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즈시로 세토나 작가님의 만화 뇌내 포이즌 베리 1권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감정을 진득하게 파고드는 묘사 때문에 좋아하는 작가님인데 이번에도 그 장점이 잘 드러난 것 같네요. 머릿속 캐릭터들이 서로 논의하는 소재는 인사이드 아웃 생각도 나고 흥미로웠어요. |
| 여주가 약간 나사빠졌는데 생각이 많음.. 거기에 자존감도 은근히 낮아서 삽질하는 스타일이네요. 회사를 그만두고 웹소설 작가가 된 여주가 우연히 만나게 된 연하남에게 호감을 느끼게 되는데..? 로 시작해요. 유미의 세포들처럼 머릿속에서 캐릭터들이 뇌내 회의를 열어서 제목이 저런 거 같아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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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작가라 망설임 없이 구매. 미즈시로 세토나 특유의 비굴할 정도의 감정묘사를 아주 좋아하는데 이번에도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특히 캐릭터가 생각에 잠겨 있을 때 독백처리 하거나 표정만 보여주던 걸 이번엔 머릿속을 보여주니 더 좋다. 다만 언제나 인물을 마냥 긍정적으로만 그려내지 않으니 좋은 적이 없었는데 이번에도 역시 캐릭터한테 좋은 감정은 안든다. 싫은 성격이라해도 애정 갖고 보게 만드는 작가의 힘이 대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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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만화가님 미즈시로 세토나 님인데 난 뇌내 포이즌 베리는 1권에서 이만...
아무리 도전해도 진도가 계속 쭉 나가지 않고(책 읽기 진도가) 그리고 저 표지속의 수많은 남자들이 사실은 여주인공의 머릿속 캐릭터들인데 약간 기쁨이와 슬픔이가 나왔던 디즈니 애니같은 삘인데 난 감흥이 없었음
미즈시로 세토나 님의 BL완전 재밌게 읽어서 이것도 기대했건만 전 여기서 하차합니다. 다음권은 사 보겠지만 그다지 재미는 없었어요. 솔직히 |
| 뇌내 포이즌 베리 1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조심해주세요. 믿고 보는 작가님 작품이라 구매했습니다. 근데 기대보다 못 미쳐요 ㅠ 인사이드아웃처럼 주인공 내면 속에 인물들이 많다보니 여자 주인공의 감정이나 행동이 급격하게 바뀌어서 적응이 안되고요. 몰입을 방해하네요. 뒷권도 똑같을 것 같아서 아쉽지만 여기까지만 보려고요. 남자 주인공은 매력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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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내 포이즌 베리 1권 미즈시로 세토나님 작품. ㅎㅎ 확실히 이치코 머릿속의 5명은 정신이 없긴한데 그게 이 작품의 매력이지. ㅎㅎㅎ 유미의 세포들과 비슷한 느낌도 들구영....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전 재밌음. 해피긍정바이러스 뇌세포...? 인 애가 좋네요. 하토코도 귀엽고 ㅋㅋㅋㅋㅋ 그냥... 재밌어....... 보세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