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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체험을 하게 해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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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장점은 현장을 보여준다는 점이다. 경매 이론서와 달리 독자로 하여금 마치 현장에 함께 있는 것같은 착각에 빠지게 한다. 대리체험을 통해 어렵지 않게 경매활동을 체험하게 해주는 점에서 여타의 경매서적과 차별화된다. 재테크 서적으로는 드물게 쉽고 재미있고, 저자가 만든 경매 신조어도 신선한 느낌으로 다가온다.  실전 경매를 이야기로 엮은 저자의 솜씨가 놀라울 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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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장점은 현장을 보여준다는 점이다.
경매 이론서와 달리 독자로 하여금 마치 현장에 함께 있는 것같은 착각에 빠지게 한다.
대리체험을 통해 어렵지 않게 경매활동을 체험하게 해주는 점에서 여타의 경매서적과 차별화된다.
재테크 서적으로는 드물게 쉽고 재미있고,
저자가 만든 경매 신조어도 신선한 느낌으로 다가온다. 
실전 경매를 이야기로 엮은 저자의 솜씨가 놀라울 뿐이다
s*****8 2008.10.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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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에 관한 솔직 정확 담백 센서티브한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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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단순한 부동산 책이 아니다....   독자들은 이 책을 읽는 순간 이 책 속에 빠져들거나 책 속의 인물들이 튀어나와 함   께 경매하는 예기치 못한 체험을 할 것이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영화 <카이로의   붉은 장미>의 미아 패로우처럼......       당분간 부동산 침체는 지속될 것이며, 대출 금리가 대폭 내리지 않는 한 경매에 대   한 관심은 더욱 높아질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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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단순한 부동산 책이 아니다....

 

독자들은 이 책을 읽는 순간 이 책 속에 빠져들거나 책 속의 인물들이 튀어나와 함

 

께 경매하는 예기치 못한 체험을 할 것이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영화 <카이로의

 

붉은 장미>의 미아 패로우처럼......

 

 

 

당분간 부동산 침체는 지속될 것이며, 대출 금리가 대폭 내리지 않는 한 경매에 대

 

한 관심은 더욱 높아질 것이다. 

 

이 책은 당신의 관심이 단순한 호기심에서 탈피하여 경매를 바로 알고 접근할 수

 

있는 '호랑이의 눈'과 '여우의 지혜'를 준다는 점에서 놀라운 경매 지침서라 할 수

 

있다.

j*****9 2008.10.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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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책장 덮기가 너무 매우 아주 아쉬웠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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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관련 책은 거의 빼놓지 않고 사서 읽어 보는 편인데.. 대략 두가지 정도의 종류가 있더군요. 난이도가 좀 다를 뿐 내용은 별차이 없는 판례나 권리분석에 치우친 이론서.. 앞으로 어떻게 벌어야 할지는 알려주지 않고 (사실 알려주기를 바라지도 않습니다.다 알려지면 더이상 유용한 방법이 아니기에^^;) 나는 얼마로 어떻게 해서 얼마 벌었다는 류의책 (얼마를 벌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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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관련 책은 거의 빼놓지 않고

사서 읽어 보는 편인데..

대략 두가지 정도의 종류가 있더군요.

난이도가 좀 다를 뿐 내용은 별차이 없는

판례나 권리분석에 치우친 이론서..

앞으로 어떻게 벌어야 할지는 알려주지 않고

(사실 알려주기를 바라지도 않습니다.다 알려지면

더이상 유용한 방법이 아니기에^^;)

나는 얼마로 어떻게 해서 얼마 벌었다는 류의책

(얼마를 벌었는지 확인불가.ㅎㅎ)

근데 채지니의 맛있는 경매를 읽고 나니

한가지 종류를 더 추가해야겠습니다.

소설도 아닌것이 수필도 아닌것이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 형식을 빌어

경매를 모르는 초보자도 쉽게 읽을 수 있지만

실화가 바탕이기에 절대 가볍지 않고

경매 책도 쓰는 사람에 따라 이렇게 재미있을 수 있구나

하고 생각하게 만든 책..

첫장부터 마지막장까지 앉은 자리에서 다 읽고 말았습니다.

때론 고개를 끄덕이며 때론 입가에 미소를 지으며..

너무 얇은 책두께에 저자를 원망하면

이렇게재미있는 책은 1000페이지쯤은 만들어야지 하고

생각하게 만든 책..

생생한 임장기도 재미있고 저자의 새로운 경매 신조어에도

웃음이 납니다.

임장이나 명도할 때 가슴에 담아야 할 내용도 많고..

벌써 다음 편이 기다려집니다.

 

정말 맛있는 경매 이야기

아직 안읽어 보셨다구요? 그럼 말을 하지 마세요~

얼른 조 위에 바로구매하기 버튼 클릭!!!!!

 

t*****r 2008.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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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경매이야기 - 맛있는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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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체적으로 여성들의 참여가 점점 늘어나고 있어 어느 곳에서 생활을 하든 특수 직종을 제외하고는 여성과 남성의 성 비율은 차이가 나지 않고 있다. 그 비율은 특수 분야라고 하면 특수분야라고 할 수 있는 부동산 경매에서도 마찬가지로 경매입찰이 벌어지는 법정에서는 남성보다 오히려 여성이 더 많다고 느껴질 정도이다.   경매에서 가장 힘들다고 하는 명도라는 부분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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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체적으로 여성들의 참여가 점점 늘어나고 있어 어느 곳에서 생활을 하든 특수 직종을 제외하고는 여성과 남성의 성 비율은 차이가 나지 않고 있다. 그 비율은 특수 분야라고 하면 특수분야라고 할 수 있는 부동산 경매에서도 마찬가지로 경매입찰이 벌어지는 법정에서는 남성보다 오히려 여성이 더 많다고 느껴질 정도이다.

 

경매에서 가장 힘들다고 하는 명도라는 부분때문에 여성보다는 남성의 참여가 더 높다고 볼 수 있기 때문에 그동안 부동산 경매는 남성의 전유물이라고 할 수도 있었지만 경매 법정에서 여성의 비율이 엄청 많아진 것 처럼 많은 여성들이 직접 부동산 경매를 통해 부동산을 획득하고, 경제적 자유를 얻고 있는데 반해 부동산 경매 책은 상대적으로 무척 드물다.

 

여성들이 펴 낸 부동산 경매책이 알기로는 대략 3-4권 정도의 책만이 현재 출판되어 있는데 실제로 각 카페나 학원등에서 만나게 되는 사람들의 반 이상이 여성이라는 것을 보면 부동산 경매에 입문하여 낙찰을 받고 명도를 한후 매매를 하거나 임대를 놓는 일련의 과정에서 남성이 아닌 여성만의 시각과 방법으로 해결 한 것이 많을 텐데도 책을 통한 간접 경험이 드물다는 것은 좀 안타까운 일인데 '맛있는 경매이야기'책을 통해 여성들이 더 많은 동질감과 부동산 경매에 대해 친밀감을 느끼게 되지 않았을까 한다.

 

경매책들이 부동산 경매라는 특성상 좀 딱딱하고 흥미진지한 추리소설과도 같은 느낌을 주는데 반해 '맛있는 경매이야기'는 여성이 집필한 부동산경매책이라 그런지 커피숍에서 몇몇의 여자들로 구성된 친구들이 모여 왁자지껄 웃고 떠드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며 '그 여자들 참 재미있게 이야기하네'라고 생각이 들게 만드는 책이다.

 

 

부동산 경매가 비정하고 가진자와 못 가진자의 헤게모니 다툼이라는 관점에서 볼 때 무척 살벌한 현장을 생생하게 묘사하여 경각심을 일으키거나, 경제적 자유를 획득하기 위한 수단의 하나로 선택하여 어딘지 모르게 책의 논조가 경건하고 불굴의 의지를 느낄 수 있게 하는데 반해 이 책은 가볍게 일상생활으로써의 부동산 경매에 대해 친한 친구들끼리 각자 그동안 어떻게 살아왔는지 재미있게 이야기하는 듯 하다.

 

그런 이유는 무엇보다 이 책의 저자가 부동산경매를 통해 경제적 자유를 획득 - 했는지에 대한 것은 정확히 나오지 않지만 - 한 부동산 경매 투자자이기 전에 국문학을 전공하고 현직에서 청소년들에게 논술지도를 하는 선생님이라고 책의 타이틀에 나오는 것이 힌트가 되지 않을까 한다.

 

내 자신이 부동산경매 책을 워낙 많이 읽었고 용어들이 이미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느끼는 현상인지는 몰라도 이 책은 읽는데 어떠한 어려움없이 술술 페이지가 넘어간다.

 

입찰을 하기 전에 현장조사를 하는 내용은 긴박하지도 않고, 명도를 통해 임차인을 내 보내는 방법은 전혀 흥미진지하지 않아 판례를 일일히 제시하여 소송을 통한 명도 방법도 책에는 없지만 그 어떤 부동산 경매책보다 가볍고 여유있게 전화로 친구와 수다를 하는 느낌으로 부동산 경매가 다가온다.

 

그러한 이유는 아마도 여타의 부동산 경매책이 1인칭 시점으로 모든 이야기가 긴박하게 진행이 되지만 이 책에 나오는 모든 내용은 2-3명의 친구(친구들은 아닌 듯 하지만)들이 거의 대부분 즐겁게 무엇인가를 먹으면서 이야기하는 형식으로 꾸며져 있어 그렇다.

 

 

 

책을 통해 자신이 부족한 부동산 경매 비법이나 명도 방법과 유치권과 같은 특수물건의 소송방법등을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성에 차지 않을 수 있지만, 부동산 경매는 좀 무섭고 어려워 아무나 할 수 없는 남의 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누구나 할 수 있고, 오히려 유쾌하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것이라는 잘못된 선입견마저 불러 일으킬 수 있다.

 

용어를 몰랐을 뿐이지 그 방법과 내용은 알고 있었던 경개계약이라는 것을 처음 접하게 된 것처럼 모든 책은 단 한가지라도 나에게 도움을 준다.

 

경제적 자유를 위해 부동산 경매라는 분야를 투자하려는 사람들이 전부 다 고민하는 것들이 전업투자에 대한 여부와 종자돈을 어떻게 모으고 어느 정도의 금액을 갖고 있어야 투자를 할 수 있는지에 대한 부분인데 이 책은 그에 대한 저자의 해답이 있다.

 

부동산 경매 자체가 너무 재미있고 자신의 적성에 맞아 직업으로써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자신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서도 자본주의하에서 자본이 없다면 할 수 없어 포기한 사람들에게는 부동산 경매를 통해 경제적 자유를 획득하고 진정으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사는 것이 부동산 경매를 더욱 재미있고 유쾌하게 할 수 있는 것이라 본다.

 

이 책에 나온 저자가 바로 그런 방법중에 하나로 택한 것이 부동산경매였고, 현재 본인이 원하는 일도 하면서 부동산 경매를 하고 있기 때문에 책의 내용이 무겁지 않게 유쾌한 톤으로 써져 있는 것이 아닐까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예전에 강수연, 진희경등이 출연했던 '처녀들의 저녁식사'가 떠올랐다. 영화의 내용과는 상관없이 거의 대부분의 이야기를 할 때 식사자리에서는 무거운 이야기보다 즐겁고 가벼운 이야기를 해야 식사가 더 맛있어지고 저절로 자리가 풍성해 지는 그림이 책을 읽는내내 그려졌기 때문이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 '꾸준히 하는 자가 성공한다'라는 이야기가 써져 있는데 바로 내 모토와 맞아 떨어져서 더 기뻤다. 나 스스로는 열정적이지도 않고 무엇인가를 집중하여 하는 것도 약하지만, 무엇인가를 하면 끈기있고 조금씩 조금씩 전진하여 꾸준히 하기 때문이다.

 

내 블로그 이름이 'slow and steady'이고, 아이가 학교에서 가족 가훈을 알아 오라고 했을 때에 '천천히 하지만 꾸준히'라고 적어줬다.

 

경매를 하는 사람들은 명도를 하는데 있어 처음 풀어나가는 것이 곤란하고 힘든데 이 책에 나와있는긴 장문의 편지를 참고하여 임차인에게 보내면 명도하는 데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한다.

l*****2 2010.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쉬운 경매수필집 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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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 책을 받아 일요일에 다 읽었습니다.   마치 한편의 소설책처럼 지은이의 국문학도적 표현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경매용어만 나열된 책이라면 한두장 읽고 말았을것을   소설처럼 너무너무 재미가 있어 아껴가면서 조금씩 읽었답니다.   머리속에 속속들어오는 부드럽고 감미로운 경매서적이라...   참 신기했습니다. 아직도 뇌리속에 틀어박혀 나올생각을 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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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 책을 받아 일요일에 다 읽었습니다.

 

마치 한편의 소설책처럼 지은이의 국문학도적 표현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경매용어만 나열된 책이라면 한두장 읽고 말았을것을

 

소설처럼 너무너무 재미가 있어 아껴가면서 조금씩 읽었답니다.

 

머리속에 속속들어오는 부드럽고 감미로운 경매서적이라...

 

참 신기했습니다. 아직도 뇌리속에 틀어박혀 나올생각을 하지 않는

 

경매용어들...  이제 막 경매에 관심을 갖게된 지금. 이 책을 만나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g*******1 2009.02.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