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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가 베스트 앨범을 낸다는 소식을 처음 들었을 땐 지금까지 낸 싱글을 다 모아서 낼 줄 알고는, 유이의 앨범을 다 가지고 있으니까 이번엔 사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지금은 휴식기를 갖고있는 유이... 이 앨범으로써 지금까지 걸어온 길을 한 번 돌아보고 정리해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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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I.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곡쓰는 센스도 좋고, 가사도 듣기 좋다. 그녀 특유의 볼맨듯한 소리도 매력적이고. 그녀의 노래를 좋아하는 편이지만 이상하게 앨범은 구입한적이 없는데, 그이유중에 하나를 꼽자면, 이상하게 정규 앨범에 실려있는 곡보다는, 커플링곡들을 더 좋아하기 때문이었다. 마침, 이렇게 커플링곡만 모아놓은 앨범이 발매되었는데, 그게 바로 이번 앨범 My shot stories다. 얼마전에 생일이었던지라, 친구녀석이 나카시마 미카의 새앨범과 이앨범을 선물해줬다. 신곡 I'll be을 비롯해, It's happy line이라던가, Winter hot music등 좋아하는 곡들이 가득하다. 더군다나 맘에 든것은 초회한정으로 동봉된 유이 스티커. 부클릿 크기로 상당히 이쁘게 나왔다. 디스크 프린팅도 맘에 들었고, 자켓 맘에 들고, 수록곡들도 대부분 듣기가 좋다. 올겨울 강력추천 앨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