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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접하게 된 이유는 <빌 밀러>씨의 추천때문이었습니다. 그럼 <빌 밀러>씨는 누구인가? 동네에 사는 외국인? 학원 영어 강사?
빌 밀러는 누구인가?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3/27/2007032700907.html
<투자의 법칙>, 이 책은 요즘 활황장에 부흥하는 <증권선택>에 관한 내용은 아닙니다. 책 서론에 저자는 <전문 투자 관리자의 고객>을 대상으로 <성공 투자, 현명한 투자>로 이끌기 위한 지침서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럼 <성공 투자, 현명한 투자> 는 무엇일까요? 책에서는 <현명한 투자>라고 언급하지는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단어(개념,정의)를 <벤저민 그레이엄>씨가 쓴 <현명한 투자자>에서 가지고 왔습니다. 그러나 <성공 투자> 와 <현명한 투자>의 의미는 같습니다.
<성공 투자, 현명한 투자>는 <증권선택>을 통해서 엄청난 수익을 내는 그런 투자를 지칭하는게 아니라 <자기 자신>의 현 상황(투자에 소비할 수 있는 시간&여건,투자철학,투자경험,투자지식,인내심)을 올바르고 냉정하게 인식하고 상황에 필요한 보수적이고 상식적인 투자방법, 투자지식습득 등을 통해서 자신이 가진(가질것이라 예상되는) 자금 한도내에서 계획적으로 투자하는 것을 말합니다.
세세한 내용은 책을 통하서 접하시길 바랍니다.
이 책을 접하고 허전한 마음 달래길 없으시다면,
벤저민 그레이엄씨의 <현명한 투자자>의 방어적인 투자(투자조언,펀드)관련 부분을 읽고 8장과 20장을 거르지 않도록 하시고 피터 린치씨의 <피터 린치 주식투자/Beating the Street>의 제4장 <펀드세계로의 여행>부분만을 보시면 더욱 값진 투자여행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찰스 엘리스(저자)씨는 말을 합니다. <시장을 이길려고 할 필요도 없으며,끝까지 꾸준하게 가는자가 성공하는 것입니다.>
벤저민 그레이엄씨는 말을 합니다. <장기간 시장평균수익률도 훌륭한 것이다.>
피터 린치씨도 이에 뒤질세라 말을 합니다. < 배당주그룹을 묶었으면 망할때까지 들고 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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