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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스에 가고 싶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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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물의 도시 베니스-베네치아에 대한 책입니다.   처음에 이 책을 봤을 때,너무 예쁜 표지에 놀랐어요. 베니스배경사진에 흘려쓴 제목이 무척 인상적이었죠...   책 내용도 흥미로웠어요. 2-3일 스쳐지나간 게 아니라 오랫동안 베니스에 머물면서 애정어린 눈으로 도시 구석구석을 관찰했던 사람만이 쓸 수 있는 깊이 있는 내용도 좋았고... 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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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물의 도시 베니스-베네치아에 대한 책입니다.

 

처음에 이 책을 봤을 때,너무 예쁜 표지에 놀랐어요.

베니스배경사진에 흘려쓴 제목이 무척 인상적이었죠...

 

책 내용도 흥미로웠어요.

2-3일 스쳐지나간 게 아니라 오랫동안 베니스에 머물면서 애정어린 눈으로 도시 구석구석을 관찰했던 사람만이 쓸 수 있는 깊이 있는 내용도 좋았고...

풍부한 사진들도 볼만했고...

상세한 정보를 전달하면서 전혀 지루하지 않게 풀어낸 글솜씨도 좋았어요.

 

무엇보다도 300페이지에 달하는 책을 단숨에 읽게 만드는 '아름다운 도시 베니스'가 제일 인상적이었어요.

이 책을 읽고 나니 가본 적도 없는 베니스가 왜 이렇게 친근하게 느껴지는지...정말 꼭 한번 가보고 싶어졌답니다. 

 

좋은 가을날,여행을 떠나고 싶은 분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a******a 2008.11.01.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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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 더 베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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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치아와 키스라는 말이 참 잘 어울린다는 게 첫 인상이었다. 전에 대학원 입학까지 포기하고 아둥바둥 알바해서 1년간 세계여행을 아낙네 둘이서 하고 온 친구가 있었는데, (무지 고생하며 다녔다고 들었기에 크게 부럽진 않았으나) 홈피에 올린 사진들을 보며 조금 부럽긴 했다. 그 친구가 가장 많은 사진을 올리며 투자했던 곳 중 하나가 바로 베네치아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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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치아와 키스라는 말이 참 잘 어울린다는 게 첫 인상이었다.

전에 대학원 입학까지 포기하고 아둥바둥 알바해서 1년간 세계여행을

아낙네 둘이서 하고 온 친구가 있었는데,

(무지 고생하며 다녔다고 들었기에 크게 부럽진 않았으나)

홈피에 올린 사진들을 보며 조금 부럽긴 했다.

그 친구가 가장 많은 사진을 올리며 투자했던 곳 중 하나가

바로 베네치아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이탈리아 여행을 베네치아에서 시작해 로마에서 끝냈다고 했는데,

첫인상이 가장 좋고 끝인상이 가장 별로였다며 베네치아를 강추했었는데..

직접 가본적은 없지만 좋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인지,

파란색의 물길 위헤 떠 있는 곤돌라 사진이 맘에 들어서인지,

덥썩 책을 사들었다.

표지도 참 예쁘지만, 안에 있는 사진들도 꽤 볼만했고,

간간히 손으로 그린 약도?가 나오던데 상당히 잘 그려서 오, 하였다.

이 책은 여행가기 전에 단기코스로 베네치아에 대한 정보를 습득하기 위한

책은 아니었다. 그곳의 구석구석을 훑으며 살아본 사람이 들려주는

베네치아에는 이런 게 있단다, 이런 것도 있단다, 이런 게 특이하단다,

이게 맛있단다, 내가 거기 있으면서 이런 일도 있었단다... 하는 느낌의

책이었다. 얼핏보면 상당히 개인적인 이야기들도 많고 한데

그럼에도 모든 것에 베네치아가 있어 다 읽고 나면

나 역시 베네치아에 다녀온 듯한 착각도 살짝 일으킨다.

안 가본 나도 알고 있는 유명한 관광지에 대한 이야기는 책의 10분의 1이나 될까?

베네치아에 다녀온 사람들이라 해도 이 책에 담긴 장소나 이야기들은 생소한 것들이 제법 있을 것 같다. 거기에 실제로 살아본 사람만이 알 수 있는 작지만 충분히 가치 있는 것들에 대한 사진첩이랄까. 나름 상당히 재미있게 읽었다. 대리 만족이 많이 됐다고 할까. 하지만 역시 내가 직접 가서 보고 싶다.

s*******9 2008.11.0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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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하고 편안한 느낌의 베니스를 책으로 만나보는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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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엔 이런 여행서적을 읽는 게 즐겁다!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나서는 가족과 함께 하는 나들이가 대부분이라 사실 이런 여행은 꿈도 꾸지 못한다. 그래서 이런 책들로 인하여 대리만족이랄까! 그런 부분도 있지만, 사실 더 큰 재미는 실제로 여행을 하고 그곳 생활에 익숙한 저자의 글솜씨가 맛깔스러워서 더 좋아하는 부분도 없지않아 있다. 얼마전 읽었던 '호주20인'이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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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엔 이런 여행서적을 읽는 게 즐겁다!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나서는 가족과 함께 하는 나들이가 대부분이라 사실 이런 여행은 꿈도 꾸지 못한다. 그래서 이런 책들로 인하여 대리만족이랄까! 그런 부분도 있지만, 사실 더 큰 재미는 실제로 여행을 하고 그곳 생활에 익숙한 저자의 글솜씨가 맛깔스러워서 더 좋아하는 부분도 없지않아 있다. 얼마전 읽었던 '호주20인'이라는 책에서도 글쓴이가 호주에서 생활하면서 자신이 겪은 일도 중간중간 소개하며 그곳에 살아가는 젊은 한국인들의 인터뷰 글로 구성하여 참 재미있게 읽었던터라, 이 책도 그런 부분이 좀 있었으면 하는 기대를 가지고봤다.

물론, 전체 책 구성이나 내용은 참 다르지만, 이번 편에서도 그런 기대감을 저버리지 않고 현지에서 적응하면서 즐기는 저자의 모습이 책 속에 고스란히 전해져와서 참 즐거웠다. 아마 이런것이 대리만족이리라.

어쨌든 베니스를 이처럼 속속들이 알고 또 소개를 할 수 있을 정도로 그곳을 참 사랑하는 그런 느낌이 묻어나서 즐거웠다. 저자가 찍었다는 사진도 곳곳에 많이 등장해서 베니스에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켰을 정도였다고나 할까. 무엇보다도 그녀가 그곳에서 생활한 기간동안 그곳에서 만난 다른 나라 사람들과 친구가 되고 또 현지인들과 교류를 하면서 베니스를 두루 다니며 느꼈던 점을 꾸밈없이 소개하고 있어서 더 와 닿는 느낌이 들었다. 아, 나도 베니스는 아니지만, 일본에서 생활한 적이 있는데 책으로 펴내지는 않았더라도 이렇게 기록해 놓았으면 참 좋았을 걸 하는 후회가 살짝 느껴졌다. 그만큼 그녀의 베니스에서의 생활이 담긴 이 책이 한없이 부럽게 느껴졌다.

 

물의도시 베네치아의 아쿠아알타도 경험해보고 싶고, 르네상스의 보물창고라고 불리는 프파리 성당에도 한번 가보고 싶고, 가곡에도 있는 '산타 루치아'에도 가보고 싶다.

이 책의 즐거움은 베니스의 한 곳에만 극한 된 여행일지가 아니라, 물고기 모양을 한 베니스의 머리에서 심장, 꼬리부분에 이르기까지 모두 빠짐없이 소개를 하고 있으며, 그녀가 손수 그린듯한 베니스의 지도 중에서 위치를 표시해주고 있어서 구석구석 친절함이 느껴진다. 현지에서 생활하지 않으면, 또 현지인과 접촉하지 않으면 혹 몰랐을 수도 있는 부분까지 알려주는 느낌이다.

 베니스로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많이 되는 책 같다. 언젠가는 꼭 한번 가보리라 다짐을 해보며 책을 덮었다. 가끔 꺼내 읽으며 베니스를 꿈꿔야겠다.

m******m 2009.06.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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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베네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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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치아] (이탈리아어: Venezia, 베네토어: Venexia)는 이탈리아 북부 베네토 주의 주도이다. 과거 베네치아 공화국의 수도였다. 영어로는 '베니스'(Venice), 독일어로는 '베네디히'(Venedig)라 한다. 세계적 관광지이며, 운하의 도시로도 유명하다. 베네치아만 안쪽의 석호 위에 흩어져 있는 118개의 섬들이 약 400개의 다리로 이어져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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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치아] (이탈리아어: Venezia, 베네토어: Venexia)는 이탈리아 북부 베네토 주의 주도이다. 과거 베네치아 공화국의 수도였다. 영어로는 '베니스'(Venice), 독일어로는 '베네디히'(Venedig)라 한다. 세계적 관광지이며, 운하의 도시로도 유명하다. 베네치아만 안쪽의 석호 위에 흩어져 있는 118개의 섬들이 약 400개의 다리로 이어져 있다.

------------------------------------------------------------------------------------------모르면 물어봐야 한다. 이 책의 목적지, 베니스는 영어식 이름이라는 거, 알고 있었는감?

베네치아 공화국이라는 나라였다고 해서, 몰라 위키백과의 도움을 빌렸다. 어쩔 땐 네이버보다 더 도움이 된다니깐.

 

어쨌든 베네치아하면 물의 나라, 곤돌라, 가면 등이 생각나는데 아직도 귀족이니 하는 게 있다고 하니, 정말 신기한 세상이다. 신혼여행지로는 물이 많아 습하니까 별로이겠지만, 친구나 연인끼리 며칠 왔다 가는 것도 좋을 듯 싶다.

유성혜 저자는 베네치아 미술사를 전공해서 논문을 쓴다는 핑계김에 일년 간 베네치아에서 살았다고 한다.

그래서 관광객들이 놓치는 풍경과 아름다운 건물 등을 아주 자세히 소개해놓았다.

특히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구석구석에 숨어있는 명소를 소개해줄 때 사용한 약도이다.

약도가 뭐 그리 대단하냐고 할 수 있겠지만 이것은 저자가 손수 그린 약도라 상당히 멋지다~~~

 

베네치아 전체를 나누어보면 일곱 군데로 나눌 수가 있다.

해질녘 산타 마르게리타 광장에서 노을빛의 스프리츠를! [도르소두로]

고요한 물 위의 견고한 성과 푸른 숲 [카스텔로]

베네치아의 상인들이 태어난 곳 [산 폴로]

과거와 현재의 화려하고 우아한 듀엣 [산마르코]

이탈리아와 베네치아의 경계 [산타 크로체]

이방인들의 역사가 묻혀있는 땅 [카나레조]

그리고 제각각의 빛깔을 자랑하는 베네치아의 섬들 [리도]

 

정말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한눈에 파악하기가 쉽다.

저기에 나오는 스프리츠는 베네치아 대표 음료라 할 수 있는데 술을 못 먹는 나조차도

플라스틱 컵에다 빨간 스프리츠를 먹어보고 싶을 정도니까 얼마나 매력적인 도시인지 알겠지?

저자도 많은 실수를 통해 어디 물가가 더 비싸고 어디가 더 싼지를 알게 되고,

거기서 남자친구도 만들지 못한 것을 한스러워하는 게 꼭 나 같아서 더 재미있었다.

조금 아쉬웠던 것은 보고 싶은 사진이 없었다는 것이다.

특히 랄베로에서 사다가 엄마에게 바쳤다는 빨간 돌 목걸이, 반지, 펜던트 셋트랑

언니에게 바쳤다는 와인색,  핑크색 유리 알갱이 목걸이가 사진으로

없어서 아쉬웠다. 내가 장신구를 얼마나 사랑하는데에~~~~ 왜 없는거야~~~~

그거만 빼면 상당히 만족스런 베네치아 여행이었다.

 

저런 데 가면 쓸데없이 감상적인 추억에 젖을 수 있는 가면 같은 물건보다는

실제로 착용이 가능한 목걸이나 반지를 사들고 오는 게 여러모로 이익일 듯 하다.

이건 어디까지나 실용적인 것을 끔찍이도 좋아하는 나만의 생각이겠지만

 

g*****9 2009.02.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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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베니스.
"사랑스런 베니스." 내용보기
세계 각지에서 끊임없이 관광객이 몰려오는 이탈리아에서 베니스는 특히나 아름다운 곳으로 손꼽한다. 이 책은 그런 베니스를 눈에 보이는 화려한 모습 뿐만아니라 실제 베니스의 참모습을 구석구석 알려주었다. 베니스로 훌쩍 떠나고 싶게 만드는 책. 언젠간 꼭 베니스에 다녀오리라 다짐하게 만들어 준 시간. 사랑스런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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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지에서 끊임없이 관광객이 몰려오는 이탈리아에서 베니스는

특히나 아름다운 곳으로 손꼽한다.

이 책은 그런 베니스를 눈에 보이는 화려한 모습 뿐만아니라

실제 베니스의 참모습을 구석구석 알려주었다.

베니스로 훌쩍 떠나고 싶게 만드는 책.

언젠간 꼭 베니스에 다녀오리라 다짐하게 만들어 준 시간.

사랑스런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0 2008.11.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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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스와 키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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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키스 더 베니스』<은행나무.2008>는 은행나무 출판사의 여행 에세이 시리즈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여행” 중 다섯 번째의 책이다. 앞선 책은 티벳, 쿠바, 멕시코를 비롯해 조용한 암자를 찾아가는 책이었다. 우리들이 익히 알고 있는 그러한 곳보다는 색다르면서도 매력이 있는 곳들을 담고 있는 책들인 것이다. 파리, 런던과 같은 잘 알고 있는 도시가 아닌 아는 것 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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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키스 더 베니스』<은행나무.2008>는 은행나무 출판사의 여행 에세이 시리즈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여행” 중 다섯 번째의 책이다. 앞선 책은 티벳, 쿠바, 멕시코를 비롯해 조용한 암자를 찾아가는 책이었다. 우리들이 익히 알고 있는 그러한 곳보다는 색다르면서도 매력이 있는 곳들을 담고 있는 책들인 것이다. 파리, 런던과 같은 잘 알고 있는 도시가 아닌 아는 것 같지만 사실은 하나도 모르는 베니스를 담고 있는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저자(유성혜)가 로마를 거쳐 대학원 논문과 어학연수를 위해 찾아간 베니스라는 낯선 도시에 첫발을 내딛는 것으로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 저자가 머문 1년이라는 시간동안 베니스에서 겪은 문화와 사람들 그리고 베니스만이 가진 독특한 매력을 아낌없이 이야기하고 있다.


베니스는 ‘세스티에리’라고 하는 6개의 구역(도르소두로, 카스텔로, 산 폴로, 산 마르크, 산타 크로체, 카나레조)으로 나누어지는데 저자 역시 동일하게 6개의 지역을 기본으로 나누고 책을 엮어간다. 그리고 후반부에 이 6개 지역에서 벗어났지만 베니스를 이루고 있는 여러 섬들 중 특색 있고 흥미로운 4곳의 섬을 소개하고 있다. 


작가는 “하늘 별 바다와 물빛 하늘 사이에 놓인 꿈꾸는 도시”인 베니스의 모습을 잘 표현하고 있다. “여행 에세이”의 형식답게 자신이 느끼고 경험한 베니스의 모습을 솔직하게 풀어가고 있다. 베니스의 역사, 문화 그리고 현재의 삶을 그들의 눈이 아닌 이방인의 눈으로 들여 다 보았기에 객관적으로 베니스의 모습을 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그리고 그들뿐 아니라 다른 외국인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오는 문화적인 차이도 함께 써 갔다.


사진은 이 책에서 추천할 만 한 것 같다. 표지를 장식하고 있는 베니스의 상징인 수로와 작은 배의 사진을 비롯해, 때론 아름답게 때론 담담하게 베니스를 담아냈다. 아무래도 낯선 나라를 이해하기에는 사진만한 것이 없는 것 같다. 각 사진의 한쪽 귀퉁이에는 작가의 생각들이 조그맣게 차지하고 있어 이 책이 여행 에세이임을 확인 시켜준다.


각장의 끝에는 부록으로서 카페, 쇼핑 장소를 소개하기도 하고 베네치아의 재미있는 전설을 소개하고 있기도 해 색다른 재미를 안겨준다.


나는 책을 읽으며 베니스를 완전히 머릿속에 넣지 못하였다. 아직도 베니스가 나에게는 낯선 도시이기 때문이다. 책 전면에 베니스의 큰 지도하나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중간 중간 손으로 그려낸 구역 지도가 있기는 하지만 이 낯선 도시를 이해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베니스 영화제”, “물과 수로의 나라” 정도로만 알려져 있는 이곳을 우리들은 사실 잘 모르고 있다. 그러나 베니스를 사랑하는 작가의 가슴 뜨거운 사랑 때문에 베니스를 조금은 이해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g*******n 2009.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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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기행^^
"멋진 기행^^" 내용보기
이 책의 저자는 자신이 다녀온 가장 아름다운 5곳을 선정 거기에 관한 기행을 쭉 늘어놓고 잇엇다. 한번 들른 곳은 정말 세세한 곳까지 감성 풍부하게 살펴보고 거기에 관한 기행을 쭉 늘어놓고 잇엇다. 기행인 만큼 사진이 많이 잇엇는데 그 사진들도 정말 예쁘고 마음에 들었다.^^참, 베니스가 어디지 하는 마음에 찾아보니 베니스는 이탈리아 베네치아의 영어이름이엇당 ㅋㅋㅋ 유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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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자신이 다녀온 가장 아름다운 5곳을 선정 거기에 관한 기행을 쭉 늘어놓고 잇엇다. 한번 들른 곳은 정말 세세한 곳까지 감성 풍부하게 살펴보고 거기에 관한 기행을 쭉 늘어놓고 잇엇다. 기행인 만큼 사진이 많이 잇엇는데 그 사진들도 정말 예쁘고 마음에 들었다.^^참, 베니스가 어디지 하는 마음에 찾아보니 베니스는 이탈리아 베네치아의 영어이름이엇당 ㅋㅋㅋ 유명한 곳들보다는 구석구석의 사진들을 많이 실고 잇어서 더 보면서 재미가 잇엇던 것 같다.^^
b******6 2008.12.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