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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즐 선생님과 그 반 아이들에게는 또 하나의 모험이 기다리고 있다. 그리고 상상임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잘 알고 있지만, 어쩜 그렇게도 프리즐 선생님과 아이들이 몹시 부러운 걸까?
The Magic School Bus #10 : Kicks Up a Storm (Paperback + CD 1장 + 학습 가이드) 그 속으로 들어가본다. 아마도 번역서에는 [날씨맨]이라는 표현이 있었던 듯. 오늘의 주인공을 꼭 한 명 꼽으라면 Ralphie 일 듯 싶다. 생생한 영어 표현 - 오랜만에 몇 마디 적어보고... Even the thermometer is sweating. What we need is rain and lots of it. I like sweating. I hear it's good for you! "I wouldn't even be Ralphie anymore," Ralphie said to himself. "I'd be WEATHERMAN!" And that's how this all started.
결국 아이들은 멋진 모헙을 한다. 폭풍우를 일으킨 Ralphie를 따라서.... Snowflake. 또한 정말 아름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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