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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위로, 달의고백, 달의마음
실질적으로 에세이를 읽지 않은지가 오래되었었는데...
감자기 감정이 흔들리기 시작하더니 겉잡을수 없이 흔들렸습니다.
그러다 너를생각하는밤 을 읽었는데
꽤나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 책을 읽고 다른 책을 찾던중에 달의 위로를 알게 되었고
꽤 도움이 되었습니다.
달의 고백으로 다시 구매했는데
그 책도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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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위로 책 보면서 나한테 꼭 해주고 싶은 말들이 담아 있는 거 같아요 힘들때 항상 곁에 있는 느낌이 들었네요 달의 위로 책 잘 산 듯 싶어요 한번 읽고 또 읽고 싶은 그런 맘인듯 싶어요 왠지 힐링 되는 느낌이요 달의 고백도 같이 읽고 있답니다. 많은 생각을 갖게 한 듯 싶어요 달의 위로와 고백책 보면서 한번 두번 세번 읽게 되는 그런 느낌인듯 싶어요
달의 위로 책 보는 순간에 힐링과 그 자체감인듯 싶어요 하루 하루 힘들때마다 이 책 보면 왠지 내 맘속에 들어가는 기분이 들어요 어떤 맘인듯 항상 위로가 되는 그런 맘이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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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위로
깊은 밤, 달이 말을 건다
지나가는 연말, 좋은 글귀가 있을까 하여 보았던 달의 위로라는 시집
여러 시집들도 보았지만 한 해동안 고생많았다 라고 스스로에게 던져주고 싶었던 말들이 많을 것 같아 선택하였다.
평범한 문체, 생각보다 와닿지 않는 글귀들이 안타까웠다.
그래도 소소한 문체에서 그리고 평범한 말귀들이 주는 잔잔한 감동은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