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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아이가 열살이었을때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해 큰 고통을 겪고 있었다고 한다. 그러던 어느날 "나 자살할까 봐." 라고 고백하며 극도의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아이를 마주하며 엄마는 큰 충격을 받습니다. 그 시점에 이 책을 기획하게 됐다고 말합니다. 바쁜 엄마로 살면서 흔히들 한번씩 겪는 따돌림이겠거니 가볍게 여겼었는데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게 된거죠. 그뒤로 엄마는 아들과 가족에게 관심을 더 쏟고 몸과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가족의 치료사로 거듭나게 됩니다. 제1장 입문편 : 편하게 즐기자! 제2장 신체의 실천편 : 아이를 튼튼하게 키우는 스킨십 제3장 마음의 실천편 : 마음 감싸 안기 제4장 더욱 즐거운 실천편 : 엄마와 아이가 함께하는 시간 제5장 행복한 날을 위한 준비 : 행복을 위한 14가지 습관 1장, 2장은 아이와 가족의 몸을 편하고 튼튼하게 해주는 엄마의 스킨십이 주된 내용이다. 아이의 팔, 다리, 어깨 등을 지압과 마사지를 해주면서 피로를 풀어준다. 이런 엄마의 자극으로 인해 몸은 개운함을 느끼고, 따뜻한 엄마의 손길을 통해 사랑하는 엄마의 마음이 충분히 전해져서 아이의 정서적 안정에도 도움을 준다. 아이 뿐만 아니라 남편과 아내들도 서로 마사지를 해주면서 관심과 배려를 통해 사랑이 더 깊어질 것 같다. 남편이 혹은 아내가 오늘 따라 유난히 피곤해 한다면 피곤한 부위를 지압을 해주거나 마사지를 해주면 좋겠다. 피로도 풀고 몸도 건강해지고 사랑도 더 돈독해지고 도대체 일석 몇조인가!! ^^ 3장 이후부터는 몸 보다는 마음을 건강하게 키우는 비법들이 들어있다. 특히 저자가 겪었던 아들의 따돌림사건으로 자살까지 생각했던 경험들을 어떻게 토닥여 줬는지 짤막짤막하게 들어있다. 몸이 편해진 상태라 조금씩 닫혀있던 아이의 마음도 서서히 열린다. 열린마음과 진솔한 대화를 통해 아이의 힘든 마음도 껴안아주고, 고민도 함께 해결해 나간다. 그런 경험들은 아이는 물론 엄마도 성장하는 계기가 된다. 함께 산책하며 대화하고, 아로마요법, 명상, 족욕, 반신욕 등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했던 다양한 방법들이 소개되어있다. 책이 생각보다 두껍지가 않아서 금새 읽게 된다. 필요할때 마다 찾아서 실천해도 좋을 것 같다. 토닥토닥 엄마 스킨십으로 공부와 직장생활에 지친 가족들의 몸과 마음을 함께 어루만져 주면 좋겠다. 어떻게 해야하는지 방법을 모르겠다면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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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도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지압, 마사지, 아로마테라피로 몸도 마음도 튼튼한 아이로 키워보세요 라는 문구가 정말일까 싶었다. 우리집 아이들은 감기를 달고 산다. 기관지가 약해서 좋다는 건 다 해보려고 노력중이다. 실내 가습과 마시는 배즙, 매실즙, 홍삼 등등 먹이는 것 다 먹이고 뭐 할 수 있는 것이 없을까 하던 차에 이 책이 눈에 들어왔다. 지압과 마사지라.... 나 또한 매일 피로를 느끼는 터라 아이와 함께 건강을 체크해 보아야겠다 싶어 읽어내려갔다. 초심을 일깨우는 말. 아이와 지지고 볶으며, 하루가 전쟁을 치루는 것 같고, 큰 소리가 안나는 적이 없어 매일이 정신이 없다고 하는데, 아이가 태어나던 날을 떠올리며, 태어나줘서 고마워 하는 마음을 매일 상기시키라는 글귀가 처음부터 뇌리에서 떠나지 않는다. 항상 모든 걸 감사하며 살아야지 하면서 그만 잊고 사는 하루하루... 이 책을 읽으며 다시금 아이들의 존재와 나의 일상을 항상 감사하며 살아가고자 한다. 그렇게 하는 방법으로 아이와의 스킨십을 자주 할 수 있는 , 그러면서 아이들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지압과 마사지를 행동에 옮길 수 있었다. 시작하는 순간부터 까르르, 까르르,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았다. 엄마의 손이 가면 아이들은 웃음먼저 짓는다. 아이의 몸을 자극하면서 나의 기도 아이와 함께 하나가 되는 순간이 엄마의 사랑이 자연적으로 전달되고 아이들이 느끼는 시간이 되는 것 같다. 아이들을 마사지 해 주고 나면 아이들도 나의 어깨를 고사리만한 손으로 눌러준다. 기분이 어찌나 좋은지.... 자연적으로 피로가 풀리는 행복한 느낌. 몸의 상태에 따른 지압법도 좋았다. 처음엔 너무 강하게 눌러 아이가 아프다고 호소를 했지만 점점 익숙해져 아이와의 교감을 느끼며 몸의 상태를 체크했다. 아로마테라피 요법은 아직 실행에 옮겨 보지 못했지만 방법을 이 책을 통해 알았으니, 담에 꼭 해봐야지 싶다. 행복을 위한 14가지 습관중에 많이 반성하고 개선할 점이 많아 하나씩 하나씩 욕심부리지 말고 실천해 보고자 한다. 토닥토닥 엄마 스킨십을 통해 우리 가족의 사랑이 토닥토닥 소리를 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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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사랑이 느껴지는 토닥토닥 엄마 스킨십. 집에서 아이들과 스킨십을 하는것은 아이들이 자고 일어나면 쭉쭉이, 안아주기, 뽀뽀 등이 전부인데... 이 책을 통해 아이들과 스킨십이 너무나도 적은것을 느껴답니다.
1장부터 5장까지 하나하나 읽다보니 엄마의 스킨십은 아이를 직접만져주는 것 뿐만아니라 마음으로 가슴으로 안아주는것도 스킨십이라 알게되었다. 아이들이 정신적으로 힘들어 할때나 부모가 옆에 있어주어야 할때 꼭 필요할때에 있어주어야 하며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는것 또한 중요한 일임을 깨달았다.
2장 아이 몸을 튼튼하게 하는 스킨십에서는 실제 적용할수 있는것들을 실어서 직접해보며서 느낄수 있었다. 감기 기운이 있을 때는 삼풍경혈, 집중력 향상! 기억력 증진! 스트레칭으로 활력을 되찾자, 변비? 설사? 뱃속을 편안하게 ,나쁜 잠버릇 때문에 목이 돌아가지 않을 때등등 바로 적용가능한것들이 많아서 유용하게 잘 적용할수 있었다.
책의 내용뿐만아니라 쉽게 쓰여진 글이나 이해를 돕는 그림등이 쉽게 나와 있어 따라하기 편하게 되어 있고 재미있게 구성이 되어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만화도 있어서 읽으면서 재미잇게 읽을수 있다.
아이와 친해지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토닥토닥 엄마 스킨십!! 아이와 함께 매일매일 해주면 더더욱 좋을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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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스킨십이라고 하여 아가를 또 는 아이들을 많이 안아주고 사랑해 주는 책인줄 알았다 하지만 책 내용을 들여다보니 내 예상과는 사뭇 다르지만 오히려 더 많은것을 배우게 되었던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흔히 엄마들이 해줄수있는 스킨십이라고 하면 그냥 (아구 우리 아가 이쁘다 사랑해~~~) 하면서 안아주거나 뽀뽀해주는게 다라고 본다 하지만 아로마 테라피나 온몸 마사지등을 소개하는 이 책에서는 흔하지만 사실 어렵게 생각하여 잘 못하고 있었던 것들이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어 금새 누구나 따라할수 있도록 해 두었다 특히나 남편에게도 발마사지를 통하여 하루동안 지친 피로를 풀어주면서 가족간의 따스한 정도 나누는 그런 대화의 장을 펼칠수 있을거 같아 너무너무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닌데 왜 꼭 이런 책을 통하여서 배워야 하고 행동에 옮기게 되는지... 지금부터라도 아이들에게 또 나자신과 우리 남편에게 점수를 딸수 있게 되어 너무 만족스럽다 그리고 가뜩이나 날씨가 추워서 바깥활동이 점점 줄어들고 집에서 티비나 보고 있을 가족들에게 이젠 서로서로 대화를 좀 더 많이 하고 자연스레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가정을 꿈꿀수 있게 되었던 거 같아 너무너무 좋다 갈수록 가정내에서 대화가 줄어든다고 한다 그것이 결국 사회 문제로 까지 이어질수도 있고 사춘기 아이들에게는 혼자 정말 힘든 일도 끙끙 대다가 돌이킬수 없는 잘못된 판단도 하게 되고 또 실수도 하게 된다고 한다 하지만 이런 좋은 분위기에서는 누가 시키지 않아도 누가 먼저 말을 걸지 않아도 자연스레 자기 고민이나 하루동안 있었던 일들을 말하게 되고 서로간의 고민도 들어주고 또 해결방법도 찾아보고 할수 있을거 같아 앞으로 곧 사춘기를 앞둔 우리 딸아이에게 아주 요긴할거 같다고 생각한다 가정이 바로서야 국가도 바로서고 나아가서 우리 나라 경제도 우뚝설거라 믿기에 지금 시기에 더없이 중요한 책이라고 여겨진다 작은 책 한권에 담김 소중한 메세지를 다시금 떠올리면서 오늘도 마사지 준비를 해 볼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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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키우는 토닥토닥 엄마 스킨십...
책이 가벼워서 좋았다. 그만큼 들고 읽기에 편했고 내용도 전문적이 않아서 안심했다. 밑줄 그어가며 외워가며 기술을 익히려 하지 않아도 상황 상황 일상속에서 가볍게 찾아 읽어도 좋은 딱 제목처럼 편안한 엄마 손길 같은 책이랄까.
쉽게 읽혀서 책장도 잘 넘어가고 챕터 챕터... 필요한 부분을 들춰가며 보기도 쉽고.
아직은 작은 내 아이와의 안고 깨물고 뽀뽀하는 스킨십이 조금씩 시들해질 그 무렵... 당황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이어갈 수 있는 센스있는 엄마가 될 수 있는 책이었다.
조금 쑥스럽긴 하지만 퇴근한 신랑의 목 어깨도 한번 만져주게 되고... 내 아이 잠들 때 발도 한번 만져주게 되고.. 손도 만져주게 되고... 이 쑥스러움의 손길들이 연장되어 내 아이가 혼자 바깥출입을 하고 돌아 왔을때 나름 세상살이에 지쳤을 때 따뜻한 손길 한번 뻗쳐 줄 수 있다는 것이 하나의 가족 문화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되는... 그런 따뜻한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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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 엄마스킨십>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행복한 시간, 엄마의 손끝에서 시작됩니다! 아이의 어깨를 한번 만져 보세요.혹시 차갑고 딱딱하게 굳어 있지 않나요? 아이들도 스트레스를 받으면 어른처럼 목과 어깨가 뻐근해집니다.이럴때 가장 좋은 치료법은 엄마의 따뜻한 스킨십입니다.이제 엄마가 직접 아이에게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주세요.엄마는 아이를 가장 잘 아는 전문가이니까요.
책내용속 목록들을 보면 제1장에선~족욕과 아로마 오일로 몸과 마음을 편하게 하는방법등이나오고 목과 어깨 마시지법~목욕한 다음에 머리마사지~3분 호흡법~휴일에는 일찍 일너나 산책을~의 주제로한 내용들이있구요. 제2장~아이를 튼튼하게 키우는 스킨십은~ 감기기운이 있을때 삼풍경혈~스트레스 답답한 가슴 혈흐름자극법 변비?설사?있을때 배속을 편하게해주는법~눈의피로풀어주는 경혈 지압법 알레르기체질개선~잠버릇고치기~복부단련스트레칭~ 제3장 마음감싸안기편에선 숲과 공원에서 계절즐기기~인테리어기분전환~집안을향기롭게~ 식물가꾸기~식물가꾸기등이 소개됩니다. 제4장에선 엄마와 아이가 함께하는시간~ 아이와 자연을 만끽하기~목욕용품만들기~헌옷 추억기를 만들기등~ 제5장에선 행복을 위한 14가지습관이나와요~ 좋아하는것세기~고마워하는습관기르기~천천히먹기시합~ 아이와 대화할때 어른처럼~콤플렉스를 보물로 바꾸기~ 궁지물리면 용기를 부르는주문~등이 나오네용~
대뇌를 걷기로 자극하면 기분까지 상쾌하다!! 등과 가슴을 펴고걷는다. 양쪽 발사이는 어깨 넓이를 넘지 않도록 건듣다. 발끝은 약 15도 정도 벌리고 걷는다. 2~3미터 앞에 시선을 두고 앞에서 누군가가 잡아당긴다 는느낌으로 걷는다. 발바닥은 뒤꿈치->발바닥 바깥쪽->새끼발가락안쪽부분->엄지발가락 안쪽부분-> 엄지발가락 순으로 신경써서 땅에 닿게한다. 땅에서 발바닥을 뗄 때에는 뒤로 차는 듯한 느낌으로 걷는다.
반사용법을 이용한 발마사지로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기분 좋게 느껴지는 부위를 눌러주세요~~
다리를 주무를때 너무 잘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엄마 손으로 아이와 아빠의 다리를 직접 주물러 주세요. 효과 만점이랍니다. tip:발바닥 다음에는 발목, 종아리,무릎 순으로 지압해요.무릎 뒤를 눌러도 기분이 좋답니다.
변비?설사?뱃속을 편안하게 손의 경혈로 장을 튼튼하게! 뱃속을편안하게 하는 경혈~~
감기 기운이 있을때는 삼풍경혈 등을 따뜻하게! 삼풍경혈을 이용해 감기를 치료하세요!
아이와함께 스킨십으로 교감도할수있고 건강도챙길수있고~그림으로 쉽고 재밌게 설명 되어서 보기도 편하고 따라하기도 편하답니다~~ 아이를 목욕시킨후~간단한 마사지정도는 로션을 바르고 보통 하는데요~ 좀더 아이와 여러가지 스킨쉽을 할수있고 건강을위한~또 아이가 아플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지압이 나와서 참 유용하게 도움이 많이 될듯해요~ 마사지를 해주면 아이도 기분이 한결상쾌해지고 좋더라구요~ 또아이와함께 하면 좋은것들 즐거운 일들이 소개되어있어서 넘 좋은것같아요. 앞으로 이책을 통해~울아이와 가족모두~지압법과~아로마향을통해서 더건강해질것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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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피곤할 때 따뜻한 물 속에서 긴장을 풀고 더불어 마사지를 받으면 피로가 싹 가시죠? 어른들이 살아가면서 스트레스를 받듯이 아이들도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대요. 이 때 엄마의 따뜻한 스킨십이 아이의 지친 마음을 어루만져 줄 수 있겠죠? 오늘 소개할 책은 넥서스 주니어에서 나온 “토닥토닥 엄마 스킨십”이라는 책이에요. 이 책의 저자는 츠키야마 키라라 라는 일본인인데, 전문 직종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다보니 피로를 풀기 위해 마사지와 지압 증에 관심이 많았는데, 아들이 왕따를 당하고 심리적으로 힘들어 하자 아이에게 스킨십을 통해 심리치료를 해요. 저자의 육아 경험이 고스란히 녹아 있어 간단하면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어요. 책의 내용을 살펴보면 1장에서 편하게 즐기자 는 주제로 생활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족욕, 목과 어깨의 마사지, 머리 마사지, 3분 호흡, 산책에 대해 소개해요. 2장에서 굳은 발목, 감기, 스트레스, 변비, 우울감 등의 여러 증상을 호전시킬 수 있는 지압과 마사지 방법을 소개하죠. 3장에서 집안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화목하게 바꾸는 방법 9가지를 소개하고 4장에서는 엄마와 아이가 함께하는 9가지 방법을 소개하고 5장에서는 행복을 위한 14가지 습관을 소개해요. 처음 이 책의 제목을 보고 산후조리원에서 배웠던 아기와 함께하는 베이비 마사지나 다양한 신체자극에 대해 소개한 책이라 생각했죠. 그런데 유아~ 청소년기 아이의 성장을 돕고 육아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부모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육아 지침서네요. 한 페이지엔 글이, 한 페이지엔 삽화와 함께 설명이 나와 있어 동작이나 방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재미있어 웃으며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각 장이 끝날 때마다 등장하는 4컷 만화를 보는 재미도 쏠쏠해요.
아이가 어릴 때는 너무나 자연스럽게 하던 스킨십이지만, 아이가 성장하면서 스킨십을 계속 하기란 정말 어렵죠. 하지만 아이들이 부모의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스킨십을 자주 해 준다면 어려운 일을 당해도 이겨낼 굳은 의지를 가진 아이로 성장하지 않을까 싶어요. 이상으로 토닥토닥 엄마 스킨십 책 소개를 마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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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워낙 활달해서 하루종일 가만히 있는 시간이 별로 없어요. 잠잘 때나 책 읽을 때를 빼곤 종일 돌아다니고 장난치고 그런답니다. 저렇게 돌아다니면 피곤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되지만 어른들이 건강해서 그런 거니 걱정 말라고 하시더군요. 어쨌든 우리 아이와 차분히 할 만한 활동이 없을까 찾던 중 이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책 제목처럼 토닥토닥 엄마의 손길로 아이의 몸을 만져주면서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해주는 방법들이 들어 있어요. 먼저 아이와 쉽게 할 수 있는 내용들이 마음에 들었고 아로마테라피를 빼면 별다른 재료가 필요 없다는 것도 좋네요. 우선 아이에게 마사지를 해줬더니 좋아하네요. 아기 때 몇 번 해준 적은 있는데 오랜만에 다시 해보니 정말 뭔가 교감이 느껴지는 것 같더라고요. 아이와 앞으로 꾸준히 해 볼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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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집에서 간단하게 해줄수 있는 요법들이 나와있어요. 정말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좋은 시설이나 비싼 음식이 아니라 이런 엄마의 사랑, 관심, 스킨십인 것같아요.
특히 저는 그동안 아로마 테라피를 어렵고 귀찮게만 여기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다보니 자연스럽게 아로마 테라피를 하게 되더군요.
예전에 사두고 넣어만 두었던 아로마향을 드디어 꺼냈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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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 -이 책은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을 응원하는 책으로 엄마와 아이가 함께 할 수 있는 치유 방법을 소개합니다. 그러나 언제나 가장 중요한 것은 엄마의 건강이지요...... -아이를 키우면서 힘들다고 느낄 때 떠올리세요. 아이가 태어난 뒤 지금까지 몇번이고 느꼈을 그 마음을 말입니다. "태어나 줘서 정말 고마워" 언제나 그 마음을 떠올려 주세요.
저는 평소에 지압, 아로마요법에 관심이 많았어요. 간호사로 일하면서 분만실에서 아로마분만요법을 교육받고 그에 따라서 산모들 분만시 통증경감에 적용하기도 하고, 긴장이완하는데 쓰기도 하고....등등...아기때 마사지하는것도 교육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막상 제가 아이낳고는 울 아들한테는 한번도 해준적이 없을 정도로 -_-;; 일할때만 사용하느라고 마음을 다한 엄마 스킨십을 해주진 못했기에 이 서평단 모집할때 정말 읽어보고 싶다 생각했습니다.
이 책은 참 친근한 그림과 대화체의 어투가 참 편안하게 느껴진답니다. 각각 주제에 맞게 짤막한 그림설명과 함께 내용이 같이 실려있구요, 저자의 체험담도 같이 들어 있어서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공감가는 부분도 많구요.
족욕과 아로마오일, 호흡법 등으로 몸과 맘을 편하게 생활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구요, 아이와 스킨십을 나누면서 그 스킨십으로 몸을 튼튼하게 자극줄 수 있는 방법도 제시하고 있어요. 감기 기운이 있을때는 삼풍경혈을 지압한다거나, 제가 좋아하는 발 마사지나 아로마 손마사지같은걸 소개했구요, 쉽게 소개했기 때문에 그냥 책 보고 따라하면 되기에 거부감이 없습니다. 뿐만 아니라 책이 육아하는 엄마의 시야에서 써졌기 때문에 육아하며 교감하는 스킨십 뿐만 아니라 평소에 생활할때의 조화롭게 하는 긍정적 생각등의 조언까지 있어서 작고 얇은 책같지 않게 은근 알찹니다^^
제가 좋아하는 머리마사지와 발마사지 , 아이 심포경 지압은 참으로 도움이 많이 되는 지혜가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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