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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택함을 받은 백성은 어떻게 살아야 하고, 하나님과 어떻게 소통해야 하는 것에 대한 물음에 답을 주는 책이다. 그것은 바로 기도하는 삶이다. 온전히 하나님을 의지하며, 하나님께 나의 짐을 맡길 때 하나님은 우리를 편히 쉬게 해 주신다. 개그맨 정종철은 그야말로 하나님의 체험을 그 삶 전체를 통해서 보여주고 있다.
바쁜 연애인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사역을 다하는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진다. 우리의 간곡한 기도를 들어 응답해 주시는 하나님임을 다시 한번 확신하는 계기가 되었다. "내가 너를 편히 쉬게 하리라".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함이 없느니라", "두드리라 그러면 열릴 것이라"라는 성경 말씀을 온전히 증명하는 책이다. 하나님을 믿는 신앙인이지만 신앙적으로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아직 하나님을 영접하지 못하고 망설이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나를 비롯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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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떻게 사는가 궁금하기도 했는데....
장래희망이 코미디언인 아이가 읽으면 좋을 듯하다.
코미디로 먹고 살기가 얼마나 힘든지 잘 알려주고 있고 코미디언/연기자의 인기라는 것이 얼마나 반짝! 하고 마는지도 잘 알려주고 있다.
읽어 볼만 한 내용이다.
언젠가 TV에서 했던 간증인 듯한데 책이다보니 TV에서보다는 약간 내용이 길고 중간 중간에 사진도 들어가 있다. 그러나 TV에서 했던 간증과 별 다른 점이 없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