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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팍팍! 1분 기네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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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동안 세계에서 수 많은 일이 일어난다. 사실 1분이라는 시간은 정말 짧다고만 생각했는데 그 시간에 우리가 느끼지 못하는 것들이 수없이 일어난다는 사실에 1분이라는 시간이 소중하게 느껴진다.   책은 1분동안 지구, 우주, 인체, 과학기술, 동물, 음식, 대중문화, 스포츠에 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각 페이지마다 어려운 단어가 있으면 친절하게 주석을 달아주어서 아이들의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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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동안 세계에서 수 많은 일이 일어난다. 사실 1분이라는 시간은 정말 짧다고만 생각했는데 그 시간에 우리가 느끼지 못하는 것들이 수없이 일어난다는 사실에 1분이라는 시간이 소중하게 느껴진다.

 

책은 1분동안 지구, 우주, 인체, 과학기술, 동물, 음식, 대중문화, 스포츠에 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각 페이지마다 어려운 단어가 있으면 친절하게 주석을 달아주어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것이 마음에 든다. 아이와 함께 할수 있는 생각 쑥쑥 상식과 실력 쑥쑥 퀴즈는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퀴즈를 통해 앞에서 읽은 내용도 복습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흥미로운 것들이 너무 많아서 읽는 재미가 가득한 [상식팍팍! 1분 기네스북] 이 책을 읽고 나면 아이들에게 상식이 엄청나게 생길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들이 우리에게 1분이라는 짧은 시간에 많은 것들이 일어난다고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전세계에서 1분동안 미식축구장 1.7개만큼의 사막이 늘어나고 있다는 사실에 환경의 보호와 보존이 시급하다는 사실을 함께 배웠습니다.

 

 

m*******2 2008.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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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1분 동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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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동안 세계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를 알려주는 책이다. 여기서 놀라운 사실 하나는 테제베가 시속 574.8km를 달린다는데 우리나라 케이티엑스와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알고 싶다. 아직 테제베를 타 본적은 없지만.. 더 놀라운 것은 1분 안에 60km를 갈 수 있는 비행기가 있고 이것은 얼마만큼의 속도로 가는지 실감나지 않았다. 현재 경주용 자동차는 3초안에 시속 160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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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동안 세계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를 알려주는 책이다.

여기서 놀라운 사실 하나는 테제베가 시속 574.8km를 달린다는데 우리나라 케이티엑스와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알고 싶다. 아직 테제베를 타 본적은 없지만..

더 놀라운 것은 1분 안에 60km를 갈 수 있는 비행기가 있고 이것은 얼마만큼의 속도로 가는지 실감나지 않았다.

현재 경주용 자동차는 3초안에 시속 160km에 도달할 수 있고

세계에서 슈퍼 컴퓨터가 만들어져 1분에 4200조 개의 명령을 수행하기도 하여 로켓이나 비행기가 하늘로 빠르게 올라가기도 한다. 이것 말고도 많은 과학 기술이 발전하고 있다.

저쪽에선 좋은 소식이 들리는 반면 이쪽엔 세계, 그리고 우리나라가 1분에 엄청난 물을 사용하여 지구의 물이 사라지기도 하고 사막에서 비가 안내리고 사막이 점점 넓어지고 있다는 것, 메탄이 아주 많이 발생하는 것 등 좋지 않은 소식도 있다. 이런 나쁜 일들을 보고 가만히 방치해 두면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악화되어간다.

이 두 가지 소식들을 포함하여 생각한 해결방안은 과학 시술을 이용해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자동차는 매연이 없는 자동차를 만들고 이산화탄소가 산소로 바꾸어지는 기계 등을 만든는 것이다.

그리고 가장 아이러니 한 것은 1초동안 버려지는 음식 쓰레기가 나오는 내용에서 지구 반대편의 굶주림에 죽어가는 아이들이 생각났다. 1초...참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였다.

 

우리나라가 과학 기술은 발전하고 환경보호를 잘하는 모범국가가 되었으면 좋겠다.

a********g 2008.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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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는 아이들의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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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에 과연 얼마나 많은 일들이 벌어질라고...이 책을 보기 전까지 나는 지금껏1분의 대단함을 인식하지 않고 지내온것 같다.지은이 스티브 머리와 매트 머리는 부자지간으로교사일을 하면서 아주 재미있는 1분 이란 주재를 찾아낸 듯 하다.1분이란 소재로 어떻게하면 재미있게 아이들을 가르칠 수 있을까?고민의 흔적과 순간적 재치가 보이는 듯 하다.실제로 이 책은 아이들에게 흥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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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에 과연 얼마나 많은 일들이 벌어질라고...
이 책을 보기 전까지 나는 
지금껏1분의 대단함을 인식하지 않고 지내온것 같다.

지은이 스티브 머리와 매트 머리는 부자지간으로
교사일을 하면서 아주 재미있는 1분 이란 주재를 찾아낸 듯 하다.
1분이란 소재로 어떻게하면 재미있게 아이들을 가르칠 수 있을까?
고민의 흔적과 순간적 재치가 보이는 듯 하다.

실제로 이 책은 아이들에게 흥미가 당길만한 신기한 이야기와
약간의 참고 지식을 섞어 여덟개의 테마로 친절하게 전해주고 있다.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 그리고 우주, 인체, 과학기술, 동물, 음식, 
대중문화, 스포츠에 이르기까지...
신기하고 놀라운 이야기, 아이들이 평소에 즐기던 문화와 
아무 생각없이 지나치던 일들을 1분이란 시간으로 쪼개서 재조명 해 놓았다.

이 책을 읽는 동안  어른인 나도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었고
’그래, 내가 좋아하는 [니모를 찾아서]가 1분동안 얼마나 팔렸나?’
궁금하기도 해서 나름 유익하다고 생각되는 반면
이러한 사건들을 1분이란 단위로 쪼개서 까지 말해주고 싶을까?라는 
의구심이 들기도했다.

책의 내용은 전반적으로 어린이의 입맛에 당기는 소재로 구성되어 있다.
다만 간간이 ’내가 이런걸 알아야 하나?’라는 생각이 드는건 사실이다.
책의 디자인은 개인적으로 너무 좋았다. 
매 장 마다 그려져 있는 일러스트도 아이들의 구미를 당길 만 하다.

내가 생각하는 독자의 타겟은 초등학교 5학년 이상 위로 무한대로 잡고싶다.
왜냐하면 내가 봐도 재미있으니까...기분좋은 책이니까...
그리고 나와 내 아이들에게 좋은 책을 읽게 해 준 조선북스에 감사드린다.

y******9 2008.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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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기네스북 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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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어렸을 때 기네스북을 보면 얼마나 흥미로운 기록들이 많았던지요. 두꺼운 기네스북을 들춰보면서 이런 저런 기록들을 보고 호기심을 가졋던 기억이 떠올라 이 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알고보니 진짜 신기한 기록들이 많더군요. 1분 동안 8억 톤의 비가 내린다. 1분에 지진이 다섯 번 일어난다. 5,500종이 넘는 동물과 34,000종이 넘는 식물이 멸종 위기에 놓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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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어렸을 때 기네스북을 보면 얼마나 흥미로운 기록들이 많았던지요.

두꺼운 기네스북을 들춰보면서 이런 저런 기록들을 보고 호기심을 가졋던 기억이 떠올라 이 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알고보니 진짜 신기한 기록들이 많더군요.

1분 동안 8억 톤의 비가 내린다.

1분에 지진이 다섯 번 일어난다.

5,500종이 넘는 동물과 34,000종이 넘는 식물이 멸종 위기에 놓여있다.

등 관심을 갖지 않으면 전혀 몰랐을만한 기록들이 많았어요.

 

한번쯤 다른 관점에서 볼 수 있어서 재미있게 읽는 책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p*****d 2008.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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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동안 무슨 일이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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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이라면 얼마나 짧은 시간인가? 숫자로 60만 세면 끝나는, 결코 길다고 할 수 없는 시간이다. 그런데 이 세상에는 1분 동안 얼마나 많은 일이 일어나는지, 이 책을 보면서 깜짝 놀라게 된다.  지구, 우주, 인체, 과학기술, 동물, 음식, 대중문화, 스포츠로 나누어 1분 동안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재미있는 상식을 모아놓았다. 가장 흥미로운 부분은 사람의 몸 속에서 일어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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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이라면 얼마나 짧은 시간인가? 숫자로 60만 세면 끝나는, 결코 길다고 할 수 없는 시간이다. 그런데 이 세상에는 1분 동안 얼마나 많은 일이 일어나는지, 이 책을 보면서 깜짝 놀라게 된다. 


지구, 우주, 인체, 과학기술, 동물, 음식, 대중문화, 스포츠로 나누어 1분 동안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재미있는 상식을 모아놓았다. 가장 흥미로운 부분은 사람의 몸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 1분 동안 3만~4만 개의 죽은 피부 세포가 떨어져 나가고, 성대는 말하는 동안 1만 번 진동한다. 1분 동안 무려 170만 명이 가스를 배출한다고! 1분이라는 시간이 얼마나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시간인지 새삼 느끼면서, 수많은 상식과 정보를 접하게 된다. 온갖 종류의 단위를 접할 수 있고, 외국 번역책이지만 우리 실정에 맞게 고쳐 쓴 부분도 눈에 띈다.   


이 책은 교사인 아버지와 아들이 함께 썼다고 한다. 웹 사이트, 백과사전, 정기간행물 등에서 정보를 수집하고 그것을 ‘1분’이라는 시간을 기준으로 새롭게 꾸며보았다고. 이런 시도가 참신해 보인다. 이 책은 퀴즈 형식이지만 질문을 하고 그에 대답하는 일반적인 퀴즈책이라기 보다,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가면서 이런저런 상식을 기르는 책이다. 이 책에서 퀴즈를 한번 내볼까. 야구공, 축구공, 골프공 중에서 1분 동안 가장 많이 생산되는 공은 무엇일까?

y*****s 2008.12.30.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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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다보면 상식이 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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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24시간도 짧게 느껴질 때가 많다. 그러니 1분이라는 시간은 얼마나 사소한지. 하지만 이책을 읽다보면 이런 생각이 싹 사라진다. 1분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지구, 우주, 인체 등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살펴보면 참 놀랍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다루고 있는 내용도 재미와 깊이가 적절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책 내용 중에 우리나라 사람은 1분동안 약 284 밀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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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24시간도 짧게 느껴질 때가 많다. 그러니 1분이라는 시간은 얼마나 사소한지. 하지만 이책을 읽다보면 이런 생각이 싹 사라진다. 1분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지구, 우주, 인체 등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살펴보면 참 놀랍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다루고 있는 내용도 재미와 깊이가 적절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책 내용 중에 우리나라 사람은 1분동안 약 284 밀리리터의 물을 사용한다고 한다. 하루면 409리터로 프랑스 212리터, 일본 397리터에 비해 많은 양을 사용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중 80%가까이가 생활하수이고 또 이중에서 40%는 화장실에서 사용한다고 한다. 화장실 변기물통에 벽돌 등을 넣어두면 절수효과가 크다는 것이 빈말이 아니었다.

 

1분이라는 공통된 조건에서 지구에서 우주로 인체로 주제별로 다양한 내용을 다루다 보니 지루할 틈이 없다. 워낙 다양한 분야를 다루다 보니 백과사전 같다는 느낌이 들 정도이다.

한페이지 분량으로 가볍게 다루다보니 읽는데 부담이 없지만 읽고 워낙 여러가지라 금세 잊어버릴 수도 있을 것같다. 그래서인지 각주제가 끝날 때마다, 간단한 테스트가 나와 있어서 읽은 내용을 다시확인해 볼 수 있는 점도 매력적이다. 맨 뒤에 나와 있는 찾아보기도 이책의 활용도를 매우 높여줄 수 있을 것이다.

 

이책을 단번에 다 읽어내리기는 좀 아깝다. 우리집 작은 아이는 ‘엄마, 우리몸속의 소장의 융털을 펼치면 얼마만 할까?’ 하면서 한 장씩 읽을 때마다 계속 퀴즈를 낸다. 이야기를 주고 받다보면 소화기관에 대한 것을 더 찾아보게 된다. 이렇게 질문도 해보고 연관된 것을 찾으면서 가다보면 금세 끝이 나지 않는다. 매일 조금씩 야금야금 읽어보면 과학상식을 늘리는데 제몫을 톡톡히 할 것같다.

s*********n 2008.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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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동안 일어나는 알쏭달쏭 상식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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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이라는 시간은 눈 깜짝한 만한 시간이기도 하지만, 때론 1분이 한시간처럼 길게 느껴질때도 있는것 같다 . 자신을 소개할때의 1분의 시간과, 권투시합할때의 1분, 농구경기장에서의 1점차로 이기고 있을때의 1분은 정말 길~ 게 느껴지는 순간이다.   상식팍팍 1분 기네스북도 1분안에 일어나는 많은일들에 놀라울뿐이다.  테마별로  1분동안 지구, 우주, 인체, 과학기술, 동물, 음
"1분동안 일어나는 알쏭달쏭 상식모음." 내용보기
1분이라는 시간은 눈 깜짝한 만한 시간이기도 하지만, 때론 1분이 한시간처럼 길게 느껴질때도 있는것 같다 . 자신을 소개할때의 1분의 시간과, 권투시합할때의 1분, 농구경기장에서의 1점차로 이기고 있을때의 1분은 정말 길~ 게 느껴지는 순간이다.
 
상식팍팍 1분 기네스북도 1분안에 일어나는 많은일들에 놀라울뿐이다.  테마별로  1분동안 지구, 우주, 인체, 과학기술, 동물, 음식, 대중문화, 스포츠에는 무슨일이 있는지 색깔별로 알기쉽게 구분해놓고, 테마끝에는 생각 쑥쑥 상식과 실력쑥쑥 퀴즈를 싣고 있어서 1분의 호기심을 더 유발하는것 같다.
 
가장 관심이 가는 분야는 대중문화쪽의 1분마다 1,714개의 레고블럭이 만들어지며, 9.539명의 어린이가 그 블럭을 가지고 노는것, 1분마다 팔리는 바비인형이 180개나 된다는 사실,인형놀이를 좋아하는 딸아이를 보면서 눈이 동그랗고, 늘씬한 스타일의 입체인형을 만들어 딸의 애칭인 바비라는 이름을 붙여 만든것이 인형의 시작이라는 사실, 중국에서는 1분동안 50그루의 나무를 베어 85,851개의 나무젓가락을 만들고, 1분안에 115개의 축구공이 만들어지는데, 이가운데 61개는 파키스탄에서 생산된다고 합니다. 축구공 하면 유럽쪽이라고 생각했는데, 파키스탄의 시알코트라는 작은도시에서 만든것이 유명하다고 하니 그또한 처음알게된 1분상식이다.
 
사람은 1분동안 15번 숨을 쉰다고 하는데, 난 17번을 쉬는것 같다, 코끼리거북은 1분에 4.5미터를 움직이는데, 사람은 1분에 100미터를 넘게 걸을수 있다고 하니, 가히 거북이의 느림이 어느정도인지 가늠이 간다. 다윈전에서 보고온 갈라파고스 보존 트러스트와 같은 단체의 보호를 받고 있는 코끼리거북이기에 더욱 관심이 가기도 했다.
 
지구부터 차근차근 보는것보다는 자기가 관심있는 분야부터 1분상식을 본다면, 친구들사이에게 척척박사라는 호칭이 생기지 않을까 싶다. 1분 기네스북과 함께라면 상식이 팍팍~ 늘어나는 기분이다.  요즘 아이들이 인터넷에서 즐겨 찾는 지식인과 비슷한 느낌의 표지도 인상적이다.
r******0 2008.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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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은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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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불평등한 세상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아주 공평한것이 있다면 그건 시간이다. 하지만 개개인 모두에게 그렇게 똑같이 주어지는 시간은 어떻게 활용하느냐에따라 가치의 차이가 엄청나다. 누군가는 24시간을 48시간처럼 쓰는반면 다른 누군가는 12시간의 효용가치도 내지 않는것이다.   참으로 바쁜세상 참으로 할일많은 세상이기에 말도 행동도 매사에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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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불평등한 세상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아주 공평한것이 있다면 그건 시간이다. 하지만 개개인 모두에게 그렇게 똑같이 주어지는 시간은 어떻게 활용하느냐에따라 가치의 차이가 엄청나다. 누군가는 24시간을 48시간처럼 쓰는반면 다른 누군가는 12시간의 효용가치도 내지 않는것이다.

 

참으로 바쁜세상 참으로 할일많은 세상이기에 말도 행동도 매사에 여유자작이고 느린 작은아이에게 난, 좀 빨리빨리 하자, 빨리빨리해라 라며 빨리빨리라는 말을 달고산다. 그렇게 아이를 닥닥하며 혼자만 바쁜 나와는 달리 시간의 가치를 잘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아이에겐 그 말이 항상 듣는말 그냥 그렇게 흘려버려야 하는 말일뿐이었다.

 

하지만 이젠 세상에 대한 상식을 넓혀보려 만난 이 책을 통해 난 그렇게 시간개념 제로인 둘째에게도 시간의 소중함을 알려줄수 있을것같다. 시간이 세상 무엇에 앞서 가장 소중하다 늘 강조하는 나조차도 1분이란 시간속에 이렇게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벌어지고 나타나는지 새삼스레 알아가며 놀라웠기때문이다.

 

1분이란 시간속에선 지구의 바다에선 41만톤의 플랑크톤이 만들어지고 있었으며 자연의 대재앙이라 생각했던 화산분출은 1분에 1번씩 일어나고 있었다. 또한 180개의 바비인형이 팔리고 피자는 21,000판 그로인해 생기는 음식물쓰레기의 양은 1분에 7.8t 줄넘기는 360번이나 할수 있는 시간이었다.

 

정말 1분이란 시간은 엄청난 일들이 벌어지고 있었고 엄청난 일들이 가능함을 알게된다. 이렇게 1분을 통해 바라본 세상속에서 색다른 지식을 만나고 그 와중에 시간의 소중함과 자연의 위대함을 발견한다. 또한 인간으로 인해 황폐해져가는 자연의 모습을 바라보며 반성도 하게된다.

d****0 2008.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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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이 주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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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주어지는 1분은 환경에 따라 순간 짧을수도 있고 길게 느껴질수도 있을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우리들이 살아가는 지구에선 1분동안 얼마나 수많은일들이 일어나고 있을까??   1분동안15번의 숨을쉬고,사람마다 다르긴하지만 보통어른은 열번꼴로 눈을 깜빡거리고 약170만명이 1분동안 방귀를낀다고 한다.   책 읽던 아들 역시 미처 모르던 상식이나 생각이 쑥쑥 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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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주어지는 1분은 환경에 따라 순간 짧을수도 있고 길게 느껴질수도 있을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우리들이 살아가는 지구에선 1분동안 얼마나 수많은일들이 일어나고 있을까??

 

1분동안15번의 숨을쉬고,사람마다 다르긴하지만 보통어른은 열번꼴로 눈을 깜빡거리고 약170만명이 1분동안 방귀를낀다고 한다.

 

책 읽던 아들 역시 미처 모르던 상식이나 생각이 쑥쑥 자라는지 연신 질문을 해대며

마치 본인이 예전에 알았던것처럼 대답하며 잘난척 해댄다.

 

첫 페이지를 넘기면서 다양하고 재밌게, 크고작은 현상을 짧은 1분을 통해 호기심을 출발하게해주면서 지구에서 얼마나 많은 일들이 일어나는지를 보여주고 있어서 괜찮다 싶었는데 뒤로 넘어갈수록 너무 많은것들을 알려주려는 욕심에서 일까?

조금은 실망스럽게 와닿는다..

 

그래도 주어진 1분을 어떻게 활용해야할지 느끼게 해줘서 고맙긴하다.

 

j*******4 2008.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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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동안 뇌가 얼마나 많은 명령을 처리하는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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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다른 사람들이 잘 모를 것 같은 것에 관심을 갖는 이들이 많다. 일명 상식이라고 하던가. 어른들도 그런데 아이들은 오죽할까. 게다가 길게 설명하면 읽기에 부담스러워할 수도 있는데 이 책은 짤막하게 되어 있어 별 부담을 느끼지도 않는다.   특히 아주 짧은 시간이라고 할 수 있는 1분동안 일어나는 일들을 알려주기 때문에 어떤 것은 전혀 생각지
"1분 동안 뇌가 얼마나 많은 명령을 처리하는지 아니?" 내용보기

이상하게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다른 사람들이 잘 모를 것 같은 것에 관심을 갖는 이들이 많다. 일명 상식이라고 하던가. 어른들도 그런데 아이들은 오죽할까. 게다가 길게 설명하면 읽기에 부담스러워할 수도 있는데 이 책은 짤막하게 되어 있어 별 부담을 느끼지도 않는다.

 

특히 아주 짧은 시간이라고 할 수 있는 1분동안 일어나는 일들을 알려주기 때문에 어떤 것은 전혀 생각지 못한 것도 있다. 그냥 별 생각없이 지나쳤던 것들, 혹은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을 이렇게 나눠서 보니 신기하기까지 하다. 예를 들어 우리 뇌는 1분 동안 몇 개의 명령을 내릴까라는 질문의 경우 의문을 가지긴 했지만 깊게 생각해 본 적은 없는 것 같다. 다만 어떻게 한 순간에 여러 가지를 동시에 생각할 수 있는지 신기해하기만 했었다. 그런데 1분 동안 6조 개의 명령을 주고 받는다는 이야기를 읽으니 신기하다 못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또한 1분에 사라질 위험에 처한 동식물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많다는 사실은 환경에 대해 경각심을 일깨우기도 한다.

 

이런 책은 여러 주제별로 나뉘어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차례대로 보지 않고 궁금한 부분부터 봐도 된다. 외국인이 지은 책이지만 간혹 우리와 관련된 이야기는 따로 설명하고 있어서 좋다. 다만 원래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색이 조금 겉도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스콜라스틱의 책들이 이랬던가. 여하튼 아이들이 가방에 넣고 다니며 수시로 읽어볼 수 있는 책이다. 그럼으로써 거대한 지식이 느는 것은 아니지만 상식이 팍팍 늘겠지.

l*****8 2008.12.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