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0)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0%
  • 리뷰 총점8 10%
  • 리뷰 총점6 1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6)

리뷰 총점 종이책
거미의 특별한 초대 리뷰
"거미의 특별한 초대 리뷰" 내용보기
아이 어른 할것 없이 (절 포함해서^^)많이들 거미를 무서워해요~보자마자 밟아버리거나^^; 도망가거나.... ​다들 그런 경험 갖고 계실듯해요.이 책은 거미의 입장을 상상해 볼 수 있던 재미난 책이었답니다~사실, 아들은 '거미가 줄을 타고 올라갑니다~'이 동요를 아주 좋아해요^^율동을 같이 해주면 따라하면서춤도 추고 그러더라구요,텔레비젼에서 그 동요로 만들어진 거미애니메이
"거미의 특별한 초대 리뷰" 내용보기

 

 

아이 어른 할것 없이 (절 포함해서^^)

많이들 거미를 무서워해요~

보자마자 밟아버리거나^^; 도망가거나....

다들 그런 경험 갖고 계실듯해요.

이 책은 거미의 입장을 상상해 볼 수 있던 재미난 책이었답니다~


사실, 아들은 '거미가 줄을 타고 올라갑니다~'

이 동요를 아주 좋아해요^^

율동을 같이 해주면 따라하면서

춤도 추고 그러더라구요,

텔레비젼에서 그 동요로 만들어진 거미애니메이션영상을

계속 접했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아들은 이 동화책 너무 좋아해서

계속 가져와서 읽어달라고 했어요


 

동화책 일러스트 정말 귀엽고요^^

거미의 시각으로 본 아이들의 모습

세상의 모습을 재밌게 잘 표현해주었어요.


특히 거미의 복실복실 털표현과 다양한 표정들은

저도 동화책 읽어주다가 볼때면

자연스럽게 미소가 지어지기도 하더라구요^^


정말 동화책 일러스트 하나하나 유심히 살피고 관찰하던 아들


거미를 보고 놀란 아이들의 표정과 행동들 보며

나도 이랬었지...했다는^^;

거미는 귀여운 아이디어를 내어 잠자리처럼 되어보려고도 해보지만

아이들에게 들키고 말죠.

시무룩해진 거미는 할아버지 거미를 찾아가 조언을 구해

새로운 멋진 아이디어로

아이들이 더이상 자신을 무서워하지 않게 만든답니다^^

책 뒷페이지에 거미에 대한 설명과 함께 거미의 실사진이 나와있었어요

그리고 이 동화에 대한 이영숙 박사님의 글이 적혀져 있는데

 성품​에 대한 좋은 글이었어요^^

학부모님들에게 좋은 교훈이 될듯한..ㅎㅎ

 

아기자기한 일러스트와 재밌는 스토리로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하게끔 해주는

~

교훈까지 주는 !!

거미의 특별한 초대 동화책

 

  

 

YES마니아 : 로얄 l*****e 2016.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창의성 쑥쑥ㅡ거미의 특별한 초대
"창의성 쑥쑥ㅡ거미의 특별한 초대" 내용보기
ㅡ우리 아이책 서평ㅡ좋은 성품을 만드는 동화거미의 특별한 초대 책은 가로형이 기본인데 중간 중간 세로형도 함께 들어있어 일률적이지 않아요.줄거리는 거미를 보고 놀라는 아이들과 친해지고픈 거미의 고민...그리고 문제를 해결해보고자 고안한 방법을 담고 있답니다.색이 선명하고 귀여운 그림이라 아이들이 좋아해요.한창 책 좋아하는 4살아이 매일 책 들고 오는데요.^^요즘엔 책
"창의성 쑥쑥ㅡ거미의 특별한 초대" 내용보기
ㅡ우리 아이책 서평ㅡ

좋은 성품을 만드는 동화
거미의 특별한 초대

책은 가로형이 기본인데 중간 중간 세로형도 함께 들어있어 일률적이지 않아요.

줄거리는 거미를 보고 놀라는 아이들과 친해지고픈 거미의 고민...그리고 문제를 해결해보고자 고안한 방법을 담고 있답니다.


색이 선명하고 귀여운 그림이라 아이들이 좋아해요.

한창 책 좋아하는 4살아이 매일 책 들고 오는데요.^^
요즘엔 책에 나오는 인물과 대화를 하고 싶어하더라구요.

동화속 주인공이 어려움을 겪으면 자기 로보트를 출동시켜 도와주기도 하구요.
인형들을 소개시켜 인사나누기도 하구요.

이 책은 읽으면서 거미와 진중한 대화를 나누며 거미의 속상함을 헤아리며 거미가 친구와 친해지도록 방법을 함께 찾아주는 모습을 보였답니다.^^

그러고는 방에서 뚝딱뚝딱 만들어 가져온 것은..?
놀이터래요.~^^~
시소랑 미끄럼틀^^

그러고는 거미야...
나도 놀이터를 만들었어...

책을 통해 상상력과 창의성 의사소통능력 쑥쑥
생각을 키워가는 중이랍니다.

좋은 나무 성품학교의 도서는 이렇게 아이의 새로운 생각을 인정하고 창의적인 사고를 하도록 아이들의 좋은 친구가 되어주네요.^^

가장 와닿은 문구는

부모와 교사가 창의성 있게
바라볼때
우리 자녀들이 창의성있는 아이로 자랍니다.


본 포스팅은 무상으로 제품만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 포스팅입니다.

진희맘홀릭과 함께 합니다.





y****e 2016.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거미의 특별한 초대
"거미의 특별한 초대" 내용보기
[좋은나무 성품학교] 거미의 특별한 초대 - 창의성편                                                                이영숙 글/김도윤 그림                                                                    좋은나무성품학교좋은나무성품학교에서 창의성편 동화책이 나온다니 무척이나 기대했답니다~이영숙 소장님의 여러 책들이 참 마음에 감동을 많이 주셨기에 아이들을
"거미의 특별한 초대" 내용보기

 

 

 

 

 

[좋은나무 성품학교] 거미의 특별한 초대 - 창의성편

 

                                                              이영숙 글/김도윤 그림

                                                                    좋은나무성품학교



좋은나무성품학교에서 창의성편 동화책이 나온다니 무척이나 기대했답니다~

이영숙 소장님의 여러 책들이 참 마음에 감동을 많이 주셨기에 아이들을 위한 동화책도

아주 좋을 것이란 기대가 되었어요~!!


거미의 특별한 초대는 아이들의 거절에 대한 심리를 어떻게 극복하고 이겨내는지 보여준답니다~

 

 

 

 

 

 

 

 

 

아이들과 친해지고 싶고 같이 놀고 싶어하는 거미는

매번 자기를 보고 놀래 도망가는 아이들을 보고

아주 속상해해요..

그래서 생각해낸 것이 잠자리처럼 보여 다가간답니다~

처음엔 모르고 속다가 거미인줄 알게 된 아이들은 더 놀래지요..

 

 

 

 

 

 

 

"모두들 나를 싫어해요!"

엉엉~ 우는 거미..


열심히 다가가는데 친구들이 싫어하고 거절한다면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슬플까요..


폭풍같은 눈물을 흘리는 거미의 모습을 보고 우리 아이들도 같이 슬퍼했답니다~

 

 

 

 

 

 

 

 

하지만, 거미 할아버지는 거미에게 네 자신만이 잘 할 수 있는 것으로,

새로운 방법으로 아이들에게 다가가보라고 조언을 해주시죠~


거미는 생각해보고 자기만 할 수 있는 자신있는 일을 찾게 되어요~

 

 

 

 

 

 

 

그러곤 아이들이 무엇을 좋아할까 생각해보곤

거미실로 만든 놀이공원에 아이들을 초대한답니다~


아이들은 처음에는 망설이다가 한명씩 궁금해하고 거미가 만든 놀이공원에 가보게 되죠~


그러곤 그물로 만들어진 엄청나게 큰 놀이공원을 보고 아이들은 너무 좋아한답니다~

그리곤 거미와 같이 거미줄을 여러 모양으로 만들어 같이 놀게 된다는 이야기예요~



거미는 아이들의 거절을 그냥 슬프게만 받아들이지 않고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 다시 다가갑니다.

그러곤 정말 거미가 잘하는 일로 정말 아이들과 친하게 된다는

아이들에게 도전과 용기를 주는 이야기입니다.



아이들 책을 고를 때 내용도 중요하지만 그림도 아주 중요한 요소라 생각한답니다.

글을 모르는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이기에 그림만으로도 내용을 잘 전달할 수 있어야하지요..


거미의 특별한 초대는 그림으로도 아이들에게 스토리를 잘 전달해주는 것 같아

더 마음에 들더라고요~


큰 아이, 작은 아이 둘 다 좋아하더라고요~

그림이 마음에 들면 30개월 둘째가 사실 더 잘 보긴해요~


반복적으로 그림을 보면서 줄거리를 외우는 것 같더라고요..^^;

 

 

 

 

 

 

 

아침 등원 전에 열심히 그림을 보며 이야기하는 하율양~

거미 할아버지가 어디있나 찾는 중이랍니다~



 


위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s******8 2016.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은나무성품학교] 거미의 특별한 초대
"[좋은나무성품학교] 거미의 특별한 초대" 내용보기
좋은 성품이란 바른 인성을 말하지요.     요즘처럼 인성이 바닥인 시대에 바른 인성을 갖추기란 쉽지 않은데요.     공부만이 강조되고 부모의 모든 신경이 아이의 성적 향상에 가 있고   한 두명의 자녀만 낳아 귀하게 기르는 현실에서   인성까지 챙기기란 쉬운 일이 아니에요.     그래도 가끔씩 들려 오는 선행의 모습에서   우리는 아직 우리 사회가 팍팍
"[좋은나무성품학교] 거미의 특별한 초대" 내용보기

 

좋은 성품이란 바른 인성을 말하지요.

 

 

요즘처럼 인성이 바닥인 시대에 바른 인성을 갖추기란 쉽지 않은데요.

 

 

공부만이 강조되고 부모의 모든 신경이 아이의 성적 향상에 가 있고

 

한 두명의 자녀만 낳아 귀하게 기르는 현실에서

 

인성까지 챙기기란 쉬운 일이 아니에요.

 

 

그래도 가끔씩 들려 오는 선행의 모습에서

 

우리는 아직 우리 사회가 팍팍한 것만은 아니구나..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런 시대이기에 인성은 더더욱 중요해보이네요.

 

 

 

책은 그 시대를 반영하기도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요즘엔 인성에 관한 책이 많이 보이는데요.

 

제가 보게 된 이 책도 그런 인성에 관하여 다룬 재미있는 창작이에요.

 

어떤 내용인지 지금부터 보여드릴께요^^

 

 

 

생각보다 글밥이 많지 않아서

제법 가볍고 쉽게 읽을 수 있었어요.ㅎ

 

 

 

 

 

 

 

 

 

아이들이 거미를 보고 놀라 비명을 질러요.

 

그런데 거미가 더 깜짝 놀란 것 같지요?

 

 

오늘의 주인공 거미에요.

 

거미의 입장에서 보면 아이들 뿐 아니라

 

큰 소리에 거미 자신이 놀랄만도 하네요.^^;

 

 

 

 

 

 

 

 

 

 

 

 

 

 

 

거미는 깜짝 놀라 뛰는 가슴을 쓸어 내리며

 

왜 자신을 보면 다들 놀라는지 심각해졌어요.

 

하긴 여태 저도 사람의 입장에서만 생각해온 터라

 

거미였다면 어땠을지 생각해 본 일이 없네요.;;;

 

 

 

 

 

 

 

 

 

 

 

 

 

 

 

 

 

그래서 거미는 변장을 하기로 해요.

 

풀잎을 떼어다 겨드랑이에 붙여 잠자리처럼 보이게 했어요.

 

이렇게 하면 아이들이 더 깜짝 놀라지 않을까요???

 

 

 

 

 

 

 

 

 

 

 

 

 

 

 

 

그러나 아이들은 잠자리인 줄 알고 다가갔다가

 

거미라는 걸 알고 또 혼비백산하고..

 

시무룩한 거미에게 할아버지 거미가 말씀하셨어요.

 

아이들이 잘 몰라서 그런 거니

새로운 방법으로 다가가 보는 건 어떻겠냐고요.

 

 

새로운 방법이라..

 

 

과연 거미는 어떤 좋은 방법을 생각해낼까요?

 

 

 

기존에 있던 방식이 아닌 새로운 방식을 생각해내는 것!!!

 

그게 바로 창의성이지요.

 

 

 

 

 

 

 

 

 

 

 

 

 

 

 

거미는 초대장을 만들어 아이들 집에 모두 놓았어요.

 

아이들은 거미의 초대에 조금은 무섭기도 했지만

 

그래도 용기내어 가보았지요.

 

그런데 거미가 초대한 곳은 정말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어요.

 

알록달록한 줄로 테두리도 만들고

 

뱅글뱅글 몸을 돌려 멋진 그물을 만들고 있었지뭐에요.

 

line_characters_in_love-15

 

 

 

 

 

 

 

 

 

 

 

 

 

 

 

 

 

그렇게 아이들은 거미와 친해져서 자신이 바라는 모양도 말해요.

 

그래서 아이들의 창의적인 놀이터가 완성되었어요.

 

그 후, 마을에서 거미를 보고 놀라는 아이는

 

단 한 명도 없었다네요.^^

 

 

 

 

 

 

거미줄이 알록달록 만들어지고

 

놀이터를 할만큼 크고 멋지고 근사하게 만들어졌어요.

 

 

약간의 과장이 없지는 않지만..ㅋㅋ

 

 

거미는 자신이 잘할 수 있는 일로 아이들에게 다가가는 방법을

 

가장 창의적으로 생각해냈어요.

 

 

바로 그 점이

 

이 책이 주는 교훈이 아닌가생각이 드네요.

 

 

 

 

 

 

 

 

 

 

 

 

 

이 책을 읽고

 

아들램에게 장점도 물어보고 단점도 물어보고 했어요.

 

단점은 말하기 부끄럽고 소문날까봐 걱정되고

 

장점은 잘 모르겠대요..;;;

 

그래서 이런이런 장점이 있다고 말해주었는데도

 

쓰는 건 못하겠다네요.

 

moon_and_james-4

 

 

자신을 드러내고 피알하는 시대인데말이에요^^;;;

 

 

 

 

 

 

 

 

 

 

 

 

 

 

 

 

그리고 자기는 거미를 만들겠다네요.

 

 

이제 곧 학교에 들어가니 쓰기로 책 읽은 느낌을 표현했으면 했지만..

 

뭐 거미 만들고 싶다면서

 

재료까지 찾아 왔는데 만들지요 뭐..^^;

 

 

돌멩이 그림그리기를 가져와서

이걸로 거미를 만들겠답니다.

 

그래서 책 속 주인공 거미와 비슷한 색으로 칠해보았어요.

 

바탕을 갈색으로 아들램이 칠해주고

 

제가 여러번 덧칠하고 말려 놨어요.

 

 

 

 

 

 

 

 

 

 

 

 

 

 

 

 

말리는 동안 거미가 보낸 초대장을 상상해서 써보았어요.

 

 

내가 너를 초대할테니

 

너도 나를 좋아해줘 제발

 

내 말대로 하면 그러면 좋아

 

 

어찌나 문장력이 없는지

 

그냥 있는 그대로 오라고만 했네요.^^;;;

 

 

기왕이면..

 

내가 멋진 곳으로 초대할테니

 

마음 놓고 와서 놀고 친하게 지내자~라던지

 

 

장소와 시간을 쓰고 초대한다고 쓰던지~

 

 

그러면 좋을텐데 그것까지 바라는 건 무리였나봐요.ㅋ

 

 

 

 

 

 

 

 

 

 

 

 

거미가 놀이터를 만드느라 열심히 실을 뽑는 것이 힘들것 같았는지

 

자기는 거미가 되어도 실로 거미줄을 만들지 않을 거래요.

 

 

응?

 

 

그러면 거미줄에 걸린 먹이를 잡아 먹을 수 없어서 굶어 죽을지도..;;;

 

 

 

그래서 물감이 마르는 동안

 

연관독서로 '거미'에 관한 책을 읽어 보기로 했어요.^^

 

 

 

 

 

 

 

 

글밥이 많지 않은 자연관찰 책은 아들램이 읽었어요.

 

책 속에서 거미가 거미줄을 치는 이유에 대해 나와 있었어요.

 

그리고 그 아래에 거미줄을 치지 않는 거미에 대해서도 나와 있었어요.

 

거미는 다 거미줄을 쳐서 먹이를 먹는 줄 알았는데

 

아닌 거미도 있네요.^^

 

 

 

그걸 보자마자 반색을 하면서

 

그럼 자기는 거미줄 안 치는 '늑대거미'할 거라고..ㅋㅋ

 

 

 

 

 

 

 

 

 

 

 

 

 

 

이번에는 글씨가 좀 더 작은 형아책으로

 

'거미'에 대해서 알아 보았어요.

 

 

거미는 왜 거미줄로 다녀도 걸리지 않고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을까요?

 

여러분은 그 비밀을 아시나요???

 

ㅎㅎ

 

 

 

책을 통해 여러 가지 거미에 관한 정보를 알게 되니

 

신기하고 재미있네요^^

 

 

 

 

 

 

 

 

 

 

 

 

 

 

 

 

새롭게 알게 된 정보를 바탕으로

거미에 관한 마인드맵을 써 보았어요.^^

 

 

 

거미가 알주머니에서 태어난다는 것이 신기했는지

 

알주머니를 제일 먼저 쓰네요.ㅎㅎ

 

그리고 다리 여덟개, 거미줄, 홑눈도 쓰고

 

실젖에서 실이 나온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

 

파리나 모기와 같은 해충을 잡아 먹는다는 것도 알게 되었구요.

 

 

끈끈한 가로줄과 매끈한 세로줄의 특성때문에

 

세로줄로 다녀서 거미줄에 걸리지 않는다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제가

 

에~이 치사하게 자기는 세로줄로 다니네~

 

그랬더니

 

거미는 원래 그렇게 해서 먹이를 먹는 거야~라고

 

거미편을 드네요.ㅋㅋ

 

이제 좀 거미의 생태에 대해서 알았다고 아는 척을 하네요.^^;

 

 

 

 

예전같았으면

 

약한 동물이나 초식동물이 강한 동물, 육식동물에게 잡아 먹히는 것을 보며

 

육식동물이 나쁘다고만 했었는데

 

이제 자연의 섭리를 알고 생태를 알게 되면서

 

나빠서가 아니라 그게 생존법칙이라는 것도 이해하게 되었나봐요.ㅎㅎ

 

 

많이 컸네요.ㅋㅋㅋ

 

 

 

 

 

 

 

 

 

 

 

 

 

 

 

 

 

그렇게 초대장도 써보고 연관독서도 해보고 마인드맵도 써보는 동안

 

물감이 말랐어요.

 

 

그래서 그 위에 책 속 주인공 거미처럼

 

줄무늬도 덧칠하고 입도 그리고 눈도 붙이고

 

다리 여덟개도 테이프로 붙였네요.

 

 

 

 

 

 

 

 

 

 

 

 

 

 

 

 

곤충은 다리가 3쌍, 6개이지만

 

거미는 다리가 4쌍, 8개라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쌍'이라는 말이 어려웠는지

 

그럼 거미는 8쌍이니까 다리가 16개냐고..;;;

 

 

 

그래서 이렇게 직접 만들어 보는 것은 아주 중요해요..ㅎㅎ

 

이제 8쌍인지 8개인지 헷갈리지 않겠지요?

 

moon_and_james-31

 

 

 

 

 

 

 

 

 

 

 

 

 

 

 

 

 

 

거미~하면 생각나는 노래가 있지요.

 

바로

 

'거미가 줄을 타고 올라갑니다'

 

ㅎㅎ

 

그래서 간단하게 피아노를 두드리며 노래해보았네요.^^

 

저는 피아노를

 

아들램은 동영상을

 

 

 

이렇게 음악과 연관지어 책놀이할 수도 있었네요.

 

 

음악과 연관지었다고 하니까 왠지 거창해보이지만 별거 아니지요.ㅋㅋ

 

 

 

 

 

 

 

 

 

 

 

 

 

 

만약 거미가 자신의 겉모습을 보고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상처를 받고

 

계속 안으로 안으로만 숨으려했다면 어땠을까요?

 

거미는 자신이 가장 잘할 수 있는 것을 장점으로 내세워

 

용기를 가지고 아이들을 적극 초대해요.

 

바로 이 책은 그런 창의성 뿐 아니라

 

용기와 자신감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참 교훈적인 책이었네요.

 

 

 

잠자리처럼 누구처럼..하면서 다른 이를 부러워만 했다면

 

또 이야기는 달라지겠지요.

 

 

자신 안에서 장점을 찾아 내는 것도 훌륭한 능력이더라구요.

 

아들램과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이야기해보면서

 

단점은 참 잘 알고 있는데

 

의외로 장점을 이야기 못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에 대한 욕심때문에 단점을 고치게 하고 싶어서

 

지적하고 이야기하고 문제시했던 것이

 

오롯이 가슴에 남아 있던 것은 아닐까하는 생각도 들었구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데

 

앞으로는 아들램이 잘하는 점과 장점에 칭찬을 해주면서

 

자신감을 높여주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네요.

 

 

 

 

 

 

 

 

 

 

내 단점때문에 부정적인 생각을 갖게 되고 의기소침해 질 것이 아니라

 

새로운 방법으로 친구들에게 다가가는 모습..

 

 

앞으로 단체생활을 하고 사회생활을 하게 될 때

 

가장 기본적인 성품이 아닐까요?

 

 

 

앞으로 다른 사람과의 관계 맺기를 이렇게 긍정적이고 창의적인 방법으로

 

극복해 나가길 바라는 마음이 담긴 멋진 책이었어요.^^

 

 

 

 

일상생활에서 창의력이 필요한 순간을 재미있게 그려 낸 책!!!

 

 

 

즐겁게 읽고 거미도 만들어 보고

 

거미에 관한 연관독서도 해보고

 

책 내용과 연관지어 초대장도 만들어 보고

 

거미 노래도 해보고

 

아들램의 장점과 단점에 대해 이야기도 해보고

 

참 뜻깊은 시간이었네요.^^

 

 

 

 

 

이 정도면 추천드릴만하지 않나요?ㅎㅎ

 

 

 

 

 

저는 이 책을 강추드려요^0^

 

 

 

e******4 2016.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거미의 특별한 초대를 받아보셨나요~
"거미의 특별한 초대를 받아보셨나요~" 내용보기
거미를 보면 무서워 하고 징그러워하는 딸내미에게 특별한 책 한권이 도착했어요. 책 제목도 귀여운 거미의 특별한 초대 내 아이를 알아가는 성품놀이로 한번 만난적 있는 이영숙 박사님의 동화책이라서 기대가 컸어요. 표지도 너무 귀여운 거미 그림과 아이들 크기는 작은 편이라서 들고다니며 읽기 좋아요. 반짝반짝 보이는 것처럼 글자랑 그림은 올록볼록 해서 재미있어 하더라구
"거미의 특별한 초대를 받아보셨나요~" 내용보기

거미를 보면 무서워 하고 징그러워하는 딸내미에게 특별한 책 한권이 도착했어요.

책 제목도 귀여운 거미의 특별한 초대

내 아이를 알아가는 성품놀이로 한번 만난적 있는 이영숙 박사님의 동화책이라서 기대가 컸어요. 표지도 너무 귀여운 거미 그림과 아이들 크기는 작은 편이라서 들고다니며 읽기 좋아요.

반짝반짝 보이는 것처럼 글자랑 그림은 올록볼록 해서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한장 넘기면 요렇게 귀여운 거미와 이영숙드림이라는 도장이 있어요.

도장이 있어어인지 아이가 더 특별하게 생각하더라구요.



아이들이 모두 거미를 싫어하고 무서워 하자 거미도 상처를 받아요.

징그럽고 무섭다고만 생각했던 거미였는데 귀엽죠~~

거미는 혼자서 고민하다가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좋아할수 있을지 생각해요

결국 도움을 받아서 아이들을 위해 특별한 초대를 하기도 했죠

그건 바로 거미줄로 놀이터를 만드는 거였어요>.<

아이들은 거미가 무서운 곤충이 아니고 친구라는걸 알게되었고

이제 더이상 거미를 무서워하거나 피하지 않았어요.

 



알록달록 뱅글뱅글 글씨도 요렇게 색깔을 입히고 모양을 달리해서 더 흥미있어 하더라구요

요렇게 거미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주는 좋은 글도 있었어요.

창의성과 전혀 상관없을 것 같은 거미인데 어때요~ 정말 기발하고 멋진 생각이죠.

 



요 책을 읽고 나더니 울 딸내미 거미줄을 만들어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저렇게 여기저기에 줄을 걸면서 제법 멋진 모양을 만들고 한참을 놀았어요.

저기서 뜀뛰기도 하고 아래로 통과도 하면서요.

책도 읽고 놀이도 하고 일석이조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이 후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h******e 2016.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거미의 특별한 초대.좋은 성품으로 상황 반전!
"거미의 특별한 초대.좋은 성품으로 상황 반전!" 내용보기
인간에게 있어 가장 기본인 것은 올바른 성품이 아닐까 생각합니다.성품이 올바른 사람이 진정한 성인이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데요,아들에게 세상을 알려주기 전에내면의 진정성을 갖게 해주고 싶은 마음이굴뚝같아요!'아직 어리니까 괜찮아~' 라는 생각은정말 잘못된 거죠!아이의 이해 수준에 맞추어 지도하는 것이당연한 것이고, 중요해요!그래서 좋은 성품을 만드는 동화를 만나
"거미의 특별한 초대.좋은 성품으로 상황 반전!" 내용보기

 

 

인간에게 있어 가장 기본인 것은
올바른 성품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성품이 올바른 사람이
진정한 성인이다.

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데요,
아들에게 세상을 알려주기 전에
내면의 진정성을 갖게 해주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아요!

'아직 어리니까 괜찮아~' 라는 생각은
정말 잘못된 거죠!
아이의 이해 수준에 맞추어 지도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고, 중요해요!
그래서 좋은 성품을 만드는 동화를 만나 보았어요.

LYS 좋은 나무성품학교에서 출간된
예쁜 책이 있어 소개해 드릴게요.

 

 

좋은 성품을 만드는 동화

 거미의 특별한 초대 

어떤 특별한 초대일까요?^^*

이 책은 표지부터 재미나요?^^
노란 동그라미 안의 그림을 만지면
볼록한 느낌이 나요.
매끈하니 살짝궁 볼록해서
만지는 느낌이 재미있어요.^^
규혁이도 몇 번을 만졌나몰라요!ㅎㅎㅎ

 

 

 

 

 동화 속에서 주인공 거미가 창의성을 발휘하게 되는데요...
너무나도 멋진 솜씨를 발휘합니다.
어떤 솜씨 일까요?
책 속으로 go! go! go!

 

 

 

 

 

 

 으아아아아악
아이들이 거미를 보고 깜짝 놀라
비명을 지릅니다.
거미는 왜 자신을 보면 놀라는 건지 심각해지죠.

 

 

 

 

 

 

"거미는 우리 친구야!
놀라지 마~"

규혁이는 놀라 달아나는 친구들에게 이렇게 말했어요~^^

 

 

 

 

 

 잠자리처럼 보이면
아이들이 무서워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을 한 거미.
하지만 아이들은 놀랍니다!
ㄱ ㄱ ㅑ!!!!!!!!!!

 

 

 

 

 

 

 

 아이들이 거미를 잘 모르는 같으니
새로운 방법으로 다가가보라고 조언을 해주는 할아버지 거미.
여기에서 어려움에 닥친 아이에게
어른의 말과 행동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게 하는지
우리는 알 수 있어요.
그만큼 어른의 지도가 얼마나 중요한가도 생각해볼 수 있어요.

 

 

 

 

 

 

 

 

 거미는 거미줄을 뽑아내어
멋진 집을 만들 수 있는 특징이 있지요!
다양한 색상의 거미줄로
아이들이 신나게 놀고 볼 수 있도록
멋진 것들을 만듭니다.
그리고 아이들을 초대하지요!^^

 

 

 

 

 

 

 

거미에 대한 아이들의 마음은 서서히 열리고
무서워하는 아이는 없게 되지요.^^
거미의 창의성이 아이들의 마음을 열게 했어요!
자신의 장점을 살려 노력한 결과
상대방의 마음을 열게 한 좋은 성품.
솔직히 이 부분에서 좌절에 빠질 수도 있는데...
상처를 갖고 우울해질 수도 있는데...
거미는 아주 멋진 창의성을 보이며
부정보다는 긍정적인 자세를 보였어요.

이 책은 좋은 성품을 갖고
창의적인 생각을 하게 만들어 주는
멋진 동화에요!

규혁이와 책을 읽으면서 거미의 창의적인 면보다는
거미가 슬퍼만 하지 않고
먼저 친구들에게 멋진 방법으로 다가가서
멋진 거미가 되었다는 쪽으로 강조하며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동화가 끝나면
주인공 거미에 대한 설명이 있어요.
거미에 대해 자세히 알고 나면
규혁이는 친구들이 거미를 무서워하는 이유에 대해
이해할 수도 있겠죠?^^
무서운 거미들도 있으니까요~ㅎㅎㅎ

좋은 성품을 갖고
멋진 생각을 할 수 있도록
재미난 이야기를 들려주는 예쁜 동화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j*******2 2016.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은나무성품학교]거미의특별한초대
"[좋은나무성품학교]거미의특별한초대" 내용보기
어떤 초대가 있을지..기대가 되는 책입니다.거미의 특별한 초대좋은성품을 만드는 동화라는 글도 마음에 듭니다.엄마라면, 아빠라면..아이가 좋은성품을 갖기 바라는동일한마음을 가지고있을 겁니다. 거미의 특별한 초대창의성이라는 단어도 눈에 띕니다.
"[좋은나무성품학교]거미의특별한초대" 내용보기

어떤 초대가 있을지..
기대가 되는 책입니다.

거미의 특별한 초대

좋은성품을 만드는 동화라는 글도 마음에 듭니다.
엄마라면, 아빠라면..
아이가 좋은성품을 갖기 바라는
동일한마음을 가지고있을 겁니다.



거미의 특별한 초대
창의성이라는 단어도 눈에 띕니다.


거미만 보면 소스라치게 놀라는 아이들.
아이들의 놀라는 모습때문에
거미는 아이들앞에 나타나지않기로 합니다.

그리고 본인의  본모습을 숨깁니다.


나뭇잎을 이용해서 날개를 만들고..
잠자리처럼 보이게 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거미임을 알고
깜짝놀라게됩니다.

슬픔에 젖어있을때
옆에서 위로해줍니다.

그 아이들은 너를 잘몰라서그래.
새로운방법으로 아이들에게 다가가보는건
어떻겠니?



그리고...
거미는 자신이 잘하는 것으로..
아이들에게 다가갑니다.

실을 뽑는일
촘촘한 그물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초대장을 보냅니다.


이제껏경험하지못한 색다른즐거움을
아이들은 거미가 만든 놀이터에서 느끼게됩니다.

그리고 아이들은 거미를 점점 좋아하게됩니다.


자신이 가장 잘하는것으로 상대방에게 다가가는것
다른사람이 좋아하는걸 맞추기위해 나를 숨기고 감추는게아니라
잘하는걸 새롭게드러내어
나의진짜모습을 좋아하게 하는게
진짜 좋은성품이라는 생각이듭니다.
그리고..
잘하는것에 대해..
더새로운방법을 시도해보는것이야말로
창의성의 시작이라는 생각도..



거미의 놀이터에 가고싶다고
한참을 칭얼대던 둘째는 갑자기..
다른책하나를 꺼내더니..
거미만 이렇게 사진으로 찍어놓았네요.

잘하는것을 더 키워나갈수있게..
늘 새로운방법으로 시도해볼수있게
옆에서 도와주는 부모의 역할도 한번더생각해보게됩니다.







m******2 2016.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거미의 초대에 응해주시겠어요?
"거미의 초대에 응해주시겠어요?" 내용보기
좋은 성품을 만드는 동화, 거미의 특별한 초대.남들은 거미를 보고 놀라지만 오히려 거미는 자기를 보고 놀라는 사람들때문에 더 놀라지요. 처음엔  자기때문에 놀라는 아이들과 마주치지 않으려 했지만결국 자기만의 방법으로 아이들과 친해지는데요.. 여기서 거미의 창의성이 발휘되지요.거미는 자기만이 할수 있는. 자기가 가장 잘 할수 있는 특기를 살려 아이들과 친해지는데 성공.
"거미의 초대에 응해주시겠어요?" 내용보기

좋은 성품을 만드는 동화, 거미의 특별한 초대.

남들은 거미를 보고 놀라지만 오히려 거미는 자기를 보고 놀라는 사람들때문에 더 놀라지요.

 

처음엔  자기때문에 놀라는 아이들과 마주치지 않으려 했지만

결국 자기만의 방법으로 아이들과 친해지는데요..

 

여기서 거미의 창의성이 발휘되지요.

거미는 자기만이 할수 있는. 자기가 가장 잘 할수 있는 특기를 살려 아이들과 친해지는데 성공.

 

사실 매번 다른 방법으로 거미줄을 만드는 거미의 창의성은 실로 놀랍지요~

 

사실 요즘은 교육의 획일화로 인해 아이들이 다 비슷한걸 보고. 배우고. 느끼는데

아이가 자기만의 생각을 키울 수 있도록. 또한 다른것이 틀리다는것이 아니란걸 인정해주는

문화가 필요할거 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j******5 2016.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거미의 창의력에 놀랍네요.^^
"거미의 창의력에 놀랍네요.^^" 내용보기
많은 부모들이 내 아이에게 창의성이 높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을듯 싶어요.저 또한 그렇고..그 창의력을 높이기 위한 가장 쉬운 방법은어릴때 창작책을 많이 읽어주자!! 라고 저 나름 그렇게 생각하며진행하고 있는중이랍니다.이번에 제가 만난 책은 LYS좋은 나무 성품학교에서 나온"거미의 특별한 초대 -  창의성 편" 입예요. 일러스트가 귀엽죠?딱 아이들이 좋아하게 만든 삽화예요
"거미의 창의력에 놀랍네요.^^" 내용보기


많은 부모들이 내 아이에게 창의성이 높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을듯 싶어요.

저 또한 그렇고..

그 창의력을 높이기 위한 가장 쉬운 방법은

어릴때 창작책을 많이 읽어주자!! 라고 저 나름 그렇게 생각하며

진행하고 있는중이랍니다.



이번에 제가 만난 책은 LYS좋은 나무 성품학교에서 나온

"거미의 특별한 초대 -  창의성 편" 입예요.




 


일러스트가 귀엽죠?

딱 아이들이 좋아하게 만든 삽화예요.

개인적으로 저 또한 이런 깔끔한 느낌의 일러스트를 좋아하는 편이구요.^^







 


으.. 교실에 거미가 나타났어요.

아이들이 너무 놀라서 각자만의 놀람을 표현하고 있네요.ㅎ


양팔다리를 모두 벌리고 놀라고..

입이 떡벌이지고....


그에 반해 우리 거미의 표정은..

뭐지.. 라는 그런표정?

왜 놀라지? 하는 그런 느낌이죠...






 


거미는 자기만 봤다가하면 놀라는 아이들로 인해

스스로 많이 고민하고 심각해졌어요...






 


그리고 거미는 나름 아이들과 마주치지 않는게 젤 좋겠다고 결론을 지었어요.


쿵쾅쿵쾅 아이가 걸어와요...







 


거미는 나름 재빨리 다른곳으로 몸을 피한다는게..

그만....


그 아이의 머리위로 떨어져버렸어요..



하하하하..


만약 저라면..

입에 거품물고 쓰러졌을지도 몰라요.^^;;







 



잠자리처럼 풀잎으로 날개를 만들어봤어요.

그러면 아이들이 자신을 못볼거라며..^^;;







 


뜨아~

그러나.. 금새 눈치채지요..^^







 


거미는 마음의 상처를 입고 속상해 할때,

할아버지 거미가 나타났어요.


그리고 할아버지가

새로운 방법으로 아이들에게 다가가보길 권했어요.





 


거미는 고민하다가

새로운 방법으로...

자신이 제일 자신있는 거미줄을 뽑았어요..






 


그물을 만들어 아이들을 초대하기로 했어요.


다양한 그물로 인해 아이들은 즐거워했고,

더이상 거미가 무섭지 않아졌다는 이야기랍니다..







 


부록편에는 거미에 대해 서령이 나와있어요.


거미가 생각보단 참 고마운 동물이란걸 설명해주고 있어요.



 
 

저희 아들이 거미를 정말 좋아해요.

그러니 덩달아 동생도 함께 곤충을 좋아하고, 거미를 좋아하는데요.


책의 표지에 거미가 있어

아들이 보자마자 읽어달라했답니다.


그림속 아이들이 놀라는 표정들을 보니 재밌어 하더라구요.

또한, 거미가 뽑은 거미줄로 멋진 놀이기구도 만들도 다양한 모습으로 변하는걸 보며

또 무엇을 만들수 있는지 이야기를 나눴었어요.


그러자 아들은 해먹을 만들어 그늘에서 놀꺼라네요..^^


 


m****2 2016.09.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