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서 처음 이 만화를 접했을 때..
우리나라에도 이런 만화가 가능하구나...하고 다소 충격을 받았다.
가볍지만 절대 가볍지 않은 만화.
그리고 작가님의 개그센스 때문에 미친듯이 웃은 게 한두번이 아님.ㅋㅋㅋㅋ
선한 느낌 때문인지 마음 어딘가에서 힘을 솟게 하는 만화.
지금은 시즌2를 기다린다.
열혈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