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지금 이책을 몇일전에 직접 구입해서 이제 거의 다 읽어간다. 요즘은 책을 와우북에서 거의 구입을 하는데 이 책만은 다르게 구입을 했다. 사이트를 통해 3권이 나왔다는 소식을 전해듣고 바로 그날 시내 대형서점을 직접 방문해서 직접 구입해서 이제 거의 다 읽어간다. 그만큼 3권을 기다렸고 새로운 정보에 목말라 있는게 아닐까, 아니면 욕심이 나서일까. 벌써 주식을 접한지도 이제 1년이 되어간다. 처음에는 멋도 모르고 한것이 실패를 반복하면서 이제는 두려움마저 느끼게 한다. 아니 빠져나와야 겠다는 생각도 많이 든다. 그러나 그때마나 나의 아집이 발동해서 다시 실패로 빠지고.. 그러나, 무엇보다도 나는 4월부터 고승덕변호사님의 책을 접하고 나서는부터는 나의 눈에 눈물이 맷히는 날이 줄어들고 있다. 왜그럴까 그렇다고 아직 큰 수익이 나는 것도 아닌데... 10월 26일에는 세종문화회관에서 고변호사님의 출판기념회까지 가는 부산을 떨었다. 그것도 혹시 사람이 많아서 자리를 못잡으면 어쩌나 하는 마음으로 게으른 나를 미리 가서 기다리는 열성도 보이게 만들고, 아무래도 무슨 마술에 걸린것 같다.책을 사면서 난생 첨으로 저자의 말씀도 듣고 사인까지 받았다. 꽤 나자신이 감격해한다. 그러면서 나는 무언가 다시한번 눈에 눈물이 핑돌면서 다시는 눈물나는 일이 없도록 해야 다시 한번 다짐해 본다. 과연 그날이 올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그래도 항상 개미들을 위해 힘써주시는 고변호사님에서 사인을 받으면서 약간의 대화를 하면서 그 분의 미소를 나는 잊을수 없다. 나는 책을 다 읽어가면서 다시한번 충격에 빠진고 말았다. 2권을 읽으면서 느꼈던 것들이 다시한번 나의 머리를 흔들고 있다. 아마도 이 책도 5번정도는 넉넉히 읽지 않을까. 아직 시장전체의 움직이는 메카니즘을 고변호사님의 1.2.3권을 통해서 주식시장이라는 거대한 동물의 움직임이 이제는 어렴풋이나마 파악이 된다. 아마 이런것들을 혼자서 알려고 했다면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려야 했을까. 특히 3권은 선물옵션의 내용이 주가 되지만 현물을 하는 개미들도 알아야 할만큼은 완성도가 높은것 같다. 즉 시장전체의 메카니즘에 대해서 눈을 뜨게끔 하는 개안을 하게 하는 책인것 같다. 이제 나도 비상을 하고 싶다. |
| 이 책은 우선 서문에서 부터 강한 흡인력을 지닌다. 저자가 수차례에 걸쳐 주식시장의 불합리에 대한 의문과 이에 대한 일반인들의 피해를 최소화 하고자 했던 동기로 인하여 쓴 이 책은 일반 개미들도 전문가처럼 직접 차트의 뜻을 알고 이해하여 기존의 증권회사 객장에서 차트도 볼 주 모르면서 공연히 거기에 있지 않으면 큰 손해를 보게 될 것같아 화살표를 뚫어지게 쳐다보던 사람들에게 왜 그동안 자신이 실패를 하였는가? 수익률의 길은 무엇인가? 세력의 장난질등을 낫낳이 공개한다. 또한 읽어도 무슨 소리인지 잘 모르던 기존의 주식 책과는 달리 명쾌한 해설과 논리로 쉽게 풀어져 있다. 고변호사도 고시에 합격을 했지만 현재 이 독자 리뷰를 쓰는 이도 고시에 합격하고 현재 정부기관에서 근무를 하고 있다. 고시 공부를 하게 되면 한 과목이라도 서로 견해가 다른 여러 교수들의 책을 여러 권 가져다 놓고 그들의 견해와 자신의 주장을 합치시키고 여러 책의 내용을 한 권의 책에 옮겨 놓는 단권화 작업을 하게 된다. 고시 공부를 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내가 보기에는 이 책은 시중에 떠도는 유용한 주식에 관한 여러 지식을 이책 하나에 적어 놓은 책이다. 따라서 주식 초보자라고 할지라도 여러 책을 볼 필요없이 이책을 그저 고시 공부하듯이 세번이고 다섯번이고 이해가 될때 까지 읽고 이해한다면 적어도 주식시장에서 쪽박을 찰 일은 없을 것이라 생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