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10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달려라 바람처럼]
"[달려라 바람처럼]" 내용보기
3.8300페이지, 22줄, 26자.중편 3편을 모은 책입니다. [장수잠자리], [우렁이], [달려라, 바람처럼].[장수잠자리]는 잠자리를 매개체로 하여 형제(마사또와 카즈야)간의 우애, 의존, 독립을 그리고 있습니다.[우렁이]는 음운상 동원된 우렁이가 매개체입니다. 친구(타니 신지-켄지)간의 우정이 시점(눈높이=생각)으로 다루어집니다.[달려라, 바람처럼]은 다양한 성격의 친구들(무라까미
"[달려라 바람처럼]" 내용보기

3.8

300페이지, 22줄, 26자.

중편 3편을 모은 책입니다. [장수잠자리], [우렁이], [달려라, 바람처럼].

[장수잠자리]는 잠자리를 매개체로 하여 형제(마사또와 카즈야)간의 우애, 의존, 독립을 그리고 있습니다.
[우렁이]는 음운상 동원된 우렁이가 매개체입니다. 친구(타니 신지-켄지)간의 우정이 시점(눈높이=생각)으로 다루어집니다.
[달려라, 바람처럼]은 다양한 성격의 친구들(무라까미 나오또, 하나끼 코오지, 사이또오 유우)간 우정이 경주마 '회오리 2세(원래는 '오구리의 후손')'를 매개체로 하여 전개되고요. 실제로는 코오지의 아버지 고오로가 더 큰 역할을 맡습니다만.

공통적으로 생각의 깊이가 증가함에 따라 사고의 폭이 같이 넓어지고 있습니다. 다른 말로는 성장이라고 하지요.

110601-110601/110601

k****8 2011.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함께 성장해 가는 아이들
"함께 성장해 가는 아이들" 내용보기
거의 매일을 똑같은 일과의 것으로 분주하게 보내야 하는 아이들이라도 같은 꿈을 갖고 살아가지는 않을 것이다. 추구하는 목표의 것이 비슷할 따름이지 살아가며 느끼고 추구하는 바는 각자의 개성과 노력 여하에 따라 다른 양상을 보이기도 하는데 이전과 다른 삶의 것으로 인해 팍팍스런 일상의 것에서 얻을 수 있는 것들이 제한적일 수밖에 없는 지금의 아이들이 그래서 더 감성이 메
"함께 성장해 가는 아이들" 내용보기

거의 매일을 똑같은 일과의 것으로 분주하게 보내야 하는 아이들이라도 같은 꿈을 갖고 살아가지는 않을 것이다. 추구하는 목표의 것이 비슷할 따름이지 살아가며 느끼고 추구하는 바는 각자의 개성과 노력 여하에 따라 다른 양상을 보이기도 하는데 이전과 다른 삶의 것으로 인해 팍팍스런 일상의 것에서 얻을 수 있는 것들이 제한적일 수밖에 없는 지금의 아이들이 그래서 더 감성이 메마르고 단순한 것인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자연의 이곳저곳을 헤짚고 다니며 누릴 수 있는 자연스러운 행동과 감성의 것 보다는 오도카니 혼자만의 것에 몰두하기를 더 좋아하는 아이들을 보게 될때면 다소 걱정스럽고 안스럽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많은 이들의 느낌이다. 성장해 가는 동안에 품고 누리게 되는 것들이 스스로에게 얼마만한 감상이 될 수 있고 추억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그때가 지난 후에 알게 되었던 것처럼 아이들도 그러한 아릿한 아쉬움의 것이 생겨날지도 모른다.

 

함께 하며 어울려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 그러한 가운데는 서로에 대한 믿음과 용기를 북돋을 수 있는 사건과 사고도 있을 수 있을 것이다. 무언가 새로운 느낌의 것을 통해서 보다 나은 단계로의 나서기 위한 다짐을 하는 것과 같은 기회를 맞이 하기도 하고, 잘 알지 못했던 존재에 대한 생각의 잘못과 편견의 것들을 고쳐 가면서 다시금 함께 어울려 갈 수 있는 화합의 매개체를 찾게도 될 것이다. 또한 무한 경쟁의 시대를 살아가야 하는 이유를 경험한 이들의 시각에서 채근하고 강요하기 보다는 그들 스스로가 해가야 하는 이유와 목적을 세워 나서야 한다는 깊은 반성을 해보게도 만드는 이야기.

 

아이들을 올바른 삶의 길로 인도를 해가야지 무조건적 집착과도 같은 목표로 몰아가는 것은 제 의미를 상실시키거나 반감시키는 것이므로 때론 어이없는 반발을 하게도 만드는 경우도 있는 것처럼, 서로에 대한 존재나 목표를 인정하고 그 나름의 인생에 대한 노력여부를 생각해 보게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확인케 된다. 나답게 살아가는 의미의 것을 되새겨 보며 확신했던 회오리 2세의 경주 결과는 어찌보면 혹독하고 냉정하게 여겨지지만 세 아이 모두가 다시금 다짐하게 되는 것처럼 성장해 가는 날을 맞이 하게 될 것이라는 짐작을 하게 된다.

 

우리 모두는 각자의 형편이나 상황의 것에 따라 힘겹기도 하지만 그러한 것에 구애 받지 않는 꿈을 꾸기도 한다. 지금의 모습과 수준이 이어지는 경우도 있고 그렇지 못한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아이들이기에...... 분명 진정 바라고 원하는 것을 해가는 선택과 그 도달의 문제는 그리 쉽지 않은 경우도 있지만 그 모든 것들도 이겨낼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항상 도전해 나가라고 당부하는 것인지도 모른다.

m*******7 2010.02.08. 신고 공감 0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