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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의 달인' 하며 100권을 넘긴채 아직도 계속 나오고 있는 장수음식 만화이다. 요리나 음식에 관한 작품을 워낙에 즐겨보는터라 언제한번 봐야지~ 싶지만서도 어마어마한 권수의 압박에 차마 선뜻 보기에 부담스러웠는데, 이렇게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음식별로 골라묶은 단행본이 따로 나와주니 권수 때문에 보기가 망설여졌던 나같은 사람에게는 딱! 인 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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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리뷰를 우연히 보니깐 오타가 심한데 전혀 수정을 안한 리뷰부터 장난아니게 있지만 다시 수정하기는 귀찮아서 그냥 두는데; 이 리뷰도 비문과 오타가 심할지 모르겠다.
맛의 달인은 개인적으로 싸게 구입해서(우연히 30프로 가격에 구입했다.) 소장중이나(80권까지인가? 최근에 나온 것은 100권이 넘었다.)
아버지랑 싸우는 아들 약간 오래된 그림체 이제는 결혼해서 로맨스도 그저그런 상황이지만 아직도 매니아 있을만큼 전설의 책이다.
위 만화는 그중에서 한국에 관한 것만 따로 빼서 재구성을 했는데 일본인들에게 한국에 대한 바로 된 시각을 보여준다는 점에서(특히 식민통치에 대해 보통 일본인 인식이 어떤지 바로 잡아준다.) 의미가 좋은 책이다.
100권을 보는 사이에 한국에 관한 것만 따로 정리할 사람이라면 볼만한 책이다.내용은 항상 그래왔지만 사건보다 주된 것은 역시나 요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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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의 달인 매니아로서 그와 관련된 책이 또 나온다 하여 기대에 부풀어 있었다
그런데 이것은 각 주제별로 기존 연재되었던 내용을 다시 재편집하여 낸 책이다.
저자의 한국 독자에게 주는 메시지 한 편정도가 눈에 띄는 정도
맛의 달인은 처음 접하는 사람에겐 괜찮은 편집일수도 있겠으나,
1권부터 101권까지 다 읽은 사람으로서는.. 볼게 없다..는게 답이다.
계속 2권,3권 나온다는데 살 생각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