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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내용 구성이나 이런것 보다 오타가 정말 많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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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작에 항상 관심이 많아서 비즈니스 서한이나, 이메일 영작, 어라 영어작문이 되네 등 여러 영작책을 보아왔지만, 거의 주제별 표현 나열식 학습이었다. 해보신 분들은 잘아시겠지만, 이런 백과사전적 방식이 꾸준히 공부를 할때는 엄청 소득이 있는 듯 하지만 활용하지 못하면 까맣게 잊혀진다. 정말 까맣게... ㅎㅎ 그래서 원칙적으로 영어 쓰기의 전략을 터득해야 한다. 이 책은 수험서이다 보니,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에 주안을 두고 접근하고 있다. 단순히 문제 풀이에 집중하기 보다 거시적으로 영어 쓰기에 대한 접근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관심을 가지면서 책을 보다보니, 영작이 참으로 재미있고 즐거운 작업이라는걸 알게 되었다. 말 그대로 키워드(어휘)만 있다면 어떤 문장이든지 꾸며낼 수 있는 자신감을 준다. |
| 토익 스피킹이랑 패키지로 보는데 큰 비용이 안들어서 치렀다가 완전 물먹었다. 스피킹 시험에 비해 라이팅 시험은 훨씬 어려웠다. 앞의 쉬운 파트도 짧은 문장 하나 만드는데 문법, 어휘, 다 따져야 하고 말처럼 한번 뱉어버리고 마는 것이 아니기에 더욱 그랬다. 역시 무슨 시험이건 스킬이 필요하다. 실력은 물론이고... 이 책이 아마도 시중에 나온 라이팅 수험서중에 젤루 방대하고 치밀한 책일 것이다. 문법 요약도 되어있고, 문제를 어떻게 풀어야하는지도 상세히 나와있다. 어휘력도 예제를 통해 쏠쏠히 쌓을 수 있다. 시험장에 갈때 보는 핸드북 등의 부속물도 좋다. |
| 요즘 취업 준비로 토익 말하기 쓰기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사실 저번 달부터 토익 말하기 시험 준비를 위해 처음으로 관련 학습서인 영시강 토익 말하기 책을 샀었습니다. 시험에 관련된 도서가 많이 없었기 때문에 그냥 공부나 좀 하자라는 마인드로 책을 구입했었는데, 책이 참 알차서 이번에 영시강 토익 라이팅도 덩달아 구입했습니다. 쓰기 시험 준비를 하기 전에 기초를 튼튼히 다질 수 있는 책이더군요. 파트별 시험 준비에 관련된 문법을 공부하고 문장 학습 시작 전에 놓치기 쉬운 문장 부호들을 훍어 보게 되니 쉽게 정리가 되었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문법을 잘해서 쓰기에 강하다고 하는데, 저는 문법이 많이 부족해서 좀 두렵네요. 베이직 부분을 철저히 공부해서 쓰기 시험 고득점에 올인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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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시강 시리즈가 나오기 시작하면서.. 리딩교재나 리스닝 교재가 참 괜찮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던 바... 요즘 내 인생에 태클을 걸고 있는 라이팅 교재도 나왔으면 하고 기다렸었다.... 기본적인 문법이 어느정도 공부되어 있다고 생각해도 막상 그것을 내가 표현하고 싶은 문장으로 나열하려니 의외로 어렵더군... 이책에선 기본적이면서도 자주 쓰이는 문장쓰기부터 긴문장을 쓸 때 순서나 팁.. 그런것들이 잘 설명되어 있어서 기초부터 차근차근 공부해가기도 참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