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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량 정확히 재서 반죽해보면 반죽이 항상 질었어요.
결국 다른 레시피처럼 밀가루 양을 늘리면 그제서야 반죽이 적당해지던데요. 처음엔 달걀 1개, 반개등으로 적혀있어서 큰달걀을 사용해서 그런건가 싶었는데, 다른 레시피랑 비교해보면 버터나, 달걀, 우유등이 항상 조금씩 더 들어가더라구요.
예닐곱가지를 해봐서 예닐곱가지 모두 반죽이 질었어요 --;;; 다른분들 평가를 보면 그렇지 않은가본데.. 왜 저만 유독 반죽이 항상 질게 되는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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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책에 있는 떡을 만드는 도구를 인터넷에 신청해 놓고 책을 정독했답니다.
1>떡 재료 준비하는 법
2>떡을 이쁘게 꾸밀때 필요한 고명 준비하는법
3> 떡을 더욱 멋지게 보이게 색 내기 재료 준비 하는법
4>가장 중요한 떡 만드는데 필요한 도구 준비 하는법이 상세하게 나와 있고요.
그다음 페이지에는 떡 만드는 기본 방법이 나와 있답니다. 제가 재일 좋아 하든 백설기, 절편,찰떡 만드는 법이 나와 있어요. 3가지방법만 터득한다면 <참 쉬운 떡 만들기 책>에 나오는 모든 떡을 만들수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떡 만드는 도구가 온 첫날엔 기본인 백설기를 만들어 보았답니다.
1>멥쌀가루 5컵에 물 5컵을 고루 뿌려주세요.
2>수분이 쌀가루에 잘 퍼지게 ㅁ쌀가루를 손으로 비벼주세요.
3>요렇게 형태가 유지되면 물 주기 끝
4>쌀가루를 체에 2번 내린후 설탕 5큰술을 잘 섞어주세요. 5>찜기에 시루밑을 깔고 무스링을 얹고 쌀가루를 살살 뿌려 윗면은 평평하게 정리하세요.
딸들이 옆에서 백설기 장식을 도왔답니다. 엄마가 직접 만들어 준 떡을 보면서 너무 신기해 하고 좋아 하네요.
2번째 만들어 본 떡은 꿀떡이랍니다. 이건 큰딸이 너무 좋아 하는 떡이랍니다. 큰딸이 책을 보고 메뉴를 정하고 꼭 옆에서 모양을 만들고 싶다고 해서 같이 만들어 보았답니다. 초등학생 딸이랑 엄마가 같이 만든 합작품이랍니다.
만드는 방법은 1>멥쌀가루 2컵엔 파워에이드 5큰술, 또 다른 멥쌀가루2컵엔 복분자가루3큰술, 멥쌀가루 1컵에 단호박가루4큰술을 넣었답니다. 2>찜기에 젖은 면보자기를 깔고 각각의 쌀가루가 섞이지 않게 안칩니다. 3> 보자기를 쌀가루 위에 잘 덮어주세요 4>김 오른 물솥에 올려 뚜껑을 닫고 15분만 쪄 주세요.
뜨거울때 설탕을 넣어야 잘 녹는답니다.
자투리 반죽은 꽃모양틀로 찍어 장식해 주세요.
위에 레시피를 보면 알수 있겠지만 <참 쉬운 떡 만들기> 책 덕분에 떡 만들기가 정말 쉬웠답니다.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누구나 떡을 좋아하지만 만드는것은 전문가나 하는것이라는 생각을...꼬맹이 작가님 덕분에 누구나 할수 있다는것을 알게 되어 감사하답니다.
여러분도 한번 시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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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Fantasia of bread, 지금 내가 창조하고 있는 나만의 빵타지아 세계를
더욱 발전하도록...
용기를 돋구어 준 '파란달의 빵타지아' 지금 그 책을 펼친 여러분도 나의 Fantasia of bread, 나만의 빵타지아 세계를 만들어가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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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은 대단한 요리를 할 때만 쓴다는 편견으로 살 생각도 없었고... 요리에 큰 관심도 없었던지라 오븐살 생각도 안했었는데... 무작정 오븐 들여놓고... 머핀믹스 사다가 구워보고 엄청 뿌듯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 그러고 나서 아이와 함께 하루를 보내느라...또 둘째아이가 생겨 정신없이 보내느라 자주는 못했어요. 둘째 아이가 조금 크고~~ 이제 간식도 만들어 주고 가끔 케익도 만들고... 만들어 주는 기쁨도 크지만 만드는것 자체가 너무 재미있어요~ ^^
베이킹 책 하나 구입해야 겠다고 생각해서 처음 구입했던 책이 바로 이 책이예요. 다른분의 블로그에서 이 책 제목을 보고 너무 맘에 들어서 인터넷 서점을 뒤져서 샀었지요. 서평도 매우 좋았구요. 지금은 다른 몇 권의 책이 있지만 처음 구입한 책이라 그런지.. 애착이 가네요. 제가 원하는 레시피들도 거의 있었구요.
![]() 앞 부분에는 기본적인 빵 만드는 방법, 파이 반죽, 크림 만들기 등등 여러가지 방법이 정리되어 있구요, 초보자가 실수 하기 쉬운 것들도 자세히 나와 있어서 꼼꼼히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되더라구요. 중간중간 여러가지 포장방법도 소개되어 있구요.
![]() 목차는 요렇게 되어 있어요. 빵이나 쿠키 케익~이렇게 분류되어 있으면 좋았을 텐데~ 라는 생각을 했지만~ 보기에 전혀 불편하진 않더라구요...
제가 만들고자 했던 레시피들... 대부분이 여기 있더라구요. 그래서 많이 참고하고 만들었지요. 그래서 이 책에 더 애착이 가나봐요 ^^ 만들었던거 몇 가지 보여드릴께요...
1.고구마케이크... 요거 레시피 있는 책이 의외로 별로 없더라구요. 요기있는 커스터드 크림 레시피 넘넘 맛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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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밤양갱....양갱 안좋아하는데... 밤을 넣어 만드니 훠얼씬 맛있었지요.
![]() 5.시리얼바... 요건 머쉬멜로우를 녹여 만든거라 제 입맛엔 별로 안맛더라구요... 신랑은 엄청 잘 드셨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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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아망디오 쇼콜라... 달지 않고 담백하면서 코코아향도 진하고... 슬라이스 아몬드랑 통아몬드랑 섞어 넣었더니 더 고소하고 맛났던... ![]()
7.모양은 이쁘게 안나왔지만~ 넘 맛있었어요. 오븐없이도 만들 수 있는 간단하 티라미수~~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케익이예욤...달콤한 아이스크림케익같다네요 ㅎㅎ ![]()
8.포춘쿠키... 둘째아이 돌 때 포춘쿠키 만들고 싶었는데~ 요기 딱~ 있더라구요 레시피가~~ ^^ ![]()
9.피자 만들 때도 도움이 많이 되었구요. ![]()
10.겨울에 잘 어울리는 스노우볼...고소하고 달콤하고~입에서 살살 녹다가~~견과류 때문에 고소한 맛도 나고~ 맛있는 스노우볼~ ![]() 이 외에도 꽤 여러가지 만들었었는데~ 대체로 제 입맛에 맛있구요. 쿠키, 케익, 발효빵, 쌀가루 베이킹, 초콜릿 등 종류도 다양하게 있어서, 베이킹 초보자나 책 한 권쯤 구입하고 싶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구입하시면 도움 많이 되실 것 같아요.
자주 하진 못하지만~ 베이킹 하게되면 한 번씩 꼭 찾아보게 되는 책이랍니다.
책 구입한 지 1년이 된 지금... 참 잘샀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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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기전엔 어떻게 떡을 만들 수 있을까, 도대체 집에서 만든다는게 정말 가능할까 했었는데 정말 가능했어요.
놀라운 일이죠.
제목처럼 정말 참 쉽더군요.
떡집에서 떡 만드는 것을 봐도 사실 간단한 과정이쟎아요.
쌀가루를 찜기에 넣고 증기를 쐬어 찌면 바로 떡이 되는거죠.
이 책을 보고 난 후, 세상에 집에서 떡을 만드는 사람이 이렇게 많은지 놀랬고 실제 소개된 인터넷몰에 가보니 간편하게 집에서 떡을 만들 수 있도록 많은 재료들을 팔더군요. 새로운 세계를 알게된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실제 나도 떡을 만들어보기로 했지요.
일단 쌀가루를 만들었습니다.
책에 씌여진 대로 소금은 넣고 물은 내리지 마세요~ 했지요. ㅎㅎ
빻아진 쌀가루는 파전구을때도 넣어 봤는데, 맛났습니다.
사진으론 잘 안 보이시겠지만, 쌀가루에 복분자즙을 넣었습니다. 색은 잘 안나지만 향기는 참 좋더군요. 물론 맛도요. 집에서 송편만들때는 포도쥬스를 넣으니 색이 이뻤는데, 이 책에서는 세상에 스포츠음료도 사용하더군요. 정말 대단한 발상입니다.
![]() ![]() 그리고 찜통에서 쩠습니다. 이까진 정말 잘 진행되었지요. 문제는 떡이 다 만들어진 다음, 쿠키틀에서 떡을 꺼낼때..... 틀과 붙어서 잘 안 떨어지는 겁니다. 미리 참기름을 안에 발라둘걸.... 그래서 완성 사진이 없어요. 성질급한 딸래미가. "아, 떡이다. 맛있겠다..."하더니, 젓가락으로 다 파먹었어요. 맛있다네요. 정말 뿌듯했습니다. 정말 간단하고 쉽게 만들어지는 떡. 앞으로 자주자주 만들어줘야 겠어요. 우리 떡순이 떡돌이들을 위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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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에 샀다 여러 이유로 보지 않았는데 요즘 베이킹을 하면서 간단한 레시피 없나 살펴보았지만...구성도 좋고 보기엔 좋아보이는데 내용을 보면 저자가 기본 베이킹도 모르는 사람이라는걸 느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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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미니 오븐 구입후 이책 하나로 쿠키 많이 만들고 있어요. 쿠키뿐만 아니라 다양한 빵도 나와있어서 다른책 필요없구요 무엇보다 좋은건 미니 오븐에 맞춰서 나온 용량이라 제겐 꼭 안성마춤이예요. 초보자가 할수있는 실수들까지 꼼꼼히 챙겨준 팁들이 있어서 더 맘에 드는 책이랍니다. 저도 초보였는데 이책으로 수준급 주부처럼 포장되었답니다. 꼭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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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책을 비교하다 구성도 괜찮고 해서 샀는데....
결론은 별로다.
전자저울까지 사용해서 정확히 계량했다.
쿠키쪽은 안해보고 주로 빵들을 만들었는데...
맛없다.
한가지 만드는데 들어가는 재료는 많은 편인데 그래도 맛없다.
다른책의 래시피로 같은 종류의 빵을 만들었는데 그건 괜찮았다.
고로 쿠키나 케익는 몰라도 빵을 만들실려는 분들한테는 적어도 이책은 비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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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침이 꼴딱꼴딱 넘어가요!!
저는 떡을 너무 좋아해서 어려서 이모들이 ‘떡순이’라고 놀릴 정도였답니다.
<만든 떡 - 미니 녹차 약식> 1. 찹쌀은 만들기 전날 자기 전에 미리 씻어서 불려 두었습니다.
<찹쌀은 하루 전에 불려서 준비하고 밤, 호두, 잣 등은 물에 헹궈서
<녹차가루를 물에 풀어서 밥물을 되직하게 앉히고 밤, 호두, 잣,
<밥이 다 되고 뜸이 들면 대추 대신 준비한 건포도와 설탕, 꿀 등을 넣고 가볍게 비벼줍니다.>
<한 손에 들고 먹기 좋을 정도의 크기로 모양을 만들어줍니다. 촛불까지 켰답니다. 양이 많아서 수위아저씨께도 갖다드렸는데 지금은 집에 떡 만드는 틀이며 찜기가 없어서 이것만 만들었지만, 인터넷으로 주문한 게 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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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레시피 책에서 주식이나 간식 등에, 라면이나 빵 레시피는 많아도 떡 레시피가 없는 게 참 안타까웠었는데 드디어 밀가루가 아닌 쌀로 만드는 먹을거리 책이 나와 무척 기뻤다. 빵이며 라면을 워낙 좋아하지만, 점점 체력이 떨어지고 잔병치레를 많이 하게 되면서 자연히 그간 즐기던 밀가루 음식이나 인스턴트, 과자를 줄이게 되었는데, 이래저래 친환경적이고 설탕이나 버터; 같은 게 들어가지 않는 건강한 먹을거리를 갈구(?)하면서도 막상 만들 줄 아는 게 없어 고심이다가...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좋다'고, 사진만 봐도 침이 꼴깍 넘어가는 예쁜 떡들이 여러 가지 나오는 <참 쉬운 떡 만들기>!
사실 쉽게 가르쳐 주는 책이긴 한데, 아무래도 처음 만드는 것이라 좀 떨리긴 했다;
우선 만들기로 한 게, 떡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경단! 떡집에서 조금씩 떡을 사 먹을 때 언제나 선택하는 삼색 경단... 과, 이 책에서는 무려 초코&크랜베리 경단이라는 새로운 퓨전(?) 경단도 있다><
좌우간 사먹기는 많이 먹었어도 만들기는 처음 만드는 경단!
![]() 아... 우선, 삼색 경단은 여기에 까만콩이나 검은깨가 들어가야 하는데... ....집에 없어서............ㅜㅜ 대신 깨, 계피가루, 흰 경단에 꿀 찍어먹기... 이렇게 해서 삼색이라 우겨 보고;
초코와 크랜배리는 사실 속에 들어가는 앙금보다, 경단 자체에서 코코아 향과 체리 향이 강하게 나서 조금 놀랐었다. (아... 코코넛 가루는 그 느낌 별로 안 좋아해서 뺐고... 그렇지만 저 상태로도 코코아와 체리 향이 강해 맛은 있다^^;)
작디 작은 경단이지만 향이 물씬 나니까 그만큼 풍취는 느껴지는데, 설탕이나 그런 걸 넣지 않으니까 달지는 않고... 특히 그 점이 좋았다.
비록 꿀에 찍어 먹기는 했지만(달다^^;) 개인적으로 얼마 전부터 가급적 설탕을 안 쓰려고 노력하는 중이라...
이제 경단류를 해 봤으니 떡의 기본이라는 백설기를 할 예정인데 설탕보단 꿀을 넣을 예정. (레시피에 꿀로 대체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나와 있다^^)
초보가 따라하기 좋게 어렵지 않고, 기본 준비나 재료, 도구 등은 다양하게 안내되어 있어 비록 사진에 있는 것과 똑같이 만들기엔 능력도 좀 부족하고 예쁘게 모양 내기엔 게으르기도; 하지만,
이 책에 있는 떡들은 모두 만들어 보고 싶다. 특히 떡 케이크와 음료>< 조만간 친정 부모님 결혼 기념일인데 떡케이크 하나 만들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