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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험담 여자의 험담1/ UESUGI Kana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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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츠메다 노보루 엘리트 변호사 일은 잘 하지만 여자 다루는 법은 악질인 남자그러나 외모에서 풍기는 럭셔리한 이미지와 여러기업의 고문을 맡고있는 그야 말로 완벽남이라고할까 그와 다르게 키요미야 사쿠라코 3년전 전남편에게 중혼이라는 사기결혼을 당한후  변호사가 된다특히 사기결혼을 당해서 그런지 못된 남자들을 보면 욱하는 성격이 나온다여주인공이 사쿠라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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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츠메다 노보루 엘리트 변호사 일은 잘 하지만 여자 다루는 법은 악질인 남자
그러나 외모에서 풍기는 럭셔리한 이미지와 여러기업의 고문을 맡고있는

그야 말로 완벽남이라고할까 그와 다르게 키요미야 사쿠라코 3년전 전남편에게

중혼이라는 사기결혼을 당한후  변호사가 된다
특히 사기결혼을 당해서 그런지 못된 남자들을 보면 욱하는 성격이 나온다
여주인공이 사쿠라코는 신입변호사라서 선임변호사로 우리의 남주인공 노보루가 당첨이된다 하지만  성격과 취향 맡아오는 일마저  반대인 노보루와 사쿠라코는

언제나 만나기만 하면 티격태격 하게된다


하지만 이렇듯 티격태격하면서 정도 들고 그러다 보니 사랑에 감정도

싹트는법이라고할까  그렇게 사쿠라코는 노보루에게 고백을 하게되고 사귀게된다.
또 거기에 지적이면서 미인인 검사 사에코까지 등장하면서 세 사람은 아슬아슬한 연애를 시작하게 되는데..
여기서 주된 내용인 이혼법정에 관한 사연들과 두 인공의 러브러브한 로맨스가

곁들여져 신선함을 느낄수있다


작가분이 OL에 관련된 만화를 그려오셔서 그런지 OL만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더욱더 좋아할작품이다
이 만화는 내가 보기엔 20대여성들이 왠지 좋아할듯한 만화인것같다

(이혼이야기가 나오다보니 어린애들은 좀)
읽으면서 걸리적거리는부분없이 감상할수있었다.
 

 

 

c*******s 2009.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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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험담 여자의 험담]
"[남자의 험담 여자의 험담]" 내용보기
' 나쁜놈! 남의 옛 상처를 갖고 비웃기나 하고..  누가...아무나 좋으니까 저 자식좀 거지같은 사랑에 빠뜨려줘!!'사랑했던 남자가 알고보니 우유부단한 중혼남.이혼소송도 전 부인 몰래한거라 나중에 한 결혼이 무효화된 사쿠라코는 그저 망연자실.이제 믿을건 나밖에 없다~! 시험공부만이 현실에 도피할수 있는 유일한 길.신출내기 변호사가 되었지만, 로펌 이혼소송에는 항상 개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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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쁜놈! 남의 옛 상처를 갖고 비웃기나 하고..
  누가...아무나 좋으니까 저 자식좀 거지같은 사랑에 빠뜨려줘!!'

사랑했던 남자가 알고보니 우유부단한 중혼남.
이혼소송도 전 부인 몰래한거라 나중에 한 결혼이 무효화된 사쿠라코는 그저 망연자실.
이제 믿을건 나밖에 없다~! 시험공부만이 현실에 도피할수 있는 유일한 길.
신출내기 변호사가 되었지만,

로펌 이혼소송에는 항상 개인적인 감정이 폭주해 아무도 못말리는 상황이 되버립니다~

그런 사쿠라코의 사수가 된 로펌 최고의 엘리트 변호사이자

여자는 일회용이라는 사악한 남자, 야츠메다 노보루.
두사람의 티격태격 알콩달콩 이야기입니다~

일명 오피스물이라, 어느 글에서 소개처럼 로맨스소설을 읽는 느낌이 드는 만화예요~
아주 그냥 얄밉상에 최고로 잘난 남자, 야츠메다.
근데 이 남자도 괜히 이렇게 차갑게 변한게 아니란 말이지요..
워낙 잘난 외모로 어릴때부터 여자들의 투기.질투, 주변사람들의 호기심 비슷한 루머로 
여자들의 진심을 절대 믿을수 없는 남자가 되었지 말입니다~ㅎㅎ

아주 그냥 콕콕 찝어서 돌직구를 날려대는 남자인데요, 뭐 그게 매력인 남자예요~
열혈변호사 사쿠라코를 보면서 점점 자신의 본심을 스스로에게 들키면서

차갑게 돌아서기도 하는 바보같은 남자이기도 해요..

사랑갖고 장난치는 사람들을 절대 못 지나치는 그야말로 열혈 새내기 변호사 사쿠라코.
저! 저! 저런 느아쁜 인간을 보았나~~~
'나도 당신과의 콤비가 괴롭다' 고 외치고 있지마는 

야츠메다와 일을 하면서 그 남자의 매력에 빠져들게 됩니다~

짧은 2권이라, 뭔가 이야기가 시작될 즈음에 끝나버려요...
질질 끄는 이야기를 개인적으로 싫어하지마는, 너무 허망하게 끝이 나니 이건 이것대로 아쉽네요~ㅎㅎ
그냥 지나가다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듯 합니다~
사랑의 줄다리기가 좀 더 길었으면 더 재미있었을 터인데.... 

예고편에서 본편 들어가려던 찰나 끝나버린 느낌이랄까요~ㅎㅎ

 
 

k******1 2014.02.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