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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를 읽고 시작하는 프리젠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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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까지 무작정 화려하게, 또는 보기 좋게 프리젠테이션을 꾸며왔다면 이 책은 꼭 읽어 봐야 할 책이다.프리젠터가 듣는 사람, 보는 사람의 입장에서 심리를 파악한 후, 프리젠테이션을 준비한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절로 들게 만든 책이다.무엇보다도 읽기 쉽고 접근하기 쉽게 한 이 책은 프리젠테이션을 처음 접하는 친구들에게도 알맞게 구성되어 있으면서, 여러번 프리젠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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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까지 무작정 화려하게, 또는 보기 좋게 프리젠테이션을 꾸며왔다면

이 책은 꼭 읽어 봐야 할 책이다.프리젠터가 듣는 사람, 보는 사람의 입장에서

심리를 파악한 후, 프리젠테이션을 준비한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절로 들게 만든 책이다.무엇보다도 읽기 쉽고 접근하기 쉽게 한 이 책은

프리젠테이션을 처음 접하는 친구들에게도 알맞게 구성되어 있으면서, 여러번 프리젠테이션을 하면서도 무언가 부족하다고 느낀 기존의 프로에 가까운 사람들에게도

뭔가 의미하는 바가 크다.

f********n 2008.12.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프레젠테이션 심리학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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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 심리학 리뷰프레젠테이션. 사람들의 수가 많건적건... 이 프레젠테이션을 한다는 거 자체가..사람들을 당황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자료수집과 프레젠테이션 자료작성에 모든 공을 들이는 경향이 많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저에게 이 책은 정말 유용한 정보를 준 책입니다.이 책은 심리학을 통하여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어떻게 만들어야, 공감을 얻
"프레젠테이션 심리학 리뷰" 내용보기
프레젠테이션 심리학 리뷰

프레젠테이션. 사람들의 수가 많건적건... 이 프레젠테이션을 한다는 거 자체가..
사람들을 당황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자료수집과 프레젠테이션 자료작성에 모든 공을 들이는 경향이 많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저에게 이 책은 정말 유용한 정보를 준 책입니다.

이 책은 심리학을 통하여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어떻게 만들어야, 공감을 얻을 수 있는가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화려한 기교과 멋진 애니메이션 기법을 활용한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만든다고 하더라도 이 자료를 보고 청중이 집중하지 못한다면 그건 아무 소용도 없는 자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 제시되어 있는 좋은 방법과 나쁜 방법을 비교해 보면서 청중들의 눈을 사로잡는 좋은 자료를 만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첫째. 명료하고 핵심을 찌르는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방법.
두번째. 프레젠테이션 구성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가?
세번째. 프레젠테이션에 적절한 텍스트
네번째. 색과 질감, 애니메이션과 사운드
다섯번째. 그래프 만들기
여섯번째. 차트, 다이어그램, 사진, 클립아트
일곱번째. 이해가지 않는 자료들.

각 장에선 좋은 사례와 나쁜 사례를 설명하고 있고, 왜 그런가에 대해서도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그렇게 만드는 게 당연하지 않는가? 라고 생각하는 부분도 없지는 않았지만, 심리학적인 이유로 왜 그렇게 하면 안 되는 가를 명료하게 알려주어서, 더욱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프레젠테이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료가 아닌, 청중의 관심을 유도하고 핵심을 찌르는 프레젠테이션 스킬이긴
하지만, 좋은 자료를 통해서, 조금은 떨어지는 연사의 스킬을 보완할수도 있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에 나와있는 많은 차트들을 보면, 단순하고 간결하게 정리하였으나, 절대 투박하게 만들어지진 않았습니다.
단순하지만 세련된 구성은 많은 사람들에게 호응을 얻을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프레젠테이션 심리학. 이 책을 통하여 모두 파워포인트의 제다이가 되시길 기원 드리겠습니다~!
u***z 2009.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프레젠테이션의 기획과 제작의 비법서
"프레젠테이션의 기획과 제작의 비법서" 내용보기
제목과 같이 명료하고 핵심을 찌르는 프레젠테이션하기를 원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저 역시도 그렇게 하고 싶고, 훌륭한 프레젠터가 되기를 진심으로 희망합니다.   이러한 목표를 가진 분들이시라면 한번쯤은 대형서점이나 온라인 서점에서 파워포인트 또는 프레젠테이션 관련 서적을 찾고 구입해서 보셨으니라 생각됩니다. 현재 출판되어 있는 대부분의 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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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같이 명료하고 핵심을 찌르는 프레젠테이션하기를 원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저 역시도 그렇게 하고 싶고, 훌륭한 프레젠터가 되기를 진심으로 희망합니다.

 

이러한 목표를 가진 분들이시라면

한번쯤은 대형서점이나 온라인 서점에서 파워포인트 또는 프레젠테이션 관련 서적을 찾고 구입해서 보셨으니라 생각됩니다.

현재 출판되어 있는 대부분의 파워포인트 책은 디자인과 관련된 책이나 파워포인트의 기능을 따라서 해보는 책들이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이 책들에는 왜 그렇게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만들어야 하는지?어떤 이유 때문인지?에 대한 부분이

명확하게 설명되어 있지 못하기 때문에

직접 업무에 적용하여 명료하고 핵심을 찌르는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만들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오늘 여러분들께 이러한 고민을 말끔하게 해결할 수 있는 책 한 권을 소개해봅니다.

 


 

 

 

이 책은 하버드 대학교의 심리학교수인 스테판M. 코슬린 교수가 지은 [Clear and to THE Point]란 책을

스티브잡스의 프레젠테이션  등의 저자이시며, C&A Expert 원장이신 김경태선생님께서 번역하신 책입니다.

 

이 책은 우리의 마음이 어떻게 작용하는지에 대한 매력적인 사실들을 가르쳐 줄 것이다.

- 스티븐 핑커, 《언어본능: 마음은 어떻게 언어를 만드는가》의 저자 -

 

코슬린은 파워포인트 사용자들에게 경고한다. 이 책을 읽어라. 그러면 눈을 뜨게 될 것이다. 저자의 완벽하고 매력적인 제안들을 다양한 과학논문과 그의 오랜 경험에서 나온 것들이다. 파워포인트가 제공하는 다양한 기능을 다룰 뿐 아니라, 청중과 연결시키고, 스토리를 전하고, 정보를 수준에 맞춰 전달하는 방법에 대해 조언한다.

- 로렌스W. 바살로우, 에머리대학 심리학과 교수 -

 

이 책에서 제공하는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을 하기 위해서는 청중과의 연결, 주의 집중과 유지 그리고 이해 기억의 증진이라는 세 가지 목표와 세부 8가지 법칙을 통해 명료하고 핵심을 찌르는 프레젠테이션을 만들 수 있을 뿐 아니라, 프레젠테이션을 검토할 수 있는 기준을 세울 수 있도록 해줍니다.

 

 

그 8가지 법칙은

  • 적절성의 법칙
  • 적적한 사전 지식의 법칙
  • 부각의 법칙
  • 구별의법칙
  • 개념상 구조화의 법칙
  • 조화의 법칙
  • 정보변화의 법칙
  • 용량제한의 법칙

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폰트사용에서부터 그래프의 기울기 까지 심리학과 인지학적인 측면에서 어떻게 구성을 하고 만들어야할지를

100 여개가 넘는 그림과 예제파일을 통해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책에 삽입된 그림과 예제파일만 봐도 정말 공부가 됩니다..^^)

 

 

 

이 책과 관련하여 지난 토요일(18일) 서울 백범기념관에서 파사모주체로 세미나까지 개최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귀한 토요일 오후 시간을 내어 참석하셨지만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세미나에 푹 빠져 그  배움의 열기를 뜨겁게 달구었습니다.

http://blog.naver.com/radiobj5/60056378674

 


 

이 책에 대한 차례입니다.

 

   ■ 차례

 

서문_ 명쾌하고 핵심을 찌르는 프레젠테이션

역자 서문_ 하버드의 진수를 만나다

Composition of book_ 이 책을 활용하는 방법

 

1장 명료한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첫걸음

1. 3가지 목표와 달성 방법

2. 명료하고 핵심을 찌르는 프레젠테이션

3. 파워포인트로 핵심 강조하기

심리학 법칙으로 배우는 프레젠테이션❶

 

2장 큰 그림: 프레젠테이션 구성

1. 전체 구조를 구성하는 8가지 방법

2. 서론 구성하기

3. 본론 구성하기

4. 결론 구성하기

5. 성공적인 메시지의 전달: 프레젠테이션 발표

심리학 법칙으로 배우는 프레젠테이션❷

 

3장 읽기 쉬운 텍스트

1. 폰트를 사용하는 10가지 방법

2. 글머리 기호: 명료하고 핵심만 찌르는 법

3. 레이블: 텍스트와 개체를 하나처럼 보이게 만드는 법

4. 제목: 간단하게 강조하는 법

5. 표: 의존할 수 있는 8가지 방법

6. 범례: 제 기능을 발휘하게 하는 요소들

심리학 법칙으로 배우는 프레젠테이션❸

 

4장 색, 질감, 애니메이션, 그리고 사운드

1. 색을 사용하는 12가지 방법

2. 질감: 빗금무늬 사용법

3. 채우기: 배경 패턴 사용법

4. 애니메이션과 화면 전환

5. 소음이 되지 않게 사용하는 사운드

심리학 법칙으로 배우는 프레젠테이션❹

 

5장 양적 정보를 전달하는 법: 그래프

1. 그래프를 사용할 것인가, 사용하지 않을 것인가?

2. 원그래프

3. 그림표

4. 선그래프

5. 막대그래프

6. 계단그래프

7. 산포도

8. 다면그래프

심리학 법칙으로 배우는 프레젠테이션❺

 

6장 질적 정보를 전달하는 법: 차트, 다이어그램, 지도, 사진, 클립아트

1. 모든 그래픽에 적용해야 할 법칙

2. 차트

3. 다이어그램

4. 지도

5. 사진과 클립아트

심리학 법칙으로 배우는 프레젠테이션❻

 

7장 좋은, 나쁜 그리고 이해할 수 없는 프레젠테이션

1. 적용되는 법칙과 적용되지 않는 법칙

2. 파워포인트의 문제점

 

후기_ 파워포인트 제다이가 되는 길

부록_ 8가지 심리학 법칙의 특징

 

잘 씌여진 책은 차례만 보더라도 읽고 싶은 충동이 넘쳐납니다.

저도 아직 번역본을 다 읽진 못했지만

프레젠테이션 강사이거나 ,프레젠테이션 전문디자이너, 그리고

직장에서 제안서 작업을 많이 하시는 분들은 책상 위에 한 권 씩 비치해두고

교과서처럼 학습을 해야하는 책이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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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자, 역자 소개

 

저자_ 스테판M. 코슬린

하버드 대학 심리학과의 교수이자 학과장이다. 그는 시각적, 정신적 연상과 시각적 커뮤니케이션의 대가로 이 분야에서 많은 상을 수여했다. 저서로는 《이미지와 마인드(Image and Mind)》가 있고, 공저《촉촉한 마음: 새로운 인지신경학(Wet Mind: The New Cognitive Neuroscience)》, 《심리학: 뇌, 사람, 세계(Psychology: The Brain, the Person, the World》등이 있다.

 

편역_ 김경태

 

한양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한 후 워싱턴주대학 IAPP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C&A Expert 대표이사와 삼성경제연구소의 프레젠테이션 전문포럼인 ‘파사모’ 운영단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동방광고전략모델》, 《알수록 어려운 광고, 알고 보면 쉬운 광고》, 《스티브잡스의 프레젠테이션1, 2》, 《김경태의 실전 프레젠테이션 11-Step》등이 있다.

 

∴ 강의 분야

Presentation Skills/Teaching & Coaching Skills/Sales Training/New Business Development/Leadership Skills/Brand Management/Planning Skills

삼성, SK, LG, 현대 등 국내 그룹사와 네이버, 다음, 야후, 국민, LG애드, 이노션 등 일반 기업은 물론 다국적 기업, 금융 기관, 증권사, 공공기관까지 여러 분야에서 강의한다.

 

∴ License

Microsoft PowerPoint MVP (Most Valuable Professional) / Rogen International Master Consultant / Honeywell Leadership External Facilitator / HayGroup ECI accredited Consultant 외

r******5 2008.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반이 튼튼한 프레젠테이션을 원한다면...
"기반이 튼튼한 프레젠테이션을 원한다면..." 내용보기
프레젠테이션의 목표는 청중에게 나의 메시지를 잘 전달하고 생각하게 하는 것 인지하게 하는 것이다. 이것을 기초에 두어야 좋은 프레젠테이션을 할 수 있고,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만들 수 있다. 화려한 PT를 만들 생각이라면 다른 책을 찾아보시라고 하고 싶다. 그런 책들은 널려있다. 모양은 어떻게 만들고 색을 어떻게 하고 아이콘은 어떻게 만들고 어떤 것을 가져다 쓸지... 등
"기반이 튼튼한 프레젠테이션을 원한다면..." 내용보기
프레젠테이션의 목표는 청중에게 나의 메시지를 잘 전달하고 생각하게 하는 것 인지하게 하는 것이다.
이것을 기초에 두어야 좋은 프레젠테이션을 할 수 있고,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만들 수 있다.
화려한 PT를 만들 생각이라면 다른 책을 찾아보시라고 하고 싶다.
그런 책들은 널려있다. 모양은 어떻게 만들고 색을 어떻게 하고 아이콘은 어떻게 만들고 어떤 것을 가져다 쓸지... 등이 일반적인 프레젠테이션 책들의 구성이었다. 물론 나도 그런 책을 몇 가지고 있다.
이책은? 글쎄. 그런 디자인 책은 아니다. 음. 궂이 아니라고 할 수도 없으나, 기본을 알려준다고 할 수 있다.
심리학이라면 심리학자나 상담심리학자의 정신분석을 떠올리기 쉽다.
여기서 말하는 심리학은 인지심리학인 듯 하다. 뇌의 지각, 기억, 인식 작용을 이용하여 청중을 사로잡는 방법을 말해준다. 고기를 낚는 법을 진중하게 이야기해준다.
폰트는 어떻게 써야 하는지 (어떤 폰트를 쓰라고는 안 한다.) 그래프는 어떻게 써야 잘 이해시킬 수 있는지 등 소소하지만 중요한 것을 다루고 있다.
모든 이야기들이 8가지 법칙을 토대로 하고 있다. 이 책의 뼈대는 바로 이 8가지 법칙이다. 8가지 법칙에서 시작해서 8가지 법칙으로 끝난다.
진지하게 프레젠테이션을 고민하는 사람에게 이 책과 친해질 것을 권하고 싶다.
며칠 끼고 살고 자신의 프레젠테이션을 돌아볼 수 있도록 마음의 문도 열어두라.
가랑비에 옷 젖듯 성장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다.) 

8가지 법칙은 늘 마음속에 두고 작업하고 프레젠테이션을 해야하는 작가가 우리에게 주는 연구 결과이자 선물이다.
* 적절성의 법칙 
커뮤니케이션은 전달할 정보가 많지도 적지도 않을 때 가장 효과적이다. 
* 적절한 사전 지식의 법칙 
커뮤니케이션은 연관된 개념, 전문 용어, 상징에 대한 선(先) 지식이 필요하다. 
* 부각의 법칙 
인식할 수 있을 만한 커다란 차이가 있어야 청중을 집중시킬 수 있다. 
* 구별의 법칙 
두 속성 사이에 큰 차이가 없으면 쉽게 구별하지 못한다. 
* 개념상 구조화의 법칙 
청중은 낱개 요소를 하나의 그룹으로 묶고, 그것에 주의를 기울이며 기억하게 된다. 
* 조화의 법칙 
메시지는 형식과 내용이 조화를 이룰 때 가장 이해하기 쉽다. 
* 정보 변화의 법칙 
청중에게 정보를 전달하려면 속성의 변화가 있어야 한다. 
* 용량 제한의 법칙 
청중의 정보 유지와 처리 용량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너무 많은 정보를 전달하면 메시지를 이해하지 못한다.
p*****r 2008.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든 프레젠터의 필독서!
"모든 프레젠터의 필독서!" 내용보기
청중 앞에서 뭔가 주제를 갖고 이야기 하는 것을 프레젠테이션으로 이해한다면,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프레젠테이션은 많은 분야에서 행해져 왔다. 심지어 학교에서 선생님이 판서를 하고, 학생들에게 강의하는 것 조차 프레젠테이션의 범주에 포함시키고자 한다면 우린 학교에 입학하면서부터 프레젠테이션을 직간접적으로 접해왔던 것이다. 본인도 프레젠테이션을 들을 때는 몰
"모든 프레젠터의 필독서!" 내용보기

청중 앞에서 뭔가 주제를 갖고 이야기 하는 것을 프레젠테이션으로 이해한다면,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프레젠테이션은 많은 분야에서 행해져 왔다. 심지어 학교에서 선생님이 판서를 하고,

학생들에게 강의하는 것 조차 프레젠테이션의 범주에 포함시키고자 한다면 우린 학교에

입학하면서부터 프레젠테이션을 직간접적으로 접해왔던 것이다. 본인도 프레젠테이션을 들을

때는 몰랐는데 회사에 취직하면서부터는 직접 자료를 만들고 프레젠테이션을 시행해야 하는

입장이 되다 보니 그야말로 스트레스 받고 진땀 나는 일이 아닐 수 없었다. 그러다 보니 관련

서적도 사서 보고, 교육도 받아 보고 했는데 딱 꼬집어서 이거다 할 수 있는 감을 느끼기에는

뭔가 부족한 감이 있었다. 그런데 이 책은 프레젠테이션을 심리학적 관점에서 접근함으로 기존

프레젠테이션 서적과는 차별화된 신선함을 느끼게 한다. 뇌의 지각(어떻게 느끼게 할 것인가),

기억(뇌에 어떻게 저장 시킬 것인가),인식(어떻게 이해 시킬 것인가)의 기능에 잘 부합되도

하는 커뮤니케이션 방법 으로서의 프레젠테이션을 설명하고 있다. 기존 프레젠테이션 서적

파워포인트의 기능 설명에 충실한 반면 이 책은 청중의 입장을 고려한 커뮤니케이션 수이라

는 본질에 충실하기에 더욱 마음에 든다.

 

저자는 하버드대학 심리학과 교수로서 그의 전공을 살려 설명하고 있는데 효과적인 프레젠테

이션의 3가지 목표와 그를 달성 하기 위한 8가지 법칙으로 정리하고 있다.

 

목표1. 청중을 끌여들여라

             법칙1. 적절성의 법칙

             법칙2. 적절한 사전 지식의 법칙

목표2. 주의를 집중시키고 유지하라

             법칙3. 부각의 법칙

             법칙4. 구별의 법칙

             법칙5. 개념상 구조화의 법칙

목표3. 이해와 기억을 도와라

             법칙6. 조화의 법칙

             법칙7. 정보 변화의 법칙

             법칙8. 용량 제한의 법칙

 

그 밖에 프레젠테이션 구성방법, 텍스트 사용법, 색, 질감, 애니메이션 사용법, 그래프, 차트, 다

이어그램, 지도, 사진, 클립 아트 사용법 등을 사례를 통하여 이해하기 쉽도록 곰꼼하게 설명하

고 있다.

 

과거 괘도나 OHP 이용한 프레젠테이션에서 파워포인트라는 강력한 도구가 등장하면서 프

젠터들은 그 현란하고 마법적인 기능들을 조금이라도 더 사용하는 것이 프레젠테이션을 돋

보이게 하는 것으로 생각해 왔다. 그러나 요즘과 같은 컬러와 정보의 홍수 시대에는 그러한 기

능들이 오히려 청중의 눈과 머리만 복잡하게 하는 장애요소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저자는 프

젠테이션은 커뮤니케이션이라는 본질을 항상 염두에 두고 적절하게 내용을 구성하고 효과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한다. (단순한 것이 아름답다는 명언이 생각난다)

좋은 프레젠테이션을 만들고자 밤 깨나 새워봤던 모든 이들에게 꼭 일독을 권하고 싶다.

s****g 2008.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냥 하던 프레젠테이션의 심리적 기반을 찾아서...
"그냥 하던 프레젠테이션의 심리적 기반을 찾아서..." 내용보기
최근에 프레젠테이션 관련해서 본 책들은 하나같이 '파워포인트를 때려 쳐라~!'라는 다소 과격한 멧세지를 담고 있었다. (내가 일부러 그런 책들을 골라서 봤나?? ^^)   그런데 이 책은 파워포인트가 너무나도 많은 프레젠테이션 현장에서 사용되고 있음을 인정하는 것에서 출발하고 있다. 그리하여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조언을 하려 노력하고 있다. 특히나 폰트 사용에서부터
"그냥 하던 프레젠테이션의 심리적 기반을 찾아서..." 내용보기

 

최근에 프레젠테이션 관련해서 본 책들은

하나같이 '파워포인트를 때려 쳐라~!'라는 다소 과격한 멧세지를 담고 있었다.

(내가 일부러 그런 책들을 골라서 봤나?? ^^)

 

그런데 이 책은

파워포인트가 너무나도 많은 프레젠테이션 현장에서 사용되고 있음을 인정하는 것에서

출발하고 있다. 그리하여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조언을 하려 노력하고 있다.

특히나 폰트 사용에서부터 그래프의 기울기까지

인지심리학을 이용한 프레젠테이션 스킬을 이야기 하고 있다.

어찌보면 너무나 뻔한 이야기를 써놓은 것 같은 느낌도 들지만,

그동안 아무런 근거 없이(근거를 모르고) 사용하던 것들에

일정부분 의미부여를 할 수 있어서 좋았다.

 

뒤쪽으로 가면서 다소 지루한 반복이 있어서

눈에 거슬리긴 했지만

프레젠테이션에 관심이 있는 이들이라면,

프레젠테이션을 이용하는 것이 업무의 일상인 이들이라면

한번쯤 보면 좋을 것 같다.

 

효과적으로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고 전달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3가지 목표를 달성해야 합니다.

1. 청중을 끌어들여라(Connect with your audience)

2. 주의를 집중시키고 유지하라(Direct and hold attention)

3. 이해와 기억을 도와라(Promote understanding and memory)

p.27

o*****o 2009.01.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