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3살때 산 책입니다.
그당시에는 어려서 색칠을 잘 못해서
내용을 많이 읽어주었구요.
스티커 붙이는 재미까지 느꼈습니다.
1년이 지난 지금은 아이가 많이 커서 무지개 물고기의
알록달록한 부분까지 잘 표현하더라구요.
또 다른 내용의 책을 많이 구입하고 싶은데..
이렇게 좋은 구성의 책은 찾기 힘들었답니다..
여러내용의 책이 다양하게 나왓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