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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까꿍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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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누구나 아이가 껌딱지처럼 붙어서 영 떨어지질 않고 조금만 움직여도 울고 난리를 쳐서 애 먹은적이 있을꺼예요. 아이들은 엄마가 사라지면 영원히 다시 돌아오지 않을까봐 불안해서 그런거라고 하네요. 아이랑 애착형성이 잘 되어 있으면 엄마가 지금은 눈에 보이지 않아도 다시 나타날거라고 믿어서 엄마가 보이지 않아도 잘 울지 않는다고 하네요. 그 대상연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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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누구나 아이가 껌딱지처럼 붙어서 영 떨어지질 않고 조금만 움직여도 울고 난리를 쳐서 애 먹은적이 있을꺼예요. 아이들은 엄마가 사라지면 영원히 다시 돌아오지 않을까봐 불안해서 그런거라고 하네요.

아이랑 애착형성이 잘 되어 있으면 엄마가 지금은 눈에 보이지 않아도 다시 나타날거라고 믿어서 엄마가 보이지 않아도 잘 울지 않는다고 하네요.

그 대상연속성을 이용한 놀이가 바로 까꿍 놀이인데요..

귀여운 공룡인형 바드가 책 속에 여기저기 숨어 있어요. 노란 단추를 누르며 쏘~옥 나타났다가 다시 눌러주면 사라지지요. 갑자기 튀어나오는 공룡으로 깜짝 놀라는것 같기도 하지만 아이가 너무나 좋아하네요.

또 책을 통해서 우리나라 4뎨절의 특징을 제대로 알 수도 있네요.

9개월 이상되면 볼 수 있는 이 책은 크기도 아이의 손에 딱 잡힐 수 있도록 작고 튼실하실 보드북으로 되어 있어서 한참 물고 빠는 아이들이 자주 만져도 안심이 되네요.

또 책 속에 계절별 사진이 실사로 나와 있는데 바닷가 사진을 보면 바로 달려가 수영하고 싶은 생각이 들도록 하고 알록달록 단풍 나무는 눈으로 대신 단풍 구경을 할 수 있게 해주네요.

겨울에 만날 수 있는 눈사람을 보고 울 아들래미는 산타할아버지라고 하네요..ㅋㅋㅋ

이번 겨울에 하얀 눈이 쌓이면 눈사람을 만들어서 보여줘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p******9 2008.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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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꿍 내 친구 바드~
"까꿍 내 친구 바드~" 내용보기
<   까꿍! 내 친구 바드~ ^^  >   베이비 아인슈타인의 책을 만난 건 이번이 두 번째랍니다. 처음 만나는 바다라는 큰 책을 먼저 만나서 신나하던 민찬이에게 이번에는 정말 작고 귀여운 까꿍! 내 친구 바드가 놀러 왔답니다~ ^^   크기는 어른 손보다도 작은 크기이지만 작은 아이에게는 정말 잘 어울릴 만한 작고 귀여운 크기랍니다~ 게다가 버튼을 누르면 언제 어디서든지
"까꿍 내 친구 바드~" 내용보기

<   까꿍! 내 친구 바드~ ^^  >

 

베이비 아인슈타인의 책을 만난 건 이번이 두 번째랍니다.

처음 만나는 바다라는 큰 책을 먼저 만나서 신나하던 민찬이에게

이번에는 정말 작고 귀여운 까꿍! 내 친구 바드가 놀러 왔답니다~ ^^

 

크기는 어른 손보다도 작은 크기이지만

작은 아이에게는 정말 잘 어울릴 만한 작고 귀여운 크기랍니다~

게다가 버튼을 누르면 언제 어디서든지

친구 바드를 만날 수 있으니

이 책은 아이들의 가장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을 듯 하더라구요~ ^^

 

 

<  까꿍! 내 친구 바드를 살펴 볼까요~  >

 

 

이 책은 여름부터 시작해요~

바드가 바닷가로 놀러가죠~

자, 바드는 어디 있을까요?

보트 가운데에 있는 버튼을 눌러 보면

위에서 바드가 톡 튀어나온답니다~ ^^

 

아이가 이 버튼 누르는 걸 좋아해서 계속 눌러대는데,

사실 버튼 한 번 누르고 바드가 나오면

다시 손으로 눌러 넣어 줘야 또 버튼을 누를 때 튀어나올 수 있어요~

그래서 계속 민찬이가 버튼을 누르면 다시 바드를 집어 넣어 줘야 한다는~ ㅋ

 

버튼을 한 번 누르면 바드가 나오고,

버튼을 또 누르면 바드가 들어가고,

이런 식으로 되어 있었으면 더 좋았을 뻔 했어요~ ^^

 

여름, 가을, 겨울, 봄 여행을 마친 바드는

맨 마지막 장에서 모든 계절을 다 좋아한다고 이야기하고,

책을 읽는 친구에게 어느 계절을 좋아하냐고 물어보면서

이야기는 끝이 나네요~

 

 

<  까꿍! 내 친구 바드와 놀았어요~^^  >

 

우리 민찬이 한참동안 바드를 데리고 놀면서

신이 나서 즐거워 했답니다~ ^^

처음에는 계속 버튼을 못 눌러서 힘들어 하더니

어느 순간 버튼을 누르기 시작하더니 계속 눌러대더라구요~

하지만 한번 나온 바드를 들어가게 하려고 또 한동안 힘들어 하더니,

이제는 아예 나와 있는 바드를 손으로 탁탁 치면서 즐겁게 놀았어요~

아빠와도 즐거운 시간 보내면서

친구 바드와도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답니다~

 

역시 아이들은 정말 까꿍 놀이를 좋아하는 듯 해요~

어린 아이일 수록 더 좋아할 까꿍 내 친구 바드~

우리 민찬이의 좋은 친구이자 장난감이 되었네요~ ^^

YES마니아 : 로얄 n******g 2008.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바드와 함께 까꿍놀이를....
"바드와 함께 까꿍놀이를...." 내용보기
베이비 아인슈타인 시리즈 중 <까꿍! 내 친구 바드> 입니다. 이 책은 작고 앙증맞은 책이예요. 사이즈도 아이들 손에 딱 쥐기 편하게끔 만들어졌어요. 앞의 책은 두툼한 보드북으로 되어 있구요, 둥근 모서리 처리가 되어 있어 안전해 보여요. 그리고 책의 뒷편에는 인형 바드가 숨어있는 플라스틱이 붙어져 있어요. 이 부분 역시 마감처리가 잘 되어 있고, 튼튼해 보이네요. 이
"바드와 함께 까꿍놀이를...." 내용보기

베이비 아인슈타인 시리즈 중 <까꿍! 내 친구 바드> 입니다.

이 책은 작고 앙증맞은 책이예요. 사이즈도 아이들 손에 딱 쥐기 편하게끔 만들어졌어요.

앞의 책은 두툼한 보드북으로 되어 있구요, 둥근 모서리 처리가 되어 있어 안전해 보여요.

그리고 책의 뒷편에는 인형 바드가 숨어있는 플라스틱이 붙어져 있어요.

이 부분 역시 마감처리가 잘 되어 있고, 튼튼해 보이네요.

이 책의 큰 특징이라면 책 가운데 노란색 버튼을 누르면 책 뒤편에 숨어 있는 바드 인형이 튀어나와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까꿍놀이를 응용한 책이라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저희 아들도 처음 책을 보자마자 이상하다며 관심도 없더니,

노란버튼을 눌러보라고 했더니, 갑자기 바드가 튀어나오니 신기해 하더라구요~

그리고 다시 머리를 눌러 넣고, 다시 노란색 버튼을 누르고,재미있다며 바드와 까꿍놀이를 한참 했었답니다.

 

 

 

책의 내용을 살펴보면 바드와 함께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에 대해 알아볼수 있어요.

따뜻한 봄날 바드는 튤립 뒤에 숨어 있구요.

더운 여름날에는 바닷가 배 뒤에 , 그리고 가을에는 예쁜 색깔로 물든 커다란 나무 뒤에

겨울에는 눈사람과 함께 바드가 숨어 있어요~~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생생한 계절의 사진을 볼수 있어서 사계절이 더 실감나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각 계절의 특징들을 어린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기억할수 있도록

짧은 문장과 자주 쓰는 단어들로 설명되어 있어 아이들이 쉽게 받아들있수 있을것 같았답니다.

한마디로 딱. 어린아이들 눈높이에서 만들어졌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예요.

얼마전에 베이비 아인슈타인 병풍책을 보면서 감탄을 했던 적이 있는데, 이 책 역시 그러하네요.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주면서 책과 친해질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줄것 같아요~^^*

 

 

j******s 2008.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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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꿍!내 친구 바드
"까꿍!내 친구 바드" 내용보기
까꿍!내친구 바드   귀여운 바드 친구가  봅,여름,가을,겨울 계절속에 숨어있답니다. 즐거운 계절이야기도 들려주고 바드친구도 찾아보는 재밌는책입니다.   가을에는 나뭇잎이 예쁜 색깔로 물들어요. 만지면 미끌미끌하고 부서질 것 같아요? 커다란 나무 뒤에 누가 숨어있나요? 까꿍!바드가 쳐다봐요! 봄에는 소나기가 자주 내려요.꽃도 피지요. 꽃이 무슨 색깔인지 말해
"까꿍!내 친구 바드" 내용보기

까꿍!내친구 바드

 

귀여운 바드 친구가  봅,여름,가을,겨울 계절속에 숨어있답니다.

즐거운 계절이야기도 들려주고 바드친구도 찾아보는

재밌는책입니다.

 

가을에는 나뭇잎이 예쁜 색깔로 물들어요.

만지면 미끌미끌하고 부서질 것 같아요?

커다란 나무 뒤에 누가 숨어있나요?

까꿍!바드가 쳐다봐요!

봄에는 소나기가 자주 내려요.꽃도 피지요.

꽃이 무슨 색깔인지 말해볼래요?

이렇게 따뜻한 봄날 바드는어디로 갔을까요?

까꿍!튤립 뒤에 바드가 숨었어요!

책읽고나서

귀여운 공룡 바드친구와 계절여행을 떠나는이야기에요..

바드친구가 봄,여름,가을,겨울,사계절을 소개해주고

그속에 꼭꼭 숨어있답니다..

노란색 단추를 꾹~누르면 반드친구가~까꿍!하고 나타나요..

23개월된 우리혀니는 요즘 한참 손으로 조작하는것을좋아해서

누르는것을 좋아해요..쿡~누르니 바드친구가 짠~하고 나오니

넘넘좋아해용~사계절한번씩~그림설명하고 읽어주고~바드친구도

찾아보고~넘넘즐겁고 재밌는책이에용.

e*****l 2008.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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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기가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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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꿍 ! 내 친구 바드]  베이비아인슈타인 책이 좋다는 소문을 들었는데..이렇게 접하고 보니 정말로 이유를 알겠습니다.^ㅃ^  정말 배송을 받자마자 뜯을려고 하는 순간부터 아기가 달려들어서 달라고 하네요..ㅎㅎㅎ 아기가 좋아하는 모습 보니 흐뭇합니다. 책은 손바닥 보다 좀 커서 앙증맞고 아기들 보기엔 정말 딱이예요.^ㅂ^ 책 뒤에 인형이 튀어 나올 수 있는 장치가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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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꿍 ! 내 친구 바드]

 베이비아인슈타인 책이 좋다는 소문을 들었는데..이렇게 접하고 보니 정말로 이유를 알겠습니다.^ㅃ^

 정말 배송을 받자마자 뜯을려고 하는 순간부터 아기가 달려들어서 달라고 하네요..ㅎㅎㅎ 아기가 좋아하는 모습 보니 흐뭇합니다.

책은 손바닥 보다 좀 커서 앙증맞고 아기들 보기엔 정말 딱이예요.^ㅂ^

책 뒤에 인형이 튀어 나올 수 있는 장치가 있어서 책이 생각보다 두껍고 장난감처럼 보여요..^ㅂ^

책의 내용은 계절의 내용을 담고 있어요~~

 

첫 페이지에는 여름을 보여주면서 바닷가가 나와요..멋진 배도 있고 모래사장도 보이구요..

바드가 어디 있을까요? 라는 질문도 해요..ㅎㅎ

버튼을 누르면 인형 바드가 톡 ! 하고 올라오게 되어있어요..

 

두번째 장에서는 멋진 단풍이든 나무와 나뭇잎이 보여요..

낙옆의 느낌을 질문 하고 나무 뒤에 누가 숨어있나 질문을 하네요..

버튼을 누르면 바드가 톡! 하고 나오겠죠??ㅎㅎ

 

세번째는 눈이 내려서 눈사람을 만든 겨울이 나오네요~

눈을 만지면 차가운지 따뜻한지 느낌을 묻네요.. 또 바드도 잡아보라고 나오네요~~

 

네번째는 튤립이 만발한 봄이 나와요..

꽃의 색깔을 질문하네요~ 튤립 뒤에 바드가 숨었어요..ㅎㅎ

마지막으로 바드는 4가지 계절을 모두 좋아한다고 나와요. 여러분은 어떤 계절을 가장 좋아하나요??

라는 질문을 하네요..

 

이 책을 가지고 우리 아기에게 계절을 알려주고

또 바다, 모래, 나무, 낙옆, 눈, 눈사람, 꽃, 색깔...등등 이런걸 공부해볼 수 있겠네요..^ㅂ^

책 가운데 있는 노란색 버튼을 누르면 바드가 튀어 나와요~

바드의 머리를 누르면 다시 쏙  숨어버리고 또 버튼을 누르면 까꿍하고 다시 나와요..

그래서 아기와 책도 보고 버튼을 누르게 하면서 까꿍놀이도 하고 일석이조예요..

저희 아들에게 버튼을 누르는걸 알려줬더니 정말 혼자서 계속 버튼을 누르면 좋아하면서 책을 봐요~~

아기의 눈높이에서 책을 만든것 같아서 정말 좋은거 같네요~~

베이비아인슈타인 책이 쏙 빠져버릴꺼 같아요~~~^ㅂ^


YES마니아 : 로얄 m*****i 2008.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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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꿍! 바드~, 메롱! 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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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꿍! 내 친구 바드>   까꿍! 내 친구 바드는 베이비 아인슈타인 시리즈 중 한 권입니다. 책 표지에 있는 단추를 누르면 바드인형이 땡! 종소리를 내면서 튀어 나오는 기능이 있어요. 책 내용은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을 가르쳐 주는데 선명한 사진으로 소개를 하고 꽃 사이에 나무뒤에 눈사람 뒤에 숨어 있는 바드를 찾는 이야기지요.
"까꿍! 바드~, 메롱! 바드~" 내용보기
 

<까꿍! 내 친구 바드>

 

까꿍! 내 친구 바드는 베이비 아인슈타인 시리즈 중 한 권입니다.

책 표지에 있는 단추를 누르면 바드인형이 땡! 종소리를 내면서 튀어 나오는 기능이 있어요.

책 내용은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을 가르쳐 주는데 선명한 사진으로 소개를 하고

꽃 사이에 나무뒤에 눈사람 뒤에 숨어 있는 바드를 찾는 이야기지요.

 

 

  

 

  

 

누르는데는 별로 어렵지않고요. 바드를 집어 넣는데는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구요.^^;;

우리 아이는 바드가 까꿍하며 튀어 나오는 것보다

빨간 혀를 낼름 거리는 게 더 재미있었는지

바드가 튀어나올 때마다 "메롱!"하네요. ^^;;

 

장난감 책으로 참 괜찮네요. 특히 까꿍 놀이 좋아하는 시기의 아이들에게는요.

내용속으로 들어가 보면 좀 아쉬운 점이...

아직 아이가 경험해 보지 못한 겨울이라...눈사람을 보는 것도 처음인데

차가운가요? 따뜻한가요? 이렇게 묻는게 좀 애메하긴 하지만,

이 책을 잘 활용하려면 모래도 직접 눈으로 보고 만지게 하고

가을 단풍도 봄 꽃도, 하얀 눈도 직접 만지고 볼 수 있으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주 목적은 까꿍놀이이고 내용은 부수적이니 아이가 크는 동안 좀 더 오래 활용할 수 있는 점을 장점으로 꼽을 수 있겠네요^^*

 

 

  

 책이 포장 되었던 종이 뒷면에는 간단한 책 내용과 함께 사용 설명이 자세히 나와있어요.

그리고 책 뒷부분에는 바드가 숨어있는 장치(?)가 있는데 CE마크도 달았네요.

책 포장하느라 비닐캡 씌워진 철사가 책 뒷쪽에 아래위로 나와있었는데요.

펜치로 힘껏 잡아 당겨서야 빠졌답니다.ㅡ.ㅡ

약한척하는 거 아니구요. 이 철사가 좀...그렇더라구요. 포장할 때 좀 다른 방법은 없을까요? ^^;;

 

g****n 2008.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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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꿍! 내 친구 바드 - 바드랑 까꿍놀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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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 einstein 까꿍! 내 친구 바드 (연령 9개월 이상)   바드를 만났어요.   그 유명한 베이비 아인슈타인을 우리 동준이는 처음 만났습니다. 역시 아이들이 좋아할만 합니다. 작고 앙증맞은 크기에 귀여운 그림까지...어디 외출할 때도 가지고 다니면서 보기 좋아요. 작은 크기의 보드북인데도 불구하고 가격대가 조금 나가는 걸 보니 "바드"라는 인형이 포함돼 있어서 그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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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 einstein

까꿍! 내 친구 바드 (연령 9개월 이상)

 

바드를 만났어요.

 

그 유명한 베이비 아인슈타인을 우리 동준이는 처음 만났습니다. 역시 아이들이 좋아할만 합니다.

작고 앙증맞은 크기에 귀여운 그림까지...어디 외출할 때도 가지고 다니면서 보기 좋아요.

작은 크기의 보드북인데도 불구하고 가격대가 조금 나가는 걸 보니 "바드"라는 인형이 포함돼 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우리 동준이한테는 볼 시기가 너무 늦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돌 전부터 보여주면 엄청 신기해 할 것 같아요. 한창 엄마랑 까꿍놀이 할 시기가 있잖아요.

일단 구성을 살펴볼게요.

 

살펴보아요.

 


 


▶가운데 볼록한 버튼을 누르면 바드가 까꿍하고 튀어나와요.

바드를 다시 집어넣고 또 버튼을 누르면 튀어나온답니다. 튀어나올 때 땡! 종소리가 나요.

뒷면에 바드가 숨는 공간이 있어요. 

사이즈는 제 손바닥을 쫙 폈면 다 잡힐 정도로 작아요. 아이들이 가지고 다니기 편하죠.

보드북이고요. 모서리도 둥글둥글 다칠 염려가 없어요.

 

 

▶책 내용은 사계절의 모습을 이야기형식으로 풀어냈어요. 

선명한 사진으로 나와있어 더 실감나게 이야기를 읽을 수 있어요.

 

더운 여름 날에는 바닷가로 가요.

발에 닿는 모래의 느낌이 어때요?

바드가 어디 있을까요? 배를 한 번 보세요.

까꿍! 내 친구 바드예요. (본문 중에서...)

 

각 계절의 느낌을 느껴볼 수 있도록 문장을 만들었어요.

각 계절과 관련된 장소에 숨어있는 바드를 찾아내는 재미에 푹 빠질 수 있답니다.

22개월인 우리 동준이한테는 버튼누르고 하는게 너무 쉬운 것 같아요. 그래도 실사와 함께 그림책이 있어서 잘 보더라고요.

처음 받자마자 계속 이 책만 보네요.

 

 재미있는 책 읽기...

 누르는 재미에 푹 빠진 동준이...

책도 잘 본답니다. '꼬마 눈사람' 노래를 불러주니 좋아하네요^^

뭐든 노래로 표현해주면 좋아하는 동준이랍니다.

우리집 책장에 동준이가 좋아하는 또 한 권의 책이 생겨서 좋네요.

 

 


 

 


 

i******2 2008.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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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할 때도 꼭 챙긴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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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전 [처음 만나는 바다]라는 책을 만나면서 베이비 아인슈타인을 알게 되었어요... 책인 동시에 놀잇감도 되서 아이도 저도 무척 마음에 들어했고 지금까지도 너무나 사랑해주고 있는 책이지요... 그렇게 모녀가 홀딱 반해버린 베이비 아인슈타인의 책을 또 한 권 만나게 되었답니다... [까꿍! 내 친구 바드]는 가로,세로가 13cm정도로 작고 앙증맞은 책이에요...장난감
"외출할 때도 꼭 챙긴답니다..." 내용보기
 


몇달전 [처음 만나는 바다]라는 책을 만나면서 베이비 아인슈타인을 알게 되었어요...

책인 동시에 놀잇감도 되서 아이도 저도 무척 마음에 들어했고 지금까지도 너무나 사랑해주고 있는 책이지요...

그렇게 모녀가 홀딱 반해버린 베이비 아인슈타인의 책을 또 한 권 만나게 되었답니다...


[까꿍! 내 친구 바드]는 가로,세로가 13cm정도로 작고 앙증맞은 책이에요...장난감같아서 아이가 수시로 들고 다니는데 튼튼한 보드북인데다가 모서리 둥글림 처리를 해서 안전하게 가지고 놀 수 있겠어요...

책 밑부분에 있는 노란 버튼을 누르면 귀여운 친구 바드가 튀어나와요...요거 누르는 재미에 하루에도 몇번씩 들고 온답니다...

처음에 읽어줄 때는 시도 때도 없이 눌러대더니 몇번 읽어주니 적절한 때를 기다리곤 하네요...


한쪽면에는 귀여운 그림과 함께 봄,여름,가을,겨울에 대한 짤막한 설명이 있고 다른 한쪽에는 각 계절에 볼 수 있는 대표적인 풍경을 사진으로 담아놨어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아이들은 자연속에 숨어있는 바드를 찾는 까꿍놀이를 즐길 수 있어요...

【겨울에는 눈이 많이 내려요.

 눈을 만지면 차가운가요,따뜻한가요?

 손으로 눈사람을 가리켜보세요.

 까꿍! 바드를 잡아보세요! 】

이런 식으로 아이에게 질문을 던지고 상호작용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점이 참 좋더군요...

마지막 장에서는 어떤 계절을 좋아하는지 물어요...

채원이도 바드처럼 모든 계절이 다 좋은가 봐요...물어볼 때마다 변하거든요...ㅎ

바닷가에도 여러번 구경했고 낙엽도 밟아봤고 예쁜 꽃들도 많이 봤지만 아직 눈사람을 만들어 본적이 없는 채원이~~

책을 읽으며 눈이 많이 내리면 함께 만들어보기로 약속했답니다...


사계절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까꿍놀이도 할 수 있는 장난감같은 책

아주 어린 아기들부터 보여줘도 좋겠어요...

그리고 책을 그다지 좋아하지않는 아이들에게도 권해주고 싶네요...재미있게 접근시켜주면 책에 대한 흥미가 생기겠어요...

요즘 우리집에서도 가장 사랑받고 있는 책이라 외출할 때도 꼭 챙겨간답니다...


d*******8 2008.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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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개념을 익히는데 도움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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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아인슈타인의 캐릭터로 유명한 바드가 나오는 책이라아이가 많이 좋아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갖고 책을 접했다.아직은 아이가 어려서 그런지...DVD에 나왔던 바드를보고도 별 반응이 없는듯 하다...--;; 암튼 책 하단에 있는 노란 버튼을 누르면 이렇게 책 위로 바드가 까꿍 하고 나타난다....바드의 머리를 누르면 첫번째 사진처럼 바드가 보이지 않게 된다...단지 아쉬
"계절개념을 익히는데 도움이 될 듯..." 내용보기
베이비 아인슈타인의 캐릭터로 유명한 바드가 나오는 책이라
아이가 많이 좋아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갖고 책을 접했다.
아직은 아이가 어려서 그런지...DVD에 나왔던 바드를
보고도 별 반응이 없는듯 하다...--;;

암튼 책 하단에 있는 노란 버튼을 누르면


이렇게 책 위로 바드가 까꿍 하고 나타난다....
바드의 머리를 누르면 첫번째 사진처럼 바드가 보이지 않게 된다...
단지 아쉬운 점은...
땡하는 종소리와 함께 바드가 나타나는데
까꿍 소리와 함께 나타나면 더 좋았을 거란 거다...
첫 장을 펼치면 


이렇게 시원스런 하늘과 함께 여름바다의 광경이 보인다...
내용은 여름을 간략히 설명하고
바드가 어디에 있는지 찾아보라는 거다...
바드는 보트안에 있다...
보트에 보이는 버튼을 누르면 까꿍!하고
바드가 나타난다.
가을은 단풍이 예쁘게 물든 나무를 보여주면서
소개를 했다.
바드는 단풍나무 뒤에 숨어있다...
바드는 큰 나무 뒤에 숨어있다고 말하면서 버튼을 누르면
바드가 다시 나온다...
겨울은 눈사람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설명을 했다.
이 페이지에선 손으로 바드를 잡아보라고 되어 있다...
봄엔 예쁜 꽃들이 화사하게 피어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바드는 튤립 뒤에 숨어있다...
즉, 각 계절마다 바드가 어디에 있는지 찾아보도록 하고
아이에게 버튼을 누르라고 되어 있다.
마지막 페이지를 보면,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나오는데...


보이는 것처럼, 순서가 봄, 여름, 겨울, 가을이다...
가을, 겨울 순서대로 사진을 배열했으면 더 좋았을걸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암튼 사진으로 계절을 잘 설명해주니까
아이가 계절 개념을 익히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t***i 2008.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각 보다는 조금 실망 이네요...
"생각 보다는 조금 실망 이네요..." 내용보기
누르면 인형이 튀어나오는 아이디어도 좋고 리뷰도 좋고 해서 구입했는데 생각 보다는 별로인것 같네요... 일단 바드 인형이  별로 예쁘지 않구요... 책도 자그만하고 내용도 간단하고 여하튼, 아이도 별로 관심을 가지지 않고 잘 구입했구나 하는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생각 보다는 조금 실망 이네요..." 내용보기

누르면 인형이 튀어나오는 아이디어도 좋고 리뷰도 좋고 해서 구입했는데 생각 보다는 별로인것 같네요...

일단 바드 인형이  별로 예쁘지 않구요...

책도 자그만하고 내용도 간단하고

여하튼, 아이도 별로 관심을 가지지 않고

잘 구입했구나 하는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h******7 2009.04.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