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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뇌를 키우는 그리스로마신화 2 : 올림포스의 12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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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 신화하면 가장 많이 나오는 신이 제우스가 아닐런지 생각됩니다. 가장 최고의 신이라 그런지 가장 많이 닮고 싶어서 그런지 ... 하긴 저도 제우스의 자녀가 되길 원하고 제 자녀도 또한 그랬으면 하는 바램이 왜 안들겠습니까? 그래서 제우스가 돌연 바람둥이가 됐네요.  누가 위대한 신의 자식이 되길 원치 않을까요. 뭐 물론 돼 봐야 힘든 점도 있긴 하겠지만은요. ^^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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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 신화하면 가장 많이 나오는 신이 제우스가 아닐런지 생각됩니다. 
가장 최고의 신이라 그런지 가장 많이 닮고 싶어서 그런지 ... 
하긴 저도 제우스의 자녀가 되길 원하고 제 자녀도 또한 그랬으면 하는 바램이 왜 
안들겠습니까? 그래서 제우스가 돌연 바람둥이가 됐네요.  누가 위대한 신의

자식이 되길 원치 않을까요. 
뭐 물론 돼 봐야 힘든 점도 있긴 하겠지만은요. ^^ 

제우스가 찬란한 하늘이란 뜻인건 첨 알았습니다. 

우리나라 말에 한자에 뿌리를 두고 있듯이 영어도 그리스 로마 신화에 듬뿍

들어있는교양 필독서네요.  만화로도 많이 나와 있지만 심도있게 파생단어로

줄기쳐져서 하나로 여러가지 단어를 필독하게 되겠네요. 

영어 꼬리 물기 코너에서 다양하게 연관지어 낱말을 이어주게 되어 한번에 여러

단어를 아는 효과가 전 참 좋네요.  어근과 어미에 대한 설명과 단어가 머리 속에 쏙쏙 들어와요. 
마무리로 낱말 찾아보기로 전체 단어를 죽 나열하여 보게 하는 코너도 있어요. 

일단 쓰기는 좀 싫어하는 편이라 꼬리물기로 서로 주고 받기 단어 이야기로

암기를 하면 재미있게 할 수 있었어요. 

아프로디테의 강력한 무기 마법의 허리띠 케스토스. 
이 허리띠를 차면 안 넘어오는 남자가 없었다니 아웅 누구나 탐 냈을 법한

여자의 무기네요.  

인간이나 신이나 딸을 잃은 슬픔에 아무런 음식도 먹지 않고 야윈 몸을 이끌고
정처없이 떠돌아 다닌 테메테르의 슬픔이 참 마음에 와 닿습니다.   또한 니오베의 
자랑이 노여움을 사 분노에 쌓인 아르테미스가 막내딸까지 죽이는 잔인한 결과가
생겨났죠.   신들의 노여움은 참 참지 못하고 바로 바로 즉시 나타난다는 생각이 드네요.

s****o 2008.11.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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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뇌를키우는 그리스 로마 신화
"영어뇌를키우는 그리스 로마 신화" 내용보기
영어 뇌를 키우는 그리스로마신화2  ( 올림포스이 12신들)     글 김경윤 그림 이경택 영작 고규녀 청어람 미디어   처음에 이 책 서평을 신청할까 말까 많이 고민했었어요.. 너무 어려우면 어떻게 하지 하는 걱정이랄까?? ㅎㅎ 책을 받아본뒤 정말 행복했어요.. 참 잘했다 싶은게.. 1권을 구입해야 겠구나 이런 생각이 들정도였거든요..   작가의 말.. 영어 뇌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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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뇌를 키우는 그리스로마신화2  ( 올림포스이 12신들)

 

  글 김경윤

그림 이경택

영작 고규녀

청어람 미디어

 

처음에 이 책 서평을 신청할까 말까 많이 고민했었어요.. 너무 어려우면 어떻게 하지 하는 걱정이랄까?? ㅎㅎ

책을 받아본뒤 정말 행복했어요.. 참 잘했다 싶은게.. 1권을 구입해야 겠구나 이런 생각이 들정도였거든요..

 

작가의 말..

영어 뇌는 무엇일까?

영어 원리를 제대로 아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원리와 이해를 통해 저장되고 축적된 영어만이 오래도록 기억되어 언제든지 자연스럽게 머리에서 꺼내어 쓸 수 있습니다.

 

영어의 뿌리는 그리스로마 신화

영어의 뿌리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그리스로마 신화'입니다. 우리말의 2/3가 한자에 뿌리를 두고 있듯이 여어의 2/3도 그리스어와 라틴어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특히 그리스로마 신화는 영어의 뿌리이자 문화의 보고입니다. 영어를 제대로 배우려면 그리스로마 신화를 읽어야 합니다. 그래서 그리스로마 신화는 영어권 나라에서도 필독서일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서울대 등 대부분의 대학에서 반드시 읽어야 하는 교양 필독서로 꼽고 있습니다.

 

영어 뇌를 키우는 그리스로마 신화

언어는 재미와 관심을 지속적으로 주는 학습 방법이 중요합니다. 그래야만 오래도록 지치지 않고 실력을 쌓아나갈 수 있습니다.

 

나는야, 바라둥이 --제우스 이야기--

제우스 Zeus는 '찬란한 하늘'이란 뜻이야.로 시작하는 이야기체의 문장이 아이들이 일기에 아주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는것 같은 책입니다.

제우스는 아무도 못 말리는 바람둥이였어, 그래서 수 많은 여자와 사랑을 나누며 많ㅇㄴ 자식을 낳았어. 지혜의 여신 메티스 Metis에게서는 지혜와 전쟁의 여신 아테나 Athena를 얻었고, 법칙의 여신 테미스 Thenis에게서는 계절의 3여신 호라이 Horae와 운명의 3여신 모이라이 Moirai를 얻었지. 여기서 호라이 Horae는 영어로 시간을 나타내는 아우어hour의 어원이 되었어. 그리고 영어로 기억의 뜻인 메모리memory의 어원이 되는 기억의 여신 므네모시네Mnemosyne에게서는 9명의 뮤즈 Muse여신을 얻었지.

제우스는 여러 여자와 사라을 나누기 위해서 여러 모습으로 변신을 하기도 했고

정식아내가 된 여신 헤라Hera 별명(질투의 화신)때문에 자신이 사랑하는 여자들을 다른 모습으로 변신을 시키기도 했었어..

이렇게 제우스에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 해주시고 그곳에서 영어에 어원을 찾아서 더욱더 가깝게 영어공부를 하고 있으면서 하고 있지 않는 그런 책입니다.ㅎㅎ

한편에 신들에 소개가 끝나면

 

영어 꼬리 물기

       transformation(변신)의 천재

   하늘의 왕 제우스는 이렇게 수많은 여성들과 사랑을 나누며 많은 후손들을 거느리게 되지, 아마도 제우스가 이렇게 많은 여인과 사랑을 나눈 것은 자신의 후손들을 퍼뜨리기 위해서인지도 몰라. 자신의 편이 많아져야 자신의 힘을 계속 유지하고 이어갈 수 있었으니까 말이야.  그리고 자손을 퍼뜨리는 과정이 정상적으로 되지 않을 때는 '변신'이라는 방법을 동원해 목적을 달성했다는 것이지.

변신은 영어로 트랜스포메이션 transformation 이라고 해. 형태(form)를 바꾼다(trans)는 것이지. 그래서 '바꾸다'에 해당하는 어원이 트랜스trans-잊. 이 트랜스trans-는 아주 다양한 단어를 만들어 내지, 차를 바꿔타는 것을 '환승'이라 하는데 영어로는 트랜스퍼transfer야. 여성에서 남성으로,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性)을 바꾼 사람을 트렌스젠더transgender라고 하는데, 여기에도 트랜스trans-가 사용되었어. 젠더gender는 남성, 여성 할때 '성'이야. 이처럼 트랜스trans-라는 연결어가 들어가면 모두 '바꾼다'는 뜻이 있는 거라 생각하면 돼. 

 

옆쪽에서는

'저쪽 편으로, 바꾸다'의 뜻인 trans--

 trans-가 붙어서 파생된 단어들이야 (발음기호까지 있어서 쉽게 읽을수 있어요.)

transatlantic ==(형) 대서양을 횡단하는, 댜서양 저편의

transfer== (명)이동, 전학, 갈아타기

translate==(동)해석하다,바꾸다,변역하다

transform==(명)변형(한것)

transplant==(명)이민,이주

transsexual==(형)성전환의

trans-fat==(명)전이 지방산 트랜스 지방산

어때요 아주 쉽고 재미있게 나와있죠..

 

초등 2학년 우리 아들에게 제우스편을 읽게 하고서 질문을 했어요..

엄마 : '아들 여기 영어 꼬리 물기 편에서 왜 앞에서는 나오지 않는

        영어 트랜스를 설명하는걸까?'

아들 : 그거야 제우스가 바람피우기 위해서 여러번 변신했거든

       그리고 여자들도 변신 시켜 버렸거든.'

엄마 : '울 아들 참 똑똑하다' 그럼 옆에 나와있는 여러가지 파생단어들 읽어봐'

       (아들은 발음 기호로 읽을수 있습니다.)

엄마 : '다 읽었어, 그럼 여기에서 기억나는 단어 몇개면 말해봐'

아들 : transfer, transplant, transform 이거 3개 기억 나

      그리고 트랜스 포머 자동차가 왜 트랜스 포머 인지 이제야 알겠어 엄마..

엄마 : 와~~ 대단하다 벌써 3개의 단어를 기억해 버렸구나 

       이제 트렌스라는 뜻을 쉽게 기억할수 있겠구나.. 좋겠다..  

여기 까지가 아들에게 읽게 해서 나온 내용에요..어때요 쉽죠??

 

 영어이야기~~

땅 이름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유럽  Europe

 유럽 Europe이 에우로페Europe에서 나온 말이잖아, 제우스이 사랑하는 여인 에우로페 말이야. 에우로페는 제우스 때문에 크레타 지역에 최초로 발을 디딘 사람이 되었고, 그래서 사람들은 리스 땅을 포함한 이 대륙 전 체를 그녀의 이름을 본따 에우로페, 즉 유럽Europe이라 부르게 된거지..

 

 한국 Korea

 우리나라의 정식 영어 명칭은 더 리퍼블릭 오브 코리아 The Republic of Korea

이지만 외국 사람들은 그냥 코리아Korea라고 하지.

그럼, 언제부터 이렇ㄴ 이름을 갖게 되었을까? 발음에서도 집작할 수 있지만, 고려 시대에 고려의 이름이 널리 퍼져서 외국 사람들도 우리나라인 고려를 알게 되면서부터이지. 삼국 시대나 통일 신라 시대만 해도 외국과의 교류가 중국이나 일본 등 동아시아 지역에 머물렀지만 고려 시대게 되면서 서아시아 지역에서까지 이르렀거든. 그래서 그때 불린 고려라는 이름이 지금까지 내려오게 되었지. 서양에서 여성이니 고려에 여성형 어미 아-a가 붙어서 코리아Korea라고 부르는 거야. 즉 고려의 서양식 발음이 것이지.

 

이렇게 이책은 단어에 어원들을 찾아서 보다더 쉽게 폭 넓게 접근하여

책을 읽게 만 해도 여러 폭 넗은 단어들을 알수 있어요..

 

 아이들에게 꼭 읽어보게 해주면 좋은 좋은 도움이 될것 같은 책 입니다.

 

v******1 2008.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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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뇌를 키우는 그리스로마 신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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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1권을 접하면서 이책의 유용함을 느꼈기에 더더욱 접하게 된 두번째 책 입니다.<영어>라는 이시대의 커다란 이슈외에 그리스 로마 신화라는 내용만으로도 아이의 관심을 유도하고 호기심을 자아내도록 하는데에 부족함이 없었습니다.그리스 로마 신화를 다시 한번 읽게되는 효과와라틴어에 뿌리를 둔 영어의 어원이 이야기를 읽어나감으로써 자연스럽게 이해되어가고비록 잘모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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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1권을 접하면서 이책의 유용함을 느꼈기에 더더욱 접하게 된 두번째 책 입니다.
<영어>라는 이시대의 커다란 이슈외에 
그리스 로마 신화라는 내용만으로도 아이의 관심을 유도하고 호기심을 자아내도록 하는데에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를 다시 한번 읽게되는 효과와
라틴어에 뿌리를 둔 영어의 어원이 이야기를 읽어나감으로써 자연스럽게 이해되어가고
비록 잘모르는 단어라 할지라도 결국에는 비슷한 뜻으로 유추해낼수 있는 환상적인 효과를 기대해봄직 하였답니다.

제우스의 엄청난 바람기(^^)로 시작하는 이책은
그의 다재다능한 변신에 대해 transformation의 단어를 설명하면서
 trans- 즉 ’바꾸다’의 의미를 알려줍니다.
트랜스포머라는 영화를 본 기억이 있기에 아이는 더더욱 쉽게 받아들입니다.

신 들의 설명과 함께 
큰 의 maj-   더 큰의 majer-
작은 의 min- 더작은의 minor-
propose, sub-, inter-, -cide, -cise, helios, sol, lunar, gen-, phobia, mal-, -port-, -pod, phil-, rebirth등으로 설명이 진행됩니다.


<영어이야기>코너와 앞서 읽었던 내용을 문제로 확인해보는 <퀴즈 아카데미>코너도 학습에 효과적인데 이번에는 특히 <영어이야기> 에서 다룬 내용이 알차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땅 이름은 어떻게 생겨났을까>에서 
유럽, 아시아, 아메리카 같은 대륙의 이름과 한국과 일본 중국등 나라 이름이 붙게된 배경이 꼼꼼히 설명되어 있고
<달력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란 주제로 두단원에 걸쳐 정리해놓은 내용도 아주 마음에 드는 구성이었습니다.
<행성이름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에서는 설명외에 간단하게 도표로 정리까지 해주어 아이가 한눈에 들어올수 있어 더더욱 이해하기가 용이하도록 도와주고
<마지막의 색깔이름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까지 재미있게 읽을수 있었습니다.

학습 뿐 아니라 재미에도  아주 충실한 책입니다.
한번 읽고 각 단어를 다 외우지 못하더라도 
어원에 대한 이해는 재미있는 글로 입체적으로 기억 되어 앞으로의 학습효과증진은 확실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책을 통해 우리아이에게 영어는 어렵지 않다, 재미있다하고 
거부감없는 즐거운 경험으로 다가오길 기원해 봅니다.

p*********6 2008.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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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뇌를 키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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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하는 아이들에게 배경지식이라고 하는 '스키마'의 영향과 중요성은 갈 수록 더 중요하게 부각된다고 생각한다. 아이의 학년이 점점 올라갈 수록 평소에 책을 많이 읽는 아이와 그렇지 않은 아이의 차이는 비단 시험 성적에서뿐만 아니라 학업과 관련한 모든 영역과 부분에서 눈에 보이게 드러나고 있다. 그래서 그런 현실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인지는 몰라도 학습 관련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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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하는 아이들에게 배경지식이라고 하는 '스키마'의 영향과 중요성은 갈 수록 더 중요하게 부각된다고 생각한다.

아이의 학년이 점점 올라갈 수록 평소에 책을 많이 읽는 아이와 그렇지 않은 아이의 차이는 비단 시험 성적에서뿐만 아니라 학업과 관련한 모든 영역과 부분에서 눈에 보이게 드러나고 있다. 그래서 그런 현실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인지는 몰라도 학습 관련 도서의 출판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고, 그 인기도 식지 않는 듯 하다.

물론, 그 분야에서 영어 또한 빠지지 않고 한 축을 이루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초등학교부터 영어 수업을 진행하게 되면서 영어에 대한 사교육은 초등학교를 넘어서 유치원으로까지 확산된지는 이미 오래다.

영어 공부에 왕도가 없다는 것은 이 땅에 거주하는 영어를 배워본 사람들은 누구나 공감할 것이다.

무작정 외우고, 무작정 시간을 투자하지만 만족스러울만큼의 성과를 내기란 결코 쉽지가 않다. 그래서 아주 일찌감치부터 외국으로의 어학연수를 전전하기도 하고, 조기유학이 점점 늘어가는 추세이다.

이런 상황에서 한 번 쯤 생각해봐야 할 것이  '어떻게 영어를 공부할 것인가?' 하는 문제가 아닐까 한다.

영어를 시작하기 이전에 가져야하는 배경지식은 무엇인지, 어떤 방법으로 공부에 접근해가야 할 것인지 그 차이에 따라서 나중에 기대할 수 있는 결과의 차이는 크기 때문이다.

 

[영어 뇌를 키우는 그리스로마 신화]

이 책은 그런 의문에 답을 주는 책이 아닌가 싶다.

사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우리말의 많은 부분이 한자에서 유래되었다는 것처럼 영어의 어원이 그리스 로마 신화에 뿌리를 두고 있다는 사실을 몰랐었다. 부끄럽게도...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니 근원이 무엇인지 알고 모르고의 차이는 엄청난 결과의 차이를 보여주고 있음을 나의 경우만 보더라도 크게 달라지겠다는 생각이 든다. 진작에 알았더라면 지금보다는 더 영어를 잘 하고 있지 않았을까? 물론, 그 한 가지만을 갖고는 전부를 판단할 수는 없겠지만 전혀 아무 영향도 없었다고는 말할 수 없을 것이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이 책에 딱 걸맞는 이야기다.

어원 하나를 갖고 꼬리에 꼬리를 물듯 하나씩 둘씩 알아가는 과정이 너무 재미있어 보인다.

또한, 연관지어서 학습된 사고는 오래도록 기억에서 지워지지 않고 내 지식의 한 부분으로 자리 잡아서 언제나 어디서나 필요할 때에 써먹을 수 있는 나의 지식 무기가 될 것이다. 단어 암기 뿐만 아니라 그리스 로마 신화에 대한 이해에도 도움이 되고 그럼으로써 나의 상식의 폭이 확대됨을 기대할 수도 있을 것이다.

 

늘 어렵다고만 생각하던 영어 공부를 더 쉽게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이 책을 이제 막 영어를 접하고 영어 공부에 첫 발을 내딛는 우리 아이에게 꼭 읽어보라고 해야겠다. 왕도가 없다고 하는 영어 공부지만 그래도 지름길은 있을 것이고, 이 책은 그 지름길 중 한 가지를 살짝 알려주는 책이기 때문이다.

n****n 2008.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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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영어 뇌를 키우는 그리스로마신화 2
"[서평]영어 뇌를 키우는 그리스로마신화 2" 내용보기
영어 뇌를 키우는 그리스로마 신화 글 김경윤 그림 이경택 영자 고규녀 (청어람 미디어)   서울시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 원어민의 반수가 무자격자라는 보도되었다. 지금 대한민국은 영어에 울고 웃고 한다. 영어가 뭐기에? 고대에서 특목고 출신 아이들에게 가산점을 주었다는 사실이 논란이 되기도 하는데 이 또한 영어가 문제의 핵심일 것이다. 나역시 영어로 부터 자유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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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뇌를 키우는 그리스로마 신화

글 김경윤 그림 이경택 영자 고규녀 (청어람 미디어)

 

서울시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 원어민의 반수가 무자격자라는 보도되었다.

지금 대한민국은 영어에 울고 웃고 한다.

영어가 뭐기에? 고대에서 특목고 출신 아이들에게 가산점을 주었다는 사실이 논란이 되기도 하는데

이 또한 영어가 문제의 핵심일 것이다.

나역시 영어로 부터 자유롭지 않기에 내 자식들에게 영어로 부터 자유로운 날개를 달아주고 싶은  맘을 가지고 있었다.

영어도 하나의 언어이기에 언어라는 특성에 맞추어 영어를 학습해야한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언어가 하루아침에 뚝딱 완성되는 것이 아니기에 어린시절부터 많은 노출과 관련 책을 통해 배경지식을 넓히는데

중점을 두었다.

하지만 모든 영역에서 영어의 공백을 메우기에는 뭔가 부족함을 느끼는 요즘이었다.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영어에서는 어휘의 싸움이라고 한다.

누가 좀더 다양하고 많은 어휘를 갖고 있느냐에 따라서 영어를 잘하느냐 못하느냐가 판가름난다.

어휘력을 넓히기 위해서는 다양한 분야의 독서도 함께 따라야 할 것이다.

하지만 독서와 함께 어휘습득을 위한 전략도 필요하다는 것의 나의 생각이다.

이런 생각에 접한 영어 뇌를 키우는 그리스 로마 신화는 나의 갈증을 풀어주었다.

바로 어근 공부를 책을 통해 재미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 것이다.

학교 때 보카책을 들고서 어휘를 공부하던 기억도 떠오른다. 하지만 작심삼일을 넘기지 못했던 것이다.

왜냐구? 우선 지루함을 떨쳐버릴 수 없던 것이다.

이번 영어 뇌를 키우는 그리스 로마 신화는 아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한번쯤은 읽은 그리스 로마 신화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간다.

영어 단어의 뿌리인 그리스 로마 신화를 통해 아이들은 영어 단어의 근본을 깨닫을 수 있는 것이다.

재미난 삽화와 함께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으면서 단어의 어원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 그리고 영어 꼬리물기를 통해서 단어를 확장 시킬 수 있다. 같은 어원을 가지는 여러 단어들을 살펴보면서 의미파악을 확실히 할 수 있다.

또한 어느 정도의 단어의 뜻을 익힌 친구라면 퀴즈 아카데미를 통해 자신의 실력을 체크해보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

영어단어를 그저 외우기 보단 어원이 무엇인지, 관련 단어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를 배우면서

영어단어를 정복해 나갈 수 있다.

아들 역시 재미나다면 짬이 날때마다 들추어본다. 영어 단어 완전정복하는 그날까지 아자아자 화이팅!!!

j*******n 2008.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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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 신화 읽으며 영어공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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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뇌는 무엇일까?연습장의 하얀 부분이 보이지 않을 만큼 빽빽하게 쓰고 외우고 하는 영어가 아니라이해하면서 즐겁게 영어에 대한 이해의 기초를 만들어 주는 것, 이것이 영어뇌이다.영어도 원리가 있다고 한다.원리와 이해를 통해 저장된 영어는 언제든지 꺼내 쓸 수 있다.영어의 3/2가 그리스어와 라틴어에 뿌리를 두고 있다.그리스로마 신화를 읽으면 영어의 뿌리에서 파생된 수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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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뇌는 무엇일까?
연습장의 하얀 부분이 보이지 않을 만큼 빽빽하게 쓰고 외우고 하는 영어가 아니라
이해하면서 즐겁게 영어에 대한 이해의 기초를 만들어 주는 것, 이것이 영어뇌이다.
영어도 원리가 있다고 한다.
원리와 이해를 통해 저장된 영어는 언제든지 꺼내 쓸 수 있다.
영어의 3/2가 그리스어와 라틴어에 뿌리를 두고 있다.
그리스로마 신화를 읽으면 영어의 뿌리에서 파생된 수많은 영어 낱말과 문장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일어난다.
태양신 아폴론은 워낙 잘생긴데다 천부적인 음악적 재능과 연주 실력이 있어 많은 신의 사랑을 받았다.
제우스는 아폴론에게 9명의 예술의 여신 muse를 붙여주었다. 이 시종들이 바로 메모리memory의 어원이 된 므네모시네와
제우스 사이에서 태어난 신들이다.
muse에서 음악을 뜻하는 music이 나왔고 원래는 뮤즈신의 신전이라는 말이었는데 지금은 박물관이라는 뜻의 museum이 나왔다.
다음은 음악의 신 '뮤즈'와 관련있는 단어들이다. 그러면 아래에서 음악의 신 뮤즈와 가장 상관없는 낱말은 어느 것일까?
1.mystery 2.music 3.museum 4.memory
이처럼 재미있는 그리스로마신화 이야기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영어들, 그리고 재미있게 풀어볼 수 있는 퀴즈로 다시 반복,
그외 상식을 덧보탤 수 있는 영어 이야기들이 재미있었다.
최초의 태양신 sol 에서 영어 sun으로
각 행성들의 이름도 달력의 어원도 그리스로마신화 이야기를 읽으면서 그 원리를 터득할 수 있었다.
재미있게 읽어가기만 했는데도 원리를 이해하고 다시보니 훨씬 영어가 쉽고 재미있다.
해야하니까 억지로 하는 영어가 아니라 하고싶고 해서 즐거운 영어 공부가 되었다.
영어뇌를 키우는 그리스로마신화 권하고싶은 책이다.

i*******e 2008.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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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영어 뇌를 키우는 그리스로마 신화 2
"[서평]영어 뇌를 키우는 그리스로마 신화 2" 내용보기
우리집 책꽂이에 그리스로마신화책이 여러권 자리를 잡고 있다. 하지만 이렇게 영어뇌를 키우는 그리스 로마신화가 꽂히게 되다니 꿈만같다. 평소에 그리스로마신화의 신들이름을 달달 외우던 우리 아들이 더 좋아할만한 책인것 같아 흡족했다. 영어하면 안시키는 가정이 없을정도로 영어없이는 이 사회에 발을 들여놓지도 못할 지경이 되어버린것 같다. 학교에서는 아이들에게 인증을
"[서평]영어 뇌를 키우는 그리스로마 신화 2" 내용보기

우리집 책꽂이에 그리스로마신화책이 여러권 자리를 잡고 있다. 하지만 이렇게 영어뇌를 키우는 그리스 로마신화가

꽂히게 되다니 꿈만같다. 평소에 그리스로마신화의 신들이름을 달달 외우던 우리 아들이 더 좋아할만한 책인것 같아 흡족했다.

영어하면 안시키는 가정이 없을정도로 영어없이는 이 사회에 발을 들여놓지도 못할 지경이 되어버린것 같다.

학교에서는 아이들에게 인증을 통과하는 급수제까지 하고있고 너도 나도 영어를 안할래야 안할수 없는 상황이 벌어졌다.

어떻게 영어를 배우는 방식이 제일 좋은건지 어떤방식으로 해야 아이들이 거부감과 부담감을 느끼지 않고 자연스럽게

모국어처럼 될수가 있는지는 모든 부모의 바램일것이다.

내가 영어가 그만큼 능숙하지 못하니 우리아이만큼은 잘 가르쳐보려는 사교육열풍도 만만치가 않다.

학원비가 이렇게 비싼줄 몰랐었다. 얼마전 아이를 레벨테스트를 받으러 갔다가 소스라치게 놀랐다. 그것도 영문법반 따로

독해반 따로 리스닝반 따로따로...학원비는 그때마다 매번 지불해야하는 상황이었다.

중심을 잡고 두아이랑 영문법책을 사서 얼마전에 돌입을 하게 되었고 마침 영어뇌를 키우는 그리스로마신화책이 딱 맞게 우리를 맞이하고 있었다. 아~ 읽어내려갈수록 감탄사가 흘러나온다.

그렇다 배경지식이 깔린상태에서 아이에게 앵무새처럼 외우게 하는것이 아니라 모국어처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하여야 하는것을 ..그리스로마 신화 이야기뿐만 아니라 영어와 관련되고 문화적으로 연결된 많은 영어들이 있다. 이런 영어의 배경 지식을 자연스럽게 들려주어 굳이 힘들여 외우지 않더라도 원리의 이해를 통해 몸에 배도록 하고 있었다. 이런 방법이 있었구나 무조건 단어는 하루에 5개씩 외우게 하는데 시간이 지나면 매번 잊어먹게 되고 답답한 갈증을 느끼고 있던 터였다.

책속에는  그리스로마 신화와 문화적 배경에 대한 교양뿐만이 아니라 영어 자체에 대한 교양도 풍부해질 수 있었다.

교양까지 가르쳐주는 책이라는 세상에 또 이렇게 유익한 책이 또 있을까.

영어에 대한 많은 갈증을 느끼고 있었고 방식을 어떤식으로 해야하는지 몰라 갈등속에 있을때 하나의 지침서가 되어준책인것 같다. 나는 그중에서도 퀴즈 아카데미 부분이 퍽이나 마음에 든다. 단락단락 읽고는 테스트를 하는 기분이랄까.

잊었던 부분을 다시 한번 되짚어보는 계기가 되어서 너무 좋고 유익한 부분이다.

그리스로마의 흥미로는 이야기거리에서 이젠 영어로 번지는 이 마술같은 책이 우리집 책꽂이에 떡하니 자리매김해준것이

무엇을 잔뜩 얻은것 마냥 든든하다.

내가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방법은 있을것 같은 이 느낌. 우리아이들이 배로 고생하지않고 뭔가 쉬운방법이 툭~ 하고 이책에서는 제시를 해주고 있다. 아이도 읽으면서 호기심에 가득차 저렇게 집중하는 모습을 참 오랜만에 본다.

자기가 좋아하는 그리스로마신화 이야기에서 파생된 영어이어서일것이다. 영어책은 무조건 지루하고 지시만을 전달하기 바쁜책들이 서점에 가면 참으로 많았는데 아이들에게 이렇게 자연스럽게 접할수 있는 그리스로마신화책을 만날수 있는것이 너무 좋다.

아니 조금의 자신감과 서양인에 대한 거부감도 조금은 사라질것 같다.

상상해본다. 우리아이들이 길을 가다 외국인이 길을 물어보았을때 거부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길을 가르쳐주는 그런 예쁜 모습을 상상해보며 이책을 보고 또 보련다.

y****5 2008.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영어뇌를 키우는 그리스로마신화
"[서평]영어뇌를 키우는 그리스로마신화" 내용보기
그리스 로마신화를 모르는이는 아무도 없을것이며 아이들중에 그리스로마신화를 싫어하는 아이는 눈뜨고 찾아보기 힘들것이다. 이점을 활용한 청어람미디어에서 나온 획기적인 책. 아이들과 영어를 굳굳하게 테이프나 cd돌려가며 원어민 발음 들어가면서 학원에 의존하지 않고 이렇게 해준다는것이 사실 내심 걱정이 많이 앞섰다. 주위에서 세상에~ 어떻게 영어학원을 안보낼수 있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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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신화를 모르는이는 아무도 없을것이며 아이들중에 그리스로마신화를 싫어하는 아이는 눈뜨고 찾아보기 힘들것이다. 이점을 활용한 청어람미디어에서 나온 획기적인 책.

아이들과 영어를 굳굳하게 테이프나 cd돌려가며 원어민 발음 들어가면서 학원에 의존하지 않고 이렇게 해준다는것이

사실 내심 걱정이 많이 앞섰다. 주위에서 세상에~ 어떻게 영어학원을 안보낼수 있냐는 어디 아이구박하는 사람으로

취급당할때도 있지만 난 자연스럽게 아이가 터득하길 기다리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학교다닐때 내 자신이 선생님들의 억압과 강요로 무조건 교과서를 외우고 단어을 달달 외워봤지만 도통

영어의 귀가 뚫리지를 않는것을 어찌하랴. 오죽했으면 아이큐가 낮은건 아닌가 하고 내 자신스스로를 책망하고

절망감에 빠진것이 한두번이 아니다. 그 후유증이 아직도 가지고 있어서 거리에 외국인들만 보면 나도 모르게 눈길을

피하게 되고 혹시 나에게 말을 걸을까봐 애써 외면하며 발걸음이 빠르게 된다.

강제성이 문제였는지 아니면 방법에서 틀린건지 알수도 없고 따지고 싶지도 않지만 내 아이들에게 만큼은 억압의 굴레에서 벗어나게 해주고 싶어 이렇게 학원과 학습지가 아닌 안방표로 꿋꿋하게

밀고 있다. 사실 속으론 많이 불안하다. 아이들이 얼른 귀가 열리기만을 바랄뿐이고 이렇게 자연스럽게 영어뇌를 키우는 그리스로마신화2의 책을 권하면서 우린 차츰 영어에 젖어드는 기분이다.

그리스 로마에 신화에 나오는 이름들은 영단어에 모두 나오는책이다. 영어에 울렁증이 유독심한 나와

영어는 꼭 해야만하는 필수라는 교육방침에 발맞추기위해 이렇게 첫발을 디딘 책이 영어뇌를 키우는 그리스로마신화이다. 책장이 넘어갈수록 울렁증이 서서히 가시기 시작했고 아이의 호기심은 나보다 더한것 같았다.

그리스로마 신화는 성경과 더불어 서양 문화의 양대 뿌리라고 한다. 난 왜 이제야 알았을까

책장이 점점 많이 넘어갈수록 나의 무지함에 새삼 깜짝깜짝 놀람을 느낄수 있었다. 진작 만나볼것을..

1권도 서점에서 찾아봐야겠다. 2권이 이렇게 알차게 나왔는데 1권은 더 욕심이 앞선다.

책에 내용처럼 아이에게 앵무새가 아닌 뇌 속에 언어를 이해할 수 있는 풍부한 배경을 만들어 주어야 하는것이다.

영어는 무조건 외워서 될것이 아니고 이해를 하면서 내뇌속에 자연스럽게 베어들어갈수록 해야한다.

영어에 울렁증이 심한 내가 조금은 자신감이 생긴다. 아니 생겼을것이라 확신한다. 너무 좋은건 서양의 문화까지 덤으로 얻은 기분이여서 행복하다.  참 신기하기도 해라 한 단어를 알면 저절로 열 단어를 알도록 연결시켜주고 있었다. 그리고 이런 어원들 대부분 역시 그 뿌리는 라틴어와 그리스어라는 것이다. 이책덕분에 지식도 늘고 서양문화도 알고 교양까지 겸비한 사람으로 태어나는 이 기분이다. 이책을 만난것은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안방표로 아이들에게 이렇게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하게해준 청어람 미디어에 너무 고맙다.

신화에 나오는 12신들의 이름을 한글과 함께 영어로 표기하면서 아이가 읽기만 해도 자연스럽게 영어 공부가 된다

책의 뒷부분에 나오는 퀴즈아카데이코너에서는 아이가 나보다 더 많이 해결을 하는바람에 나의 체면이 말이 아니다.

뒤에 있는 이 부분은 보너스를 받은기분이다. 어쩜 이렇게 꼼꼼하고 한눈에 볼수있도록 잘 정리해놓았을까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퀴즈부분에서 분명 나도 열심히 읽었는데 아이와의 차이가 많이 나는것은 허거덕 나이탓일까?

이책 한권만으로도 영어의 울렁증을 없애고 자신감을 얻은것 같아 나도 아이도 참 흐믓하다.

p*****d 2008.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 뇌를 키우는 그리스로마 신화
"영어 뇌를 키우는 그리스로마 신화 " 내용보기
요즘은 영어나 한자,  중국어 등이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공부가 되는 책들이 많이 나온다. 모두 좋다고는 말을 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아이들이 좋아하는 주제의 내용이나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화나 만화 캐릭터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 편이다. 초등 학교 저학년인 우리 큰 아이는 영어를 아직 안하고 있다. 물론 학교 들어가기 전에는 영어를 안하면 안된다고 생각해서 언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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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영어나 한자,  중국어 등이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공부가 되는 책들이 많이 나온다.

모두 좋다고는 말을 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아이들이 좋아하는 주제의 내용이나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화나 만화 캐릭터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 편이다.

초등 학교 저학년인 우리 큰 아이는 영어를 아직 안하고 있다.

물론 학교 들어가기 전에는 영어를 안하면 안된다고 생각해서 언어민 선생 한테 과외를 한 적도 있었다.

그러나 영어 공부를 했을 때에는 너무나 만족했지만 시간상 조건이 안 맞아서 못하게 되었는데 아이가 영어를 1년간 배웠는데 거의 잊고 지내고 있다.

나는 영어에 대해 지금도 너무나 고민을 하고 있다.

학습지도 싫고 그렇다고 학원은 더욱 더 싫다.

하지만 싫다고 아이에게 영어를 무시 할 수는 없기에 보다 나은 방법을 지금도 연구 중이다.

내년에는 학교에서 진짜로 영어 수업을 하게 되기에 엄마인 마음에서 조바심이 많이 나고 있고 영어를 겨울 방학 때에는 진짜로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 잡혀 있는 실정이다.

 

 

그래서 내가 생각한 방법 중에는 아이가 책으로 읽으면서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좋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책으로 된 영어와 동화로 된 책들을 아이가 읽을 수 있게 하는 편이다.

이 책은 영어 뇌를 키우는 그리스로마 신화라는 주제로 아이들에게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외울 수 있게 했다.

신화에 나오는 신들의 이름을 한글과 함께 영어로 표기하면서 아이가 읽기만 해도 당연히 영어 공부가 된다.

예) 하데스 Hades

    키네에 Kynee

    이지스 aegis

    이지스 시스템  Aegis System  등 너무나 쉽게 읽을 수 있다.

우리 아이는 그리스 로마 신화를 너무나 좋아한다.

그래서 학교 도서관에서도 꾸준히 빌려 봤었다.  이 책 또한 신화들의 이야기를 다시 한 번 영어와 함께 읽을 수 있기에 재미가 있는 것 같다..

영어 꼬리 물기 , 영어 이야기라고 여러 가지 주제를 이야기를 한 편씩 하는데 특히 달력이나 색깔 이름등 어떻게 만들었는지 알려주는 것도 상식으로 아이들이 재미 있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마지막으로 퀴즈 아카데미라는 코너가 있는데 앞에서 책을 제대로 읽었다면 아이들이 문제들을 쉽게 풀면서 즐거움이 한 층 더 생길 수 있었어 너무나 좋았다. 그리고 마지막 책 뒷 부분에서 보면 낱말 찾아보기 라는 곳이 있는데 앞에서 공부했던 영어들이 A부터 나열해 있어서 너무나 멋진 책이라 생각이 들었답니다.

우리 아이들 멋진 책과 함께 재미있게 읽고 영어 공부도 많이 했으면 좋겠어요..

b*****y 2008.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리스 로마신화와 영어를 동시에 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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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격을 어찌 표현해야할지... 책을 아주 재밌게 읽은 아이를 보니 기분이 좋다. 아이가 초등 4학년이 되면서 영어에 대한 부담감이 커지고 또한 책읽히는것도 힘들었다. 너무 공부공부한다고 할까봐 책을 많이 읽히며 책을 중심으로 교과 과정도 깨우치게 하는데 영어라는 놈은 한시적으로 이룰수 있는것이 아니었다. 단어도 중요하니 단어도 외우게 하고 문장을 통째로 외우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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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격을 어찌 표현해야할지...

책을 아주 재밌게 읽은 아이를 보니 기분이 좋다.

아이가 초등 4학년이 되면서 영어에 대한 부담감이 커지고 또한 책읽히는것도 힘들었다.

너무 공부공부한다고 할까봐 책을 많이 읽히며 책을 중심으로 교과 과정도 깨우치게 하는데 영어라는 놈은 한시적으로 이룰수 있는것이 아니었다.

단어도 중요하니 단어도 외우게 하고 문장을 통째로 외우게 하고 귀가 열려야하니 많이 들려주고...그런데 생각해보니 그냥 무작정 외운다고 될 일이 아니었다.

'한 단어를 알면 열 단어를 깨치는 기적의 어원 학습법'책 제목위에 빨간색으로 나와 있는 글이 예사롭지 않았는데 정말 책을 읽고 나서는 아하!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왔다.

1권에 이어 2권에서는 올림포스의 12신들에 대해 나온다.

나는야,바람둥이,질투는 나의 힘,사랑의 기술등 제목도 재미나고 삽화도 재미나다.

그리스로마신화를 이미 만화로 접했던 터라 술술 재미나게 읽히는데 어원을 알면서 읽으니 더욱 재미있다.

그러고보니 우리 일상에서 만나보는 많은 단어도 그 어원을 따져보면 쉽게 쉽게 이해가 된다.

15단락으로 이야기가 나뉘어지고 3단락이 끝날때마다 영어 이야기와 퀴즈 아카데미를 실어놓아 영어로의 흥미를 가중시키고 학습적인 효과도 기대해보게 한다.

재미나게 읽고 나니 퀴즈도 쉽게 다가온다.

이야기마다 실어놓은 명화또한 눈여겨볼만하다.

미술관에 와 있는듯 작품을 감상하다보면 그림보는 안목도 생기게 되는것 같다.

신화와 영어 두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은것 같아 마냥 신난다.

아이가 부담스러워하지 않고 즐겁게 읽으니 더욱 신났다.

d******3 2008.11.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