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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이 세상을 변화시킨다 <생각이 직관에 묻다>
"직관이 세상을 변화시킨다 <생각이 직관에 묻다> " 내용보기
몇 년 전에 "블링크"라는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직관 즉 순간적인 판단이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모든 상황에서 분석적 사고와 이성적 판단이 어울리는 것은 아니라며, 1초가 생사와 성패를 가르는 초고속 시대에 빠르고 정확한 결정력을 요구한다고 한다. <블링크>에서는 오랜 시간을 투입할수록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지만,
"직관이 세상을 변화시킨다 <생각이 직관에 묻다> " 내용보기
몇 년 전에 "블링크"라는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직관 즉 순간적인 판단이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모든 상황에서 분석적 사고와 이성적 판단이 어울리는 것은 아니라며, 1초가 생사와 성패를 가르는 초고속 시대에 빠르고 정확한 결정력을 요구한다고 한다. <블링크>에서는 오랜 시간을 투입할수록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지만, 의식뿐만 아니라 무의식의 작동으로 이루어지는 순간적인 판단이 엄청나게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 책은 블링크와 연장선상에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크게 직관이 논리의 허를 찌르다와 생각을 바꾼다 이렇게 2장으로 나누어 설명한다.
1장에서는 일반인이나 전문가 사이에서 무시되는 직관에 대한 시각을 다시 바라본다.

일상에서 논리가 아닌 직관이 얼마나 다양하게 지배하는지 사례와 연구를 통해 보여준다.

저자는 직관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세상에서 일어나는 무수한 일들이 직관을 통해 해결되는 경우들을 듣는다. 가령 경찰들의 범인에 대한 감각을 예로 들어 설명한다. 제대로 말로나 증거로 제시할 수 는 없지만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노하우를 바탕으로 범인을 찾아내는 것을 자주 보개된다. 이런 사례를 바탕으로 비이성적이라고 무시되었던 직관을최적의 결정을 위한 최적의 합리적 방법임을 이야기 한다.
2장에서는 직관이 세상을 바꾼다라는 주제 아래에 직관의 법칙을 이루는 다양한 방법들을 소개한다.
경제나 법, 의료, 복지, 정치 등의 여러 분야에서 직관의 법칙들이 어떻게 적용되고 적용할 것이지를 이야기 한다. 재인어림법아니 순차적 의사결정 등에 대한 사례를 이야기로 펼쳐 놓는다.
 

우리는 살면서"아는 것이 힘이다"라는 것과 "모르는 것이 약이다"라는  두 가지 명제에 혼란을 겪는다.

과연 두 명제 중에 어떤게 진짜 맞는 것일까?! 정답은 "둘 다"다. 상황에 따라서 아는 것이 힘이 될 수도 있지만, 모르는 것이 약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이 두가지 명제 중에서 두번째 명제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역사적으로 볼 때 수많은 발명품들과 사상가들 혁명가들이 많이 존재한다. 이들중에서는 평범한 생각을 하기 보다는 뭔가 다른 생각, 남들이 하지 못한 기발한 생각이나 아이디어에서 출발했다.
가령 남성들에게 빼놓을 수없는 질레트 면도기는 질레트가 아는 것이 많았더라면 결코 발명할 수 없었던 물건이라고 한다. 이렇듯 직관은 세상을 변화시키는 원동력이라고 할 수있다.
 
직관과 논리에 입각한 합리적인 의사결정에 대한 대표적인 예를 주식시황을 들어 설명할 수 있다.
흔히들 사람들은 주식시장을 "신의 영역"이라고 하면서 어느 누구도 알 수 없다고 이야기 한다.
그라나 많은 사람들은 과거와 미래를 예측해 논리정연한 분석을 한 것을 토대와 함께 전문가들의 이야기에 초점을 맞추고 전문가들에게 의존해 자신의 미래(돈)를 투자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실험에 의하면 주식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과 전문가들이 표본을 뽑아 분산투자한 결과치는 우리의 예상을 뒤엎고 무지한 사람이 수익률을 더 많이 내거나 비슷한 결과치를 얻었다.
우리나라의 예를 들어봐도 2007년 주가가 2000포인트를 찍을때만 해도 펀드매니져를 비롯한 전문가들은 3000포인트 고지가 얼마 남지 않았다고 예측했다. 허나 지금은 어떤가?! 2000포인트 유지는 커녕 반토막이 나 있는 게 현실이다. 정보가 많다고 올바른 판단을 다 내릴 수 있는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다.
 
정보가 너무 많아도 올바른 선택을 하기 힘든 예를 한 가지 도 설명해 보자면, 가령 식당에서 많은 요리 중에 하나를 골라 맛있게 먹을 확률보다 몇가지 없는 메뉴중에 하나를 골라 맛있게 먹을 확률이 더 높다는 것이다.
맘에 드는 데이트 상대를 고를 때도, 5명에서 고르는 것보다 다다익선이라는 말처럼 20명에서 고르면 만족도가 더 높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범위가 적은 5명에서 만족도가 더 높다고 한다.
이런 점은 기업의 광고라든지 판매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이라고 볼 수 있다.
 
직관은 그 자체로 이성을 토대로 한 합리성을 내포하고 있다. 직관(감성), 사고(이성)의 연관이 아닌 직관은 인관의 진화과정에서 아전한 생존을 위해 인관에게 형성된 하나의 체계로 사고 과정과 다른 체계일 분 대립되는 관계는 아니라는 저자의 말이 이 책의 내용을 잘 정리한 것 같다.
일반인이나 전문가들에게 흔히 무시되거나 추론에 가깝게 취급되어버리는 직관에 대해, 실사례나 예를 들어 직관도 일상생활에서 뿐 아니라 사회전반적으로 잘 활용한다면 신뢰하고 활용할만한 충분한 값어치가 있다고 이야기 한다.
 
<생각이 직관에 묻다>는 직관이 논리적인 사고보다 낫다라는 명제에서 출발했다.
한 사람을 만날 때라든지, 일을 시작할 때, 모임에 처음 나갈 때 등 처음을 중요시한다.
처음 만남, 느낌이 좋았다면 그 느낌이 끝까지 가는 경우가 많고, 좋지 않았다면 좋지 않게 끝날 확률이 그만큼 많다. 합리적인 사람이라고 해서 직관적인 판단을 하지 않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볼 수 있다.
우린느 살면서 알게 모르게 자신의 직관에 의해 판단을 내리고 결정을 한다.
m*****a 2008.11.23.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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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짱 있는 직관
"배짱 있는 직관" 내용보기
(게르트 기거렌처의 책은 국내에 세 권이 번역되어 나와 있다. 그 세 권을 모두 갖다 놓고 읽고 있다. 우선 『숫자에 속아 위험한 선택을 하는 사람들』을 읽었고, 다음으로 『생각이 직관에 묻다』를 읽었다. 국내에 번역되어 나온 순서는 『생각이 직관에 묻다』이 먼저고, 『숫자에 속아 위험한 선택을 하는 사람들』이 그 다음, 그리고 마지막이 『지금 생각이 답이다』이지만,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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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르트 기거렌처의 책은 국내에 권이 번역되어 나와 있다. 권을 모두 갖다 놓고 읽고 있다. 우선 『숫자에 속아 위험한 선택을 하는 사람들』을 읽었고, 다음으로 『생각이 직관에 묻다』를 읽었다. 국내에 번역되어 나온 순서는 『생각이 직관에 묻다』이 먼저고, 『숫자에 속아 위험한 선택을 하는 사람들』이 다음, 그리고 마지막이 『지금 생각이 답이다』이지만, 번역 순서가 아니라 원래 기거렌처가 순서대로 읽기로 했다. 순서가 바로 『숫자에 속아 위험한 선택을 하는 사람들』(Calculated Risks, 2002), 『생각이 직관에 묻다』(Gut Feelings, 2007), 『지금 생각이 답이다』(Risk Savvy, 2014)이다.)

 

'직관'이라고 하면, 무엇부터 떠오를까?

'직관' '()' 연결되고, 그런 직관과 감은 이성적으로 판단되지 않는 , 그래서 별로 믿을 없는 것으로 여겨진다.

가령 아내가 남성인 나보다 뛰어난 여성의 직관, 감을 얘기하면서 어떤 판단을 하고, 심지어 나에 대해 어처구니 없는 의심을 (비록 심각한 것은 아니지만), 나는 비과학성을 지적한다( 책에서 여성과 남성의 직관력을 비교한다. 결과는? 다행스럽게도(!) 남성과 여성의 직관력은 차이가 없단다).

 

그렇지 않은가?

이른바 '이성의 시대', '과학의 시대' '' 의존하는 것은 뭔가 부족해 보이고, 미심쩍어 보인다. 그런데, 바로 이성과 과학의 최정점에 있다고 여겨지는 막스 플랑크 협회의 연구소 소장인 게르트 기거렌처는 '직관' 적극적으로 옹호하고 있다.

 

그렇다면, 기거렌처가 직관을 옹호하는 것은 인간의 비합리성을 강조하는 것일까?

진화심리학이나 행동경제학 등에서 인간에게는 가지 시스템이 존재하고, 하나는 즉각적인 판단을 필요로 하는 경우에 정확성이 떨어지지만 즉각적인 행동으로 이어질 있는 시스템이 작용한다고 한다. 그리고 그런 시스템으로 분명 인간은 어떤 이득을 얻기 때문에 진화적으로 보존될 있었다고 본다. 그런데 여기서 빨리 반응하는 시스템은 불완전하다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다. 비합리적이며, 차선책으로 여긴다.

하지만 기거렌처가 얘기하는 직관은 비합리적인 것도 아니며, 믿을 없는 것도 아니고, 따라서 불완전하지도 않다. 그래서 기거렌처의 직관은 진화심리학이나 행동경제학 등에서 얘기하는 것과 비슷하면서도 바라보는 관점이 다르다. 따라서 다루고 있는 연구가 거의 동일하지만 그것을 활용하는 방식이 달라진다.

 

기거렌처는 직관을 불확실한 세계에서 합리적 방법으로 보고 있다. 미국의 도시의 인구를 느낌으로 판단하는 것이 어정쩡하게 알고 있는 것보다 정확하며, 익숙한 이름에 의존하여 투자하는 것이 전문적으로 분석한 것보다 낫다. 윔블런테니스 대회의 승자를 예측하는 경우도 그렇고, 기업이 이미지 광고에 치중하는 이유도 사람이 직관적으로 판단하기 때문이다. 또한 병원에서 질병의 중증을 판단하는 있어서 복잡한 알고리즘을 이용하는 것보다 한두 가지의 질문을 통해서 판단하는 것이 빠르고 정확할 수가 있다.

 

중요한 것은 모든 것이 확실하다는 것은 아니다. , 직관에 의해서 판단하는 것이 정확하다는 것이 아니다. 다만 불확실한 상황에서 확률을 높일 있는 방법이라는 것이다. 어떤 것을 정확히, 자세히 알고 있다면 그게 가장 좋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그럴 없는 경우 직관적으로 판단할 있는 방법이 있다는 것이 바로 과학자인 게르트 기거렌처의 주장인 셈이다.

 

그런 면에서 보았을   책의 원제인 'Gut Feelings' 뜻을 생각해보면 재밌다. 그냥 직관을 한영사전에서 찾아보면 'intuition' 먼저 나오고, 만약 영어 문장을 때도 단어를 확률이 높다. 그러니 저자가 'gut feeling'이라는 용어를 이유는 따로 있을 것이다. 그것은 '직관' '직관'이되 '배짱 있는 직관' 의미하는 것이라 보인다. 누군가 '직관' 자체를 옹호하는 것은 그렇게 탐탁스럽지 않을 있다. 그렇기 때문에 불확실한 상황에서 '직관' 믿고(다른 말로 한다면, '무의식적 지능' 믿고, 또는 '어림셈법'으로) 밀고나가는 것은 그야말로 '배짱' 있어야 한다. 바로 그래서 '직관' 단순히 'intuition' 아니라 'gut feeling'이어야 한다고 여겨진다


(2015. 3) 

YES마니아 : 골드 이달의 사락 n*****m 2015.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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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행동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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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류의 도서는 난해한가 봅니다 인지심리학이니 진화심리학이니 하는 복잡한 학문의 혼합으로 설명을 가합니다 그러나 보아야 할것은 보아야 하지요   내가 본 도서중에서 이와 비슷한 주제에 대해서 쓴 책입니다 이분이 생각한 직관(블링크)란 이런것이라고 주장을 합니다 1. 의식에서 재빨리 떠오르는 것. 2. 우리가 충분히 인식하지 못하는 근본 원인들 3. 행동을 유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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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류의 도서는 난해한가 봅니다

인지심리학이니 진화심리학이니 하는 복잡한 학문의 혼합으로 설명을 가합니다

그러나 보아야 할것은 보아야 하지요

 

내가 본 도서중에서 이와 비슷한 주제에 대해서 쓴 책입니다

이분이 생각한 직관(블링크)란 이런것이라고 주장을 합니다

1. 의식에서 재빨리 떠오르는 것.

2. 우리가 충분히 인식하지 못하는 근본 원인들

3. 행동을 유발하기에 충분한 동기를

 

그분이 직관이란 이런개념에서 나옵니다

                직관

                 ㅣ

                 ㅣ

               heuristics(간편법,어림셈법,추단법)

     *이런휴리스틱스란 우리 인간의 진화된 능력에서

       그리고 환경적 구조에서 생성되고 발전된 것이라

       합니다

 

 

직관은 우리 인간이 개발해온 문화의 일부분으로 생각하믄 지나침일까요?

복잡한 세상 단순하게 생각하고 단순하게 문제화하여 빠른 해답을 구하는

이런 메커니즘으로 이해하믄 좋겠는데?

 

여러방면의 방대한 지식을 소유했다고 하더라도 특정의 주제에 대해서

문제를 해결하려면 어려운것이 아니라 잘못된 의사결정을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이런 대표적인 경우가 전문가들이 주식시장에선 실패하는 이유이기고 하고

숱한 예측이나 단언을 하지만 누구하나 그말이 옳았는지 틀렸는지에 대해서

재확인을 해주는 사람이 없는것을 보면

전문가의 예측도 별루라는 것입니다

 

우린 신문이나 방송에서의 전문가란 사람들이 나와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

귀가 솔깃하지만 그사람의 진위와 예측에 대해선 두번다시 확인도 아니하고

그리고 누군가 그말에 대해서 확인을 시켜주지 않읍니다

즉 세상이 논리적이고 합리적으로 돌아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유구한 역사를 살아오면서 터득한 것중에 하나가 휴리스틱스 즉

간편법 어림법입니다

저녁 서쪽하늘을 보면 내일 비가 올것 같기도 하고

야구공을 잡을려고 야구공의 이동과 자기의 이동을 맞추어 잡아내고

우리가 간편법 즉 쉽게 결정을 내리고 쉽게 문제해결을 하는것은

이런 직관 즉 간편법에 많이 의존합니다

 

그리고 세상이 복잡해지면 전문가니 뭐니 하는 이상한 집단들이 득실대지만

그사람들도 세상의 이치와 돌아가는 전모습을 알기는 불가능하기는 맟찬가지

입니다

그러니 우리 스스로의 지식과 간편법으로 세상을 독창적으로 살아가는

법이 휠씬 좋은것이 아닙니까?

 

그러나 가끔은 여러사람이 가는길도 옳은길이 있다는 점도 명심하구요

 

 

 

 

 

k*******n 2009.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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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의 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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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복잡한 생각들을 많이 하는 현대인 즉 인간들에게 아주 뜨끔한 충고를 아끼지 않는 책이다.저자가 말하는 것은 간단하다.직관에 의존해도 괜찮다는 것이다.오히려 쓸데없는 계산으로 우를 범할수도 있으니 수학적인 계산은 자제하는 것이 어떠냐고 말하고 있다.마음 내키는대로 행동하는건 순식간이다.이게 바로 성공의 지름길 일수도 있음을 수많은 사례들을 통하여 보여준다.뭐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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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복잡한 생각들을 많이 하는 현대인 즉 인간들에게 아주 뜨끔한 충고를 아끼지 않는 책이다.저자가 말하는 것은 간단하다.직관에 의존해도 괜찮다는 것이다.오히려 쓸데없는 계산으로 우를 범할수도 있으니 수학적인 계산은 자제하는 것이 어떠냐고 말하고 있다.마음 내키는대로 행동하는건 순식간이다.이게 바로 성공의 지름길 일수도 있음을 수많은 사례들을 통하여 보여준다.뭐든지 검색하고 따져보는 사람들에게는 거역할수 없는 결벽-강박이 있는데 참으로 실천할수 없는 테마이다.유식한것보다는 무식한것이 세상 살기가 편할수 있을까?가끔 상상을 해보면서 모든 것에서부터 걱정을 떨쳐버릴수 있을것이라고 믿었었다.검증을 해주고 논리적으로 안심을 시켜주니 이보다 더 반가운 책은 없는 것 같다.유익할 정도로 무식은 가치있다는 말에 힘이 솟는다.많은 앎은 삶을 더 지치게 하고 바른 해답을 찾지 못하게 할수도 있다.문제를 해결함에 있어서 제일 간단한 어림셈법이 정확한 결론을 도달하게 해주기도 하며 질 높은 해답을 얻도록 한다에 적극동감한다.왜냐면 나 역시도 대충-다급하게 직관에 따라 마무리를 짓기 때문이다.대부분의 사람들이 비슷한 구석이 있는것 같다. 운동을 하면서 어떻게 움직일 것이고  다음 동작을 계산한다는 건 사실 불가능한 기적이다.순식간에 본능적으로 몸이 반응을 하고 학습이 되는 것인데 일련의 모든 과정을 고차원적으로 이리저리 따지고 있는다면 이것보다 멍청한 인간은 없는 것이다.저자는 야구공을 어떻게 잡느냐를 가지고 예를 들어놓았는데 정말 글을 읽는 동안 너무나 뻔한 고민을 되풀이 해주는 지은이가 미워보이기 까지 했다.모~두 쓸데없는 생각들이었다.궤적의 방정식을 풀고 있을 인간은 없으며 그것들에 신경을 안쓰기 때문이다.잡으려고 하는 생각만 있으면 잴것없이 직관이 선다.본능에 충실해라는 유행어가 떠오른다.인간은 각 상황에 내포된 논리를 본능적으로 감지한다고 한다.복잡한 계산이 순식간에 일어난다.미련하든 똑똑하든 말이다.경찰관의 육감도 마찬가지다.도둑놈의 냄새가 난다고 할까.객관적인 이유를 댈수는 당장 댈수는 없지만 무시할수 없는 정확도를 가지고 있다.이런것은 어떻게 말로 설명하기 힘든 구석이 있다.직관은 존재하는게 맞다.이것을 믿느냐 아니냐와 정도의 차이가 있는데 저자는 전문가와 일반인들도 직관에 의지하기 때문에 한평생 중요한 역할을 하는 이 직관을 정의하고 직관을 뒷받침하는 이론적 바탕이 무엇인지 연구 분석하였다.직관이 충동적인 것이 아니라 이론적 토대를 갖춘 존재라고 본것이다.펀드의 지식이 많지 않아도 수익을 얻을수 있다는 사례는 나에게 큰 미소를 주었다.그래 모르는게 약이라는게 이런 것이로구나 집단적인 무지가 발휘하는 힘은 예상외로 매우 컸다.주식을 투자함에 있어서 전문가의 지식과 통계 프로그램을 돌려서 투자해야 한다는 것을 모두 안심할 것이나 사실 세상에 100% 확실한 투자전략은 없기에 그냥 평범한 일번인들의 부분적 무식에서 오는 직관의 선택이 예상외의 좋은 수익을 내는 경우를 보면서 대중의 집단적 무지가 내심 쓸만한 투자전략이 될수 있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다.응용을 좀 해야 겠지만...알면 더 꼬이게 마련인게 주식투자란걸 다시 한번 강조해주는 사례들이었다.단순히 모르고 무작정 찍는게 나쁜건 아니다라는 희망^^투자하는 방법을 조언해주고 미국의 전문가들이 받는 돈이 연간 1000억달러란다~휴 그런데 정확하게 맞추질 못한다는 거ㅎ 단순하게 결론은 나오는 책이다.지금의 내 직관에 소신을 가지고 싶어졌다. 
n******7 2008.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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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를 초월하는 직관의 힘
"논리를 초월하는 직관의 힘 " 내용보기
며칠 전 프레젠테이션이 있었다. 새로운 사업을 수주해야 하는 중요한 일이었기 때문에 상당기간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일이다. 프레젠테이션은 성공적으로 잘 끝났고 반응도 괜찮았다. 개인적으로도 프로젝트 준비에 후회는 없었다. 그러나 모든 프레젠테이션 준비가 만족스러운 것은 아니다. 짧은 기간에 준비해야 하는 일들이 대부분이어서 항상 2% 정도 부족함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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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프레젠테이션이 있었다. 새로운 사업을 수주해야 하는 중요한 일이었기 때문에 상당기간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일이다. 프레젠테이션은 성공적으로 잘 끝났고 반응도 괜찮았다. 개인적으로도 프로젝트 준비에 후회는 없었다. 그러나 모든 프레젠테이션 준비가 만족스러운 것은 아니다. 짧은 기간에 준비해야 하는 일들이 대부분이어서 항상 2% 정도 부족함이 느껴진다. 만족의 정도는 준비시간과 반드시 비례하는 것은 아니다. 긴 시간을 준비했더라도 핵심에 다가서지 못했다고 생각되면 아쉬움은 더 남기 마련이다. 급급하게 준비했어도 핵심을 잘 정리했다고 느껴지면 만족의 정도는 높아진다. 그런데 여기에 한 가지 문제가 있다. ‘핵심을 잘 정리했다’는 생각이 누구나 공감할 만한 부분이냐는 것이다.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느낌이기 때문에 프레젠테이션 제안사의 생각에 근접하지 못할 수도 있다. 그러나 핵심을 잘 정리했다고 느끼는 경우 일을 수주할 확률이 그만큼 높다는 것 또한 부정할 수 없다. 과연 왜 그럴까? 이번에 <생각이 직관에 묻다>(추수밭, 2008년)를 읽으며 이에 대한 해답을 조금은 얻을 수 있었다.


<생각이 직관에 묻다>는 직관이 때론 논리적인 사고보다 낫다는 사실을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어떠한 사안을 판단하는 기준은 대부분 객관적인 근거와 논리를 토대로 한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시시각각 벌어지는 모든 현상들을 논리적으로 사고하고 판단하는 것은 아니다. 대부분의 정신활동은 상당 부분 논리와 동떨어진 과정을 토대로 하여 무의식적으로 이루어지는데, 이것을 직관이라 한다. 무의식적인 현상은 아무렇게나 되는대로 생각하는 것과는 또 다르다. 직관을 생각하다 프레젠테이션을 떠올린 건 우연한 일이 아니다.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며 ‘핵심’을 파고들 때 항상 부딪치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해당 기업에 대해서는 갖가지 정보와 자료를 모으고 준비한다. 그러나 과연 정보를 많이 모으고, 그 정보에 따라 논리적인 준비를 한 프레젠테이션만이 제대로 된 것일까. 아니다. 그동안 쌓아온  경험, 주변에서 듣는 비하인드 스토리, 사안에 대한 동물적인 느낌들이 잘 버무려져야 한다. 이렇게 준비를 해야 수주 확률도 높일 수 있다. 직관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직관은 어떻게 논리를 초월하여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는가? 저자는 ‘재인 어림법’이 바로 그 비결이라고 이야기한다. “‘재인’은 이전에 경험한 것과 구별되는 새로운 것, 새로운 것과 구별되는 오래된 것을 알아내는 능력이다.”(142쪽) 만약 두 도시 중 한 도시만 알고 있다면 그 도시의 인구가 많다고 결정을 내리는 식이다. 저자의 실험 결과 두 도시 모두를 알고 있는 학생들보다 한 도시만 알고 있었던 학생들이 정답을 더 많이 맞추었다고 한다. 재인 어림법에 기초한 판단으로 더 좋은 결과를 냈던 것이다. 직관은 이렇게 논리의 허를 찌른다. 정보가 많을 때보다는 적을 때 오히려 더 효과를 발휘하고, 선택의 폭이 적어야 하며, 덜 신중할수록 최상의 결과를 얻는다. 그리고 망각의 효과가 발휘될 때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우리들이 흔히 접하는 TV광고는 소비자들이 재인 어림법에 의존한다는 사실을 중요시하여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의도적인 활동이다. 알게 모르게 직관의 중요성이 널리 활용되고 있는 것이다. 그동안은 논리적 사고를 더 중요시해왔다. 그러나 직관도 논리보다 더 정확히 핵심에 다가설 수 있음을 이제 알게 되었다. 사실은 이미 생활 속에서 그렇게 해왔을 것이 분명하다. 앞으로도 직관의 힘을 더 유용하게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


by 꽃다지, 2008년 11월 22일

l*******g 2008.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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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에 관한 심오한 이야기
"직관에 관한 심오한 이야기 " 내용보기
소설과 비 소설류. 읽어왔고, 읽고 있는 책들을 가장 단순하게 나눈다면 딱 이렇게 나뉜다. 둘 중에서 소설책을 선택하게되는 주된 요인은 작가와 소개글을 통해 보는 책의 내용이다. 반면에 비소설의 경우엔 작가의 이름을 아는 경우보다 모르는 경우가 훨씬 많기에 일단은 배제를 하고, 내용도 크게 다르지 않다 여기기에 제목을 보고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의 경우 "생
"직관에 관한 심오한 이야기 " 내용보기
 소설과 비 소설류. 읽어왔고, 읽고 있는 책들을 가장 단순하게 나눈다면 딱 이렇게 나뉜다. 둘 중에서 소설책을 선택하게되는 주된 요인은 작가와 소개글을 통해 보는 책의 내용이다. 반면에 비소설의 경우엔 작가의 이름을 아는 경우보다 모르는 경우가 훨씬 많기에 일단은 배제를 하고, 내용도 크게 다르지 않다 여기기에 제목을 보고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의 경우 "생각이 직관에 묻다"라는 제목을 보는 순간 확-끌렸다. 뭔가 기발한 내용이 가득할 것같다라는 기대가 되었기 때문이다.

 

  사소한 것에서부터 조금 중요한 선택을 해야하는 기로에서 종종 이성이냐 감성이냐를 놓고 고민을 할 때가 있다. 선택을 하기 전까지의 시간이 얼만큼 있느냐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처음부터 끝까지 이성이냐 감성이냐를 놓고 고민을 하게되는 것이다. 선택 후엔 결과를 놓고 뒤늦게 이성이었어야한다, 감성이었어야한다를 놓고 후회를 하고..

 

 사실은 위와 같은 경우가 종종 있는 편이다. 그러다보니 결과를 놓고 후회하는 경우도 많아지고, 인생이 왜이리 꼬이냐고 자책할 때도 있고. 그래서 이 책이 어느정도는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했다. 더불어서 인간의 심리에 대한 이해를 좀 높이고자 했다.  

 

  그런데 책을 읽으면서 뭔가 재미를 느낀다거나 얕았던 지식을 좀 채우기보다는 버겁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심리학에 대해서 거의 초자나 다름없는 나와 같은 사람들에겐 조금 무거운 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서도 책 속에 종종 보이는 가벼우면서도 흥미를 끌만한 이야기(설문조사나 경찰관의 이야기 등.. )에는 두 눈을 크게 뜨고 보곤 했다. 그러다보니 본의 아니게 책을 좀 설렁설렁 읽고자하는 마음이 슬금슬금 기어올랐고, 실제로 행동으로 옮겨지기까지 했다. 몇 장을 그리 훅훅 넘기다보니 왠지 죄짓고 있는 생각이 들어 결국은 아예 책을 덮어버렸다. 열이 받아 지끈지끈하던 머리를 좀 식히고자 잠시 책을 덮은 후에 다시 책을 펼쳤다.

 

 서점에 가게되면 심리학 관련 서적을 종종 둘러보곤 한다. 인간이라는 존재가 워낙에 복잡하다보니 심리학 관련 책들을 보고 있노라면 정말 신기한 내용이 많기 때문이다. 게중에는 전혀 의외의 내용도 있고, 간혹 들어는 봤으나 설마 싶은 내용도 종종 있다. 그런 내용들을 책 속에서 찾게되었을 땐 흡사 어렸을 적 소꿉 놀이를 하던 중에 접시로 쓸만한 예쁜 그릇을 발견했을 때와 같이 뿌듯한 기분이 들곤 한다.

 

  그러나 아무리 심리학 관련 서적들을 즐겨본다고는 하나 절대 집중해서 오래 본다거나, 즐길 수 없는 책들이 있으니, 바로 전공 관련 도서들이다. 처음엔 흥미 때문에 건드리긴 하지만 끝까지 페이지를 넘겨본 적은 거의 없다. 내게는 이 책이 마치 전공 관련 도서 같았다. 내가 너무 제목에 혹해서 이 책을 단순 흥미관련 책으로만 기대를 했기 때문이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그래서 어렵다느낀 책이었음에도 살짝 아쉬움이 남는다. 분명히 흥미를 느낄만한 소재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이렇게 한 번으로 끝낼 것이 아니라 다음번에 다시 한번 도전해봐야겠다.

w*******y 2008.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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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직관에 묻다
"생각이 직관에 묻다" 내용보기
가끔 우리는 사실적인 증거보다 여자에 직감이 더 정확하다고 한다 물론 직감이 발달한 사람들도 포함되는 애기이다 경찰들은 범죄자를 가려내는 직감이 고도로 발달된 사람들이다 물론 과도한 직감에 의존한 경찰들이 범인을 놓치고 엉뚱한 사람을 억울하게 만드는 일화도 종종 들려오기도 하지만 그래도 그분야에서의 그들은 타고난 감이 있고 그것을 무한히 발달시키는 사람들이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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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우리는 사실적인 증거보다 여자에 직감이 더 정확하다고 한다 물론 직감이 발달한 사람들도 포함되는 애기이다

경찰들은 범죄자를 가려내는 직감이 고도로 발달된 사람들이다 물론 과도한 직감에 의존한 경찰들이 범인을 놓치고 엉뚱한 사람을 억울하게 만드는 일화도 종종 들려오기도 하지만 그래도 그분야에서의 그들은 타고난 감이 있고 그것을 무한히 발달시키는 사람들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우리 일상생활에서도 무언가를 행할때 이상하게 느낌이 쏠리는 쪽이있다 가끔 그쪽이 옳은길일 경우도 대반사이다

남자보다 여자가 생각보다 직감이 발달되어있는것 같다 그래서 감각적이고 빠르며 유행에도 민감해지지 않나싶다

또한 경제가 어려워지면 여자들이 빨간색을 바르고 치마가 짧아진다고도 하지않던가 그만큼 사회에 흐름과 느낌이 발달이 되어있단 소리일것이다

책에서도 남성보다 뛰어난 여성에 직관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다 여성은 직관과 감성에 따라 움직인다 공포, 분노, 동정,사랑을 비롯한 감정들을 대부분 그폭이 넓고 강도도 강하다 여성이 천성적 청순함을 버리고 지도자로소 책임을 지고 의식적으로 자신의 삶을 책임지려 한다면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많으리라  생각이 깊은 여성이 불행하다는 속담도 있지 않는가? 라는 말로 예전엔 여성을 타부시 했지만 요즘은 그런 여성이 인정받고 그런 여성이 만들어가는 세상이 더 깊다

예전엔 1차적인 산업으로 오로지 힘만 쓰는 남성만이 우세한 세상이였지만 지금은 섬세하고 고도로 세밀화되어가는 산업으로 여성에 직관과 섬세함 그리고 민첩하고 세밀함이 필요해지는 세상이다

그것은 앞으로도 더욱 그럴것이다 그렇기에 이같은 책이 나오는것이라는 생각도 든다

이책은 직관을 발달시키는 방법보다는 그것을 합리화하고 타당화했다고 하는것이 더 가까울꺼같다

사실을 중요시하고 논리적인 사람들은 정말 어처구니 없는 일들이지만 이 지관이라는 것을 무시할수가 없는것 같다

비록 확실한 자료와 데이터가 없고 제시한 증거도 없지만 직관으로 사실을 가려내는 직종에 근무하는 사람들은 왜?라는 질문에 다른답을 하지못했다고 한다 그냥 그런 느낌이 들었을 뿐이라는 말뿐이다

하지만 이런 책이 나오고 있다는 것은 사회적으로 이제 그것을 점점 인정한다는 뜻이라는 느낌도 든다

밝혀진 자료나 사실적인 통계가 없기에 묻혀있는것이고 유지되는것이 아닐까?

책을 단지 직관을 설명하고 직관이 발달되어 온 과정과 예를 들고 있었고 앞으로 직관이 더욱 필요하단 예와 그것을 논리적으로 절대설명할수 없는 것을 말하고 있었다 조금은 아쉬운것은 직관을 조금더 키워가고 활용화 시킬수 있는 방법을 말하지않는것이 조금은 아쉬울 따름이다

예전에도 그러했고 지금도 그러하듯이 세상은 무수히 시행착오와 발전을 거듭한다 이 직관또한 버려지고 인정받지 못한 분야이지만 앞으로에 다가올 미래세계에는 무엇보다 필요하고 만들어가야할 분야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YES마니아 : 로얄 g***5 2008.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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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을 믿고 선택하라. 직관에 의한 창의성이 세상을 바꾼다.
"직관을 믿고 선택하라. 직관에 의한 창의성이 세상을 바꾼다." 내용보기
많은 정보와 데이터, 생각을 많이 한 다음 결정하면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을까?무의식적으로 떠오르는 감을 믿고 결정하면 틀리는 것인가?   과거의 정보와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미래를 예측하거나 방향을 제시한 전문가들에게 지급하는 비용규모 실로 어마어마하다. 과 연 과거의 데이터로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것인가.   이에 대한 수년간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해법
"직관을 믿고 선택하라. 직관에 의한 창의성이 세상을 바꾼다." 내용보기

많은 정보와 데이터, 생각을 많이 한 다음 결정하면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을까?
무의식적으로 떠오르는 감을 믿고 결정하면 틀리는 것인가?

 

과거의 정보와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미래를 예측하거나 방향을 제시한 전문가들에게 지급하는 비용규모 실로 어마어마하다. 과

연 과거의 데이터로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것인가.

 

이에 대한 수년간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해법을 제시하는 책이 바로 생각이 직관에 묻다이다.
우리는 직관을 믿고 생각하기보다 행동이 앞서는 사람을 무모하다는 말을 자주한다.
그러나 실제론 누구나 직관을 믿고 무의식적으로 결정. 행동하는 사례가 비일비재하다.
직관이 맞았음을 알고 그렇지 않았으면 좋았을텐데 라는 후회 한번 해 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타자가 친 공을 잡으려고 전력질주하는 야수들은 타구의 방향이나 각도, 풍속 등을 계산한 후 움직이는 것인가. 아마도 그랬다간 계산하는 사이 공은 이미 땅에 떨어질 것이다. 시선은 공을 향한채 뛰어가는 감각적인 수비에 능한 선수가 우수한 선수라는 것은 두말할 나위 없다. 아슬아슬하면서도 멋진 수비는 계산에 의해서 터득할 수 없는 것이다.

 

러시아의 신문기자중 기억력이 아주 뛰어나 기사의 제목은 물론 세부 내용까지 달달 외우는 사람이 있었는데 암기는 잘하나 쓸데없이 기억하는 것들이 많아 분석이나 줄거리 요약은 젬병이었다는 사람의 사례.

디트로이트와 밀워키중 인구가 많은 도시는? 독일의 도시를 사례로 한 질문을 던져도 정보를 많이 알고 있는 사람보다는 정보가 적은 사람이 정답을 맞힐 확률이 더 높았다는 실험결과는 의미심장하다.

의사들의 진단 역시 많은 요인을 분석하여 처방하기 보다는 최고뽑기와 유사한 빠르고 간단한 나무구조의 의사결정시 정확한 진단을 한다고 한다.


배우자를 선택할 때도 수많은 요인을 비교 판단하면 절대로 결혼을 할 수 없다는 사례, 동물세계에서 암컷이 수컷을 선택하는 요인도 단일 요인을 보고 선택하는 경우가 많고 암컷이 선택하는 최고의 요인에 맞게 진화를 하고 특정부위가 발달하게 되는 것이 자연의 이치.


정보가 너무 많아도 올바른 선택을 하기 힘들고 선택대안이 너무 많이 제시되는 제품을 구매한 고객의 만족도 역시 저하된다는 것은 의사결정자, 마케터들에게도 의미심장한 결과이다.
기업이 광고를 하는 이유 역시 인지율을 기반으로 하는 재인을 많이하게 하여 고객의 선택을 유인하기 위한 것이며 브랜드(이름)의 중요성도 간과할 수 없다.

 

다른 사람이 많이 하는 것을 따라하는 것이 안전하다.(성공한 사람들의 전례를 따라하기)
변화가 없던 시대엔 모방이 유효한 문제해결의 방법이었으나 급변하는 시대엔 모방만으론 일시적인 해결책이 될 수도 있으나 금방 도태될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데이터분석, 다양한 정보를 응용하여 개발한 기술이나 제품보다는 직관적으로 떠오른 아이디어를 제품화하는 창의성이 인류사회의 눈부신 발전과 변화를 가져왔다는 사실을 우리는 주목해야 한다.

 

일상생활에서도 이렇게 하면 저렇게 될 것이다란 감이 들때는 과감히 직관을 믿고 배짱좋게 행하라.
그렇다고 모든 일에 직관만 믿고 선택한다면 큰 코 다칠 수도 있다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어쨋든 생각이 직관에 묻다라는 책을 통해 본 기거렌처라는 심리학자의 생각은 직관을 믿고, 정보량이 적은 상황에서 결정하는 것이 정보량이 많고 심사숙고를 한 후 선택한 것보다 좋은 판단을 할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이 책에 소개된 기거렌츠의 이론을 토대로 블링크라는 베스트셀러가 나오게 되었다니 이책도...)

y*****n 2008.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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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직관에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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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 지혜롭게 살아가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다. 이 책을 쓴 작가는 인간의 무의식의 세계와 직관을 연구하면서 쉽게 생각하고 느끼는데로 행동하라고 외치고 있다. 빠르게 변화해 가는 현대 사회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방황하고 있다. 하지만 작가는 직관에 따라 선택하고 행동하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그리고 그 직관이 더 현명한 선택이라고 주장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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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 지혜롭게 살아가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다. 이 책을 쓴 작가는 인간의 무의식의 세계와 직관을 연구하면서 쉽게 생각하고 느끼는데로 행동하라고 외치고 있다.

빠르게 변화해 가는 현대 사회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방황하고 있다. 하지만 작가는 직관에 따라 선택하고 행동하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그리고 그 직관이 더 현명한 선택이라고 주장하면서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직관이란 판단이나추론 등을 개재시키지 않고, 대상을 직접적으로 인식하는 일이다. 직관은 감각적이나 이성적, 지적 또는 신비적인 경우가 있다.

직관이란 경험에 의존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판단하는 능력이다.

우리는 생활에서 논리적인 판단보다는 직관으로 판단하는 경우가 많다. 작가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이야기하고 있다. 정확한 분석력보다는 몸에 밴 본능에 가까운 능력으로 문제들을 해결하는 경우가 오히려 좋은 결과를 낳기도 한다.

아는 분이 비염 때문에 수술을 하러 갔는데 의사 선생님께서 느낌에 갑상선에 이상이 생긴 것 같다고 하면서 검사를 하시더니 결국은 갑상선 암을 발견하게 되어 수술을 받고 완치를 받은 경우가 있다.

이 책이 바로 이런 것들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 책은 책이 나오기 전부터 많은 이야기들이 오고 갔고 그래서 그런지 책이 나오고 관심들도 많았다고 한다.

삶을 살아가다보면 논리적인 판단력으로 결정하기 보다는 직관의 힘에 의해 결정하는 경우가 있다. 또 그 직관이 더 좋은 결정을 하게 했던 경험 또한 있다.

또 우리가 다양한 검사를 받을 때에도 깊게 생각하지 말고 곧바로 느껴지는 대로 적으라는 경우가 많다. 아마도 우리의 무의식 속에는 말로는 설명할 수 없는 신기한 힘이 작용하는 것 같다.

하지만 증명된 이야기하고는 달리 뭐라 설명할 수 없기 때문에 인정받을 수 있는 힘도 적다. 하지만 여자들의 직감을 맞다고 하는 것처럼 무시만을 할 수도 없다.

우리는 삶을 살아갈 때 책을 통해서나 경험을 통해서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다. 하지만 생각보다 달라지는 경우가 많다. 또 전문가들이 알려준 방법도 전혀 다른 길을 가게 하는 경우도 많다. 그래서 후회하기도 한다. 차라리 내 직관을 믿을 걸 하면서 말이다.

책에서 저자도 지식보다는 직관을 믿고 지혜롭게 행동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아이를 키울 때도 교육자의 말이나 책에서 읽은 내용을 가지고 아이에게 적용하려하기 보다는 내 아이를 가장 잘 아는 것이 어머니인 만큼 아이에게 가장 잘 맞을 것 같은 방법을 감으로 찾아내서 해결하는 것이 가장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직관을 과학적으로 설명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시도하지 못했던 일들을 저자는 설명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 좀더 설득력이 있는 분야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인간의 뇌는 뭐라 설명할 수 없는 세계이다. 앞으로도 좀더 다양한 연구를 통해 모든 일이 순조롭게 해결되어 가기를 바란다.

g***f 2013.04.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