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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불허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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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랜 옛날 TV에서 방영할 때 무척 인상적으로 봤던 드라마.하지만 드문드문 봤기 때문에 스토리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는데,짬을 내서 시즌1을 쭈욱 다 봤다.대단하다는 말 밖에는 못하겠다.명불허전!! 빨리 시즌2를 구해서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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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랜 옛날 TV에서 방영할 때 무척 인상적으로 봤던 드라마.
하지만 드문드문 봤기 때문에 스토리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는데,
짬을 내서 시즌1을 쭈욱 다 봤다.
대단하다는 말 밖에는 못하겠다.
명불허전!! 빨리 시즌2를 구해서 봐야겠다.



r****h 2011.11.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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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역시 엑스파일보다 재밌게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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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분은 엑스파일이 트윈픽스의 아류라고 까지 말하시더군요. 하지만 이 말은 좀 극단적인 것 같고요. 엑스파일은 엑스파일대로의 재미가 있으니 어떤 것이 더 재밌다고 비교할 만한 것은 못 되는 것 같습니다. 다만 제 취향이 트윈픽스쪽에 더 가깝고 트윈픽스가 선배격되는 드라마로 나중에 엑스파일이 이 드라마에서 영향을 받았다는 것만은 사실이고요. 그만큼 상당히 걸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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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분은 엑스파일이 트윈픽스의 아류라고 까지 말하시더군요. 하지만 이 말은 좀 극단적인 것 같고요. 엑스파일은 엑스파일대로의 재미가 있으니 어떤 것이 더 재밌다고 비교할 만한 것은 못 되는 것 같습니다. 다만 제 취향이 트윈픽스쪽에 더 가깝고 트윈픽스가 선배격되는 드라마로 나중에 엑스파일이 이 드라마에서 영향을 받았다는 것만은 사실이고요. 그만큼 상당히 걸작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실테지만요~^-^ (괜히 엑스파일과 비교했다고 반감같은 것은 갖지 말아주세요~ 두 드라마는 공통점보다는 차이점이 더 많으니까요,,,게다가 개인적인 제 의견일뿐입니다) 미스테리물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꼭 한번 볼만한 드라마입니다. 2시즌도 나왔으면 좋겠는데,,,,, (2시즌에서는 멀더역을 했던 데이빗듀코브니의 여장모습도 볼 수 있거든요,,,,ㅡ.ㅡ;;) 제가 쓸데없는 소리만 늘어놓고 가는군요,,,, 그럼 전 이만,,
YES마니아 : 로얄 t******n 2003.07.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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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X-file 보다 재미있게 본 시리즈.
"개인적으로 X-file 보다 재미있게 본 시리즈." 내용보기
잘은 평 쓸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제가 이 것을 본 건 아마도 중학교 시절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X-File 하기 바로 전에 TV에서 방영했던 것이니까요. 일단은 유명한 감독이 맡은 영화가 아닌 시리즈 라는 점도 일단은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권하고 싶지만 그 사람 영화의 분위기와 비교해서는 안될 것 같습니다. 뭔가 좀 더 스타일이 많이 컬트 적인 분위기가 풍기기 때문에. 컬
"개인적으로 X-file 보다 재미있게 본 시리즈." 내용보기
잘은 평 쓸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제가 이 것을 본 건 아마도 중학교 시절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X-File 하기 바로 전에 TV에서 방영했던 것이니까요. 일단은 유명한 감독이 맡은 영화가 아닌 시리즈 라는 점도 일단은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권하고 싶지만 그 사람 영화의 분위기와 비교해서는 안될 것 같습니다. 뭔가 좀 더 스타일이 많이 컬트 적인 분위기가 풍기기 때문에. 컬트 분위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적극적으로 권하고 싶습니다. 전반에 흐르는 음악도 멋지거니와, 일단은 출연한 구성진들이 빵빵합니다. 게다가 중간 중간 흐르는 묘한 초현실주의적인 부분도 많이 등장하고 더욱이 한번 보면 결국은 계속 찾게 되는 중독성이 강한 작품입니다. 모든 케릭터가 절대 무시할 수 업는 인물들이고, 마지막 반전은 경악스럽기 까지 하죠. 한 마을에 어떤 의문의 죽음에서 부터 시작하는 스토리가 계속이어지면서 그 마을에 온 FBI의 현실감 떨어지는 마을에서의 미지의 영역에 들어서는 부분이 주 테마입니다. 위험할 때마다 나타나 경고를 해주는 유령과. 그 곳이 무슨 귀신들의 집합소인 마냥 나타나는 온갖 미스테리들. 결코 사서 후회하지 않을 작품입니다.
k***s 2003.02.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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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2의 출시는 기약이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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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윈 픽스> 는 <블루 벨벳> <광란의 사랑> <머홀랜드 드라이브>를 만든 데이비드 린치 감독의 TV 시리즈물이다.   물론 나중에 극장판도 나왔지만, 국내에서는 극장판보다는 TV판이 유명하다. 아마도 미국내에서도 그랬을 거라는 예상도 뭐 그리 틀리지는 않을 것이다.   이른바 '컬트' 라는 단어로 요약되는 그의 영화세계의 결정판이라고 할까. 뭔가 요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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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윈 픽스> 는 <블루 벨벳> <광란의 사랑> <머홀랜드 드라이브>를 만든

데이비드 린치 감독의 TV 시리즈물이다.

 

물론 나중에 극장판도 나왔지만, 국내에서는 극장판보다는 TV판이 유명하다.

아마도 미국내에서도 그랬을 거라는 예상도 뭐 그리 틀리지는 않을 것이다.

 

이른바 '컬트' 라는 단어로 요약되는 그의 영화세계의 결정판이라고 할까.

뭔가 요상하고, 기괴하고, 이유를 알 수 없는 이상한 세상과 사람들..

나는 정말 그 이상한 세계에 매료되고 말았다.

 

아쉽다면 이제는 시즌1도 가격이 내린 뒤 품절되었고..

시즌2는 아예 출시도 되지 않았다. 정말 아쉽다.

정말 기억에 많이 남는 드라마 시리즈였는데.. 그래서 더 아쉽다.

a********r 2009.06.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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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자체는 너무나 멋진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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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윈 픽스'는 '엑스 파일' 이전 시대에 내 눈길을 붙들어 매었던 드라마이다. 예약 녹화를 시켜놓고 나름 열심히 챙겨보았건만, 그 때는 아직 어려(?) 녹화테이프 컬렉션이란 방법을 생각지 못했던 터라 계속 같은 테이프 위에 겹쳐 녹화를 했던 기억이 난다. 컬트 무비광을 자처할 정도는 아니라서 '트윈 픽스'를 구매하느냐 마느냐는 망설이다가 결국 선택을 했던 것은, 굳이 따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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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윈 픽스'는 '엑스 파일' 이전 시대에 내 눈길을 붙들어 매었던 드라마이다.

예약 녹화를 시켜놓고 나름 열심히 챙겨보았건만, 그 때는 아직 어려(?) 녹화테이프 컬렉션이란 방법을 생각지 못했던 터라 계속 같은 테이프 위에 겹쳐 녹화를 했던 기억이 난다.
 컬트 무비광을 자처할 정도는 아니라서 '트윈 픽스'를 구매하느냐 마느냐는 망설이다가 결국 선택을 했던 것은, 굳이 따지자면 의심 탓이다. 돌이켜보면 그 몽환적이면서도 감각적인 영상을 재음미할 수 없었던 아쉬움이나, 애매하기도 하고 복잡혼란스런 스토리 라인에 대한 불확실한 이해가 그 작품을 괜시리 높이 쳐주는 효과를 가져온 게 아닌가하는 의심때문에라도 데이빗 린치의 그 붉은톤의 드라마를 확인해봐야했다.
 어쨌거나 디스크를 플레이어에 올려놓고 보기 시작했는데... 역시나 불확실한 이해로 인해 범작이 명작이 된 것은 아니었다...라는 당연한 확인. 그리고 그 깨끗한 화질과 역시 뒤지지 않는 그 나른하고 몽환적인 음악의 어우러짐...
 내용이야 두 말할 필요가 없는 것이고, 화질은 ... 간단한 예로, 중간중간에 계약서나 잡지나 신문이 등장하는데, 줌으로 보면, 글씨가 깨끗하게 다 보인다...(DVD가 사실 다 그렇지...--;)
 붉은 톤이 전체적으로 핏빛을 연상시키는데, 어떻게 보면 타이틀 오프닝때마다 나오는 강물이 마치 피가 흐르는 것처럼 보여, 트윈 픽스의 '외관과는 다른 사물 혹은 현상의 이중성'이라는 텍스트를 함축적으로 보여주는 것같기도 하다.
 하지만, 제목에서처럼 '작품 자체'는 멋지지만 DVD로는 좀 짜증스러웠던 점이 하나 - 파일럿과 첫번째 에피소드가 담긴 1번 디스크에서만 나타난 현상인데,(2번 에피부터 스페셜 피쳐가 담긴 마지막장까지는 아니었다.) 보다가 중간에 stop시키고 다시 보려하면 항상 제작사 로고 동영상이 뜨면서 경고문(이 비디오물은...어쩌고저쩌고...--;)을 거친 다음에 메뉴화면이 다시 뜬다는 것이다. 이 과정까지는 빨리감기도 먹혀들지 않는다. 동그라미친 X자 표시가 화면 우측상단에 뜨면서 정해진
시간동안 천천히 진행되는 것이다.(으아아아....) 한 번 시작하면 절대로 중간에 엉덩이 떼지 말고 다 보란 얘긴거야 뭐야?
 그리고 아무래도 이게 과도기에 나온 DVD이다보니 스페셜 피쳐 중에는 한글 자막이 지원되지 않는 부분이 조금 있고, 중간에 이스터에그인지 긴가민가하는 30초자리 황당한 인터뷰 장면도 들어있다.

 어쨌거나 시즌 1 나온지는 정말 오래되었고 극장판도 나왔는데, 시즌 2는 결국 출시되지 않고 마는 건지 아쉽다.

YES마니아 : 로얄 h******e 2008.06.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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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윈 픽스 시즌 1 - 겉으로는 평화로운 마을, 하지만 그 안에는 지옥이....
"트윈 픽스 시즌 1 - 겉으로는 평화로운 마을, 하지만 그 안에는 지옥이...." 내용보기
원제 - Twin Peaks, 1990  감독 - 데이비드 린치  출연 - 카일 맥라클란, 마이클 온키언, 셰릴린 펜, 다나 애쉬브룩, 라라 플린 보일,           레이 와이즈, 조앤  첸.  작은 마을 ‘트윈픽스’의 강가에서 비닐에 싸인 사체가 한 구 발견된다. 마을에서 제일 인기 있고 누구에게나 사랑받았던 ‘로라 팔머’의 시체였다. 그리고 그녀와 같이 백화점 향수 코너에서 파트타임으로 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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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제 - Twin Peaks, 1990

  감독 - 데이비드 린치

  출연 - 카일 맥라클란, 마이클 온키언, 셰릴린 펜, 다나 애쉬브룩, 라라 플린 보일, 

          레이 와이즈, 조앤  첸.







  작은 마을 ‘트윈픽스’의 강가에서 비닐에 싸인 사체가 한 구 발견된다. 마을에서 제일 인기 있고 누구에게나 사랑받았던 ‘로라 팔머’의 시체였다. 그리고 그녀와 같이 백화점 향수 코너에서 파트타임으로 일하던 ‘로넷 폴라스키’가 피투성이가 되어 철길을 배회하다 발견된다. FBI에서 파견된 ‘데일 쿠퍼’는 작년에 근처에서 있던 사건과 연관이 있음을 알아낸다. 로라의 사건을 파헤치면서, 쿠퍼는 로라를 비롯해 마을 사람들에게 숨기고 싶은 비밀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리고 그것이 로라를 벼랑으로 몰고 갔으리라 추측한다. 사건의 해결에 다가섰다고 생각한 순간, 쿠퍼는 뜻밖의 위기에 처하는데…….



  1990년대에 밤잠을 설레게 만들었던 외화 시리즈를 꼽자면, 아마 ‘트윈픽스 Twin Peaks, 1990’과 ‘X 파일 The X-Files, 1993’이 아닐까 싶다. 두 시리즈 다 범죄수사물을 가장한 미스터리 심리 호러물인데다, FBI라는 조직에 대한 이상한 망상을 품게 했다. 두 작품에서 나오는 FBI 요원은 다른 이들은 인정하지 않는 초자연적인 뭔가를 쫓고 있었다. ‘트윈픽스’의 쿠퍼는 꿈 해몽에 의지했고, ‘엑스파일’의 ‘멀더’는 유령이라든지 괴물, 외계인 등등에 열성적이었다.



  어릴 적에 본 트윈픽스는 등장하는 배우들이 너무 아름다워서, 인상적이었다. 물론 지금 다시 봐도 다 미모가 후덜덜했다. 주인공인 로라도 예뻤지만, 그녀의 친구인 ‘다나’라든지 ‘오드리’, 식당 주인인 ‘노마’와 종업원 ‘셀리’의 미모도 만만치 않았다. 하지만 그들의 삶은 그리 평탄하지 않았다. 친구가 좋아하는 남자를 마음에 둔 다나라든지 마을을 떠나고 싶은 오드리, 첫사랑을 잊지 못하고 만남을 계속하는 노마, 그리고 의처증에다가 폭력적인 남편을 피해 ‘바비’와 사랑에 빠진 셀리까지, 그들의 사랑과 현실을 계속해서 엇갈리기만 했다. 제일 안타까운 건, 다나였다. 로라가 죽은 후, 로라와 비밀 연애 중이던 ‘제임스’와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지만……. 예전에 텔레비전에서 볼 때도 그랬지만, 지금 봐도 제임스는 나쁜 XX였다.



  여기에 그들을 둘러싼 여러 남자들의 삶이 더해지면서, 이야기는 더 복잡해졌다. 로라와 다나 사이에서 방황하는 제임스, 겉으로는 로라의 공식적인 연인이지만 뒤로는 셀리와 연애하는 바비, 오로지 책임감 때문에 결혼해야했기에 아직도 첫사랑을 못 잊는 ‘빅 에드’, 겉으로는 건실한 사업가이지만 뒤로는 매춘업을 하는 ‘벤자민’, 자신의 환자였던 로라를 사랑하고 만 의사 등등.



  그들의 삶은 어떻게 보면 막장이고 또 달리 보면 무척이나 비극적이고 폭력적이었다. 도대체가 이 마을에서 불륜을 저지르지 않은 사람은 다섯 손가락 안에 들 정도였다. 거기에다 서로의 뒤통수를 치기위해 또 다른 사람과 손을 잡기도 하고, 이중삼중의 덫을 놓고 있었다. 이 마을에서 살아남으려면, 모든 것에 무관심하고 오직 자기 일에만 신경을 쓰거나, 모든 것을 의심하고 잔머리를 열심히 굴려야 할 것 같았다.



  아마 모든 등장인물의 관계도를 그리면 이리저리 화살표가 겹치는 것도 모자라 얽히고설켜서 뭐가 뭔지 알아보기 힘들 것 같다. 하아, 8편밖에 되지 않는 1시즌만으로도 이렇게 복잡한데, 20편이 넘는 2시즌은 얼마나 헷갈릴지 두렵기까지 하다. 그래도 어느 정도 나올 사람은 대충 나왔으니 괜찮지 않을까 싶다.



  어릴 적에 보았기에, 사건의 진행이라든지 범인이 누구인지 대략적으로는 기억이 났다. 그래서 어떤 장면에서는 ‘아, 그래서 저 사람이 그랬구나!’라고 고개를 끄덕이기도 했고, 저런 내용이 있었는지 의아하기도 했다. 요즘 드라마와 비교해보면, 속도가 상당히 느렸다. 여백의 미가 뭔지 영상으로 보여준다고 해야 할까? 그 때문에 사람들의 표정이라든지 배경, 색감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 처음 나온 지 거의 30년이 다 되어가지만, 배우들이 입고 있는 옷에서만 지난 세월을 느낄 수 있었지 다른 면에서는 여전히 감각적인 드라마였다.





 

v********0 2018.06.17. 신고 공감 1 댓글 0
힘들던 고등학교 시절 날 미치게 만들던 그 영화   어린시절부터 항상 아빠 손에 끌려 보게된 영화들 그래서 난 고등학교때 영화광   이였다   그 힘겹던 고3시절 그 시절 트윈픽스라는 드라마는 정말 충격적인 드라마였다   컬트무비 그게 머야 라는 궁금증과 데이비드 린치의 영상 그리고 이해할수 없는   줄거리들 .....   그 당시 카일 멕라클란은 당대 여고생의 인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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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던 고등학교 시절 날 미치게 만들던 그 영화

 

어린시절부터 항상 아빠 손에 끌려 보게된 영화들 그래서 난 고등학교때 영화광

 

이였다

 

그 힘겹던 고3시절 그 시절 트윈픽스라는 드라마는 정말 충격적인 드라마였다

 

컬트무비 그게 머야 라는 궁금증과 데이비드 린치의 영상 그리고 이해할수 없는

 

줄거리들 .....

 

그 당시 카일 멕라클란은 당대 여고생의 인기를 한몸에 받고 시리즈는 결말없이

 

끝나버렸다

 

몹시도 허망했던 트윈픽스로 인해 컬트무비에 눈을 뜨게되었고 블루벨벳 등 린치

 

감독의 영화를 섭렵하게 되었다

 

그 시간이 흘러 다시한번 보고 싶던 트윈픽스가 시즌 1이 출시되었다

 

다시 봐도 정말 너무 좋다

 

헌데 지금도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는 시즌 2는 대체 언제 출시된단 말인가 ...

m****i 2007.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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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트윈 픽스 - TV 시리즈 시즌 1 을 보고
"[영화] 트윈 픽스 - TV 시리즈 시즌 1 을 보고" 내용보기
제목 : 트윈 픽스 - TV 시리즈 Twin Peaks Season 1, 1990 제작 : Mark Frost, 데이빗 린치 출연 : 매드첸 아믹, 다나 아쉬브룩, 조안 첸, 마이클 온키언, 파이퍼 로리, 카일 맥라클란 등 작성 : 2009.09.14. “그러니까 누가 로라 파머를 죽였냔 말이야!!!” -즉흥 감상-   ‘애인님과 함께 보는 연속극’이라는 것으로, 다른 긴 말 할 것 없이 소개의 시간을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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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트윈 픽스 - TV 시리즈 Twin Peaks Season 1, 1990

제작 : Mark Frost, 데이빗 린치

출연 : 매드첸 아믹, 다나 아쉬브룩, 조안 첸, 마이클 온키언, 파이퍼 로리, 카일 맥라클란 등

작성 : 2009.09.14.



“그러니까 누가 로라 파머를 죽였냔 말이야!!!”

-즉흥 감상-



  ‘애인님과 함께 보는 연속극’이라는 것으로, 다른 긴 말 할 것 없이 소개의 시간을 조금 가져볼까 합니다.



  작품은 무엇인가 서정적이면서도 무게가 느껴지는, 그런 한편으로는 꿈결마냥 나긋한 기분의 음악과 함께 붉은 저녁노을에 잠긴 듯한 제재소로 유명한 산간마을의 모습을 보이는 여는 화면으로 시작의 문을 열게 됩니다. 그리고는 화장을 고치고 있던 동양인 여인의 모습은 잠시, 낚시를 하러 길을 나선 한 중년의 남자가 물가에서 비닐에 싸여 버려진 한 여인의 시체를 발견하기에 이르는군요.

  그렇게 조용한 마을을 뒤흔들어버린 의문의 살인 사건에 FBI의 특별 수사관이 오게 되는 것으로 그냥 어쩌다 한번 있을까 말까한 단순 살인사건이 아니라는 것으로 본론의 문이 열리게 되는 이야기는, 학교의 퀸 이라고도 불렸던 예쁜 여학생이 죽어버렸다는 사실에서 그것을 수사하게 되는 것으로 계속 되게 되는데요. 의심스러운 마을 사람들 간의 관계에 대해 하나 둘씩 그 진실을 보여주게 되지만, 사건은 시간의 흐름 속에서 점점 미궁 속으로 걸어 들어갈 뿐이었는데…….



  아아. 발설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이상하지만, 두 번째 묶음까지 계속 되는 이야기인지라 이번 묶음에서는 누가 범인인지 확실히 말해지지 않습니다. 예전에 다 만나보셨다는 애인님 말로는 등장한 인물 중에 이미 범인이 나왔다고는 했지만 당장 이번 묶음만 봐서는 과연 누가 범인인지 감을 잡을 수가 없었는데요. 그나마 시간상으로 앞선 이야기라 할 수 있을 ‘트윈 픽스 Twin Peaks: Fire Walk With Me, 1992’를 먼저 만나지 않았다는 것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것도 그럴 것이 제작된 순서로 만나보기로 했었기에 범인을 미리 알 필요가 없었기 때문이었는데요. 이렇게 계속되는 조사와 정리를 통해서는 소설 ‘트윈픽스: 로라의 일기’와 함께 전부다 수집해버리는 것은 아닐까도 모르겠습니다.



  애인님의 소개로 알게 된 작품이라지만, 제가 사랑하는 연속극인 ‘엑스 파일’의 원형이자 멀더가 여장하여 등장하였다기에 호기심이 생겨 결국 만나보기로 결심했다고도 할 수 있겠는데요. 으흠. 글쎄요. ‘엑스 파일’ 전으로 만났다면 모르겠지만 속도감 없는 느긋한 전개에 하나같이 난잡한 인간관계, 그리고 직감수사력이 너무나도 뛰어나신 멀더의 선배를 보고 있자니 그저 허허 웃음만 나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눈에 띄는 분이 계셨으니, ‘스타게이트 Stargate SG-1’ 시리즈로 알게 되었으며, 최근 심장마비로 운명하셨다는 돈 에스 데이비스 님의 제복입은 모습을 다시 만나 뵙게 되어 얼마나 반가웠는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애인님은 죽은 딸내미를 둔 아버지를 반갑게 만나시는 듯 했지만 말이지요.



  다시 작품에 대해 이야기로 돌아와 보아, 제 기록을 읽어주시는 분들은 자신이 살고 있는 동네나 마을에서 이렇게 느닷없이 변사체가 발견된다면 어떻게 반응하실 것인가요? 특히 마을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알 고 있을 어떤 한 사람이 유명을 달리하였을 경우에 말입니다. 물론, 그 사람과 얼마나 가까이 하고 있었느냐에 따라 나름대로의 감정을 가지고 계시겠지만, 유명인의 죽음이라. 이번 작품에서처럼 ‘살인’도 문제가 되겠지만 유행코드로 부각되는 듯한 ‘자살’에 대해서도 곰곰이 생각해봐야겠다는 것으로서, 이번 기록은 여기서 마쳐볼까 하는군요.



  그러고 보니 추억의 연속극이라니까 생각난 것이지만, ‘엠 M, 1994’, ‘거미, 1995’, ‘고스트, 1999’를 다시보고 싶어졌는데요. 으흠. 추억의 파괴만 일어나지 않는다면…보다는 다시 제작될 가능성은 전혀 없는 건가요? 아무튼, ‘신종 인플루엔자’가 소설 ‘스탠드 The Stand, The Complete and Uncut Edition, 1990’에서의 사태만 일으키지 않았으면 해본다는 것으로서, 다시 한 번 마침표를 찍어보는 바입니다.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TEXT No. 1021
 
n*****g 2009.09.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