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울리는 3권은 주변 친구들의 이야기로 채워진 쉬어가는 페이지같은 느낌입니다. 주인공의 소꿉친구가 찾아와 재회하는 이야기, 미카의 러시아음악에 관한 편애이야기, 카지와라의 가정사 및 사생활이야기, 그리고 키사라기 교수의 은퇴한 스승인 사카키교수의 집으로 모두 모여 방문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는데 곁가지같은 내용들이라 별로 재미는 없었습니다.
하늘에 울리는 3권은 주변 친구들의 이야기로 채워진 쉬어가는 페이지같은 느낌입니다. 주인공의 소꿉친구가 찾아와 재회하는 이야기, 미카의 러시아음악에 관한 편애이야기, 카지와라의 가정사 및 사생활이야기, 그리고 키사라기 교수의 은퇴한 스승인 사카키교수의 집으로 모두 모여 방문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는데 곁가지같은 내용들이라 별로 재미는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