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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웅진주니어] 놀이공원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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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외출을 하면 목적지에 도달하는 길에 아이들은 이곳저곳 호기심을 갖고 둘러보느냐 바쁩니다엄마는 "이제 그만 가자", "빨리 와" 를 외치면서 다니게 되는 것 같아요이 책도 놀이공원 가는 길에너무나 재미있는 일들을 겪으면서 놀이공원 가는 길을 이야기한 책입니다 ^^곰아저씨, 코끼리 아줌마,바다코끼리 아줌마가 놀이공원에 가는 모습이 너무나 재밌고 생동감이 느껴지네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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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외출을 하면 

목적지에 도달하는 길에 

아이들은 이곳저곳 호기심을 갖고 둘러보느냐 바쁩니다

엄마는 "이제 그만 가자", "빨리 와" 를 외치면서 다니게 되는 것 같아요


이 책도 놀이공원 가는 길에

너무나 재미있는 일들을 겪으면서 놀이공원 가는 길을 이야기한 책입니다 ^^





곰아저씨, 코끼리 아줌마,바다코끼리 아줌마가 

놀이공원에 가는 모습이 너무나 재밌고 생동감이 느껴지네요

책 표지를 본 아기도 재미있게 느껴지는지 책을 열어보고 읽어달라고 하네요


털이 북실북실한 곰, 

코가 길로 쿵쾅쿵광 발이 큰 코끼리, 

주름진 몸과 이빨이 난 바다코끼리의 모습이 실제 동물을 잘 표현한 것 같아요

 




어느날 마을에 놀이공원이 있다는 공고문을 본 

곰 아저씨,코끼리 아줌마,바다코끼리 아줌마가 놀이공원에 갑니다

그런데 가는 길에 재미난 일들이 펼쳐지게 되는데요




가는 길에 옷가게에서 모자를 쓰고, 수영복도 입어보고

식당에서 아이스크림을 스물네 개씩이나 먹고

영화관에 들려 영화를 보게 돼요

곰 아저씨는 서두르지만 자꾸 재미난 일들이 펼쳐지네요





수영장에서 수영도 하고

음악회에서 음악을 듣게 됩니다





이곳저곳 다니며 오다보니

놀이공원에 도착했을 때는 문이란 문은 다 닫혀 있고,

사람들은 모두 집에 가고 없었어요


곰아저씨,코끼리 아줌마,바다코끼리 아줌마는 그래서 문 앞에서 잠을 자고

다음날 아침 문이 열렸을 때, 

맨 앞에 있다가 곧장 안으로 뛰어들어갔어요





놀이공원에는 거울의 방, 솜사탕, 유령 열차, 빙글빙글 미끄럼틀 등이 있었어요

세 친구들은 신이나서 재미나게 놉니다




책 내용을 보면 아이들의 호기심이 가득하여 가던 길을 멈추고 멈추며

탐색하는 모습을 재미나게 표현해준 것 같아요

동물의 특징이 섬세하게 표현된 예쁜 그림과 함께

놀이공원 가는 길 벌어지는 일들을 재미있게 그려낸 책입니다 ^^







y*****b 2014.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책시렁 443 놀이공원 가는 길
"그림책시렁 443 놀이공원 가는 길" 내용보기
숲노래 그림책그림책시렁 443《놀이공원 가는 길》 크리스토퍼 위멀 고정아 옮김 웅진주니어 2002.10.15.  여러 해 앞서 읍내 자전거집에서 어린이 자전거를 장만했는데, 뒷바퀴 톱니가 어그러져서 못 씁니다. 읍내 자전거집은 자전거를 팔기만 할 뿐, 어그러진 톱니를 안 고쳐 주었습니다. 이제 와 돌아보면 그 자전거집 일꾼은 자전거 손질을 못하는구나 싶어요. 웬만하면 가까운 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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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노래 그림책

그림책시렁 443


《놀이공원 가는 길》

 크리스토퍼 위멀

 고정아 옮김

 웅진주니어

 2002.10.15.



  여러 해 앞서 읍내 자전거집에서 어린이 자전거를 장만했는데, 뒷바퀴 톱니가 어그러져서 못 씁니다. 읍내 자전거집은 자전거를 팔기만 할 뿐, 어그러진 톱니를 안 고쳐 주었습니다. 이제 와 돌아보면 그 자전거집 일꾼은 자전거 손질을 못하는구나 싶어요. 웬만하면 가까운 자전거집에서 장만하려던 마음을 깨끗이 접었어요. 아무리 멀더라도 믿을 만한 곳을 찾아서 그곳으로 찾아가거나 택배에 맡겨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살림돈을 푼푼이 모아 여러 해 만에 다시 자전거를 장만합니다. 이제는 누리가게로 샀어요. 두고두고 탈 자전거로 건사해야겠고, 자전거집이 아닌 제 손을 바라보고서 스스로 짜맞추고 손질하며 타자고 생각합니다. 《놀이공원 가는 길》은 몸집이 큰 여러 짐승이 놀이터로 마실을 하는 줄거리를 다룹니다. 다들 처음에는 놀이터를 생각했으나, 놀이터로 가다가 여기도 재미나고 저기도 즐거울 듯합니다. 자꾸자꾸 딴청을 합니다. 그러나 뭐 꼭 놀이터만 바라보아야 하지 않는걸요. 이렇게 놀아도 재미나고 저렇게 놀아도 즐거워요. 바쁘게 달려야 하지 않습니다. 거기만 가야 하지 않습니다. 우리 삶자리가 아름다우면 어디나 놀이터입니다. ㅅㄴㄹ




이달의 사락 h*******e 2020.09.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