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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투자의 대세는 가치투자입니다. 그러나 가치투자가 대세인 것을 알긴 하지만 가치투자가 정작 어떤 것인지 모르는 분들이 참 많은 것 또한 오늘날의 현황이기도 합니다. <가치투자>에서는 이런 분들을 위한 조언서로 가치투자의 이론적 토대를 두루 살펴보면서 여기에 풍부한 실전사례까지 곁들여주어 독자들의 이해의 폭을 넓혀 주었습니다. 가치투자를 배우고픈 독자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네요. |
| 책의 첫 표지부터 [가치투자]라고 크게 써붙여놓아서 그게 맘에 들어서 구입한 도서이다.당당하지 않은가? 그냥 가치투자라니.. 표지도 양장이고 디자인도 세련되었다. 이 정도면 캠퍼스 여기저기 돌아다닐때 옆구리에 끼고 다닐만 하지 않을까? 디자인에 반해 산데 비해 내용은 처음엔 맘에 들지않았다. 일단 번역서라 읽기 힘들었다.번역서중에도 읽기 쉬운책이 있는반면 이 책은 문장하나하나가 생각하게 번역해 놓았다(애초에 다루는 주제도 쉽지는 않지만..)결국 3~4일 읽다가 중도 포기...그후 한달도 더 지나서 나머지를 읽게 됬다.(누워서 보면 반드시 졸게 되어있으므로 정신 똑바로 차리고 볼것!) 요새 다시 천천히 읽고 있는데 역시나 두번째 읽으니 그 뜻을 짐작할 수 있을 듯하다. 기업의 내재가치를 구하는데 필요한 방법론을 설명하는데 [그레이엄]의 자산가치,[버핏]의 수익가치,성장가치등을 이 책 하나로 끝장 본다는 생각으로 써 놓은 느낌이 강할정도로 자세히 풀어놨다...(덕분에 어렵다고 느끼는 것일까?) 뒷부분에 유명한 가치투자자들의 투자법을 소개해놓은 부분도 매우 인상깊었다 결과적으로 조금 어려운 듯하지만 투자에 깊이 공부하고 싶으신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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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레이엄토드 가치투자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교과서. WD40과 인텔을 사례로 다룬다. 그렇다. 그 IT 회사 Intel을 그레이엄토드의 가치투자관점에서 평가한다. 2. "가치투자실전응용법"과 "가치투자실전매뉴얼"의 기반이 되는 책 "가치투자실전응용법"은 버핏의 금융사 인수를 다룬 확장판이라 할 수 있다. "초과수익바이블"의 가치평가부분은 이 책의 내용을 기반으로 한다. "경쟁우위전략"은 이 책의 경쟁전략 확장판이다. 3. 출간 당시에도 그리고 지금 봐도 읽기가 매끄럽지 못하다. 독자에게 높은 허들이다. 절판도 되었으니 재번역이 필요하다. 4. 가치투자자라면 읽어보길. 배워야한다. 위 2번에서 인용한 책의 가치평가 내용을 읽고 부족함을 느낀다면 읽어야할 책이다. 국내에 다른 책은 없다. 5. 고PBR의 대명사 인텔을 PBR 1.0에 살 수 있었다고 한다. 후견지명이라고? 글쎄 장부가치 고PBR을 다시 생각해보게 한다. 6. 15년전에 가치를 몰랐던 책이다. 15년만에 다시 읽고 있다. 이제야 이해가 된다. "가치투자실전응용법"과 "가치투자실전매뉴얼"의 선행교과다. |
| 주식시장의 침체와 더불어 주식투자로 가장 큰 성공을 이룬 워렌버펫이 우리나라에 알려지면서 가치투자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기 시작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기존의 워렌버펫과 그레이엄에 대한 가치투자관련서적이 가치투자의 우월성과 개념정도에 머무르는데 반해 이 책에선 가치투자의 핵심이라할 수 있는 가치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되어있다. 특히 애널리스트들이 산정한 적정주가에 대해 신뢰를 하기힘든 우리나라 현실에서 이러한 내용은 가치투자를 지향하는 일반투자자들에게 커다란 도움이 될 것이다. 물론 한국의 투자자들이 이를 적용하여 직접 수익을 내는데 있어 결코 쉽진 않겠지만 가치투자를 하고자 하면서도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하는지 목말라했었다는 점과 이에 대한 어느정도 해갈을 해줄수 있는 책이라는 점에 일독을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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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된지 조금은 오래되었지만 가치투자의 전반적인 개념과 더불어 --수익가치와 장부가치 성장가치의 3요소를 통해서-- 실제 사례를 살펴볼 수 있다. 그런데 실질적인 도움은 전혀 되지 않는 것 같다. 다만 후반부에 가서는 가치투자의 고수들과 그 방법론을 간단하게나마 소개하고 있어서 소소한 읽을거리를 제공한다. 면면을 보니, 워런 버핏의 후광에 가려서 한국에는 그다지 많이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나름대로의 일가를 이룬 인물들이다. 이중에서 월터 슈로스는 버핏과 함께 투자조합도 운영했던 것으로 안다. 참고로 번역이 그렇게 매끄럽지는 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