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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더전 클라이맥스 드디어 발동한 선혈신전궁지에 선 시로(士郞)는 영주를 가지고 세이버를 불러들이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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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트의 남주인 에미야 시로에 대해서 이야기해볼까 한다. 시로는 양아버지인 에미야 키리츠구(페이트 제로 주인공)로부터 이어받은 정의의 사자를 이상을 품은 노력파 소년이며 나이는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시작 지점으로 고등학교 2학년으로 16세이다. 양자가 되고 3년이 지나 키리츠구가 사망한 뒤로부터는 에미야 저택에 혼자 살고 있으며, 후지무라 타이가가 보호자 역할을 하고 있다. 큰 일본식 저택에서 혼자 살아서 그러지 요리 실력이나 집안일 하는 데는 도가 텄으며, 세이버가 요리를 보고 감탄할 정도이다. 시로는 서번트 세이버를 소환함으로써 5차 성배전쟁의 마스터로 참전한다. 어릴때부터 신체 자체는 꾸준히 단련해 왔기 때문에 몸 자체는 잘 만들어진 편이다. 또한 키리츠구가 마술사인 것을 알고 그에게 약간의 마술을 배웠으며, 꾸준히 수련한 덕분에 작중에서는 고유마술 또한 쓸 수 있게 된다. 사용할 수 있는 마술을 강화와 투영으로 시로가 자신의 정의를 관철하는 힘이 되어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