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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에 대해선 두가지의 상반된 견해가 있읍니다 곧 소멸될것이란 내용과 지구의 여기저기서 발견과 탐색으로 줄기차게 이어질 것이란 내용입니다 어느것이 맞는지에 대해선 그리 중요한것이 아니것 같고
지금의 추세대로라면 결국에 소진이 되어 원유의 한방울도 채취못하고 박물관에서만 원유의 모습을 볼 수있는 테고
그런데 에너지란 인간이란 그리 쉽사리 석유의 종말에 다가가진 아닐것입니다 목탄에서 화석연료로 넘어왔지만 아직까지 목탄은 줄기차게 사용되고 있지요 단지 그 사용의 빈도나 양은 석탄과 석유로 넘어갔지만
그래서 재생가능한 에너지로 옮겨가는 것도 석유의 종말을 연기하는 것이 아니겠읍니까? 요즘 많이 회자되는 태양광이나 풍력 조력 원자력 핵융합 원자력등이 힘이 실리고 어느정도 타당성이나 설득력을 가지는 것입니다
석탄도 옛날의 영광은 찾지는 못하겠지만 어느정도 회복세로 돌아섰다는 얘기도 있곤 합니다
결론적으론 너무 비관적이지 않았어면 합니다 인간은 비관에 너무 걱정과 근심을 합합니다 세상이 어둡게 보일지라도 결국 낙관과 희망은 인류를 지금까지 이르게 한 원동력입니다
지금 우리나라에서도 경기의 어려움에 대해서 많이들 얘기합니다 그러나 일시적인 현상 내지 그리 긴시간이 소요되지는 않을것이라고 마음적으로 결심하면 그리 암울한 시기는 아닌것 같읍니다
태양이 다시 뜨오르듯 새로운 희망의 시간은 곧 올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낙관적이 됩시다 내심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