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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가 달라졌어요! 시리즈를 처음으로 접하게 되었답니다. 표지는 푹신푹신한 스폰지 양장으로 되어 있어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네요. 그리고 모서리부분도 라운딩 처리가 되어 있어 너무 좋았어요.
또또가 달라졌어요! 시리즈 8번째 이야기는 할머니네 가기 싫어요!인데요. 생쥐인 또또가 주인공이네요. 또또는 며칠간 할머니네 집에 있어야 하네요. 엄마, 아빠가 여행을 다녀오신다고 하네요. 엄마, 아빠와 떨어지기 싫어서 할머니네도 가기 싫은 또또의 이야기가 재미나게 펼쳐집니다.
또또는 할머니집에서 트랙터도 운전하고 새끼 병아리도 돌봐주고 세상에세 최고로 맛있는 케익도 먹게 된답니다. 그래서 엄마 아빠가 돌아왔을때 언제또 할머니네 집에 올꺼냐고 물어보기까지 하네요.
정말 유익한 그림책이였어요. 우리아이들도 너무 좋아했구요. 사실 우리집이 맞벌이 부부라 할머니댁이 자주 가는 편이라 할머니를 유독 좋아하는 아이들이라 또또의 마음도 우리아이의 마음도 알수가 있었어요. 우리집 막내가 아직까지 어려서 엄마한테서 잘 안떨어질려고 해요. 아침마다 씨름을 하고 엄마랑 떨어지면 울다가도 할머니집에 가면 또 금새 울음을 멈추고 잘 노는것을 보면 마음이 아프다가도 아이가 잘 놀아주니까 대견스러운 마음도 들어요.
오늘은 막내를 무릎에 앉히고 책을 읽어주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도 해주고 엄마와 줄겁게 놀았답니다. 아이는 엄마가 회사안가는 주말이 제일 좋아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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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가 달라졌어요!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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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가 달라졌어요
구성: 1, 밥먹기 싫어요. 2. 잠자기 싫어요. 3 이 닦기 싫어요 4. 다시는 떼쓰지 않을게요 5. 거짓말은 싫어요 6. 유치원에 가기 싫어요 7,엄마 화사 가지 마세요 8. 할며니네 가기 싫어요 9.동생은 힘들어요 10. 친구에게 주고 싶어요. 느낌: 책은 푹신 푹신한 스펀지 느낌의 부드런운 양장본입니다! 그래서 인지 자꾸 만져 지게 된다. 모서리도 라운딩 처리 되어 펼치기나 아이가 보기에 부드러운감이라 무릎에 올려 두며 읽기에 좋은 책! 아이가 또또가 달라졌어요 이 책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벌써 저희는 3권째입니다! 하나 하나 했던 것이 이렇게 3권이나 보게되네요! 그 만큼 아이도 좋아하구요! 물론 내용이 정말 교육적이라는 사실이지요! 한권 한권이 정성이 가득하구요! 아이들이 흔히들 개구쟁이라고하는데요 또또도 우리 아이들의 일상을 그대로 반영을 하네요! 특히 추정도했다가 게으름도 부렸다가 요번에는 또 할머니집에 가기 싫어한다네요! 그럼 또또는 이 순간을 잘 보낼 수 있을까요?
8. 할며니네 가기 싫어요![] 안나 카살리스/글 마르코 캄파넬라 / 그림 내용: 또또의 아빠가 퇴근하시면서 여행을 가자고 하신다 물론 또또도 너무 너무 신이나서 자신의 가방도 챙기면서 좋아하는데... 이번에는 또또는 안데리고 간다고 하신다 실망한 또또는 부모님의 여행중에 가게될 할머니 집에 안간다며 떼를 쓰는데... 또또는 엄마와 헤어지는 날 할머니의 품안에 안기게되는데... 그 따뜻함을 느끼고 할머니의 따스한 정이 느껴지는 음식들에 마음이 조금 편해진다. 그렇게 하루가 지나 할아버지와 함께 할머니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드디어 부모님이 오신날~ 또또는 무측이나 할 얘기가 많이 생기게 된다.
늘 그렇지만 우리 아이는 또또 씨르지를 너무 너무 좋아한다! 자신의 이야기인냥 눈이 동글동글해지면서 귀를 쫑긋하면서 다른데에는 신경도 안쓰고 한번 읽으면 열심이인 아들,.... 난 특히 마음에 드는것이 감촉이다 너무 너무 부드러워서 느낌이 좋고 아이에게 책을 읽어 줄때도 내용이나 글밥의 양이 적당해서 읽어 주기가 편하다, 아이는 또또를 자기라고 생각할 정도이다! 그만큼 아이들의 시선을 그대로 반영했다고 봐야지 그리고 또 내용과 그 과정 그리고 결말이 너무나 교육적이고 설득력이 있어서 아이를 동화를 통해서 쉽게 이해하고 변화를 할 수 있게 해준다는 면에서 너무나 마음에 드는 동화이다. 그림이나 글의 조화가 너무나도 호기심과 재미 그리고 가장 중오한 책을 읽고 아이를 변화하게 한다는 특색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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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표지는 보드랍고 폭신폭신한 재질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만졌을 때 느낌이 좋고 아이들에게도 안전해요! 무게는 아주 가볍구요 ^^ 사이즈는 A4 용지 크기에서 길이만 조금 더 짧아요 그림스타일이 딱딱하거나 지루하지 않고 흥미롭게 그려져있네요^^ 색감이 부드러워서 눈이 편안하답니다~ ㅎㅎ 등장인물들의 표정이 다양하게 변화되는 점이 세밀하게 잘 묘사되어 스토리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아이들은 그림에서 표정도 놓치지 않고 다 보드라구요~! 스토리를 적어놓은 부분의 배경은 하얀색으로 해 두어서 글자를 읽기가 편하고 깔끔해서 좋아요! 그림 위에 글자가 적힌 부분은 잘 볼 수 있게 진하게 표시해 두었네요 ^^ 맨 뒷장 부분에는 책 스토리와 같은 상황에서 육아를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양육 콘텐츠 전문 작가이신 정재은씨가 육아서 못지 않게 잘 정리해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새 책은 받으면 어지러운 냄새가 간혹 나기도 하는데... 이 책은 처음부터 냄새도 안나고 재질도 부드럽고 모서리 라운딩처리까지 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그림이나 스토리 모두 만족스러운 그림책입니다. 또또가 달라졌어요 시리즈 나머지 책들은 직접 구입해서 읽혀줄 생각입니다.^^ 사랑하는 울 아가에게 참 좋은 책이 되었답니다. 앞으로도 잘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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