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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받았을 때 멀쩡했던 이 책들이..)
돌잡이 명화는 알게 되자마자 바로 구매했었다. 미술에 내가 관심이
많으니 아이에게도 좋은 그림들을 많이 보여 주고 싶은 이유였다. 아이의 수준에서 볼 수 있는 명화 관련
책이니 아무래도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었다. 돌잡이 시리즈는 아이들 전집 중에서도 꽤나 유명한 편이라
크게 걱정하지 않고 구매했다. (하지만 돌잡이 수학이 제일 유명함)
(파괘왕이신 우리 아드님이 역이 양쪽 빈칸에 붙어 있던 것들을 다 뜯으심... 멀쩡한 게 없..)
처음 책을 봤을 때는 엄청 만족했다. 돌잡이라는 이름만큼 돌쯤인 아이에게 좋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좀
시간이 지난 뒤였기 때문에 아이가 더 좋아했다. 그리고 명화와 관련된 악기 소리가 나는 사운드북 2권도 꽤나 마음에 들었다. 아이는 한동안 그 두 권의 책은 어딜 가든
들고 다닐 정도로 좋아했다. 나 또한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면서 처음 보는 명화나 좋아했던 그림들을 보면서
눈이 즐거웠다. 딱 돌잡이 시기? 혹은 약간 그 후의 아이들이
보기에 좋은 내용이다.
중간에 내용상으로 억지로 끼워 맞추는 거슬리는 부분들이 있기는
하나, 그것들은 개인적인 취향이나 주관적인 판단일 수도 있다. 그리고
원래 돌잡이 명화가 아니라, 다른 이름의 전집이었다. 돌잡이
명화로 바뀌면서 내용들이 바뀌기도 했는데, 그에 대해서는 장단점이 있는 듯.
이 전집은 활동 책들도 포함되어 있다. 개인적으로 이 활동 책들과 본 전집이 수준이 맞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활동
책들을 하려면 최소 30-36개월 이상은 되어야 할 것 같다. 단순히
스티커 붙이기가 아니라, 기법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오려서
만들기를 해야 하는 활동책은 돌잡이 아이들에 결코 할 수 있는 단계가 아니다. 하지만 그 활동을 할
수 있는 정도의 수준의 아이들이 본 책을 보기에는 수준이 낮다. 차라리 돌잡이라는 타이틀을 버리고, 본 책의 수준을 좀 더 올리고 구성을 강화하는 게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든다.
어쨌든 우리 아이도 좋아하고,
나도 마음에는 든다. 이제 활동 책을 꺼내주고 있는데, 여전히
제대로 된 활동은 꿈도 꿀 수 없다. 그리고 미술 기법과 관련된 책은 아무래도 훨씬 더 지나고 주어야
할 것 같다. 어쩌면 내가 활용을 잘 못하거나, 잘 못 이끌어서
그럴지도 모르겠다.
![]() (스티커도 자기가 붙이고 싶은데다.. 허허.. 그래, 니가 재밌으면 됐지 무얼.. 으하하하하하)
![]() (숨어 있는 동물 찾기이지만, 1도 관심 없으심.. 예쁜 노란색으로 고양이 색칠해주고 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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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잡이 한글, 수학, 영어 18개월에 사서 그다지 활용 못하고 책쌓기놀이하다 계속 적응되었는지 24개월부터 30개월 폭풍 독서량을 자랑합니다. 명화집도 함께 사고싶었는데 매진에 중고도 매진 ㅠㅠ 어쩌다 여기서 중고가보다 더 저렴하게 득템요~ 잘봐요 36개월 이상도 볼것같아요. 정말 아이에게 처음 안본다고 미루기보단 그냥 블록 쌓고 징검다리라고 찢지만않으면 쭉 노출시켰더니 어느순간 자기가 가져와서 보고 봤던것도 또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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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첫째아이 키우면수 돌장 수학 시리즈를 봤는데 잘봤어서 둘째키우면서 명화도 구입했어요. 세이펜이있는데 최근버전은 다른거랑 호환되게바뀌었네요. 어차피 저희 애들은 세이펜으로 해줘도 자꾸넘겨서 잘안봐가지고 제가 읽어주는게 나아요 수학은 구버전이지만 명화는 사운드북도 있고, 촉감책, 다양한 주제의 책이많네요. 자리 차지도 많이 하지 않고, 명화를 가볍게 접할 수 있어서 좋아요. 16개월 아기는 아직 흥미보이지않지만 두돌정도되면 많이볼거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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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돌전집을 어떤걸로 구매할까 고민하다가 가성비 전집으로 이미 호평이 자자한 돌잡이 명화세트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돌잡이 시리즈가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 중에 명화가 가장 접근이 쉬운 것 같아요. 다른 시리즈는 이름은 돌잡이 이긴 하지만 두돌잡이 라고도 불릴만큼 약간은 난이도가 있는 편인데 명화시리즈는 그림이 주가 되기도 하고 밸크로나 사운드북 등등 아이가 호기심을 가질만한 책이 많아서 더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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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카페에서 정말 유명한 책이라서 돌이 된 아기를 위해 구매해보았습니다. 돌잡이수학이랑 돌잡이명화 중에서 고민하다가 명화로 선택해서 구매했는데 아기가 정말 좋아해요. 아쉬운 점은 이 전 버전은 세이펜이 된다고 하던데 이건 바나펜인지 별도의 펜을 구매해야 되서 아쉽네요. 그렇지만 펜이 없어도 아기가 매우 좋아합니다. 특히 피아노랑 첼로 나오는 음악 나오는 책을 가장 좋아하네요, 책 읽어주면 엉덩이를 들썩거리고 춤도 추고 매우 좋아합니다. 천천히 하나씩 읽어줘야 겠어요. |
| 돌잡이명화 얘기를 너무많이들어서 특가 뜨자마자 바로 샀어요 ㅎㅎ 저렴하게 사서 기분도좋은데 내용이 정말 알차네요~ 아이한테 자연스레 그림 음악도 노출시킬수있고 구성도 너무 좋아요^^ 돌잡이 한글 수학 영어도 패키지로 사려고 대기중이에요 ㅋㅋ 다들 고민말고 지르세요~~ 후회없습니다!! 아직 애기가 8개월이라 입으로 가져가는게 많지만 꾸준히 읽어주려구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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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잡이 시리즈가 돌 전 후 아기들에게 유명하길래 아기가 8개월에 접어들어 미리 구입했어요~ 우리 아기도 다른 아기들 처럼 돌잡이 명화를 좋아해주면 좋겠네요!^^ 겉표지는 세이펜이 적용되지 않지만 책 내부 내용들은 세이펜으로 듣기가 가능해요~ 저도 잘 몰랐던 명화들에 대해서 아기와 함께 공부할 수 있어서 1석2조네요ㅎㅎ 포장은 깨끗하게 배송은 빠르게~ 역시 예스24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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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잡이 명화 세트』는 눈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귀로 듣고, 손으로 만지고, 다양하게 놀이하며 아이의 오감을 자극하는 명화 프로그램입니다. 언어를 배우기 전 아이들은 그림을 통해 사물을 인지할 수 있으며, 이러한 시각적인 자극은 뇌 발달에 도움이 됩니다. 그러므로, 시각적으로 좋은 자극을 다양하게 경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림책 10권 |
| 아가의 돌을 전후로 가장 많이 구입하기로 유명한 책이자, 엄마들 사이에서 가성비의 끝판왕으로 불린다는 돌잡이 시리즈를 꼭 구매하고 싶은 생각이 있었다. 하지만 리뉴얼 된다는 소식으로 계속 기다림만 몇 달 째. 드디어 구입이 가능해져 바로 구매했고 예약배송 첫 날 실물로 받아보고는 기대 이상으로 만족했다. 플랩북, 촉감책 등 여러가지로 자극을 줄 수 있는 책의 구성도 너무 마음에 들고, 명화 퀄리티도 생각보다 너무 좋았고, 액티비티북이나 가이드북, 스티커, 명화카드까지. 부수적인 구성도 너무 알차서 활용하기에 너무 좋은것 같다. 돌잡이 시리즈를 왜 가성비가성비 하는지 알 것만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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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블로그동생집에 놀러갔다가 돌잡이 명화세트책을 봤는데 어머어머? 딱 유찬이가 좋아할만한 책이더라구요. 명화며 클래식음악을 좋아하는 아들의 오감발달을 위해 이번에 큰맘 먹고 장만을 했는데요. 리틀천재 유아전집 풀패키지도 잘나와있겠지만 특히 돌잡이 명화가 잘나왔다더니 정말 구성품이 알찬건 물론이고 아이가 바로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윙크하고 박수치고! 유찬이도 좋지? ?????? 아이방을 치워야하는데 YES24에서 택배가 왔다는 말에 냉큼 달려가 택배상자를 개봉 ㅋㅋㅋ 바로 아이에게 줬다죠. 영유아기때 그림을 통해 사물을 인지하고 시각적인 자극으로 뇌 발달에 도움이 된다는 유아명화, 뭔들 아이에게 좋겠죠? 특히 <맑은 소리, 고운소리>와 <흥겨운 우리 가락> 사운드북이 아이와 함께 만족도가 큰 책이었는데요. 그림속 버튼을 누르면 명화속 악기로 연주된 음악이 나오며 저희 아들은 덩실덩실 ㅋㅋㅋ 연예인이나 야구선수를 시킬까했는데 이번에 보니 지휘자를 시켜도 될듯한 느낌이었다니까요???? 또한 촉감을 만져볼 수 있는 촉감책과 책을 잡아당기면 색상이나 그림이 바뀌는 슬라이딩책도 재미있었어요. 유아명화책으로 추천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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