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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누어야 하나요?> 우리 아이도 사회성이 필요해
" 왜 잘 해야 하나요? " 전 6권시리즈 책중에 왜 나누어야 하나요? 책을 아이들과 읽었네요..
영국 국정 교과과정을 옮긴 이 시리즈는 재미있는 그림과 내용을 통해 가정과 학교에서
아이들이 성장하는데 꼭 필요한 것들을 알려 주고 더불어 산다는것, 친구와 이웃을 존중하는
마음, 나누고 함께하는 기쁨을 알아 가는 과정이 생생하고 익살스럽게 담겨져 있어요..
엄마의 사랑의 잔소리가 필요한 시점에 이책을 읽어 주면 좋아요.. [줄거리]
두 꼬마아이 팀과 잭.. 팀은 욕심이 많아서 항상 혼자만 가지려고 하는 아이랍니다
그래서 엄마에게 늘 혼이 나지요.. 엄마는 나누는것에 대해 설명을 해주시지만 도무지 팀은
이해할수가 없어요.. 엄마는 나눠 주어라, 같이 놀아라, 함께 먹어라 말씀 하시지만..
팀은 왜 자꾸 나누어서 하라는 거지 도무지 알수가 없었지요.. 하지만 옆집에 놀러가서
팀의 행동이 바뀌게 됩니다
『 옆집에 사는 쌍둥이 자매 케이와 케시는 모든걸 함께 하면서 자랐기 때문에 둘도 없는
친구였어요.. 나누면 훨씬 더 재밉고, 같이 놀면 훨씬 더 재미있다는 케이와 케시.. 쌍둥이
자매들과 어울리며 놀다가 케이, 케시와 엄마가 한말이 무슨 뜻이였는지 알게 되었어요 』
함께 하니깐 신이 났고, 전보다 훨씬 더 친해진것 같았어요
" 나누고 함께 하는것 " 은 모두를 기쁘게 해준다는걸 알게 된거지요..
새로운 장난감을 샀지만.. 친구들과 함께 하지못하면 무슨 재미가 있겠어요
이젠 팀도 잭과 사이좋게 나누면서 놀수 있답니다.. 나누어서 함께 하면 마음이 따뜻하고
행복해진다는 것을요.. 더 신나는 일은 내가 먼저 나누어 주면 모두 나와 함께 하려고
한다는거예요..
연년생인 두 딸아이들은 욕심과 질투가 많아요.. 특히 여자아이들이라서 더 그런것같아요..
항상 똑같이 사줘야하고 본인 장난감보다 남의 장난감에 눈독을 들이죠..
그래서 돈이 2배로 듭니다.. ^^; 먹을것을 보면 자기꺼밖에 몰랐던 아이들이였는데..
이책을 보여주면서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했어요.. 함께 한다는것은 참 즐거운일이라는것을..
딸아이들과 흥미롭게 본 책이였어요.. 딸아이들도 조금씩은 욕심을 버리고 나누어주고..
사이좋게 지내는일이 얼마나 좋은지를 알게 될것 같아요
언니와 동생으로 만났다는건 큰 행복과 기쁨이라는걸 딸아이들도 조금씩은 느끼며
알았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아이들과 책을 보며 유익하고 소중한 시간을 함께 할수있어서 즐거웠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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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를 가지고 놀고 싶어하는 동생 잭에게 혼자 가지고 노려고 물을 뿌리고, 요요와동생과 먹으라고 준 체리도 혼자서 다 먹어버린 팀. 나눠 주어라, 같이 놀아라, 함께 먹어라.. 도대체 왜 자꾸 나누어서 하라는건지? 혼자만 가지려는 팀은 알수 없었지요. 엄마는 팀에게 나누는 것에 설명을 해주셨어요. 그건 나만 생각하는게 아니라 다른 사람도 생각해서 함께하는 거라고.. 엄마가 설명해 주었지만 옆집 쌍둥이 자매와 놀기전까지 알지 못했어요. 나누어서 함께 하면 마음이 따뜻하고 행복해져요. 더 신나는건 내가 나누어 주면 모두 나와 함께 하려고 한다는 거에요.
왜 나누어야 하나요? 윤성이가 내게 묻고 싶은말이 아닐까 생각된다. 자동차와 장난감 혼자 가지고 놀고 맛있는것도 혼자 먹다가 어느날 동생이 나타나더니 모든지 나누어야 한다니 윤성이로서는 나누려 하지않는게 어쩌면 당연한일일것이다. 그걸 이해못하는 엄마는 동생에게 나누어 주지 않는다며 야단을 치고 벌을 세우니.. 매일 전쟁이 아닐수 없다. 윤성이에게 장난감이랑 먹을것을 나누려 하지않으면 아무도 친구하려 들지 않고 다른 친구들 역시 윤성이하고는 나누려 하지 않는다고 애기를 해줬다. 그리고 동생없이 할아버지집에서 혼자놀때 심심해서 윤호가 보고싶었던 것처럼 동생윤호와 함께 장난감도 나누고 맛있는것도 함께 나누어 먹는다면 혼자놀때보다 훨씬 재미있고 신나며 기분이 좋아질거라고 애기했더니.. 고개를 끄덕이며 "맞아 맞아"를 외치며 들고있던 자동차를 동생에게 건네준다.
하루아침에 윤성이는 변하진 않았지만 이책을 읽고 또 읽고 애기를 하다보면 윤성이도 동생과 친구들과 나누어야 된다는 것을 자연스레 알게 되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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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안돼, 내 꺼야!" 소리치고 잭에게 물까지 뿌렸거든요. 엄마는 나에게 "팀,그만해! 이번에는 잭 차례잖아?" 하고 말씀하셨지요.
어느 집이나 둘 이상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이런 일을 흔히 있는 일일거에요. 저희 집 두 녀석도 툭하면 혼자만 하겠다고 고집을 부려서 종종 혼나곤 하거든요. 이 모습을 보면 아이들은 '어 저건 내 모습이랑 똑같은데.'하고 생각하겠지요. 심지어 팀은 [팀의 장난감 아무도 못 들어감]이라는 글을 써서 붙히고 온갖 자물쇠로 문을 잠가 두었지요.그 모습을 보시던 엄마는 이렇게 말씀하셨지요. "팀,네가 장난감을 혼자만 갖고 논다면 친구들이 어떻게 할까? 아무도 너와 놀려고 하지 않을꺼야. 맛있는 도넛을 혼자만 먹으면 어떻게 될까? 더 이상 널 좋아하는 친구는 없을거야. 엄마의 말에 팀은 계속 화만 내고 있었지요. 그러다가 옆집에 놀러가게 되었어요.
우리집 녀석들하고 똑같은 모습의 팀이네요. 아무리 잔소리를 해고 혼내보고 화를 내도 자기 고집을 쉽게 꺾지 않는 모습이라 엄마로서 공감백배인 내용이었어요. 이런 녀석을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 옆집에는 쌍둥이 자매 케이와 케시가 살았어요. 둘은 모든 걸 같이 하며 자랐기 때문에 제일 친한 친구가 되었대요. 그러면서 내게 나누면 훨씬 더 재미있다고 자랑했어요. 둘이 같이 놀면 훨씬 더 재미있다고 했지요. (도대체 뭐가 재미있다는 얘기인지....)
옆집 쌍둥이 케이외 케시의 말을 듣고도 팀은 나누는 즐거움,행복이 뭔지 모르는 모양이에요..뭐 어른들도 말만 듣고는 이해가 안될때가 많으니까요. 과연 팀은 쌍둥이 케이외 케시의 말을 이해하게 될까요? ![]() 셋은 오후내내 함께 뛰고 달리고 재미있게 놀았어요. 그제서야 케이,케시,엄마가 한 말이 무슨 뜻인지 알게 되었어요. 함께하니까 정말 신이 나고 훨씬 더 친해졌어요.
와, 드디어 팀은 나누는 즐거움과 행복이 무엇인지 알게 된 모양이에요. 아무리 말해도 이해가 안되던 왜 나누어야 하는지를 팀은 쌍둥이 자매 케이와 케시와 함께 놀고 함께 하며 스스로 터득하게 된 모양이에요. 우리집 녀석들도 둘이서 싸우기도 하고 그러지만 친척 아이들과 함께 놀거나 친목회 가족 아이들과 놀면서 함께 하는 즐거움을 많이 느끼고 즐거워하며 변하는 모습을 보였답니다...어른도 말로는 이해가 안되는게 있는데 이럴때는 몸으로 부딪쳐 보는게 제일 좋은거 같아요. 남자들은 목욕을 같이 하고 운동을 하며 뒹굴어 봐야 친해진다고 하고 여자들도 함께 수다떨고 뭔가를 하다보면 친해지는 것처럼요.
먼저 나눌 줄 아는 아이라면 아마 친구들은 누구나 그 애와 친구가 되려고 할꺼에요. 울 아들의 말처럼 인기짱인 아이로 등극하는 것이지요, 나누면 나눌수록 즐거움이 커지고 더욱 행복해 지는 것이니까요. 나누지 않으려고 하는 아이들,혼자만 가지려고 하는 아이들은 아직 나눔으로 줄어드는게 아니라 나눔으로 즐거움과 행복이 커진다는 것을 아직 알지 못하기 때문이에요. 이런 아이들에게 아무리 말을 해줘야 소용이 없겠지요? 바로 이럴때 [왜 나누어야 하나요?]를 통해 팀에게 일어난 일을 보여주는 거에요. 아마 똑똑한 우리의 아이들은 팀처럼 알게 될거에요, 나누는 즐거움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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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는 ~을 해야 하나요?’ 시리즈는 재미있는 그림과 아이들이 이해하기 세살 딸아이는 이책을 참 좋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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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은 뭐든지 혼자만 가지려고 하는 욕심 많은 아이예요. ![]() 엄마는 팀에게 왜 나누어야 하는지 팀에게 이야기를 해주었어요. ![]() 이 동화는 아이들에게 나누는 삶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고 있는 아주 좋은 동화 입니다. ![]() 아이들의 생각을 들어 보세요 ![]() 아이들과 함께 해 보세요. ![]() 왜 나누어야 하나요 책 한권을 읽고 나니 이 시리즈에 대한 다른 책의 내용들이 궁금해지더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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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를 보며 나는 한참을 웃었다. 과자를 혼자먹는 아이와 화가 잔뜩 난 네 친구의 모습이 책제목과 너무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어서였다. 나눔과 배려에 인색한 아이들에게 엄마들은 화를 내거나 심지어 매를 들기도 한다. 하지만, 욕심은 아이들만에 고유한 의사소통이 아닐까? 내 장난감, 내 자동차, 내 엄마, 내 옷... 심지어 '네 것도 내 것이야!' 라고 우기는 아이들. 이 책을 읽으며 어쩌면 나 역시 어린시절 또 다른 팀이 아니였을까 생각해 보았다.
표지를 넘기면 고양이와 개가 등장한다. 밥그릇을 사이에 두고 신경이 곤두 선 고양이와 개.. 밥그릇을 들고 뛰어다니는 고양이.... 아이들에게 해결책을 물으며 도입하기에 적당한 것 같다. 무엇이든 자기만 하려는, 가지려는, 먹으려는 팀은 언제나 엄마에게 야단을 맞는 아이이다. 형제인 잭과 함께 하라는 엄마 말씀에 심통이 난 팀은 옆집 쌍둥이 케이와 케시 덕분에 나눔의 즐거움을 알게 된다. 엄마가 말할 때는 이해할 수 없었던 것들을 케이와 케시와 놀면서 터득한 아이... 그 후로 팀은 잭과도 엄마와도... 친구들과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게 된다.
아이들에게 운동 경기나 게임을 할 때 혼자면 재미가있을까? 라는 질문으로 생각을 끌어내 짧은 토론을 해도 좋을 것 같다. 아이들에게 나눔과 배려, 관계를 설명하고 이해시키기에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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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나눔의 즐거움을 일깨워 주고 왜 나누어야 하는지 필요성을 알려 주는 일상생활의 상황들을 통해 아이에게 상황을 반대로 재연함으로써 재미있게 풀어 놓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은 외동들이 많아서 아이들이 자신이 갖고 싶은 것들은 무엇이든지 가지며 사달라고 말만 하면 모든 것들이 다 이루어지는 세상속에 살아가기에 더욱더 이러한 부분들은 확실히 집고 넘어가야 할 부분들이 아닐까 생각을 해보면서 우리 아이에게도 그런 나눔의 기쁨을 만끽하며 살아갈수있도록 하나 하나 체험을 하게 함으로서 친구들에게 늘 환영 받는 아이가 도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이 책의 줄거리는 팀 이라는 아이가 아침부터 친구에게 양보를 하지 않아 야단을 맞고 심술굿은 일들까지 서슴치 않고 요요도 혼자 가지고 놀고 체리도 몽땅 먹어 버려 야단을 맞는답니다. 하지만 팀은 나누는 것이 어떠한 것인지 잘 몰라 엄마가 팀이 친구의 상황이라면 기분이 어떨런지 물어 보면서 개념을 설명해 줍니다. 그리고 옆집에 사는 쌍둥이 자매를 통해 나누는 기쁨이 어떠한 것인지 알고 나누면 자신도 필요한 때에 도움을 받을수있다는 사실을 알게된다는 스토리 입니다.
아이가 이 책을 함께 보면서 반복 학습을 하려고 두번 세번 책을 펼칩니다. 책을 통해 간접 경험을 하면서 동생에게 자신이 들고 있던 샌드위치를 조그마한 손으로 나누어 주는 모습을 보니 대견스럽기도 하고 독후 활동도 된다는 생각에 기쁨이 두배라는 탄성을 자아내게 만든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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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둘을 키우다 보니. 정말 하루도 야단 안 치고 지나가는 날이 없는듯 합니다. 15개월, 45개월,.,., 늘 경쟁이나 다툼은 둘째 아이의 울음으로 끝이 나 버립니다. 한 개 있으면 꼭 서로 차지하겠다고 다투지요. 큰 아이나 작은 아이나 마치 같은 연령을 보는 듯 합니다.
이 책은 정말 형제간의 에피소드 같아요. 아침부터 엄마에게 혼이 난 팀~! 잭의 차례임에도 자기 것이라고 우기면서 잭에게 호스를 주지 않고, 도리어 물까지 뿌렸지요. 요요도 혼자만 갖고 놀고, 체리도 몽땅 혼자 먹어 버리고 말이에요. 엄마는 그럴 때마다 잭에게 뭐라고 그럽니다. 팀에게 주라고 말이지요.잭은 나눠 주어라, 같이 놀아라, 함께 먹어라..왜 자꾸 엄마가 그러는지 뽀룡통한 얼굴로 생각합니다.
엄마는 그런 잭에게 나누는 것에 대해 조근 조근 이야기해 줍니다. 혼자만 장난감을 갖고 놀때 친구들이 어떻게 할지..맛있는 도넛을 혼자 다 먹는다면 어떻게 될지. 요요를 계속 혼자만 갖고 논다면 어떤 일이 일어 날 지 말이에요. 엄마의 설명을 들어도 잭은 여전히 화가 났습니다. 정말 엄마편에서 이렇게 이야기해도 바로 수긍하는 아이는 없을 것 같아요. 우리 아이도 그렇답니다. 나누어서 함께 하면 마음이 따뜻하고 행복해질 뿐만 아니라, 나누어 줄 수록 자신과 함께 하려고 한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답니다.
요즘같이 핵가족 사회, 자녀가 1명이나 2명의 소수인 경우에는 나눔의 기쁨을 잘 모르고 커나가게 되는 것 같아요. 또 혼자이기 때문에 나누는 것을 체험할 기회도 없고 말이에요.
주인공의 표정이나 상황이 참 마음에 와 닿아요. 큰 아이의 경우 이 책의 주인공인 잭의 심정을 잘 이해하는 듯 싶었어요. 동생과 나누어야 하는 것, 친구와 함께 하는 것이 더 행복하고 좋은 일이라는 것을 알게 해 주는 좋은 책이어서 참 마음에 듭니다. 늘 다툼이 끊이지 않는 우리 집에 꼭 필요한 책이에요. 아이와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실제적이어서 유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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