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법장진언 옴 아라남 아라다 옴 아라남 아라다 옴 아라남 아라다 욕심을 부리는 나의 모습을 보면서 아내가 권해 준 책입니다. 나를 속이고 이용하는 사람이 욕심을 내는 나와 만나면 어떻게 될까? 라는 질문과 함께 접한 금강경의 가르침에 마음이 편안해 집니다. 나의 집착을 버리고 나를 해치고 어렵게 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편안하지기를 기원하면서 독송합니다.
천번을 독송하여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마음에 욕심을 부리지만 이 또한 뜻대로 되지 않음을 느낍니다. 우룡스님의 '금강경에서 가르치는 마음쓰는 법'의 가르침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