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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라...........
간단한 사칙연산의 틀속에서 이 정도야 식은죽 먹기지........라며
가볍게만 보았던 수학............. 아이가 고학년이 되면서부터 점점 버거움을 느끼게 된다.
한없이 커지기만 하는 숫자들 ,거기에 분수와 소수에 등장...., .......
그 속에서 이루어지는 사칙연산 들..... 숨이 턱에 차 있을 즈음 만난 초등수학 개념사전.........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 어수선한 머리 속을 정리할 수 있을 듯하다.
이 책은 그야 말로 수학 속에 등장하는 기본 개념들을 이해하기 쉽고 아이들이 접근하기 쉽게 잘 설명되어져 있다.
특히나 저처럼 초등시절만큼은 학원에 힘을 빌리지 않고 엄마표 수학으로 완성하고자 하는 엄마들이 본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학창시절 익숙했던 수학적 개념들이 ................나이 40을 넘기며 가물가물해져 가는개념들..... 이책을 통해 다시 다지고 기억을 재생시킨다면 아이들 학습에 많은 도움을 주는 엄마로 거듭 날 수 있을 거 같다..
이 책에 가장 큰 특징은 총체적 개념의 틀 속에서 나무가 가지를 뻗듯 개념가지를 뻗어 나감으로서 아이들의 이해력을 돕니다. 어려운 용어들에 나열이 아닌 우리 아이들이 접근하기 쉽게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 써 놓음으로써 흥미를 유발하며 이해력을 도와준다. 개념과 원리와 법칙을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서술형 문제나 연산적 문제에 접근엔 한계가 있다. 특히 고학년에 올라가서 이런 버거움을 만나기 이전에 엄마와 아이가 함께 개념정리를 해 둔다면 수학이란 과목이 어렵게만 느껴지지 않을 것이다. 초등수학 개념사전, 이렇게 활용해보세요, 개념이 쏙쏙 스물네고개, .눈으로 읽는 수학, 일상에서 쉽게 접할수 있는 수학적 접근 이야기 등을 통해 개념 다시 한번 다지기, 책 뒷쪽에 나와 있는 문제와 풀이과정, 찾아보기 등을 통해서 수학과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다. 이 책은 단숨에 읽어 내려가기 보단 알고자 하는 목차를 찾아 하나하나 읽어가며 알아가는 재미를 느끼며 책을 읽는다면 엄마도 아이도 많은 도움이 될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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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6년 수학을 이 한권으로 만날수 있다는 것에 뿌듯하였다. 5학년과 2학년를 둔 학부모로써 정말 읽고 싶고 갖고 싶었던 책이였다. 큰아이 영재원 공부를 시키면서 선행을 시켜야 된다는 주위 사람들이 많았다. 사고력 수학을 하자니 자신의 학년의 수학으로는 부족하고, 여러 공식들을 알아야 되겠기에......선행을 하면 일단 어려운 개념에서 좀더 쉽게 이해하면서 문제풀이에 응용하기도 쉽고,또 아이들에게 이해하는 폭을 넓혀주는것 같았다. 그런데 막상 선행을 하려 하니 아이가 왜 자신보다 높은 학년것을 하느냐고 싫다고 하여 안했는데 그때 이 [초등 수학 개념사전]을 만났더라면 구지 선행이라는 말 없이 초등 수학을 한번 짚고 갈수 있었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이야기 처럼 술술 읽히는 학습사전이라고 했는데 정말 초등수학의 5개 영역(수와연산,도형,측정,확률과통계,규칙성과문제해결)을 1학년부터 6학년까지 나선형 형식으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해 주고 있었다. 패턴으로 푸는 문장제 20문제는 영재원 시험에서 자주 볼수 있는 문제들로 자주 접했던 문제들의 설명이였는데 설명을 보니 아하~~하는 감탄사를 낼수 있게 그 원리를 단계별로 쉽게 풀어주고 있었다. 요즘은 사고력 수학이 대세인 만큼 그에 맞는 문제들을 풀때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초등 수학에 끝나지 않고 중학교와 고등학교 수학과 연계한 피보나치수열,토폴로지,파스칼의 삼각형, 황금비를 알면서 폭 넓은 수학의 세계를 경험해 볼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특히 스물네 고개는 퀴즈로 수학을 알아보는 시간이라 아이들이 더 좋아했다. 6학년이 되는 큰아이에게는 초등의 수학을 정리해보는 시간을, 3학년이 되는 아이에게는 선행을 기본으로 수학과 더욱더 친해지는 시간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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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2월 17일)자 중앙일보에 내년부터 바뀌는 수학교육과정의 주요 내용이 학년별로 나와있었습니다. 추가되거나 삭제되거나 아니면 다른 학년으로 이동되는 내용들이 나와있더군요. 수학은 계산보다는 수학적 사고력을 키우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고 하더군요. 단순한 도형 및 숫자 계산은 빠지고, 문제 해결에 필요한 사고 과정을 요구하는 내용이 추가된다고 합니다. 아울러 교육과정 영역이 초등은 수와 연산, 도형,측정, 확률과 통계, 규칙성과 문제 해결로 구분이 된다고 나와있는데 초등수학 개념사전도 개정교육과정에 맞추어 영역별로 설명이 되어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됩니다. 처음 책을 받아보고 크기에 놀라고 내용이 쉽게 설명이 되어 있는 것에 놀랐습니다. 아이도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머리에 잘 들어오고 중간중간에 각 영역과 관련된 생활 속 또는 고대의 흥미있는 수학사 이야기가 있어 재미있다고 말하더군요. 초등교과 과정에서 다루는 중심적이고 뼈대가 되는 개념어 91가지를 정해 각 개념의 이해를 돕는 그림과 함께 여러가지 예와 알기 쉬운 설명으로 쉽게 읽혀 지도록 풀어썻고 개념과 용어의 정확한 뜻과 쓰임새도 같이 나와 있어 바로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각 제목마다 관련된 교과도 학년별로 나와 있어 학년에 맞게 찾아 읽을 수 있습니다. 뒷편의 찾아보기도 표제어별로 학년을 찾아볼 수도 있고 각 학년 단원명으로도 관련표제어를 찾을 수 있게 세심하게 배려가 되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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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6학년인 큰아이에게 중학교 입학을 앞 두고 이 책 한권으로 초등수학을 정리 할 수 있어서 무척 기뻤답니다. 초등 수학의 기초와 개념을 잘 알아야 중학교 가서도 어려운 수학에 잘 적응 할 수 있기 때문에 초등 수학의 기초와 개념을 단시간에 이 한권으로 마무리 할 수 있는 큰 장점이 돋보여요. 처음에 책의 두께를 보아서 일반 사전처럼 딱짝하고 지루할까 염려를 했는데 표지를 한장 한장 넘길 때 마다 재밌는 삽화와 함께 이야기 책 처럼 술술 읽혀지는게 너무 맘에 들어요. 전 교과 과정이 모두 수록 되어 있으며 아직 배우지 않은 신선한 내용도 담겨 있어 지루 하지 않고 쉽게 이해가 되도록 설명이 되어 있네요. 제가 초등학생 시절 수학을 어려워 했고 또 초등 과정의 수학적 기초와 개념이 부족해 중학교에 들어가서도 수학이라는 과목을 멀리 했던걸 보면 우리아이들에게는 저같은 수순을 밟아 서는 안되겠다는 오기가 발동 하더군요. 초등수학개념을 한권으로 정리 한 이 책 한권으로도 지금까지 부족한 부분을 이 책을 통해 재 확인 할 수 있으며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 주는 좋은 교재인것 같아요. 또한 이 책을 잘 활용하는 방법까지 제시 해 주니 아이들 스스로도 이 책을 어렵지 않게 차근차근 넘겨 보는게 참 흐믓했답니다. 학년과 학기,각 단원의 주류로 맥을 끊지 않고 연결되어 있어 이미 아는 내용이라 해도 복습을 통해 초등과정을 완벽히 마스터 할 수 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교과 과정 외에도 개념과 관련 된 다양한 지식이나 또 심화 된 내용,그리고 각 영역에서 다룬 개념들을 퀴즈로 풀어 보는 코너와 수학이 활용 되고 있는 정보를 접할 수 있는 눈으로 읽는 수학등 다양하고 흥미있는 구성은 아이들이 수학에 더욱 흥미를 불어 일으키는 요소인것 같아요. 초등 졸업을 앞 두고 이번 겨울 방학 동안 초등수학을 총정리 하면서 중학수학에 더욱 자신감을 갖게 되지 않을까 기대가 큰 유익한 교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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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6년의 수학 전영역을 담아서 책은 크고 두께도 있는 편입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사전이라는 말에 걸맞게 방대한 영역을 깊이 있게 다루고 있다는 점인데...기존의 사전처럼 딱딱한 형태가 아니라 재미있는 수학적 사실과 이야기를 곁들여 재미있게 읽어갈 수 있다는 점입니다. 초등수학을 살펴보면 학년이 올라갈 수록 한두영역이 새로 나오지만 대부분이 기본원리와 개념이 확장되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기초적인 부분과 기본원리를 제대로 익혀가면 고학년이 되어서도 수학에 자신감을 갖고 해 나갈 수 있습니다. 수연산 도형, 측정, 확률과 통계, 규칙성과 문제해결의 5영역과 패턴으로 푸는 문장제의 총 6영역으로 크게 나누어지며 초등수학의 기본핵심 개념어 91개를 표제어로 선정하여 수학교과의 흐름을 알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차근차근히 정리된 개념과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고 돋보이게 만드는 것은 바로 다양한 삽화와 재미있는 만화들이 곁들여져 있어서 이해를 돕습니다. 인도에서 아라비아 숫자가탄생하기까지의 역사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엮어 아이들에게 관심과 흥미를 유발합니다. 0의 탄생하게된 배경과 0의 의미와 실생활에 사용되는 0, 0이 없는 세상을 상상해 본다면 등...0에 관한 모든 것을 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도형에 대한 개념 아이들이 힘들어 하는 입체, 통계등의 개념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뒷부분에는 스물네 고개가 있어 개념어를 게임형식으로 맞춰가며 정리를 해 볼 수 있습니다. 공부하는 아이도 그렇지만.. 수학을 지도하는 엄마나 선생님들이 한권쯤 가지고 있으면 좋을 거 같아요 . 교과서나 문제집을 풀다가 이해가 잘 가지 않으면 초등수학개념사전을 찾아보고 그 기본 원리를 파악할 수 있으니까요.. 아쉬운 점은 두께가 있으니까 아이들이 처음보면 부담스러워 할 수 있겠습니다. 많은 내용을 담으려다 보니 한 바닥에 내용이 가득 차 있는 것두요...특정영역에 치우치치 않는 수학적 게임문제등을 중간중간에 더 많이 수록해 두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스물네고개 외에도요...그럼 분량이 너무 늘어날까요... 초등수학개념사전...사회나 다른 과목에 비해 개념을 정리하기가 힘들 었을 거 같은데..수학을 보니 다른 과목도 살펴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사회나 과학도 살펴보려 갈려구요... 알차게 성의껏 만들어진 책이라 여겨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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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이들 2학기 기말고사가 끝나기 무섭게 다음 학년을 준비 시키는 비정한 엄마다. 이런 글을 적으면 이 글을 보는 이들 모두가 "뭐 야~~"라고 말할 것이라 생각된다. 그런데 내가 이렇게 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은 지금 껏 우리 아이들을 학교 진도에 충실하게 발 맞춰서 공부를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학부모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선행은 한 학기면 충분하다고, 완숙되지 않은 선행은 오히려 아이을 힘들게 할 뿐이라고 얘기를 했는데...
매해 11월, 12월이면 대학에서 실시하는 영재원 시험이 있다. 지방이기는 하지만 그런 영재원을 운영하는 대학이 두개씩이나 모여있는 소도시다보니 이 때쯤이면 온 초등학교가 들썩이는 느낌이다. 작년까지는 그런 것도 몰랐다. 교사이기는 하지만 고등학교이기에 초등생과 중등생을 대상으로하는 시험이다보니. 그리고 아이들이 어리다보니 관심밖의 것이었다. 헌데 휴직을 해서 있다보니 들리고 보이니 귀가 솔깃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다. 그래서 아직 늦지 않았다 생각되는 아들녀석을 잡아보리라 맘 먹고 기말고사가 끝나자마자 한 학년 위의 문제지를 사서 공부를 시키고 있다. 다행히 수학을 재미있어해서 그닥 힘들지는 않다. 그러던 중 마침 [초등 수학 개념사전]을 접하게 되었다. 물론 만족스럽다. 다른 출판사에서 나온 [교과서 개념***]시리즈를 잘 보던 아들이라 새로운 수학용어에도 별로 거부감이 없었기에 비록 책의 부피가 부담감은 있지만 찬찬히 살펴보고 도움을 받는 것 같다. 그리고 각 개념마다 그 내용이 나오는 시기를 기록해 놓은 것이 오히려 아들에게 동기를 유발시켜주는 것 같다. 이 책이 지향하는 것이 [이야기 책처럼 술술 읽히는 신개념 학습사전] 이었는데 정말 그러한 것 같다. 아흔개가 넘는 꼼꼼한 개념설명이 초등 수학은 무리 없이 이해하고 해결하게 도와줄 수 있으리라는 확신이 든다.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혼돈스러워 하기 쉬운 문장제 문제들을 따로이 정리하여 핵심만 꼭꼭 짚어주고 있어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고, 우리 아들이 특히나 재미있어 했던 [스물네 고개]는 다른 아이들도 모두 흥미로워 할 부분일 것이라 생각된다. 또 본 내용 외에 소개된 마방진이나 피보나치수열, 토폴로지, 패러독스, 파스칼 삼각형등은 이후 고등학교 수학에서 접할 내용을 맛보기로 보여주고 있어서 수학에 관심이 있는 아이라면 참 좋아할 부분이라 생각된다.
전체적으로 볼 때 초등 고학년 아이들이 접해본다면 참 좋을 책이라는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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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따끈한 새책을 서평단 신청하여 받아보고 부지런히 들여다 보았다. 두아이를 키우면서 아이들마다 제각기 특성이 있어 학습을 받아들이는 속도나 방법도 다르다는 것을 갈수록 느낀다. 중학생인 아들은 워낙 수학을 좋아해서 특별히 신경 쓰지않아서 몰랐는데 초등4학년인 딸에겐 항상 수학이 힘든 과목이었다. 개념을 깨우치기 보다는 늘 문제만 풀어보고 시험대비만 하려고 해서 걱정이었다. 생각해서 문제를 풀기보다는 모르는 문제가 나오면 바로 물어보아서 다투기도 했다. 수학을 잘한다는 아이들의 엄마중 한분이 추천해주신 방법이 1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수학교과서를 모두 분철해서 분류한 후 다시 연관되는 주제별로 묶어서 아이와 함께 본다는 얘기를 들은적이 있어서 실천해보려고 생각만 하고 있었다. 아예 그런 참고서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서점에 가보았는데 국어사전처럼 수학용어별로 찾아 볼수있도록 되어있었다. 뭔가 아쉬움이 있는 듯했는데 마침 초등수학 개념사전이 나와서 유심히 살펴보았다. 이 책은 기존 사전의 형식을 탈피하고 수와 연산, 도형, 측정, 확률과 통계, 규칙성과 문제해결의 5개 영역별로 구성되어 있고 1학년에서 6학년까지 나선형으로 올라가며 구성되어 있어서 어느 학년이든 쉽게 찾아보고 공부할 수있어서 좋았다. 흔히들 문제만 많이 풀면 수학을 잘 할 수있을 것같은 착각에 빠지는데 개념이 탄탄하게 잡혀있지 않으면 사상누각과 같다는 것을 두 아이 키우면서 느낀점이다. 중간중간 고대 수 체계,마방진, 피보나치 수열,탈레스 등등 역사적 수학을 읽을 수있고 스물네 고개를 통해 개념과 용어를 정리 할 수있게 되어있다. 몇학년 몇학기에 나오는 내용인지 표시되어 있고, 재밌는 이야기들과 궁금했던 내용이 소개되어있다. 뒷편에는 찾아보기 코너가 있어서 사전처럼 용어로 그 부분을 다시 공부할 수있고전학년 교과 관련 찾아보기도 있어서 한눈에 정리하기도 편하다. 다만 좋은 내용을 많이 담다보니 책이 크고 활자체가 작아서 처음에 아이가 혼자하기에는 힘들 수도 있을 것같다. 저학년 보다는 고학년일 경우 혼자서 개념 정리하면 찾아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저학년이거나 책을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은 부모님께서 같이 도와주시면 효과가 배가 될 것같다. 특히 중학교 올라가기전이나 수학 기초가 없는 중학생들에게도 이 한권으로 개념 정리하기에 좋을 것이다. 아무리 좋은 책도 활용하지 않으면 진가를 발휘하지 못하듯 나도 딸과 부지런히 활용해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