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장부터 눈물이 흘러 한장한장 넘기기가 쉽지않네요.수많은 말들이 함축되어있는것이 시 이기에 더 진한 아품이 가슴으로 파고들고있다. 사십년 넘게 살아오면서 과연 난 무엇을 위해 살아왔나 나자신에게 물어본다면 너무 부끄러울 뿐! 이제부터라도 어떻게 살것인가를 재점검하는 계기가 되었다. 어떻게 살것인가를 아는것보다 더 중요한건 실천하는 것이라는 것도 안다. 행동하는 것만이 우리나라가 잘 살게되는 지름길이 될 수있음도 안다.지독한 갈증을 느끼는 분들이라면 갈증을 해소해주는 청량제로는 부족함이 없기에 강력히 추천합니다. "차이와 사이"에 태양과 별들 사이는 그리 멀지 않네.이완용과 김대중 사이라네 매국노와 노벨평화상 사이라네"고 표현한 부분은 통쾌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