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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백과와 같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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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게임이 책 내용 전체에 빼곡하니 담겨 있어요. 닌텐도의 대표적 캐릭터인 마리오가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를 통해 작품에 등장했는데, 사실 1983년에 나온 <동킹콩>에서 그 얼굴을 처음 알렸다고 하네요. 전 캐릭터에 개인적으로 관심이 있어서 십년 넘게 사랑받는 캐릭터들을 분석하는 걸 좋아하거든요. 닌텐도의 마리오, 만화가 원작인 뽀빠이, 남코의 팩맨, 이얼쿵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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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게임이 책 내용 전체에 빼곡하니 담겨 있어요.

닌텐도의 대표적 캐릭터인 마리오가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를 통해 작품에 등장했는데, 사실 1983년에 나온 <동킹콩>에서 그 얼굴을 처음 알렸다고 하네요. 전 캐릭터에 개인적으로 관심이 있어서 십년 넘게 사랑받는 캐릭터들을 분석하는 걸 좋아하거든요.


닌텐도의 마리오, 만화가 원작인 뽀빠이, 남코의 팩맨, 이얼쿵푸의 이소룡, 일본캐릭터인 고에몽, 캡콤의 록맨, 파이날 판터지의 영웅들, 악마성 시리즈의 드라큐라들, 슈퍼로봇대전의 로봇들, 세가의 소닉 등, 현재 게임계를 풍미하는 캐릭터들의의 면면을 잠시나마 엿볼 수 있었습니다.

b*******i 2008.12.16.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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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 게임이 일목요연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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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도 게임을 좋아합니다. 어린시절부터 게임을 쭉 해왔는데... 당시 오락실, 오락기에 동전을 올려놓고 게임을 했었죠.   지금은 컴퓨터를 통해 명작 게임을 손쉽게 접할 수 있지만, 과거 오십원 백원이 귀한 아이들에게는 게임 구경하는 것이 고작이었습니다.   이 책은 명작 게임을 쭉 훑고 있네요. 갤러그나 인베이더 같은 고전 게임도 보이고, 최근 플레이스테이션이나 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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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도 게임을 좋아합니다. 어린시절부터 게임을 쭉 해왔는데...

당시 오락실, 오락기에 동전을 올려놓고 게임을 했었죠.

 

지금은 컴퓨터를 통해 명작 게임을 손쉽게 접할 수 있지만,

과거 오십원 백원이 귀한 아이들에게는 게임 구경하는 것이 고작이었습니다.

 

이 책은 명작 게임을 쭉 훑고 있네요.

갤러그나 인베이더 같은 고전 게임도 보이고, 최근 플레이스테이션이나 엑박용 게임도 보여요.

읽다보니 문득 과거 추억이 되살아나고, 수 많은 명작 게임을 떠올리니 가슴이 뭉클 하더군요.

 

아르고스 전사 다시 한번 해보고 싶네요

 

m******g 2008.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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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고전 게임의 흔적을 엿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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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게임 잡지 하나가 또 폐간됐다. 불안하다. 게임계에 거품이 빠지는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요즘 나라 돌아가는 사정을 봤을 때, 나라가 살기 어려워지는 것이 아닐까. 게임 유저로 자처하는 나는 게임이 갖고 있는 역사, 캐릭터, 시나리오를 분류하여 책으로 내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었다. 그래서 이 책을 구입했다. 80년대, 90년대라는 게임이 천시받았던 과거의 질곡을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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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게임 잡지 하나가 또 폐간됐다. 불안하다. 게임계에 거품이 빠지는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요즘 나라 돌아가는 사정을 봤을 때, 나라가 살기 어려워지는 것이 아닐까.

게임 유저로 자처하는 나는 게임이 갖고 있는 역사, 캐릭터, 시나리오를 분류하여 책으로 내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었다. 그래서 이 책을 구입했다. 80년대, 90년대라는 게임이 천시받았던 과거의 질곡을 거쳐 현재까지 이어오는 게임들을 보건데, 이 책을 놓칠 수는 없다는 생각이 든다.

현재 누리고 있는 게임의 뿌리는 80년대, 90년대, 2000년대의 명작 게임들이 있었기에 가능했었으니까.

게임이 이 뿌리들을 바탕으로 더 풍성해져서, 다시 한번 우리나라에 뜨거운 바람을 몰고왔으면 좋겠다. 최근 스타크래프트2가 출시된다고 하는데, 다시 한번 명작 게임의 영광이 다시 왔으면 좋겠다~~  

w******8 2009.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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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의 역사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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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동물의 숲'을 하며 출근했다. 버스에 타서 좌석이 보이면 난 콧노래를 부르며 닌텐도 DS를 연다. 나의 분홍빛 닌텐도를 사람들은 참 부러워한다. 나는 이 책을 선물하려고 샀다. 내 친구가 게임을 좋아하지 않지만 같이 '동물의 숲'을 해보면 어떨까해서 구입했다. 그런데 생각보다 수많은 명작 게임들이 과거에 있었다는 사실에 놀랐다. 마치 게임백과 같았다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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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동물의 숲'을 하며 출근했다. 버스에 타서 좌석이 보이면 난 콧노래를 부르며 닌텐도 DS를 연다.

나의 분홍빛 닌텐도를 사람들은 참 부러워한다. 나는 이 책을 선물하려고 샀다. 내 친구가 게임을 좋아하지 않지만

같이 '동물의 숲'을 해보면 어떨까해서 구입했다.

그런데 생각보다 수많은 명작 게임들이 과거에 있었다는 사실에 놀랐다. 마치 게임백과 같았다고나 할까.

이 게임들을 하다보면 난 폭삭 늙은 할머니가 될지도 몰라...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났다. 내 친구에게 선물하려 했지만,

즐기기에 오히려 나한테 좋아서, 그냥 내가 읽고 친구에게는 다른 선물을 하기로 했다.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오늘은 참 아름다운 아침이다. ^^ 

 

t*****2 2008.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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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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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게임을 좋아하던 나는 '게임의 역사'를 짚고 넘어간다는 본 책을 구입했다. 평소 네이버 블로그에 종종 게임 포스트를 올리는 크라이프님의 팬이기도 하다.   게임의 역사에 있어서 과거의 고전 게임을 꼭 짚고 넘어가야 한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옛날 부잣집 아이들만이 누릴 수 있었던 가정용 게임기와 컴퓨터 게임은 하고 싶었지만 가난했기에 꿈도 꿀 수 없었지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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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게임을 좋아하던 나는 '게임의 역사'를 짚고 넘어간다는 본 책을 구입했다.

평소 네이버 블로그에 종종 게임 포스트를 올리는 크라이프님의 팬이기도 하다.

 

게임의 역사에 있어서 과거의 고전 게임을 꼭 짚고 넘어가야 한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옛날 부잣집 아이들만이 누릴 수 있었던 가정용 게임기와 컴퓨터 게임은 하고 싶었지만 가난했기에 꿈도 꿀 수 없었지만, 이 책에서 과거에 소개된 게임들을 둘러볼 수 있는 것만 해도 크나큰 위안이 된다.

특히 궁금했던 건, 오락실에서 오십 원 동전을 넣고 즐겼던 게임들, 아르고스의 전사, 대마계촌, 글래디에이터, 스트리트파이터2 등, 정말

꼭 돈이 없어서 구경만 했던 게임들이 책에 가득 담겨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소개된 게임들이 많아서 게임 백과나 게임 백서로 쓰기에 무리가 없을 듯싶었다.

요즘 닌텐도 게임에 심취한 나에게 게임의 과거와 현재를 이해하게 해주는데 도움을 줬다.

 

책장에 꽂아두고 틈틈이 읽을 예정이다.

n*****y 2008.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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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게임 소개사이트보다 못한 구성과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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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가격을 보고 너무 많은것을 기대한것 같다. 간략하게 평을 내려본다.   1. 인쇄질, 종이 ★★☆☆☆ 먼저 표지의 인쇄질은 멀쩡했으나 내부의 그림 인쇄질이나 종이가 너무 싼티가 많이 났다. 못 읽을 수준은 아니지만 오래동안 보관하며 차근차근 읽어볼 책은 안되었으며 그림도 모두 흑백인쇄를 하여 고전게임의 맛을 제대로 못살렸다.   2. 내용, 레이아웃 ★☆☆☆☆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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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가격을 보고 너무 많은것을 기대한것 같다.

간략하게 평을 내려본다.

 

1. 인쇄질, 종이 ★★☆☆☆

먼저 표지의 인쇄질은 멀쩡했으나 내부의 그림 인쇄질이나 종이가 너무 싼티가 많이 났다.

못 읽을 수준은 아니지만 오래동안 보관하며 차근차근 읽어볼 책은 안되었으며 그림도 모두 흑백인쇄를 하여 고전게임의 맛을 제대로 못살렸다.

 

2. 내용, 레이아웃 ★☆☆☆☆

내용이 초등학교 독후감을 보는것처럼 자기가 아는내용 + 그냥 단순 게임소개로 도배가 되어있었다. 

게임 이름만 검색엔진에 넣으면 고전게임 카페나 고전게임 사이트에서 볼 수 있는 내용을 한데 모아 짜집기를 하여 붙여 넣은 느낌이 강하다.

 

저 방대한 페이지와 가격을 미루어 보아 게임에 대한 체계적인 분석이 들어있을꺼라 생각했던 나에겐 책의 내용은 크나큰 실망으로 다가왔다.

 

거기다 폰트 크기를 미취학아동용 그림책에나 쓰이는 크기의 폰트 크기로 적어놓아서 눈으로 휙 하고 훝으면 금방 읽어버린다. 거기다 여백도 많아 그냥 위키페디아의 사이트 레이아웃을 보고 일관성있게 통일해서 책을 내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3. 총 별점 ★☆☆☆☆

책의 가격이 5천원쯤 된다면 고전게임 소개집, 고전게임 리스트집 정도로 생각하고 가뿐하게 사 볼 수 있었겠지만 가격이나 내용면에서 우리나라 게임관련 서적의 수준을 보여주는것 같아정말 큰 실망을 금치 않을 수 없었다.

 

위에 올라와 있는 유저평은 모두 수박 겉핥기로 책을 읽고 유저평을 썼거나 출판사의 알바임에 불구한것 같다. 이 책을 사거나 볼 유저들은 이책의 목차만 따서 검색엔진에서 글을 검색해보는게 지갑의 안정과 정신건강에 매우 이로울 것이라 본다.

a*********s 2009.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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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올드게이머를 모독한 저질적인 책이다.
"한마디로 올드게이머를 모독한 저질적인 책이다." 내용보기
게임에 대한 옛추억을 사랑하는 게이머라면 이책을 절대사지마라!! 올흑백판의 저질적인 속지는 그렇다고 쳐도 허술하다 못해 허접한 내용은 차마 이루말 할수 없는 실망감을 준다. 딸랑 2개인 스린샷이나 큰 글씨에 주변으로 여백이 넘쳐나는 책이다. 절대 사지마라!! andy61@naver.com
"한마디로 올드게이머를 모독한 저질적인 책이다." 내용보기

게임에 대한 옛추억을 사랑하는 게이머라면 이책을 절대사지마라!!

올흑백판의 저질적인 속지는 그렇다고 쳐도 허술하다 못해 허접한 내용은

차마 이루말 할수 없는 실망감을 준다.

딸랑 2개인 스린샷이나 큰 글씨에 주변으로 여백이 넘쳐나는 책이다.

절대 사지마라!!

andy61@naver.com

 

9*****5 2008.11.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