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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소중함을 느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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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세상에 힘들고 지치기 때문에 특히 돈이라는 물질이 있어야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힘이 있기 때문에 많이들 아이에 대한 마음이나 생각은 많지만, 낳지 않는 추세일 수 밖에 없다. 특히 정책적으로 아직까지 많이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아이를 낳고 기르는데 겁이 나는 세상이기도 하다. 그러나 아이? 자식? 특히 엄마가 10달동안 뱃속에서 그 힘든 고통을 안고 참아가면서 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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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세상에 힘들고 지치기 때문에 특히 돈이라는 물질이 있어야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힘이 있기 때문에 많이들 아이에 대한 마음이나 생각은 많지만, 낳지 않는 추세일 수 밖에 없다.

특히 정책적으로 아직까지 많이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아이를 낳고 기르는데 겁이 나는 세상이기도 하다.

그러나 아이? 자식? 특히 엄마가 10달동안 뱃속에서 그 힘든 고통을 안고 참아가면서 낳은 소중한 생명이자 우리나라의 미래이다.

이 영화를 다시한번 아이에 대한 소중함 그린 영화라는 점에서 너무 잘 만들어진 영화인 것 같다.

이 영화에서 아이에 대한 소중함과 돈이라는 꼭 있어야하는 물질에 대한 것으로 인한 사연이 잘 그러져 있다는 점에서 점수를 주고 싶다.

그러나 대한민국 모든 사람들이 이 영화를 보고 좋은 쪽으로만 생각을 한다면 한 없이 좋을 것인데 이럴 수도 있구나?? 식의 행동들을 따라 하지는 않을까? 이런 점에서 영화이던 다큐이던 드라마이던 조금은 허점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아무쪼록 우리모두 힘내서 아이를 마음놓고 낳고 기를 수 있는 세상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이유는 딱 하나이다. 아이들은 우리의 미래이자 꿈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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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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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의 거짓말이다. 고등학생 동거가 시작된다더니.   상황 설정 자체가 어수선하다. 고등학생이 아빠가 된다는 것은 그렇다 치고, 아이를 데리고 학교에 등교하고, 유흥업소에서 일하며 아이를 키운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말이 안 되는 상황을 오히려 지적하고 있다. 아기를 데리고 학교에 가면 안 되는 것이 당연한데 오히려 학교 측이 잘못됐다고 하니.   장근석의 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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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고의 거짓말이다. 고등학생 동거가 시작된다더니.

  상황 설정 자체가 어수선하다. 고등학생이 아빠가 된다는 것은 그렇다 치고, 아이를 데리고 학교에 등교하고, 유흥업소에서 일하며 아이를 키운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말이 안 되는 상황을 오히려 지적하고 있다. 아기를 데리고 학교에 가면 안 되는 것이 당연한데 오히려 학교 측이 잘못됐다고 하니.

  장근석의 외모도 연기도 다 별로였다. 출연한 아기가 참 힘들었겠다.

  다만 김별이라는 배우는 신비스런 인물로 보였다. 캐릭터 자체가 4차원 엉뚱 소녀여서 그런지도 모른다.

r****a 2008.12.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