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년전인가....그 때 프린세스를 처음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그 때 1권부터 어찌나 열씸히 봤던지 그림도 너무 이쁘구요... 스토리도 넘 좋더라구요...시험도 끝나서 우연히 만화방을 갔더니 16권이 나왔더군요.바로 빌려서 보았는데 역시 기대를 저 버리지 않더라구요...챠이와 모니카의 슬픈 사랑이야기...처음부터 오해만 생기지 않았다면 그렇게 슬픈 결말이 나오지 않았을텐데라는 생각을 하였답니다. 모니카가 죽으면서 세이에세 남겼던 그 한마디....다음권...다다음권에는 세이가 자신의 동생을 알아봤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있기도 합니다. 번외편이라서 안 읽어보셔두 전체적인 스토리완 관련이 없겠지만 안 읽어 보시면 절대 절대 후회하실꺼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