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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막둥이의 호기심을 채워주고 싶은 마음에 구입한 부엌에서 배우는 물리학 각 장마다 주제에 맞는 실험과 지식을 전해주는 이야기들이 7가지씩 총 35가지 이야기로 되어 있어요. 갈색으로 변화는 사과, 치즈에 생기는 구멍들, 동전 빼기 등 평소에 그냥 지나쳤거나 아님 왜 그럴까? 하고 생각했던 이야기들을 담고 있어 일상생활에서 생각날때마다 집에 있는 간단한 도구와 재료로 실험해 볼 수 있답니다.
실험할 내용을 알려주는 부분은 만화처럼 되어있어 더 재밌어 하고요. 실험내용에 관련된 지식을 전해주는 부분은 친절한 설명글로 되어 있어요. 권장연령은 초등학생 이지만 주위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라 여섯살 울 막둥이가 보기에도 괜찮네요. 근데 설명글은 아직 이해하기 힘든 단어들이 있어 제가 먼저 읽어보고 대충 이야기 해 줍니다.
과학 이라고 하면 웬지 어려울 것 같고 뭐가 있어야 될 것 같잖아요. 그래서인지 그림등..다른 독후활동에 비해 멀리하기도 하고요. 근데 부엌에서 배우는 물리학 은 쉽고 재미있게 그리고 간단하게 과학을 만날수 있답니다.
두가지 실험을 해 보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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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금속으로 된 국자와 나무로 된 주걱을 냄비에 넣고 뜨겁게 한 다음 번갈아 만져보며 어느것이 더 뜨거운지.. 왜 그런지에 대해 이야기 해 봤고요.
다음엔 세숫대야에 물을 채운 다음 여러가지 집에 있는 자석이나 플라스틱 스푼,코르크마개등..물에 뜨는 것과 가라앉는 걸 비교 해 봤어요.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실험들이었지만 울 막둥이는 새삼 신기해 하며 즐거워 했답니다. 부엌에서 배우는 물리학 엄마들만 공간인 부엌에 이제부턴 아이들이랑 함께 해도 좋을 것 같아요. 매일매일 재미있는 실험도 해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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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4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차례를 넘기면 등장인물의 소개와 <<부엌 실험에 필요한 재료들>>이 적혀 있어요. 내용은 <실험해 봅시다>, <어떤 원리일까요?>, <00 만들기>로 이루어져 있어요. 제가요... 행동이 좀 느려 실험은 아직 해보지 못했어요^^ 5월의 달은 가정의 달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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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이 가정의 달이라면4월은 과학의 달이랍니다. 여러분에게 공개합니다.. 7살 우리 재현이 제가 직장에 다니다보니
그러나 중고등학교때도 과학이라면 고개를 내둘렀던 참나무
그런데 우연히 사계절 출판사에서 발견한 "부엌에서 배우는 물리학"
부엌에서 배우는 물리학에는 감자, 깡통, 달걀등 우리생활에서 또한 만화그림과 스토리로 아이들이 과학이라는 . 저는 부엌에서 배우는 물리학으로 몇가지 실험을 해봤는데요
아주 간단합니다.. 달걀을 그냥 바닥에 뱅그르르 굴려보시면 됩니다.
그럼 지금부터 과학적설명 들어갑니다...
물론 우리 재현이에겐 이런 과학적 근거를 쉬운 용어로 풀어서 이야기 해줬지만
자 두번째 실험 바로 들어갑니다. 방 법 : 화장지에 불을 붙여 꼬마쥬스병안에 넣습니다. 관 찰 : 불이 붙은 화장지는 곧 불이 꺼지면서 연기를 내뿜습니다.
과학적접근 : 종이가 타면서 병속의 산소를 조금씩 소비하지만 온도가 높아져서
다음은 세번째 실험입니다.
목에 걸려면 물감이 베어져 나와서 옷을
하나씩 만들어보셔도 좋으실듯 합니다.. ![]() 이렇듯 [부엌에서 배우는 물리학]에는 다양하게 즐길수 있는 즐거운 과학실험이 가득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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