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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교보문고에서 봤을때 지도를 바꿔놓은 남자라 해서 무슨 간척사업하는 사람이 자서전같은걸 썼구나 하는 생각이었다.
첫장을 넘기면서 남덕우 전 국무총리의 추천의 글을 보면서 공무원이 쓴거구나 생각하며 무심결에 지도를 어떻게 바꿔놓았는지 궁금증이 생겨 한장한장 넘기다 보니 아~ 송도 국제화도시 인천 국제 공항을 만들어놓은 비화가 담겨있었다..
인천 국제 공항은 우리나라가 발전하면서 김포공항이 좁아서 서울과 가까운 인천에공항을 하나 더 만든거 아니었나 했는데 한장한장 넘기다 보니 점점 내생각이 어긋나기 시작했다. 이런 대규모 프로젝트를 만든사람이 있다니 점점 읽어 들어갈수록 우리가 몰랐던 거대도시의 탄생비화들이 너무나도 흥미진진하다
책을 처음잡고 한시간동안 서점이 서서 읽었다 무슨 시리즈물을 보는듯 한장한장에 담겨진 내용이 책을 손에서 놓지 못하게 만들었다.
특히나 저자의 추진력과 매래를 보는 눈이 돋보인다 저자는 어떻게 그런 맨땅에서 그러한 발전 가능성을 보았을까? 어떻게 그러한 열정을 가지고 추진할 수 있었을까? 실로 대단하다 대한민국에 이런사람들이 2명만 있으면 우리나라는 훨신더 좋은나라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공무원이 아니라 일반기업도 이런 비젼과 미래를 보는 눈을가지고 있는 CEO가 좀 많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서점에서서 삼분의일정도를 읽고 집에 와서 반을 읽었다 하루만에 책한권을 읽은 적이 있었던가 싶다 책을 다 읽고나니 나같은 직장인들도 뭔가를 하고 싶어진다. 나라면 저런 추진력이 나올수 있을까? 시계추같은 반복된 삶에 오랜만에 머리가 밝아지는 느낌이다. 나에게 무언가를 하고 싶어지게 만들어준 저자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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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외국을 오고가면서 늘 의문이 있었다. 과연 누가 이런 무시무시한 프로젝트를 생각해 냈을까 하고 말이다. 그리고 끝없이 펼쳐진 활주로를 보면서 중국의 만리장성과 자금성이 생각났다. 무엇보다도 몇년전 방문했던 러시아 상트페데르부르크 네바강변의 에르미타슈 뮤지엄과 겨울궁전이 연상되는 것도 같은 맥락일 것이다. 대국의 힘과 역사속의 상징적인 건물로써 전세계인이 좋아하는 위대함 그 자체 말이다.
인천공항을 다니면서 우리도 후대에 크나큰 업적을 하나 남겼다고 자위하면서 좋아했던 것 같다. 지난달 말 우연히 서울신문책 소개란을 통해 '대한민국 지도를 바꿔놓은 남자'라는 서평을 보았다. 단숨에 교보에 가서 책을 사고 읽기시작했다. 그리도 궁금했던 의문들이 하나씩 풀어졌다.
특히 놀라운 것은 저자가 이공계 출신인 고위직 공무원이라는 사실에 놀랐다. 문장 하나하나 표현이 어쩌면 저리도 전라도사투리처럼 구수하고 맵고 짜릿함이 서려있는지 놀라움뿐이였다. 마치 내가 이 엄청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듯한 착각을 일으켰다.
통쾌하게 진행되는 순간순간들의 고비를 넘겨가는 전개과정은 마치 소설을 보는 듯했다. 책을 읽으면서 내가 만약 저자라면 시나리오로 꾸며서 한편의 영화를 만들면 어떨가 생각해 보았다. 긴박한 장면하나하나가 바로 영화의 스토리 바로 그 자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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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책을 공교롭게도 인천공항을 이륙하는 비행기 안에서 읽었읍니다. 하늘에서 내려다 보는 인천의 송도신도시와 인천대교가 건설되고 있는 현장을 보면서 한 공직자가 국가의 중요정책에 대해 자신의 목표의식을 가지고 추진했던 주요 프로젝트들이 한 나라의 백년지계로 결실을 맺는모습에 저자의 철학과 역량이 감동으로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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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의 지도를 바꿔놓은남자'는 어떤남자일까? 이 물음에 대한 답은 한마디로 매력적인 남자이다. 저자의 글은 우리시대 젊은이들이 한번쯤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를 이 책에 담아 놓았다. 이 책은 젊은이들에게 꿈. 끼. 끈. 깡. 꾀에 대한 희망과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수많은 책을 접했지만 이책을 잡는순간 책에 매료되어 퇴근후에 늦게까지 읽은 보람을 찾을수 있었다. 미래의 꿈이 어떻게 영글어 가는지를 정말 오랫만에 매력있는 책을 우리의 젊은이들에게 소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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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지도를 바꾼 남자"를 읽고 정말 그 탁월한 추진력과 리더쉽. 결단력과 노력, 미래를 보는 안목 등 우리 후배 공직자들이 한마디 한구절을 놓쳐서는 안될 주옥과 같은 내용이다. 정책추진을 위한 입법과정의 지루하고도 힘든 여정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이정표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책을 손에 들자 말자 눈을 뗄 수 없이 단숨에 읽어 보고 또 보았으며 그 어려움을 이겨낸 불굴의 노력에 눈물이 날 지경이었다.
앞으로 독자의 고향인 대구경북지역의 지역발전구상과 대입해 보면서 더 많은 후배들이 이 책을 통해 영감을 얻고 새로운 미래 발전전략을 구상하느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간절하다.
앞으로 필자의 이러한 경륜을 통해 국가발전와 인천지역사회에 공헌할 기회를 갖고 더 큰 그림을 그리는 리더가 되어 주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리면서 저도 한사람의 독자로서, 부하직원으로서 남은 공직생활의 사표로 삼아나갈 생각입니다.(이정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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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학력과 경력에서 나타나듯이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를 골고루 근무한 경험이 있는 글로벌화 시대에 걸맞는 도시계획 전문가이다. 아랍에미레이트의 두바이처럼 혁신적인 사고를 지닌 한 사람이 국가의 발전과 운명을 바꾸어놓듯이 저자도 열정과 헌신적인 자세, 혁신적인 사고로 인천국제공항, 송도 정보화신도시, 인천대교 등 동북아의 허브도시로 인천을 변모시켜 대한민국의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가 지대하다고 느꼈다. 미래학자 제레미 리프킨은 앞으로 15년 뒤엔 지금의 노동력의 95%가 불필요한 시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의 직업은 대부분 사라질 것이며, 결국 그 자리를 전혀 새로운 전문 직업이 대체하게 될 것이라는 의미다. 이처럼 가공할 속도로 다가오는 변화는 오늘날과 전혀 다른 모습으로 다가올 미래의 파고를 충분히 예상할 수 있게 하는데 오늘날의 변모된 인천의 모습이 제레미 리프킨이 말하는 시대에 적합한 도시가 아닌가 생각해 본다. 대부분의 사람은 잠재능력의 4%도 쓰지 못한다고 한다. 그러나 저자인 박연수 박사는 잠재능력의 40% 이상을 발휘했다고 느낄 정도로 인천 프로젝트를 추진해 대한민국의 지도를 바꾸어 놓은 단군 이래의 최대의 사업이 결실을 맺고 있다. 이에 대해서는 독자의 일원으로서 안도감과 만족한 생각이 들고 또한 대한민국에도 이런 혁신적, 열성적 리더가 있는 것에 대해서 국민의 일원으로서 존경심과 감사한 마음이 우러러 나온다 동북아 허브 도시로 인천이 완전한 자리매김을 하기 위해서는 도요타자동차의 도시인 일본 도요타 시나, 아우디자동차의 도시인 독일 잉골슈타트 시,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핸드폰인 블랙베리의 도시 캐나다 워털루 시, 동유럽의 LG타운인 폴란드의 므와브 시처럼 지방자치단체와 기업이 서로 협력 및 지원과 win-win하는 전략적 사고로 지금까지 이룩해 놓은 업적을 승화하는 기업과 상생전략을 구현하여 다목적 기업 등이 기업활동을 최대한 하기 좋은 도시로 변모되었으면 한다. 그리고 이 역할을 20년 동안 지금의 변모된 인천이 있기까지 최고의 수훈갑인 박연수 박사가 한다면 분명히 이루어지리라고 본다. 이 것은 한 도시의 발전이 대한민국의 전체 발전이라는 것으로 이해하면 될 것이다. 섀클턴 대장이 이끌던 영국 탐험대가 남극 횡단에 나섰다가 고립되어 537일 동안의 극한 상황에 놓였지만 한 명의 희생자도 없이 27명의 대원 전원이 무사히 생환한 기록인 『살아있는 한 우리는 절망하지 않는다』 말처럼 현재의 글로벌 경제위기를 극복해 나가는데 이 책이 마음속의 지침서로 더욱 다가오는 느낌이다. 모든 독자들에게 필독을 권하는 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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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지도를 바꿔놓은 남자”를 읽고나서 나는 내가 모시는 분께서 “대한민국의 지도를 바꿔놓은 남자” 책을 출판 했다기에 호기심에 옆 직원이 구입해 놓은 책으로 추천의 글과 서문을 읽어봤다. 서문을 읽고나니 전체적인 내용이 궁금하고 빨리 읽어보고 싶은 충동이 나를 다그쳤다. 우선 인터넷으로 책을 주문해 놓고 점심시간을 활용해 읽기 시작했다. 읽으면 읽을수록 호기심을 자극했고 단시간에 끝까지 읽고 싶었지만 업무 중이라 끝까지 읽지 못하고 책을 덮었다. 퇴근 후 집에서 나머지 부분을 모두 읽었다. 책 읽는 동안 저자의 프로정신에 놀랐다. 행정 관료로서, 도시계획전문가로서 생각의 틀이 원대하고 보통의 행정 관료와는 다르다는 느낌을 받았다. 전문 직업 공무원의 역할과 생각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다시 한번 깨닫게 하는 감동의 스토리였다. 행정경험도 많지 않은 33세의 젊은 도시국장이, 지방 행정을 담당하던 실무자나 다름없는 초급 간부가 지역을 넘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시각으로 원대한 프로젝트를 구상할 수 있었다는데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처음부터 하나의 목표와 전략을 가지고 끊임없이 혼신의 힘을 다하는 프로정신에 경의를 표하고 싶다. 당시 이 같은 원대한 프로젝트를 이해하고 지지해 주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있었을까, 너무 이상적인 생각만 가진 사람이라고 혹평 받지는 않았을까, 과연 실현은 될 수 있겠어 등등 폄하 하는 내용이 주위의 시선이 아니었겠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나라 행정환경으로 볼 때 아무리 실무자가 정책을 추진하고 싶어도 최종 결재권자가 지지하지 않으면 추진되지 못하고 표류하는 게 현실인데, 젊은 나이의 도시국장이 이를 이해시키고 설득하면서 원대한 프로젝트를 구상하여 현재의 대업을 일구어 냈다는데 다시 한번 감동하지 않을 수 없었다. 지방행정의 경우, 기관장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고 어떠한 러더십을 발휘하느냐에 따라 정책이 180도 달라지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 아닌가. 도시관리, 계획, 개발에 있어서 리더가 얼마나 전문성을 가지고 철학적으로 접근하느냐에 따라서 그 도시가 철학이 숨쉬는 도시로 탄생하느냐 그렇지 못하냐가 결정된다. 초심을 잃지 않고 어디에 가 있던지 인천을 동북아 국제중심도시로 만들어 내기 위해 끝없는 열정과 애정을 보낸 그의 노력에 경의를 표한다. 행정가로서의 두터운 인맥, 원로들의 경험과 경륜을 활용하는 지혜, 끊임없는 자기계발, 훗날 인천 국제도시 개발 스토리를 책으로 엮어낼 수 있도록 한 원천을 제공한 기록하는 생활 습관, 우리가 본 받을 대목으로 생각한다. 그동안 얼마나 많은 자료를 수집하고 그때그때의 일을 꼼꼼히 기록하는 생활을 해왔을까. 아무리 원대한 일을 해냈다고 해도 책으로 엮어내기는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그런 면에서 얼마나 자기관리가 철저하고 행정가로서의 프로정신이 몸에 배어 있는 분인가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한다. 나는 예전에 송도 신도시 현장견학을 간 일이 있다. 그때는 단순히 바다를 매립해서 택지를 조성하는 사업이겠거니 했는데 이런 원대한 꿈이 숨어 있는지 감히 상상을 못했다. 인천이 동북아 국제 비즈니스 중심도시, 세계적인 허브공항으로 발전하고 있다는 것이 자랑스럽다. 혹자는 이 책을 자기의 치적이나 자랑을 늘어놓은 책에 불과하다고 혹평할 수 도 있다. 나는 절대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국제 비즈니스 도시로 만들어 보겠다는 젊은 행정가의 집념과 절규의 메아리로 받아들여진다. 출세만을 지향하는 관료사회에 신선한 충격이다. 이 책은 행정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읽어보고 교훈으로 받아들일 충분한 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일을 하면서 어려운 환경에 직면할 때 해답을 구할 수 있고, 발상을 전환하거나 아이디어를 창출해 내고자할 때 밑거름으로 활용하는데 꼭 필요한 경험서로의 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인천을 국제적 비즈니스 중심도시로 일궈낸 저자 박연수 소방방재청 차장께 국민의 한 사람으로 고마움을 표하고 싶다. 그대가 있었기에 우리는 희망을 이야기 할 수 있다고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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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신도시. 좀더 정확하게 표현하자면, 송도정보화 신도시. 이를 비롯하여 인천 국제공항, 영종도,용유도,무의도, 청라 지구... 이러한 놀라운 인천의 발전, 아니 대한민국의 발전에 터를 닦은 저자가 시간이 더 지나기 전 기록을 남긴 것에 대해 그 자체만으로도 큰 박수를 보내고 싶다. 처음 백지에서 그림을 그리고, 그 그림이 꿈이 되고, 그 꿈을 이루기위해 노력한 날들이 책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80대 중반, 당시 33세에 불과하던 일개 지방정부의 국장이 우리 눈앞에 펼쳐진 기적과 같은 일을 위해 청사진을 그렸다는 사실이 놀랍기만 하다. 그 규모와 그 비전의 위대함에 먼저 찬사를 보낸다. 책 곳곳에 숨겨진 저자의 인천 사랑, 대한민국 사랑이 느껴저 한 편으로 따스해 져 온다. 또한 숱안 어려움 속에서도 꿋꿋하게 소신과 컨셉을 지켜온 저자에게 박수를 보낸다. 하지만 대한민국 공무원의 한계인 순환보직. 발령에 굴복하여 현재 하고 있는 일에서 떠났던 저자의 아쉬움이 책 곳곳에 배어나고 있다.
저자는 맨 땅, 아니 처음에는 땅도 아니었던 바다. 그 위에 땅을 만들고, 그 땅의 가치를 100조원 대까지 일궈낸다. 생각을 바꾸면, 현재가 바뀌고 그 현재가 발판이 되어 미래가 바뀐다는 말이 사실인 것 같다. 저자가 집념으로 이뤄낸 성공 로드맵을 한 장 한 장 따라가다 보니 내 자신이 지금 가슴에 품고 있는 성공로드맵이 참 작아보이기도 하다. 편한 삶, 개인의 행복을 위한 삶, 가족들만 행복하면 된다는 생각 등에서 벗어나 대한민국의 차기 동력에 대해 시도한 저자의 모습이 눈에 선하다. 에피소드들이 많이 담겨 있어서 실제인물들이 등장하는 사례들은 꽤나 우리의 흥미를 자극하는 것 같다. 특히 얼마 지나지 않은 사실들은 우리들에게 조금의 시간이 지나면 바로 과거가 되어버리는 인생진리를 알게 해 주고 있다.
저자는 마지막에 아직 끝나지 않은 현프로젝트에 대해 충심어린 이야기를 해 주고 있다. 현재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이들에게는 조금 불편할 이야기일수도 있지만 저자의 충심을 이해하고, 받아들여 분명한 변화개혁을 시도하실 응원합니다.
현직 공무원들, 공사에 근무하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해 드리고 싶은 책이다.
역사에 가정은 없지만, 필자가 공영개발사업단장직을 계속 수행할 수 있었으면, 필자가 초대 경제자유구역청장을 맡았으면, 단연코 우리는 지금 두바이 신화를 부러워하지 않을 것이다. 아니, 우리가 그 신화가 되어 있을 것이다. 수많은 방해와 난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 거대한 프로젝트는 한 걸음, 한 걸음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역사는 우리에게 방향을 제시했고, 이 프로젝트는 되지 않으면 안 될 그 방향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p.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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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 배경
대학 4학년 때 쓴 일기장에는 2008년10월 박연수
- ‘서문’에서 (11~15쪽.)
박연수 ― 전북 정읍 출생
|에필로그| - 243~245쪽. 에필로그 전문.
쉬운 길을 선택하지 않은 한 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