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 TV에서도 CF로 화제가 되었고, <아기잠 진단 테스트>라는 것도 한동안 화제가 되었었지요. 우리나라 아기들은 <잠>이 부족하다고들 하는데, 다른 나라 아기들과 비교해보면 정말 적게 자는것도 같습니다. 특히 우리아이도 영아기때 참 잠이 없어서 힘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모유를 먹이는 아기들은 그럴수도 있다고는 하는데, 아기를 데리고 처음 집에 온날부터 몸조리를 하는 내내, 녀석은 내려놓기가 무섭게 울어재끼더라구요. 덕분에 몸조리는 고사하고 어서 힘든 시간이 지나갔으면 하고 늘 바라고 또 바랬던 그런 시간을 보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그나마 100일즈음이 되니 나아지긴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때는 <아기를 어떻게 재우나>가 늘 연구 대상이었던 것 같습니다. 자장가도 참 많이 불러주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 불러주었던 자장가를 아이가 말을 시작하면서부터 따라 부르던게 어찌나 신기하던지. 얼마나 반복해서 많이 불러주었으면 기억을 다할까 하는 마음도 들었지만요.
참 색다른 자장가 책을 만났습니다. 지금까지는 CD나 DVD등의 동요로 접해주었던 그런 자장가를 책과 함께 보면서 들을 수 있는 아주 신기한 책 <밤하늘 자장가>입니다. 책 사이즈는 생각도 못하고 있다가 받아보니 정말 작은 사이즈의 책이더라구요. 아이아빠 핸드폰과 나란히 놓아봤어요. 아주 작은게 느껴지시나요?
이렇게 작은 책이지만, 한장한장 넘기면, 글과 그림이 제대로 되어 있답니다. 잠 안자고 하늘의 별을 세겠다고 하는 베이비 갈릴레오에게 시간이 많이 걸리니 로켓을 타고 가자고 제안하는 엄마. 커다란 부엉이가 데려다 줄거라고 말하는데 벌써 잠이 들었지요.... 작은 책이지만, <부모님을 위한 정보와 좋은 생각들>도 뒷면에 나와 있어요. 가장자리에는 조금 더 부드러운 느낌의 다리가 동글동글 달려있어서 재미있는 구성이랍니다. 장난감 같은 느낌의 책인 것 같아서 우리 아이가 신기해하고 재미있어했어요. 뒷 부분의 스위치를 ON으로 하면 잔잔하게 멜로디가 흘러나옵니다. 우리 아이는 처음에는 장난처럼 몇번 가지고 놀더니, 졸린지 잔다고 하더라구요. 잠자는 사진은 없지만, 이불을 덮고 누워서 처음에는 자는척하더니 진짜로 잠이 들어버렸어요. 정말 신기한 책이더라구요. 사실, 책 사이즈에 비해 가격이 좀 센것이 아닌가 생각했는데, 우리 아이의 반응을 보니 아깝지 않은 가격 같습니다. 건전지도 교환해서 사용할 수 있어서 좋게끔 되어 있어요. 작은 사이즈라 아기들 손에도 쏘옥 만져보기 쉽게 되어 있어서 좋아할 것 같아요. 특히, 졸린데 잠투정하거나, 잠을 잘 안자려고 하는 아기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
|
<< 밤하늘 자장가 >>
생각보다 작은 책... 아니 장난감 같은 이 물건? 을 보고... 처음엔 의아했어요~
자장가를 들려주는 책이라고 해서 좀 더 클줄알았던 당연한 생각이 무너져서 겠죠?
그런데... 이 책은 정말 아이의 눈높이를 딱 맞춘 책이더라구요^^
작은 사이즈는 아이의 손에 쏘~옥!
그리고 사방으로 어떻게든 세울수 있고, 노란색 기둥은 보드랍기 때문에 아이가 만질때 다칠 염려가 없답니다.
외관상으로만 보면 아이들 혼자 얼마든지 가지고 놀수 있도록 되어 있네요~
![]() ![]() 귀여운 책을 펼쳐 봤답니다.
아이가 잠들려고 할때 이 책을 읽어주고... 그리고 읽고나면 곁에 두고 자장가를 들으며 꿈나라로 갈수 있어요~
![]() ![]() 잠잘 시간에 베이비 갈릴레오가 하늘의 별을 세겠다고 하네요~
로켓을 타고 달과 별로 갔다가... 혜성의 꼬리를 타고... 다시 지구로 돌아와요~
아이가 꿈속에서 여행하듯 하는 이 책의 내용은 잠자기전에 행복한 꿈을 꾸기위한 준비운동처럼 보입니다.
그리고 스르르 아이가 잠들면...
![]() ![]() 아이곁에 살짝 두고 나오면 됩니다.
아이는 조용한 멜로디의 자장가를 들으면서 잠들었어요~
쓰러져도 되구요~ 우리 아들처럼 잠버릇이 심하면 말이죠....
![]() 그리고 뒷면에는 주위할점을 이렇게 자세히 알려줍니다.
건전지를 갈아서 아주 오랫동안 아이의 꿈나라에 함께 갈수 있도록 도와줄것 같아요~
행복한 꿈나라 여행을 위해서는 정말 좋은 친구가 아닌가 싶네요^^
|
|
어쩜 이리 앙증맞은 책이 있는지~ 모양도 크기도 꼭 우리 아가들 모습 같아요. 대상 연령이 ’9개월 이상’이라 그런지 아이들이 손에 잡기 쉽도록 책 모양도 참으로 기능적으로만들어져 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책의 앞모습과 뒷모습인데 가운데 부분이 책이고~ 노란색 동그란 부분이 아이들이 손으로 쥘 수 있는 곳이랍니다. 뒷부분에 보면 건전지를 넣을 수 있는 공간이 있고 음악을 켜고 끌 수 있는 부분이 있답니다. 잠들기 전 이 책을 읽어줄때는 엄마가 잡고 있기 편하게 노란색 동그라미가 도움이 되고~ 아이 혼자 읽을땐 스스로 잡고 읽기 편하게 되어 있어요. 뮤직 온! 하면 조용한 음악이 종류별로 흘러 나온답니다. 조~용한 음악에 맞춰 글을 읽어주다 보면 책 속의 아기 캥거루처럼 우리 아가도 얼른 꿈나라로 간다지요. 둘째가 올해 4살됩니다. 대상연령보다는 한참 위지만 불끄기전 잠자리에서 이 책을 읽어주면 어찌나 좋아하는지. 거짓말처럼 조용한 음악과 함께 엄마가 들려주는 베이비갈릴레오 얘기를 듣다가 스르르 잠이 든답니다. 옆에 6살 되는 형아도 덩달아 기분좋게 잠이 드니 이 책 유효기간도 참으로 긴 착한 책이라지요. 낮에도 밤에도~ 항상 이 책을 들고 다니는 래원이를 위해 안성맞춤인 책 만나게 되어서 참으로 기쁘답니다. ![]() 베이비 갈릴레오가 엄마에게 잠 안 자고 하늘을 별을 센다고 합니다. 봉봉맘과 달리 책 속의 엄마는 베이비 갈릴레오가 하고 싶은대로 하게 합니다. 엄마는 아가의 바람에 이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재밌겠구나~라는 말로 아가와 같은 생각임을 밝히고는 얼른 로켓을 타고 달과 별로 날아가자 합니다. 베이비 갈릴레오는 엄마의 그 말에 맘껏 상상의 나래를 폅니다. 저 요 순간 어찌나 반성모드로 직행했는지~^^ 건이랑 래원이 저녁 9시전에는 꼭 재우자 싶어 무작정 불끄고 자자!라는 말을 반복한 제 자신이 어찌나 부끄럽던지^^ 책 속 엄마는 혜성 꼬리를 타고 한 바퀴 빙 돌아서 다시 지구로 돌아오자 합니다. 돌아올때도 멋지게 돌아옵니다. 부엉이를 타고 오자고 했으니 말이죠. 부엉이를 타고 오는 내내 반딧불이 붉을 밝혀주고 귀뚜라미는 자장가를 불러준다 합니다. 캥거루 엄마가 들려주는 환상의 세계가 너무 너무 멋지지요?^^ 엄마의 멋진 상상의 나래로 펼쳐진 이쁜 이야기를 듣고 있던 베이비 갈릴레오는 그 다음 어떻게 되었을까요? 총 4페이지에 걸쳐 펼쳐지는 캥거루 모자지간의 이쁜 이야기를 듣다보면 건이랑 래원이도 어느새 달과 별을 지나 먼~ 우주로의 여행을 신나게 다녀올수 있을것만 같답니다. ![]() 왼쪽 페이지엔 이쁜 이야기가~ 오른쪽 페이지엔 컬러플한 색감을 자랑하는 따스한 그림이 끝없이 펼쳐집니다. 왼쪽 페이지의 알록달록 글 주위로도 별님과 달님이 가~득 있어서 책 속이 곧 밤하늘 같은 느낌 절로 든답니다. 아가 캥거루의 옷에도~ 창 밖에도~ 아가의 이불 위에도~ 온 우주가 끊임없이 표현되어 있네요. 문장 속에 녹아 있는 다양한 색감의 단어 또한 4살 래원이겐 또다른 재미를 준답니다. 파란색 ’하늘’, 노란색 ’별’, 초록색 ’혜성’, 파란색 ’지구’, 파란색 ’부엉이’, 노란색 ’반딧불’, 갈색 ’귀뚜라미’ , 파란색 ’잠’, 노란색 ’꿈’들의 단어는 색깔인지, 단어인지 등등의 효과를 줍니다. 어찌보면 짧은듯한 이야기이지만 내용속에 녹아 있는 멋진 이야기는 온 우주를 표현하기에도 부족함이 없는듯 합니다.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들려줄 수 있는 깜찍한 이야기가 밤마다 건이와 래원이의 멋진 꿈나라로의 여행을 책임지고 있답니다. 유효기간이 길~~~~~~~~것만 같은 이 책! 살짝이 늦은듯한 감은 있지만 래원이에게 신나게 사랑받고 있답니다. 새로운 스타일의 멋진 이야기가 담긴 이 책! 아직 만나보지 못하신 맘님들과 아가들이라면 연령대가 9개월 이상이니 고민하지 마시고 얼른 만나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
이 책은 흔들어지면 음악이 흘러나오는 책이랍니다. 총 4곡의 노래가 있구요. 소리는 크지 않아요. '밤하늘 자장가'라는 말처럼 아이 잘때 책을 읽어주거나 할때 큰 음악소리가 불필요하듯이 조용한 자장가처럼 소리가 작게 들려요.
겉모양부터 너무 귀엽네요 아기캥거루가 망원경으로 무엇을 밤하늘을 보고있는 그림이에요. 주위에는 노락색의 고무같은 것이 4개 있구요 (여기에 음악이 하나씩 있는걸까요??^^*)
아기캥거루 베이비갈릴레오와 엄마캥거루가 보이네요^^
이 책은 흔들림이 있으면 조용한 음악이 흘러나온답니다^^
아이가 신기해하면서 들여다 보더라구요^^
책도 펼처보구요..
음악소리가 움직일때마다 바뀌면서 계속흘러나오니 신기해하면서 책을 손에서 안놓더라구요^^
밤에 자기전에도 가지고있었답니다^^
이렇게 뒷면에는 음악을 on/off 할 수있게 만들어놓았구요^^ 소리가 크지않고 작구요^^
책가지고 뒹굴뒹굴하다가 잠들었네요^^
아이에게 흥미도 주고 잠잘때 책도 보면서 음악도 들으면서 잘수있어 여러모로 괜찮네요^^
|
![]() <밤하늘 자장가>는 참 귀여운 책이자 장난감이에요. 크기가 작아 아가가 가지고 놀기에도 딱 알맞고, 요렇게 세워 놓을 수도 있어요. 뒤쪽을 보면 on/off 기능이 있어 켜 봤더니, 책이 흔들릴 때마다 잔잔한 자장가가 흘러나온답니다. 알록달록 귀여운 그림과 꿈나라로 가는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잠자지 않으려고 하는 베이비 갈릴레오에게 엄마가 로켓을 타고 우주를 한 바퀴 돌아 부엉이 날개에 올라타 집으로 돌아오는 이야기를 들려주었어요. 그러는 사이 갈릴레오는 꿈나라로 갔지요. 잠자리에 읽어 주었더니, 우리아가 이야기가 마음에 드는지 자꾸 자꾸 '또 읽어 주세요' 하네요. 또 이리 저리 돌리면 음악이 바뀌어 나와 계속 돌리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아이가 스르르 잠이 들었어요. 이야기 뒤에는 책 활용 정보가 실려 있어 아이 재우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실제로 천정에 달과 별을 붙여놓고도 아이가 불끄는 걸 겁내서 그동안 별로 활용하지 못했는데, 책을 읽은 뒤 잘 타일러 불 끄고 아이랑 밤하늘 이야기를 하는 기회도 되었답니다.
책을 들고 이리 저리 돌리며 음악을 듣다 잠든 우리 아가, 아침에 깨자마자 품에 안고 너무 좋아했어요. 책 뒤쪽에 스위치를 껐다 켰다 하면서 한참 만지작거리며 가지고 놀더군요. 아가에게 딱 맞는 사이즈, 독특한 디자인, 잔잔한 음악, 아기자기한 이야기와 그림, 아이 잠자리 습관을 일러주는 도움말. 작가가 아이 엄마라는 사실을 알고 보니, 왜 그렇게 엄마와 아가 맘에 쏙 들게 만들어졌는지 알겠더라구요. 우리 아이 특히 잠 안자려고 눈을 부릅뜨고 버티는 타입이라 많이 힘들었는데, 이 책이 잠자리에 큰 지원군이 되어주었어요. 지금 딱 두돌인데, 돌 전부터 보여주면 오랜 기간 아주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
깜찍하고 정말 예뻐요. 우리 아이 손에 앙증 맞게 딱이네요. 멜로디도 잔잔해서 자장가 안 불러주고, 두번만 책 펼쳐주면 그냥 잠이 들었어요. 이틀동안 그랬으니, 효과 100%인거죠?
"베이비 아인슈타인은 아기들의 호기심이 왕성하다는 믿음을 바탕으로 만들었습니다. 보고 듣는 모든 것에 관심이 많은 아기들은 매일매일 그리고 순간순간 새로운 발견을 합니다." 책 마무리에 있는 글귀예요. 아이를 키우면서 엄마가 자주 깜박하고 있는 진리를 일깨워 주네요.
보드북으로 디자인되어 아이가 안고 잠들어도 다칠 염려가 없어요. 멜로디가 너무 짧아 아쉽긴 했어요. 3분 정도 연속적으로 나오면 좋을텐데요.
<밤하늘 자장가>로 인해 잠들기전에 달님과 별님에 대해서 아이와 얘기를 나누었어요. 아이 방에 붙은 초승달과 수많은 야광 별을 다시 세어도 보고요. 좋은 잠자리 습관에 도움이 되었어요.
엊그제 택배가 도착했을 때, "엄마 이거 의자해도 되요?" 하는 표정으로 쳐다 보더니, 멜로디가 나오니 한손에 쥐고 뽀로로 경찰차를 가지고 노네요. 책으로도 멜로디가 나오는 장난감으로 활용도가 높아요. |
|
![]() 책이 둥글게 생기고 동그란 모양이 4개나 달려있어요~ 이 책은 아이가 들고 보기 편하게 손바닥 만하고 소리나는 장치때문에 두꺼워서 손에 들고 놀기 딱 좋은 사이즈네요~ 멜로디 소리가 은은하게 들리고 책을 흔들거나 만질때마다 소리나는 책이예요.. 흔들면 책에서 소리가 나니까 아기가 가지고 잘 놀아요^ㅃ^ 책이라기 보다는 장난감에 더 가깝다고 생각이 들어요.. 입체적으로 생겨서 더욱 호기심이 생겨나게 되는 책이라서 더 좋아요
베이비 갈릴레오와 엄마의 대화가 이루어지고 엄마가 로켓을 타고 달과 별로 날아가보자~라고 말하네요 엄마가 이야기 하다보니 어느새 베이비 갈릴레오가 잠든 모습이 나타나요^^
이책을 읽게 되니까.. 정말 밤에 아기들 재울때 아기는 천장을 바라보기도 하는데 야광별 스티커를 붙여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어요.. 마트에 가면 하나 사서 천장에 꼭 붙여주어야 겠어요..^ㅃ^ "반짝반짝 작은별" 노래도 꼭 불러줘야겠죠??ㅎㅎㅎ 밤에 자기전에 읽어주면 딱인 내용인거 같아요. |
| 책 생김도 귀엽고, 소리도 작고 예쁘다길래 큰 맘 먹고 산 밤하늘 자장가...자기 싫어하는 울 딸한테는 별로 효과가 없다. 좀 컸다고 이런 책이 안 먹히는 것일까? 좀 순한 아기들, 어린 아기들(돌이 안 된..)은 좋아할 것 같기도 하다. 그런데 4가지 멜로디라는데 각 멜로디가 너무 짧다. 어떤 순서로 나오는 것인지도 잘 모르겠고, 모빌에 달려있는 오르골에서 나오는 소리보다도 짧은 것 같다. 내용도 책 소개에 나오는 게 거의 전부...울 딸 부엉이 나오는 부분만 좋아한다. 어지간해서는 책에 실망을 잘 안 하려는 나지만 이 책은 솔직히 본전(^^;)생각이 난다. |
|
이 책은 두드리고 문지르고 건드리면 계속 소리가 바뀐다는 참신한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책이다. 소리에 민감한 아기들이 좋아할만한 책이다. 하지만 소재는 정말 엄마들이 경악할만한 고무소재로 네 귀퉁이 노란부분이 만들어져있다. 아기들은 당연히 그 부분을 좋아라하며 빤다. 아이디어는 분명 돋보였지만 소리에 민감한 연령의 아기들은 물고 빨기에도 능숙하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고 만드는 섬세함은 부족한 책이다. 아쉬움이 남는 부분이다. 결국 우리 딸아이 좋아하긴 하지만 네귀퉁이중 한쪽 구석에 뜯어진 부분이 있는걸 보고 놀라서 아이의 손이 닿지 않는 책장 맨 위 귀퉁이로 귀향보냈다. 이 책의 용도가 아이가 건드리면서 소리의 다양성을 실험하는 장난감이자 책의 역할인걸 생각해보면 - 절대 엄마가 읽어주는 용도가 아니다! 읽어줄만한 내용이 없다-이책은 그 역할을 못하고 폐기처분된 셈이다. 가격도 싸지 않은데 누군가 산다고 하면 말리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