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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도 돌아가는 회전목마 팝업북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360도 돌아가는 회전목마 팝업북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내용보기
360도가 돌아가는 원형입체북인 회전목마 팝업북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요.꼭 작은 한편의 연극을 보는듯한 느낌에요. 사이즈도 대형 입체팝업북느낌이고요. 아이들하고 연극놀이를 해줘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답니다.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한편의 환타지를 보는것처럼 그림책속에 다양한 등장인물들이 나오죠..회전목마 팝업북에도 그런 등장인물들이 숨어있답니다.섬세한 회전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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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도가 돌아가는 원형입체북인 회전목마 팝업북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요.


꼭 작은 한편의 연극을 보는듯한 느낌에요.

사이즈도 대형 입체팝업북느낌이고요. 아이들하고 연극놀이를 해줘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한편의 환타지를 보는것처럼 그림책속에 다양한 등장인물들이 나오죠..

회전목마 팝업북에도 그런 등장인물들이 숨어있답니다.


섬세한 회전목마 팝업북이라서 세밀하게 보는 재미도 있더라고요.

r*****9 2016.09.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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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회전목마 팝업북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회전목마 팝업북" 내용보기
팝업북을 원래 좋아라해서 조금 모으고 있는데 거진 일반팝업북이고 캐러셀북은 두번째로 구입했어요.일단 책표지를 쫙 펼쳐서 뒤로 모아 묶으면 회전목마처럼 360도로 펼쳐진 팝업이 등장합니다.각각의 장에 짧은 요약글과 장면이 나오는데 저는 오리지널 일러스트로 만들어진거라 소장가치가 있다고생각해 구입했어요. 화려하진 않아요. 물론 각각의 장이 작은 소극장인 것 같은 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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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북을 원래 좋아라해서 조금 모으고 있는데 거진 일반팝업북이고 캐러셀북은 두번째로 구입했어요.

일단 책표지를 쫙 펼쳐서 뒤로 모아 묶으면 회전목마처럼 360도로 펼쳐진 팝업이 등장합니다.

각각의 장에 짧은 요약글과 장면이 나오는데 저는 오리지널 일러스트로 만들어진거라 소장가치가 있다고

생각해 구입했어요. 화려하진 않아요. 물론 각각의 장이 작은 소극장인 것 같은 아기자기한 면도 있지요.

다만 제 취향에는 일반 팝업이 더 맞나봐요. 캐러샐북은 한번에 펼치고 휙 돌려보면 끝이라 뒤에 무엇이

나올까 기대하면서 한장한장 넘겨보게되는 일반팝업북에 비해 좀 단순한 면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물론 순전히 개인취향이지요. 캐러샐북에도 서브팝업같은거 약간씩 들어있으면 훨씬 재밌을 것 같다고

아쉬움에 한번 읊조려봅니다.

u********2 2016.11.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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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캐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거울 나라의 앨리스 무삭제 완역본
"루이스 캐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거울 나라의 앨리스 무삭제 완역본 " 내용보기
앨리스루이스 캐럴 지음, 존 데니얼 그림, 사파리 출판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너무 유명한 어린이 동화라 다 알고 있을 것 같은 이 고전을 다른 고전 책들과 마찬가지로 짧은 동화로, 영화로만 기억하고 있었다. 좋은 기회가 있어 루이스 캐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뿐 아니라 속편 거울 나라의 앨리스까지 함께 있는 무삭제 완역본을 읽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루이스 캐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거울 나라의 앨리스 무삭제 완역본 " 내용보기

앨리스

루이스 캐럴 지음, 존 데니얼 그림, 사파리 출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너무 유명한 어린이 동화라 다 알고 있을 것 같은 이 고전을 다른 고전 책들과 마찬가지로 짧은 동화로, 영화로만 기억하고 있었다. 


좋은 기회가 있어 루이스 캐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뿐 아니라 속편 거울 나라의 앨리스까지 함께 있는 무삭제 완역본을 읽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너무 좋았다. 양장본 앨리스는 책도 너무 이뻤지만 그 크기와 무게도 상당하였다. 처음 받았을 때 읽고 있던 벽돌책 호모데우스와 함께 찍은 사진을 보니 2/3 크기! 벽돌책이 너무 아담해 보였다. 


루이스 캐럴과 존 데니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거울 나라의 앨리스 두 작품의 작가인 루이스 캐럴은 젊은 시절에 옥스퍼드 크라이스트처치 단과대학에서 수학교수로 일했다고 한다. 이 작품을 보면 언어 유희(유사 단어를 가지고 다른 단어로 대치해서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 냄)가 많아 영문학 교수가 아닐까 했는데 수학 교수였다는 게 놀라웠다. 


당시 학장에게는 딸이 셋이 있었다고 한다. 말 주변이 좋았던 루이스 캐럴은 아마 학장 가족에서 사랑받는 존재였나 보다. 캐럴은 리델가에 종종 초대받았는데 하루는 리델가의 세 꼬마 숙녀들을 데리고 템스 강변으로 뱃놀이를 갔다고 한다. 당시 아이들에게 즉석 해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초기 버전의 이야기를 만들어내 아이들에게 이야기해 주었고 아이들의 요청에 의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아래가 실제 앨리스다. 사진 속 앨리스랑도 상당히 닮은 것 같다. 초창기 앨리스 리델에게 선물한 첫 번째 원고에 삽화는 루이스 캐럴이 직접 그렸다고 한다. 아래 왼쪽에 있는 토끼가 루이스 캐럴이 직접 그린 그림인데, 수학 교수라더니 언어에도 뛰어나고, 그림에도 뛰어난 이 사람은 소위 천재과에 속하지 않았나 싶다. 


책을 정식으로 출판하게 되면서 전문 화가의 삽화가 필요하게 되었고 당대의 유명 삽화가였던 존 데니얼이 그림을 그렸다고 한다. 이후 수많은 화가들이 앨리스의 그림을 그렸지만 그 누구도 대니얼의 그림을 뛰어넘지 못했다고 하니 환상의 조합이 아니었을까 싶다. 

특히 처음 초판본에는 데니얼이 펜화로 흑백으로 그림을 그렸지만 시간이 꽤 흐른 뒤 몇몇 그림에 대해 컬러 인쇄를 수락했다고 한다. 이렇게 모든 그림을 컬러로 인쇄한 것은 20년 밖에 되지 않았다고 한다. 색색 드레스를 입은 앨리스가 아닌 흑백의 앨리스라니 상상이 되지 않고 컬러의 앨리스를 볼 수 있어 다행이다 싶다. 

루이스 캐럴 서문


황금빛 햇살이 비치는 오후 내내

우리는 한가로이 물 위를 미끄러져 가네

작은 팔들은 부지런히 움직여

서툰 솜씨로 노를 젓고,

작은 손들은 우리를 인도하듯

공연히 애를 쓰네.


아, 잔인한 세 아이들이여! 이런 시간,

이토록 꿈같은 황홀한 날씨에,

얇은 깃털 하나 날리지 못할 만큼

숨이 찬 사람에게 이야기를 해 달라니!

하지만 가엾은 한 사람의 목소리가

입을 모아 조르는 세 아이를 어찌 이길 수 있으랴.


오만한 프리마는 퉁명스레

"어서 시작하세요." 하고 명령하고

세컨다는 좀 더 상냥하게 

"재미있는 이야기로요."하고 부탁하며

테르티아는 잠시도 못 참고

이야기에 끼어드네.


그러다 갑자기 침묵이 이어지고

모두 공상의 날개를 펴고 꿈속의 아이를 쫓아

기이하고 신비한 나라를 이리저리 떠도네.

새와 짐승과 즐거운 대화를 나누며

어쩌면 이것이 사실인지 모른다고 생각하네.


이윽고 이야기가 바닥나고

상상의 샘도 다 말라 버리자

이야기꾼은 몹시 지친 나머지

"나머지는 다음에 해 줄게."하고 말하네

그러자 세 아이들은 행복한 목소리로

"지금이 다음이에요!"하고 소리치네.


이상한 나라 이야기는 이렇게 하여 생겨났다네

천천히, 하나씩 하나씩

기이한 사건들이 만들어졌다네.

이제 이야기는 끝이 났고,

즐거운 뱃사공들은 저물어 가는 태양 아래

힘들게 노를 저어 집으로 향한다네.


앨리스! 너의 부드러운 손으로

이 유치한 이야기를 받으렴.

어린 시절의 꿈을 엮어서

기억의 신비한 띠를 만드는 곳에 놓아두렴.

머나먼 나라에서 꺾어 온 꽃들로 만든

순례자의 시든 화한처럼.

루이스 캐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서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다시 보는 이상한 나라 앨리스에서 새로웠던 것은 언어유희였다. 내가 영어권 사람이 아니라 이게 엄청 확 와닿지는 않았지만 영어권 사람들이 봤을 때 재미있고 천재적이라고 생각할 부분인 것 같았다. 


예를 들어 "네 꼬리가 길긴 하지. 그런데 꼬리가 슬프다니 도대체 무슨 말이야?" (이야기 tale고 꼬리 tail의 발음이 같아서 앨리스가 이야기를 꼬리로 잘못 이해한 부분) 


"매듭이라고?" (아니다(not)와 매듭(knot)의 발음이 같아서 앨리스가 아니!를 매듭으로 잘못 알아들은 부분) 

"엄마 그만하세요. 엄마 잔소리는 굴도 참지 못할 거예요." (영어에서는 말 없는 과묵한 사람을 굴(oyster)에 비유한다고 함) 등이다. 

이런 언어유희가 책의 전반에서 나온다. 


두 번째는 현실에서도 나올 것 같은 동화 속 인물들이다. 예를 들면 루이스 캐럴의 분신이라고 하는 도도새는 "그럼 여기사 잠시 휴회하고, 좀 더 효과적인 처방을 즉각 채택할 수 있도록 방책을 찾아보자."라고 이야기하는데 앨리스는 "쉽게 말해요. 난 그 낱말들이 무슨 뜻인지 잘 모르겠어요."라고 이야기한다. 

카드 여왕이 빅토리아 여왕을 뜻하고 거울 나라의 앨리스에 나오는 짜증 많은 레드 여왕은 당시 앨리스의 유모를 희화화했다고 한다.  


세 번째는 상상력의 범위이다. 어떻게 어른이 이런 상상을 할 수 있을까? 할 수 있을 정도로 정말 대단한 스토리인 것 같다. 그러니 150년이 흘러도 이렇게 계속 회자되는 작품이 되었겠지만 말이다. 


마지막으로는 곳곳에 그려진 시처럼 그림 그리듯한 묘사이다. 

"나뭇잎이 갈색으로 변하는 가을이 되면, 숲은 마치 졸린 듯이 보여."라니..... 정말 수학 교수가 맞았는지 모르겠다. 분명 문학 전공인 것 같은데 말이다. 

거울 나라의 앨리스의 시작은 이렇게 시작된다. 

"거울이 얇은 천처럼 부드러워져서 우리 몸이 통과할 수 있다고 상상하는 거야. 어! 그런데 거울이 안개처럼 변하고 있어." 


일부 팬들은 거울 나라의 앨리스가 더 재미있다고 이야기했다는데 나의 취향은 여전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다. 

거울 나라의 앨리스에서도 사랑스러운 앨리스의 모습은 여전하지만 말이다.  인상 깊은 토끼가 안 나와서 그러려나... 


150년 된 무삭제 완역본으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읽어서 너무 좋았던 것 같다. 

꿈 많고 상상력 넘치던 그 시절로 돌아간 느낌을 느끼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린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상한나라의앨리스 #앨리스 #루이스캐럴 #존데니얼 #이상한나라의앨리스초판본 #이상한나라의앨리스양장본 #이상한나라의앨리스무삭제완역본 #거울나라의앨리스




YES마니아 : 로얄 m*****e 2025.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환상과 즐거움의 세계로 출발, 이상한나라의 앨리스 회전목마 팝업북
"환상과 즐거움의 세계로 출발, 이상한나라의 앨리스 회전목마 팝업북" 내용보기
#이상한나라의앨리스 #사파리 #회전목마팝업북고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앨리스 탄생 150주년 기념으로 사파리에서 제작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회전목마 팝업북팝업북을 연결하면 별모양이 되는 것도 신기하고, 등장인물을 입체적으로 볼 수 있어서아이가 더욱 집중하면서 볼 수 있는 이상한나라의앨리스, 어른과 아이 모두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동화책환상과 즐거움의 세계로 빠
"환상과 즐거움의 세계로 출발, 이상한나라의 앨리스 회전목마 팝업북" 내용보기

 

 

 


#이상한나라의앨리스 #사파리 #회전목마팝업북

고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앨리스 탄생 150주년 기념으로 사파리에서 제작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회전목마 팝업북
팝업북을 연결하면 별모양이 되는 것도 신기하고, 등장인물을 입체적으로 볼 수 있어서
아이가 더욱 집중하면서 볼 수 있는 이상한나라의앨리스,
어른과 아이 모두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동화책
환상과 즐거움의 세계로 빠지고 싶다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회전목마 팝업북 강추해요.
우아한 올컬러 오리지널 일러스트라 더욱 소장가치 100% 입니다.
 

j*****0 2017.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회전목마 팝업북 - 신기한 동화책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회전목마 팝업북 - 신기한 동화책" 내용보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회전목마 팝업북우아한 올 컬러 오리지널 일러스트제가 어릴 때 보고 지금까지 좋아하는 도서 중에 하나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앨리스의 이상한 나라로 통해서 거기서 일어나는 일도 앨리스가 입은 의상도 어릴 때는 이뻐 보였어요 그래서 대학 때 비슷하게 만들어보기도 하고 했는데 말이죠! 여하튼 베베에게도 보여주고 싶었는데 베베가 좋아하는 팝업북으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회전목마 팝업북 - 신기한 동화책" 내용보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회전목마 팝업북
우아한 올 컬러 오리지널 일러스트

제가 어릴 때 보고 지금까지 좋아하는 도서 중에 하나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앨리스의 이상한 나라로 통해서 거기서 일어나는 일도 앨리스가 입은 의상도 어릴 때는 이뻐 보였어요
그래서 대학 때 비슷하게 만들어보기도 하고 했는데 말이죠!
여하튼 베베에게도 보여주고 싶었는데 베베가 좋아하는 팝업북으로 나와서 이걸 선택했어요

 

이 책은 그냥 팝업북이 아니고 회전목마 팝업북이라고 했지요?
그게 도대체 무슨 말인가 했더니 이렇게 펼치면 회전목마의 느낌이 나요
빙글빙글 돌아가면서 보는 책이에요

보통 팝업 북하면 탁 튀어나는 게 일반적인데 이건 왠지 색다른 느낌이에요 :)
그래서인지 베베가 오자마자 신기해하면서 본인이 리본을 묶어서 한참을 보더라고요

 

위에서 보면 마치 눈꽃송이 같기도 하고 별 모양 같기도 하죠 ?!

 

 

 이렇게 빨간 리본을 묶어주면 회전목마 팝업북으로 변신.
안에 일러스트도 우아하고 차분한 느낌이면서 겹겹이 되어있어서 더 입체적인 느낌이에요


 

 

아래의 각각 내용에 맞게 일러스트가 그려져있어요.
회전목마 팝업북이라는 글에 맞게 돌릴 때마다 겹겹이 나타나는 일러스트 덕분에 더 생동감이 느껴지는 도서 같아요

글을 읽어주면서 보니 베베는 글에 맞는 등장인물 찾기 놀이도 하더라고요

 

 

아무래도 팝업북의 특징상 전체적인 내용을 담을 순 없기 때문에
원작 내용에 충실하게 요약된 스토리로 이루어져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이 읽기에도 전혀 문제가 없달까요 ?!
다만 앨리스를 아는 어른들이 보면 너무 요약이 되어서 연결이 조금 안되는 느낌이 들 수도 있지만요 ;ㅅ;

 

다음 날 베베가 또 읽고 싶다면서 책을 펼쳤어요
이번에는 본인이 끈을 묶어보고 싶다면서 말이죠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읽기 전엔 이렇게 끈으로 묶어주는 작업을 해주면
짠하고 팝업북으로 변신 :)

 

 아이코, 너무 늦겠는걸!
하얀 토끼가 중얼거리며 굴로 쏙 들어갔어요
앨리스도 토끼를 따라 굴속으로 들어갔지요
앨리스와 함께 이상한 나라로 모험을 떠나요
이상한 나라에는 마법 같은 일들이 가득하답니다

제가 어릴 때는 이게 왜 이리 신기하던지요
앨리스가 커졌다 작아졌다 말이죠. 그때는 글로만 읽었는데 베베는 이렇게
일러스트와 팝업이 함께니 더욱 실감이 나겠죠?!
그래서인지 읽어주는데 집중을 더 잘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겹겹으로 되어있다 보니 읽으면서 일러스트를 볼 때 안에까지 자세히 보더라고요
그러면서 손가락으로 가리키면서 여기도 앨리스가 있다며 재미있어 하고
내용에 맞는 일러스트는 어디인지 찾아보기 했어요 :)

 

 

빙글빙글 돌아가면서 보는 재미도 있고 펼치면서 우와 하기도 하고
소장가치도 충분한 도서 같아요
덤으로 베베들은 신기방기해 하고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쉽게 접할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l*********l 2017.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크리스마스 선물로 강추! 회전목마 팝업북 소장가치 최고의 일러스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크리스마스 선물로 강추! 회전목마 팝업북 소장가치 최고의 일러스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내용보기
회전목마 팝업북은 소장가치 최고의 일러스트 북이랍니다~   이책을 보는 순간 엄마도 아이들도 완전히 반해버렸거든요^^   360도 회전목마 팝업북이 있다니 그저 볼 수록 너무 멋진 책이랍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동화를 360도 회전목마북으로 즐기는 사파라출판사의 팝업북!!   크리스마스 선물로 강추해요!!  아빠에게 책을 읽어달라며 가지고 온 책은 바로 이 이상한
"크리스마스 선물로 강추! 회전목마 팝업북 소장가치 최고의 일러스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내용보기

 

회전목마 팝업북은 소장가치 최고의 일러스트 북이랍니다~

 

이책을 보는 순간 엄마도 아이들도 완전히 반해버렸거든요^^

 

360도 회전목마 팝업북이 있다니 그저 볼 수록 너무 멋진 책이랍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동화를 360도 회전목마북으로 즐기는 사파라출판사의 팝업북!!

 

크리스마스 선물로 강추해요!!

 

 

아빠에게 책을 읽어달라며 가지고 온 책은 바로 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요

 

요즘 한글을 깨치고 있는 아이에게 아빠가 한글자 한글자 정성스럽게 읽어주며 가르치고 있어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이야기는 아이들이 아직 모르기에 아빠가 차근차근 읽어주며 설명을 해주었답니다
 

우리 흑룡군이 신기해하는 책!!

 

아빠~ 근데 이 책은 정말 신기해~ 내가 해줄께~~ 봐봐~ 짜짜짠~~

 

아이들이 보통 책과는 다르다는 걸 언제나 먼저 눈치채곤 하죠^^

 

신이난 흑룡군은 이렇게 펼치더니 기어가면서

360도로 그림책을 살펴보는 아이

 

그림책을 관찰하며, 신기한 팝업책을 처음보는 아이는 감탄을 하며 좋아해요^^

 

그러게`~ 정말 이 책 멋지다 멋져^^

 

 

 

책 속에서 앨리스가 누구인지도 찾고, 토끼도 찾았어요^^

 

멋지게 차려입은 토끼는 너무 늦겠다면서 서두르는데 앨리스의 몸이 병에 든 것을 마시자 작아졌다가 케이크를 먹으면 다시 커졌다가

 

몸이 마음데로 작아지고 커지네요

 

우와~ 여기 뭐야? 엄마 완전 신기하다!! 아이들은 첫 장면부터 이야기속으로 빠져들어요!!

 

신기한 듯 아이들은 손을 안으로 집어넣어서 앨리스도 한번 쓰다듬어주고

 

토끼도 찾아보기도 했지요^^ 우와~ 이거 정말 신기하다~ 그러면서 말이죠^^

 

5세 아이의 눈에는 정말 신기한 세상! 그리고 앨리스의 몸이 자꾸 커지고 작아지면서 만나는 다양한 동물들의 이야기가 재밌어요

 

숲에서 앨리스는 엄청나게 큰 강아지를 만나자 나뭇가지를 내밀었대요

 

과연 그 나뭇가지로 뭘 하려는 건지~~ 정말 알 수가 없는 앨리스의 행동이었죠!

앨리스는 버섯 위에 앉아 있는 애벌레로부터 버섯을 먹으면 원래데로 돌아온다는 얘기를 들었죠

 

그리고 정말 버섯을 먹으니 예전의 키로 돌아왔대요^^

 

그리고 공작부인이 아기를 어르고 있는 모습을 보고 아기를 안아주었지만 그건 아기가 아니라 돼지였대요

 

어? 엄마 뭐야~ 앨리스가 안고 있는 건 정말 돼지잖아..

 

ㅋㅋㅋ

 

팝업 맨 앞쪽에 앨리스가 돼지를 안고 있는 모습을 보자 백호군이 신이 나서 앨리스를 놀려요

 

으~~ 그러지마! 앨리스가 정말 속상하겠다!!

 

앨리스가 아름다운 정원에 도착하자 하트 왕과 하트 여왕을 만나게 돼지요

 

하지만 여왕은 앨리스를 가짜 거북이가 데려다 주라고 하네요!!

 

앨리스가 만나는 사람들이나 동물들은 다 조금씩 이상하고 우스꽝스러웠죠!

 

도대체 여기는 어디길래 이렇게 이상하지??

 

백호군도 신기한 팝업을 하나씩 만져보더니 이야기를 지어내요~ 내버려둬! 날 그냥 내버려둬~

 

앨리스는 그렇게 말했을 거라며 말이죠^^
 

 

앨리스가 법정에 도착했을 때, 여왕의 파이를 훔쳐 달아난 하트 잭에 대한 재판이었대요

 

근데 이상하게도 앨리스의 몸이 점점 커져버리고 화가난 여왕은 앨리스의 목을 당장 치라고 하네요..

 

어머나! 우리 앨리스는 어떻하나요??

 

하지만 용기있는 앨리스는 여왕에게 그래봤자 트럼프 카드일 뿐이라며 용기있게 외치네요~~

 

정말 앨리스는 신나는 꿈을 꾸었죠??

 

정말 엉뚱하고 상상력이 넘치는 재미난 모험을 말이죠~~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이야기를 이렇게 재밌는 회전목마 팝업북을

만나게 돼서 너무 너무 좋았어요

 

아이들이 너무 신기해서 보고 또 보고 또 보자는 책이었으니 말이죠^^

 

이건 소장하는 것만으로 행복!! 

 

그리고 크리스마스 선물로 주면 너무 좋을 책이랍니다!! 

 

 

u******7 2016.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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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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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고 어머머머 ㅋㅋㅋㅋ책을 열면 이상한 나라가 마법처럼 펼쳐지는 신기한 회전목마 팝업북 ㅎㅎ이상한 나라가 3차원 입체로 펼치지는 신기한 책을 만났어요~아이들도 신기해서 사진처럼 누워서 이것저것 만지고 구경하고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알고 또 사랑하는 명작 가운데 하나이지요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읽어본지도 오래 되었고 3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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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고 어머머머 ㅋㅋㅋㅋ


책을 열면 이상한 나라가 마법처럼 펼쳐지는 신기한 회전목마 팝업북 ㅎㅎ


이상한 나라가 3차원 입체로 펼치지는 신기한 책을 만났어요~


아이들도 신기해서 사진처럼 누워서 이것저것 만지고 구경하고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알고 또 사랑하는 명작 가운데 하나이지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읽어본지도 오래 되었고 3차원 입체 팝업북이라서 아이들과 함께 보면 너무 재밌겠다 싶었는데요


저도 어릴 때 생각해보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책으로 tv로 많이 자주 봤던 기억이 있어요


이번 회전목마 팝업북은 앨리스 탄생 150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을 바탕으로 출간되었어요


원작을 일목 요연하고도 충실하게 요약한 글과 오리지널 삽화로 따뜻한 컬러감에 자꾸 들여다 보게 되네요









책 앞표지와 뒷표지를 맞대고 책에 있는 빨간 리본으로 묶어주면 이렇게 팝업북이 펼쳐져요~


아이들이 누워 있으면 제가 뱅글뱅글 돌리면서 구경시켜 주었지요 ㅎㅎ










펼쳤을 때 단순한 팝업이 아니라 각 장면의 그림이 정교한 팝업으로 겹겹히 만들어져 완성도가 더 높은 앨리스 팝업북









저도 어릴 때 앨리스를 보며 이상한 나라를 여행하는 상상을 많이 했던 것 같은데요


아이들을 위한 환상과 즐거움이 가득한 독창적인 세계


책을 한두번 읽는게 아니라 아이들이 커가며 함께 여러번 읽어보며,


제가 그랬던 것처럼 아이들도 재밌는 상상, 즐거운 상상 펼치며 자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회전목마 팝업북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총 여섯 장면으로 원작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구성해 두었고


앨리스에 등장하는 여러 등장 인물들과 앨리스의 표정, 모습들을 다양하고 다채롭게 표현하여 더 흥미롭게 보았던 것 같아요


 

v*********3 2016.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회전목마 팝업북 최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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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다섯살 많은 언니가 명작동화로 읽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동화책으로 읽고 자신의 상상력을 보태서 저를 속인적이 있지요 ㅎㅎ 자매라 같이 방을 썼는데.. 바로 매일밤 12시가 되면  한쪽 벽에 이상한 나라로 가는 길이 열린다는거에요~ㅋㅋ 지금은 웃으면서 얘기하지만 그때는 심각해서 나도 이상한 나라로 가고싶다고 말하는 토끼를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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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다섯살 많은 언니가 명작동화로 읽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동화책으로 읽고 자신의 상상력을 보태서

저를 속인적이 있지요 ㅎㅎ

자매라 같이 방을 썼는데.. 바로 매일밤 12시가 되면 

한쪽 벽에 이상한 나라로 가는 길이 열린다는거에요~ㅋㅋ

지금은 웃으면서 얘기하지만 그때는 심각해서

나도 이상한 나라로 가고싶다고 말하는 토끼를 만나

이야기 나누고 싶다며 데려가 달라고 조르고 또 졸랐던 기억이 있어요 ^^

 

이상한 나라로 가고싶어서 벽을 뚫고 갈 기세로 밀어보기도 하고~

이상한 나라 앨래스를 읽게 되었을때 비로소 앨리스를

약간 각색해서 얘기해준거란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ㅎㅎ

 

아이들의 상상력을 풍부하게 해주고 꿈많은 아이로

자라게 해주는 '이상한나라의 앨리스'

일반 동화가 아닌 신기한 회전목마 팝업북 으로 만나보았답니다!!

 

 

 

 

<사파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회전목마 팝업북

 

 

 

 

회전목마 팝업북 스페셜 에디션 답게 빨간 리본이 눈에 띄네요!!

 

 



책을 펼치고 빨간 리본을 묶어주면 회전목마 팝업북 완성이에요~!

 



 

3차원 입체로 되어 있어 반하고~

섬세하고 우아한 오리지널 삽화에 또 한번 반하는 책이네요!!

 

어른 아이 할것 없이 누구나 소장하고 싶게 만드는

워너비 팝업북 이상한나라의 앨리스!!

 

 

 

 

회전목마처럼 360도 돌려 가며 읽을 수있어요!

아름답고 놀라운 환상의 세계를  3차원 입체로 볼수있어요!

 

 

입체 팝업북은 아이들 호기심과 상상력 자극에 도움되고

책읽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도 흥미를 끌수있어 좋은책이지요!

그런데.. 팝업북 사서 보다 보면 약해서 금방 찢겨져  속상한데..

앨리스 입체 팝업북은 금새 찢어질 염려도 없고 좀더 튼튼해요!!

 



 

잘시간이 훨씬 지났는데도 한참동안 조잘조잘 잘갖고 놀아요~

 

처음엔 서로 보겠다고 좀 투닥투닥 하더니 어느새 타협해서 같이

사이좋게 본답니다. 그리고 또 좋은점은 사방 어느방향에서든 볼수있기에~

읽는 속도가 빠른 아이도 늦은 아이도 자리를 이동하며 먼저 볼수도 있기에

다툴일도 기다릴일도 없어 더욱 마음에 들어요!

 

 

아직 글자를 모르는 동생은 입체북이기에 카드도 만지고

고양이가 진짜 고양이 같다며 쓰다듬기도 하고~

앨리스랑 악수도 하면서 이상한 나라 앨리스와 함께

상상의 나래를 마음껏 펼칩니다 ㅎㅎ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아온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벌써 올해로 출간 151주년을 맞았다고 해요.

 사파리에서 앨리스 탄생 150주년을 기념 하여 스페셜 에디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회전목마 팝업북을 만들었어요!

 회전목마처럼 책을 360도 돌려가며 볼 수 있어~

보는 즐거움이 쏠쏠하답니다!!

 

우리 아이들이 요즘 푹 빠져 읽고있어요!

상상력을 자극하는 입체 팝업북 앨리스와 함께

따뜻한 감성과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들로 자라면 좋겠어요 ^^*

 

 

j******9 2016.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토끼가 되고 싶을만큼 재미있는 회전목마 팝업북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토끼가 되고 싶을만큼 재미있는 회전목마 팝업북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내용보기
회전목마 팝업북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안녕하세요  다솜아리입니다.우리 보물들과 이번에 책을 펼치는 순간 이상한 나라가 펼쳐지는 신기한 회전목마 팝업북신기한 나라의 앨리스를 만나보았어요.​   귀까지 색칠하고는 완성!!!루이 그림 그릴때 거꾸로 그렸어요.그래서 제가 한번 들고서 사진찍어볼까?하니 한참을 이리저리 돌리면서 토끼가 아니네라고 말하며 토끼를 제대로 들어주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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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목마 팝업북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안녕하세요  다솜아리입니다.

우리 보물들과 이번에 책을 펼치는 순간 이상한 나라가 펼쳐지는

신기한 회전목마 팝업북

신기한 나라의 앨리스를 만나보았어요.​ 

 

 

귀까지 색칠하고는 완성!!!

루이 그림 그릴때 거꾸로 그렸어요.

그래서 제가 한번 들고서 사진찍어볼까?

하니 한참을 이리저리 돌리면서 토끼가 아니네라고 말하며 토끼를 제대로 들어주었어요.

YES마니아 : 로얄 v********0 2016.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비로운 앨리스의 모험이 눈앞에 펼쳐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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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읽을때마다 재밌어요. 작가가 어떻게 이런 상상을 했는지 호기심 어린 눈으로 책을 보죠. 그런데... 평면으로 된 책은 상상력을 동원해서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 수도 있지만. 조금은 지루한 것이 사실이예요. 내가 상상하는 것이 눈앞에 펼쳐지면 더 재밌을텐데 말이죠.   사파리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회전목마 팝업북]은 그런 상상을 실현시킨
"신비로운 앨리스의 모험이 눈앞에 펼쳐져요." 내용보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읽을때마다 재밌어요.

작가가 어떻게 이런 상상을 했는지 호기심 어린 눈으로 책을 보죠.

그런데...

평면으로 된 책은 상상력을 동원해서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 수도 있지만. 조금은 지루한 것이 사실이예요.

내가 상상하는 것이 눈앞에 펼쳐지면 더 재밌을텐데 말이죠.

 

사파리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회전목마 팝업북] 그런 상상을 실현시킨 작품이예요.

이건 정말 작품이라고 말할 수 있어요.

그냥 보면 뭐 평범한 책인것 같아요.

기존 사파리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비해서 굉장히 얇은 책이죠.

그런데 옆면에 빨간 끈이 있네요.

꼭 앨리스가 하얀토끼를 따라갔듯이 이 빨간 끈을 당겨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빨간끈을 당겨서 표지를 맞대고 이렇게 묶으면 신비로운 극장이 바로 눈앞에 펼쳐져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이야기는 많이들 알고 있죠.

앨리스가 하얀토끼를 따라 작은굴에 들어갔다 신비로운 모험을 하는 이야기예요.

그 모든 이야기가 이 회전목마 팝업북 속에 고스란히 담겨있어요.

어쩌면 내가 상상하던 이상의 것들이 담겨있어요.

원전의 삽화를 충실히 따르면서 멋진 컬러가 더해져서 더 아름다운 작품이 되었어요.

한페이지 한페이지 돌려가면서 읽다보면 나도 앨리스를 따라서 신비한 세계에 들어가 있는것 같아요.

겹겹이 펼쳐지는 그림들이 깊이감을 더해주어서

더 신비롭고 재미난 화면을 만들어주고 있어요.

움직이지 않는 그림들인데도 가만히 보고 있으면, 등장인물들이 살아서 움직이고 말도 하는것 같아요.

기존의 팝업이 책을 바닥에 두고 한페이지씩 넘기면 무엇인가가 튀어나오는 팝업이였는데.

사파리의 회전목마 팝업은 공감감을 아주 잘 살린 작품이예요.

앨리스의 이야기를 잘 모르는 사람도 한바퀴를 돌려보면 앨리스가 경험한 신비한 세계를 모두 둘러본 것 같아요.

한번 휙 돌려보고 마는 책이 아니라, 저 뒷배경에 있는 인물들도 하나하나 살펴보면 시간 가는줄 을 몰라요.

어쩜 저렇게 섬세하게 표현을 했는지 너무나 멋진 작품이예요.

 

이 책은 한번 보고 책장에 꼿아두는 책이 아니라 늘 펼쳐두고 한장면 한장면 꼼꼼히 감상을 해야한답니다.

우리집 공주님도 열심히 앨리스가 펼치는 공연을 보고 있어요.

몇번을 보는것이지만 너무 신기하고 재밌는 무대라서 자꾸자꾸 돌려보고 싶은 팝업북이예요.

 

이 책을 가만히 보면 작가의 정성이 얼마나 가득한지

그 수고에 그저 감사를 하고 싶어요.

평면적으로 보던 작품을

이렇게 입체적으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너무 행복하답니다.

 

저는 위 도서를 추천하면서 사파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g*******1 2016.11.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