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밌었어요..
"재밌었어요.." 내용보기
놀이동산에 가면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바이킹이 있어 더 즐겁다. 배모양의 바이킹을 신나게 타다보면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다. 이렇게 해서 익숙해진 바이킹을 책으로 만나니 더 즐거운 시간이 된것같다.   시공주니어 디스커버리엔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야기꺼리가 많아 아이들이 좋아한다. 만화를 좋아하는 아이들이어서 더 재밌게 볼 수 있었다. 배를 타고 다니면서 유럽 북
"재밌었어요.." 내용보기

놀이동산에 가면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바이킹이 있어 더 즐겁다.

배모양의 바이킹을 신나게 타다보면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다.

이렇게 해서 익숙해진 바이킹을 책으로 만나니 더 즐거운 시간이 된것같다.

 

시공주니어 디스커버리엔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야기꺼리가 많아 아이들이 좋아한다.

만화를 좋아하는 아이들이어서 더 재밌게 볼 수 있었다.

배를 타고 다니면서 유럽 북쪽에 큰 영향을 미친 민족 바이킹의 활동을 보면서

세계사의 이런저런 이야기들도 배울 수 있어 좋은 것같다.

 

바이킹은 원래 농사를 짓는 농경민족이었다한다.

일정한 땅에 먹을 식량이 부족했던 사람들이 다른 땅을 찾아

떠나기 시작했던 바이킹들은 영국과 프랑스. 에스파냐를 침략하며

세력을 뻗치는 이야기를 읽는 재미가 솔솔하다.

 

남자 아이둘을 키우다보니 유난히 전쟁사를 좋아한다.

그래서인지 더 재밌게 바이킹의 이야기에 빠져들었는지도 모르지만

재밌게 놀며 즐겼던 바이킹의 역사와 바이킹의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알게 돼 바이킹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p******1 2008.12.29.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바이킹의 모든 것
"바이킹의 모든 것" 내용보기
'바이킹은 살아서는 공포의 대상이였고, 죽어서는 전설이 되었다.'아주 어렸을 적에 바이킹에 대해서 알았던 것 같다. 하지만 어느새 그들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것처럼 나에게도 기억속 저편으로 멀어져 갔다. 그들이 누구인지, 뭐하는 사람인지도 모르지만 <바이킹>이란 말은 내 머리속에 깊이 각인이 되어 있었던 것 같다. '바이킹'이란 말을 들었을 때, 이 알지도 못하면서 뇌
"바이킹의 모든 것" 내용보기
'바이킹은 살아서는 공포의 대상이였고, 죽어서는 전설이 되었다.'

아주 어렸을 적에 바이킹에 대해서 알았던 것 같다. 하지만 어느새 그들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것처럼 나에게도 기억속 저편으로 멀어져 갔다. 그들이 누구인지, 뭐하는 사람인지도 모르지만 <바이킹>이란 말은 내 머리속에 깊이 각인이 되어 있었던 것 같다. '바이킹'이란 말을 들었을 때, 이 알지도 못하면서 뇌리에 새겨져 있는 그들에 대해 알고 싶어졌고, 그래서 이미 앞서서 보았던 시공 만화 디스커버리를 선택하였다.
 
만화가 주는 접근의 용이성과 부담감없이 전달되는 지식으로 나도 아이들도 스스럼없이 손을 내밀게 된다.

전설이 된 바이킹, 그들은 누구일까? 

바이킹의 시대는 793년 6월, 잉글랜드의 동쪽 해안에 자리잡은 린디스판 수도원을 약탈하면서부터 시작되었다. 그들은 왜 수도원을 약탈했을까? 바이킹의 조상때로 시간은 거슬러 올라간다. 스칸디나비아에 살던 바이킹의 조상들은 원래 농경민족이였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인구가 불어나자 남자들은 젊은 시절에 의무적으로 먼 곳을 향해 떠나거나, 죄를 지으면 완전히 쫓겨나기도 했다. 단지 그런 이유로 억지로 바다로 나선 것은 아니었다. 바이킹은 원래부터 모험을 즐기고 멀리 항해하는 것을 즐기는 사람들이었다. 

그들은 언제나 부자가 되기를 원해서 교역에 점점 관심을 갖게 되었고, 8세기부터 11세기까지 300년 이상 바이킹은 끊임없이 주변 나라를 침략했다. 그러면서 스칸디나비아는 스웨덴, 덴마크, 노르웨이로 갈라지게 된다. 그리고 그들은 다시 유럽과 그린란드, 슬라브 민족과 카롤링거 왕조의 제국으로 진출하였고, 실크로드로 연결된 동방의 황금시장을 개척하였다. 이러한 개척정신은 '빈란드'라고 명명한 새로운 땅을 콜럼버스의 신대륙 발견보다 무려 5세기나 앞서게 되었다고 한다.

바다에서 생활하는 일이 많았던 바이킹들은 바다와 배에 대해서 그만큼 잘 알고 있었다. 그들은 고도로 발달한 항해술과 광학기술을 갖춘 해양민족이었다. 그들의 습성과 생활 양식과 사우나의 시초인 한증막, 그들의 신들, 바이킹들이 어떻게 역사의 저편으로 사라지게 되었는지에 대해 알 수 있었다.

이제는 바이킹이 어떤 사람들이였는지 속속들이 알게 되었다. 그들이 누구였는지뿐만 아니라 그들이 활동했던 시기와 활동 무대까지 그들을 통해 세계사까지 엿볼 수 있었다.
l*****2 2008.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바이킹에 대한 새로운 발견?
"바이킹에 대한 새로운 발견?" 내용보기
정말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지금껏 바이킹에 대해 한번도 제대로 알아보려고 하지 않았다. 깊이 있게 알아보는 것은 고사하고 매일매일 쓰는 인터넷인데도 '바이킹'이라는 단어 한 번 검색해 본 적이 없었다. 하지만 이렇게 기회가 닿아서 바이킹에 대해 알아볼 수 있게 되어 너무 행복했다.   사실 바이킹이라면 그저 유럽에 있었던 해적 정도로 알고 있었고, 대학시절 멋 모르고 친
"바이킹에 대한 새로운 발견?" 내용보기

정말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지금껏 바이킹에 대해 한번도 제대로 알아보려고 하지 않았다.

깊이 있게 알아보는 것은 고사하고 매일매일 쓰는 인터넷인데도 '바이킹'이라는 단어 한 번 검색해 본 적이 없었다.

하지만 이렇게 기회가 닿아서 바이킹에 대해 알아볼 수 있게 되어 너무 행복했다.

 

사실 바이킹이라면 그저 유럽에 있었던 해적 정도로 알고 있었고,

대학시절 멋 모르고 친구들이랑 함께 다녔던 호프집에 바이킹을 모티브로한 다양한 장식들이 있었던 것.

그 것이 바이킹이라면 떠오르는 유일한 것이었다.

 

이 책을 통해 알게된 바이킹은 9세기에서 11세기에 걸쳐 중세 유럽의 북쪽에 큰 영향을 미친 민족으로 나와 있다.

그 들은 유럽 북쪽의 스칸디나비아 반도 출신의 노르만족으로 유럽 전역을 약탈(?)했다.

왜 그들이 배를 타고 다니며 다른 나라를 침입하게 되었는지는 알려져 있지 않다고 한다.

하지만 그들이 단순한 다른 무리의 해적들이 그저 남의 것을 빼앗고, 돌아다니며 계속해서 해적질을 하는 것에 반해

바이킹들은 자신들이 먹고 살 곳을 찾아다니다 보니 남의 땅에 멋대로 침입을 하고, 남의 것을 약탈한 것이 해적과 비슷해 보였을 뿐 사실은 그들이 살고 있던 스칸디나비아 반도가 늘어나는 인구로 살곳이 줄어들면서 어쩔 수 없이 남의 영토를 침범한 것으로 보여진다고 한다. 결국 그들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던 여느 해적과는 다르다는 것이다.

이것만으로도 정말 중요한 사실을 알게 된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그리고  정말 아무 생각없이 놀이동산에 가면 한 번은 타는 놀이기구, 바이킹.

알고보니 바로 그 바이킹이 이 바이킹들의 배에서 가져온 말이라는 것.

당연한 것을 이제야 연관을 시켰다.

그만큼 그들의 선박 건조술이 뛰어났다는 얘기일 것이다.

물론 이 것에 대한 내용도 자세히 나와있다.

또 바이킹이 한 나라에만 있었던 것이 아니라 스칸디나비아 반도의 여러나라에서 바다로 나온 바이킹들이 있었다는 설명도 있다.

 

다양한 바이킹에 대한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책이었다.

상식을 얻고자 한다면 아이든 어른이든 꼭 봐야할 시공디스커버리 총서를 부담없이 접할 수 있었다.

c******6 2008.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흥미로운 이야기 재미있는 만화로....
"흥미로운 이야기 재미있는 만화로...." 내용보기
이제 서서히 세계사를 공부해야 하는 울 아이에게는 사실첨으로 접하는 생소한 이야기 입니다.저도 잊고 살았던 바이킹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만화와 상세한 정보를 제공해 주는 책이라 더욱더 자세히 재미있게 읽어보았다.울 아이는 첨으로 접하는 이야기인데다가 새로운 흥미꺼리를유발시키는 질문들을 많이 하고 백과 사전을 찾아 보고스칸디나비아 반도를 지도에서 한 번 찾아
"흥미로운 이야기 재미있는 만화로...." 내용보기
이제 서서히 세계사를 공부해야 하는 울 아이에게는 사실
첨으로 접하는 생소한 이야기 입니다.

저도 잊고 살았던 바이킹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만화와 상세한 정보를 제공해 주는 책이라 더욱더 
자세히 재미있게 읽어보았다.

울 아이는 첨으로 접하는 이야기인데다가 새로운 흥미꺼리를
유발시키는 질문들을 많이 하고 백과 사전을 찾아 보고
스칸디나비아 반도를 지도에서 한 번 찾아보는 예쁜 짓도 하고....

사실저도 까맣게 잊고 지냈던 이야기들인지라....새롭게 나의 
머리속에 새로운 정보를 담아 저장해두었다.

그리고 농경민족이였다는 사실도 이제사 떠오른다....누구나 인구
그러니까 사람이 늘어나면서 전쟁이 시작되고....그리고 살 땅을 찾아서...

중세시대 바다를 정복했던 바다의 제왕이야기는 어려운 낱말들의 많지만
재미있는 만화와 여러가지로 표현되는 그림에 재미있게 읽고 읽었다.
사실 한 권이라는 것이 조금은 아쉽다...다른 것들도 한 번은 접해 보고싶은
욕심이 나는 책 중에 하나인 것 같다.

배를 제작하거나 공동주택생활을 하거나 철기를 제작했다는 것에도
우리나라 민족과 많이 비슷하다는 울 딸의 말씀이다?
그리고 울 아이가 정말 관심을 많이 가진 대목은 바이킹의 주요신들....
그리스 로마 신화이야기에서 벗어나지를 못하는 가운데.....신들과의 
관계에서 아주 재미있게 표현하고 새로운 단어를 머리속에 저장하느라 
바빴다.

그리고 우주에 관한 넓은 이야기와 영웅들의 모험담은 아주 흥미로왔다

바이킹의 지식노트에서는 앞에 읽었던 내용의 복습도 되면서 새로운 
사실들을 알려주는 상식코너가 되었고.바이킹과 해적의 새로운 관계에
대해서도 새로운 해석이 좋은 정보가 되었다.

이렇게 어려운 이야기도 흥미로운 만화로 무겁지 않게 세계사를 조심스럽게
다가갈 수 있는 밑거름이 되는 것 같아서 읽는 내내 흥미로왔다.
울 아이는 기회가 되면 다른책들도 한 번 읽어 보고 싶은 욕심을 낸다.

y******7 2008.12.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