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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는 나열의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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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 나온 다큐멘터리나 책을 꽤나 좋아한다. 그래서 잔뜩 기대하고 살폈던 이 책 <지식의 책>. 그러나 나는 모 핸드폰 CF속에서 김태희씨가 하는 대사 <정신없어, 정신없어~> 를 연발하고야 말았다. 옛날 백과사전을 본 적이 있는가? 칸을 새로로 마구 나누어 정신없이 나열된 짤막한(결코 길지 않은) 문장들과 사진. 이 책은 '내셔널지오그래픽의 기획력이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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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 나온 다큐멘터리나 책을 꽤나 좋아한다. 그래서 잔뜩 기대하고 살폈던 이 책 <지식의 책>. 그러나 나는 모 핸드폰 CF속에서 김태희씨가 하는 대사 <정신없어, 정신없어~> 를 연발하고야 말았다. 옛날 백과사전을 본 적이 있는가? 칸을 새로로 마구 나누어 정신없이 나열된 짤막한(결코 길지 않은) 문장들과 사진. 이 책은 '내셔널지오그래픽의 기획력이 100% 믿을만함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구나' 라는 생각을 갖게 해주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0 2008.12.02.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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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을 통틀어 훔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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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의 압박이 있지만 소장하고 싶은 욕구가 물씬 이는 책이었다. 그래서 과감히, 과감은 아니라도 눈 질끈 감고 질렀다! 박스도 여느 때와 달리 제법 큼지막했고, 그 안에 든 이 책 역시 두툼하고 큼직했다. 두툼하고 큼직하기만 할까 했는데, 백과사전이라 그런지 우리 주변의 모든 지식들이 다 모여 있었다. 소장욕구 때문에 일단 지르긴 했는데 막상 책을 1쪽부터 읽는 것은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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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의 압박이 있지만 소장하고 싶은 욕구가 물씬 이는 책이었다. 그래서 과감히, 과감은 아니라도 눈 질끈 감고 질렀다!

박스도 여느 때와 달리 제법 큼지막했고, 그 안에 든 이 책 역시 두툼하고 큼직했다.

두툼하고 큼직하기만 할까 했는데, 백과사전이라 그런지 우리 주변의 모든 지식들이 다 모여 있었다. 소장욕구 때문에 일단 지르긴 했는데 막상 책을 1쪽부터 읽는 것은 천천히 하고, 원하는 페이지부터 하나하나 훑어보고 매만져보았다. 그것만으로도 아주 뿌듯했다. 그리고 쾌재를 불렀다.

이런 책을 내가 가지고 있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내 머릿속에 넣지도않은 지식이 다 내것인 것처럼 느껴진다. 어렸을 때는 궁금한 게 있으면 무조건 백과사전이나 책을 찾아보는 습관이었는데, 인터넷이 활성화되면서 이제는 검색으로 끝낸다. 그게 편하고 쉬우니까.. 사실 그렇다. 그런데 책을 보는 것만큼 큰 공부는 없는 것 같다.

내가 알고 싶어하는 그 하나를 찾기 위해 책을 찾다보면 또 다른 지식의 길이 열린다. 그 길을 이 책에서는 모두 보여준다. 아직은 어린 우리 딸(11개월)이 크면, 인터넷보다는 많은 지식들을 책에서 찾도록 가르칠 것이다. 그 길을 가는 데 이 책이 첫걸음이 되리라 믿는다. 잘 소장하고 있었다가 우리 딸에게 고이 물려줘야겠다. ^^ (남편에게는 아이를 위해서 질렀다고 했지만, 사실은 내가 갖고 싶었던 책이다.책 욕심.. 점점 늘고 있다.)

 

k******r 2008.11.06. 신고 공감 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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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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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기다리고 기다린끝에 구하게되었는데 받고나서의 그기분이란!! 정말 많은것을 배울수있게되었다!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책이다 물론 가격의 압박이 심해서 내가 살순없었고 부탁해서 사게된것이지만 기회가 된다면 내돈으로 사고 싶은 책이다 또 많은 친구들과 지인들에게 소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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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기다리고 기다린끝에 구하게되었는데

받고나서의 그기분이란!! 정말 많은것을 배울수있게되었다!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책이다 물론 가격의 압박이 심해서 내가 살순없었고

부탁해서 사게된것이지만 기회가 된다면 내돈으로 사고 싶은 책이다

또 많은 친구들과 지인들에게 소개하고 싶다

 

s*****s 2008.11.07.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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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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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분야들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해 놓은 책이다. 비싸서 직접 사지는 않았고 학교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고 있다. 그러나, 제목에 어울리지 않게 여기 담겨있는 지식은 이런 분야가 있다는 소개정도 밖에 안 되는 듯하다. 좀 더 깊이 있는 지식을 원한다면 백과사전을 사는 것이 좋을 것이다.  이 책은 호기심 많은 초등학생들을 위해, 또는 다양한 분야의 얕은 지식을 원하는 사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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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분야들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해 놓은 책이다. 비싸서 직접 사지는 않았고 학교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고 있다. 그러나, 제목에 어울리지 않게 여기 담겨있는 지식은 이런 분야가 있다는 소개정도 밖에 안 되는 듯하다. 좀 더 깊이 있는 지식을 원한다면 백과사전을 사는 것이 좋을 것이다.

 이 책은 호기심 많은 초등학생들을 위해, 또는 다양한 분야의 얕은 지식을 원하는 사람을 위해, 아니면 책장을 폼 나게 꾸미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좋을 듯하다.

YES마니아 : 골드 h******o 2008.11.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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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을 찾는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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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멋진 컬러 사진과 다양한 지식들을 정리해 놓았다는 점에서.. 일명.. "뽀대"가 나는 책인 것은 같다.   하지만.. 영양가 적인 측면에서.. 요즘은 이런 정도의 지식은.. 인터넷 검색으로도 얻을 수 있으므로.. 아쉬운 점이 있다.   하지만.. 집에 꽂아 두고 자녀들에게.. 인터넷 검색보다.. 책을 찾아 공부하는 습관을 가르치기에는 적당할 것 같다.   수많은 권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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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멋진 컬러 사진과 다양한 지식들을 정리해 놓았다는 점에서..

일명.. "뽀대"가 나는 책인 것은 같다.

 

하지만.. 영양가 적인 측면에서..

요즘은 이런 정도의 지식은.. 인터넷 검색으로도 얻을 수 있으므로..

아쉬운 점이 있다.

 

하지만.. 집에 꽂아 두고 자녀들에게..

인터넷 검색보다.. 책을 찾아 공부하는 습관을 가르치기에는 적당할 것 같다.

 

수많은 권수의 백과사전보다 그 분량도 적고..

아기자기한 사진들이 찾는 재미를 줄 것 같다.

h*****h 2008.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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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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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두껍다.. 뭔책이 이리 비싼가 했지만 다양한 사진이 올컬러로 되어있으니.. 그리고 빤딱빤딱한 백과사전용종이로 되어있는..500여쪽에 달하는 방대한 지식이 가득하니 비싼 이유가 있었다.. 지식의 책은 먼저 세계의 역사를 12장으로 요약하여 정리해 놓고 있다.. (그래서인지 아시아의 변방국가였던 우리나라는 1950년 한국전쟁이라는 이름으로만 소개되고 있다..일본은 에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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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두껍다.. 뭔책이 이리 비싼가 했지만 다양한 사진이 올컬러로 되어있으니.. 그리고
빤딱빤딱한 백과사전용종이로 되어있는..500여쪽에 달하는 방대한 지식이 가득하니 비싼 이유가 있었다..

지식의 책은 먼저 세계의 역사를 12장으로 요약하여 정리해 놓고 있다.. (그래서인지 아시아의 변방국가였던 우리나라는 1950년 한국전쟁이라는 이름으로만 소개되고 있다..일본은 에도시대나 메이지유신에 대해 표시되고 있는데... 정말 한국이란 나라가 세계에 알려진지 얼마안되었음을 실감한다..)  그리고 나서 우주, 지구, 생물학, 화학, 물리학과 기술, 수학., 사회,정치와 법, 경제학, 종교, 철학, 심리학, 미술, 건축, 문학, 음악, 영화, 그리고 오늘날의 건강에 대해 다양한 지식을 수록하고 있다. 예전에는 대부분의 집에서 한 질의 백과사전을 책자에 꽂아놓고 아이들 숙제를 도와주거나 스스로 공부하도록 했는데.. 요즘엔 인터넷의 발달로 굳이 책을 찾지 않아도 인터넷에서 필요한 정보를 찾을 수 있도록 되어있어 백과사전을 거의 보지않는 것 같다. 하지만 지식의 책을 읽어보니 집에 한권 구비해놓으면 좋은 그런 지식의 책이었다. 간단한 이론에 대한 소개뿐만 아니라 현재 논의되고 있는 이론들,..그리고 전문지식과 관련된 지식.. 선명하고 주제에 대해 잘 표현해놓은 사진까지!! 인터넷에서 찾기 어려운 면모를 담고있는 그런 책이었다.

b******6 2008.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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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과사전식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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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과사전식 책이 또 하드커버와 컬러로 무장하여 고가의 제품으로 출시된 제품이다. 솔직히 이런 백과사전류의 책들을 누가 처음부터 읽을까하고 늘 의문이 들기도 한다. 그래도 판매가 잘 되는거 보면 읽는 사람이 있는 모양이다. 아니면 집안 눈에 잘 띄는 책꽂이여 꽂혀있던가 하겠다..   전에도 이런 사전류의책을 산적이 있는데 별로 읽지는 못한것 같다. 이 책은 보니까 과학,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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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과사전식 책이 또 하드커버와 컬러로 무장하여 고가의 제품으로 출시된 제품이다. 솔직히 이런 백과사전류의 책들을 누가 처음부터 읽을까하고 늘 의문이 들기도 한다. 그래도 판매가 잘 되는거 보면 읽는 사람이 있는 모양이다. 아니면 집안 눈에 잘 띄는 책꽂이여 꽂혀있던가 하겠다..

 

전에도 이런 사전류의책을 산적이 있는데 별로 읽지는 못한것 같다. 이 책은 보니까 과학, 철학, 문화, 종교들 인류의 대부분의 지식을 담아놓은 것같다. 단편적인 지식이라서 그렇게 영양가가 있지는 않지만 수박의 겉핥기 식이라도 대화에 끼고 싶은 사람에게는 그래도 괜찮은 책일듯하다

YES마니아 : 골드 f****1 2008.11.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