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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를 넘 무시한 거 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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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대세다. 그것은 아줌마도 제외는 아니라 영어랑 친해지고 싶은 아줌마들의 요구를 반영한 영어회화 책이라고 해서 참 많이 기대했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고 했던가. 무조건 하면 안되는 건 없겠지. 하지만 이건 아니다 싶다. 아무리 아줌마를 무시해도 그렇지 초등학생들이 보는 책에도 영어 읽는 발음을 한글로 표기하지 않는데 말이다. 아무리 활용도가 높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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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대세다.

그것은 아줌마도 제외는 아니라 영어랑 친해지고 싶은 아줌마들의 요구를 반영한 영어회화 책이라고 해서 참 많이 기대했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고 했던가.

무조건 하면 안되는 건 없겠지. 하지만 이건 아니다 싶다.

아무리 아줌마를 무시해도 그렇지 초등학생들이 보는 책에도 영어 읽는 발음을 한글로 표기하지 않는데 말이다.

아무리 활용도가 높은 상황별 영어가 소개되어 있다고 하더라도 이것 때문에 굉장히 마이너스다.

아줌마의 특징인 무대뽀로 밀어붙이는, 무조건 하면 된다 식의 방법이 통할 것 같지는 않다. 연음을 한글로 정확히(?) 써 넣어 한글을 보지 않으려고 해도 자꾸 눈이 간다. 그래서 발음이 꼬여버린다.ㅋㅋ 그러잖아도 저질 발음이라고 아이들이 구박을 하는데 이 책에 쓰인 한글 표기로 된 영어를 읽으며 버터발음 강하게 넣어서 조금 오버해서 읽으니 역시나 무덤덤한 울 애들의 반응이 즉각 오긴 했다.

울 학교의 앤드류도 그렇게 굴리지 않는다꼬 어찌나 구박을 하던지.ㅎㅎ

실용적이고 활용도가 높은 회화를 많이 소개하고 있지만 첨부터 실망스러워서인지 후한 별점을 주기가 어렵다.

더구나 오탈자까지 발견했으니...


 두유     원   투  싯 다운

Do you want to sit sown?

(앉으시겠어요?)

e*****0 2008.11.20. 신고 공감 4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아줌마 영어 정말 자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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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대한민국의 아줌마들은 어떻게 영어를 할까?' 하고 책을 받아드는 순간 궁금했던 것으로 아직은 초등학생들인 두 딸아이에게 도움을 줄 수는 있을지 의문이었다. 어느 출판사의 '무조건따라하기' 시리즈를 보는 것 처럼 조금은 걱정을 접어두고 작은 수첩과 연필도 준비해서 책을 펼쳤다. 책 가장 뒤에는 비닐케이스안에 시디가 들어있다. CD-Rom에 넣어 듣기를 했다. 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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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대한민국의 아줌마들은 어떻게 영어를 할까?' 하고 책을 받아드는 순간 궁금했던 것으로 아직은 초등학생들인 두 딸아이에게 도움을 줄 수는 있을지 의문이었다. 어느 출판사의 '무조건따라하기' 시리즈를 보는 것 처럼 조금은 걱정을 접어두고 작은 수첩과 연필도 준비해서 책을 펼쳤다. 책 가장 뒤에는 비닐케이스안에 시디가 들어있다. CD-Rom에 넣어 듣기를 했다. CD에는 Part 1, Part 2, Part 3 의 파일이 있고 파일안에는 MP3가 들어있다. Part 1을 열었고 처음 제목의 'AZUMMA ENGLISH.mp3' 파일을 들어보았다. 여기에는 아줌마 영어를 시작하는 여러 준비에 관한 설명이 있고 다음으로는 UNIT 01.mp3를 시작으로 책 속의 차례대로 Mp3파일이 다 들어있다. 들어보면 제목부터 설명 그리고 예문과 단어까지 들려줘서 이해도 쉽고 가장 좋은 것은 혼자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책 안의 인쇄된 글자체 크기가 크서 눈에 잘 띄고 색상을 달리해서 설명과 발음을 한글표기되어 있어서 어렵지 않다.  예문의 글자체도 굵은 체로 검은색의 인쇄는 타이틀 처럼 눈에 들어온다. 한단원을 시작하고 설명이 있는 아래와 나오는 단어까지 끝나는 아래에는 '아줌마를 위한 TipS'의 제목으로 필요한 응용이나 상황 등을 알려준다. 책 속에는 내용에 적절한 컷 그림들이 들어있어서 잠시 쉬어가듯 공부할 수 있어서 딱딱한 느낌이 없다. 예문은 굵은 검은색 글자로 나타내었고 그 위에는 가는 짙은 핑크색의 한글발음표기와 아래에는 괄호()안의 한글로 해석을 해두었고 그 아래는 파란색 글씨로 작은 체의 설명글이 있다.

Part 2에서는 [아줌마가 꼭 익혀야 할 일상생활 영어회화]가 있다. 여기에는 영어로 큰 타이틀을 알려주고 타이틀 아래에 발음 한글표기와 한글의 제목이 있다. 그리고 설명이 있는데 설명안에도 영어단어와 간단한 숙어나 문장이 있고 설명이 끝나면 파란색의 예문이 나와있다. 같은 표현의 다른 어려 방법을 알려줘서 이해가 쉽다.

나도 아줌마라 아줌마 영어회화가 잘 이해되고 공부가 잘된다. 아마 이 책을 페이지당 10번씩만 읽고 따라한다면 여기에 나오는 예문은 쉽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책은 꼭 필요한 사람에게나 혹은 책을 이용해서 아이들에게 알려줄 수 있는 작은 방법을 배울 수 있다면 추천할 만하다. 그런점에서 이 책은 아줌마와 또 아저씨에게도 추천한다. 좋은 책은 주위 다른 분들과 나눠 읽기도 하지만 이 책은 나눠 읽기가 싫다. 욕심나는 책이다.  너무 좋다.

m******l 2008.11.22. 신고 공감 2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 회화, 무조건 하면 된다
"영어 회화, 무조건 하면 된다" 내용보기
아줌마를 위한 영어회화책이라니 어떤 책일까 하는 궁금증에 책을 펼쳐 들었다. 일단 목차를 쭉 훑어 보니 꽤 여러 가지 상황에서 써먹을 수 있는 표현들을 다루고 있다. Part 1에서는 상황별로 나누어 놓아서 그 때 그 때 필요할 표현을 찾아 사용하기 편리하게 해 놨다. 반면 Part 2에서는 아줌마들이 하루동안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는 일상생활 영어를 시간대별 (하루를 시작하는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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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를 위한 영어회화책이라니 어떤 책일까 하는 궁금증에 책을 펼쳐 들었다. 일단 목차를 쭉 훑어 보니 꽤 여러 가지 상황에서 써먹을 수 있는 표현들을 다루고 있다. Part 1에서는 상황별로 나누어 놓아서 그 때 그 때 필요할 표현을 찾아 사용하기 편리하게 해 놨다. 반면 Part 2에서는 아줌마들이 하루동안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는 일상생활 영어를 시간대별 (하루를 시작하는 표현, 오후에 사용할 수 있는 표현...), 상황별로 (먹고 놀 때, 식사할 때, 공부할 때...) 나누어 놓아서 쭉 따라 가며 몇 마디씩이라도 해 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Part 3에서는 이에서 더 나아가 해외 여행 중에 사용할 수 있는 영어까지 다루고 있어서 생각보다 꽤 폭 넓은 내용을 담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문제는 내용인데 빨간색으로 영어 발음을 우리말로 표기한 것은 글쎄... 어떻게 발음하는 건지 모르는 아줌마들한테는 도움이 될 지 모르겠지만 연음된 발음, 굴린 발음을 소리나는 대로 그대로 옮기다 보니 그것만 보고 발음하기는 좀 어렵겠다 싶은 경우도 많았다. Chin up을 [치넙], kind of short [카인넙 숏]으로 옮겨 놨으니... 그렇다고 chin up을 [친업]으로 해야 한다는 건 아니고 이런 식으로 발음을 우리말로 적는 것 자체가 좀 별로란 생각이다. 간혹 틀린 부분도 있었는데 한 예로 quite를 [콰이엇]이라고 쓰여 있었다. (p. 53) 아마도 quiet의 발음과 헷갈린 모양이다. Inexpensive를 [익스펜시브]라고 [인]을 빼고 잘못 표기한 것도 있었다. (p.323)

 

"Did you~," "Do you~" 등이 생략된 구어체 표현이 많이 나오는데 제대로 된 표현에 대한 설명이 대부분의 경우 있기는 하지만 진짜 왕초보인 경우 어떤 식으로 배우는 게 좋을까 하는 고민을 잠시 했다. 책에 나온 표현 외에 다른 식으로 활용을 해 보려 하거나 아이 영어 공부를 조금이라도 봐주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생략되지 않은 표현 쪽으로 일단 배우는 게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말이다. 제대로 된 문장에서 "Did you~" 등을 떼어 casual하게 말하는 게 casual한 표현에서 "Did you~" 등을 붙여서 좀 formal하게 말하는 것보다 더 쉽다는 생각이다.

 

"Henry is rather smart. (헨리는 영리하지 못하다)"에서 영리하지 못한 게 아니라 "영리한 편"이라고 해야~ (p.53)
"Don't forget go to school."에서 forget 다음에 to가 없다? (p.205)
"Shup up!"에서 shup이 아니라 shut (p.267)
"PLEASE WAIT TO (자리가 날 때까지 대기하시오.)," "BE SEATED (착석 (앉으시오))"라고 나뉘어 쓰여 있는데 "PLEASE WAIT TO BE SEATED."로 한데 붙여 써야 하는 게 아닐까? (p.280)
"Check, please. (계산을 부탁합니다.)"라고만 되어 있는데 여기서 check는 계산서 좀 갖다 달라는 뜻이므로 이에 대한 설명이 좀 더 있으면 좋지 않았을까 싶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경우 check하면 그냥 확인한다는 뜻으로만 알고 있기 때문에 계산을 부탁한다고 하면 뭔가 잘못 된 것 같으니 다시 계산해 달라는 뜻으로 오해하지 않을까 싶다는... (p.350)

 

특별부록에 들어 있는 인터넷상의 축약어와 그림문자는 잘 몰랐던 게 많아서 도움이 되었다. 강의 해설이 있는 오디오 CD도 좋지만 이와 함께 책에 나온 문장만 따로 모아 들어 볼 수 있게 만들었더라면 표현을 내 것으로 만드는데 더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싶다. 

t*****y 2008.11.2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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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하면된다 아줌마 영어회화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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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하면된다 아줌마 영어회화 첫걸음』! '아줌마'라는 단어는 아주머니를 낮춰 부르는 말인데 아줌마라는 단어는 언제 들어도 어감이 좋지 않다. 선입견 때문일까? 아줌마라고 하면 억척스럽고 이젠 더 이상 남성도 여성도 아닌 중성적 이미지로 잔소리 심한 여느 아낙네의 펑퍼짐한 이미지로 그려지기 때문이다. 몇 년 전 어느 작은 갤러리에서 아줌마를 주제로 전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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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하면된다 아줌마 영어회화 첫걸음!

'아줌마'라는 단어는 아주머니를 낮춰 부르는 말인데 아줌마라는 단어는 언제 들어도 어감이 좋지 않다.

선입견 때문일까?

아줌마라고 하면 억척스럽고 이젠 더 이상 남성도 여성도 아닌 중성적 이미지로 잔소리 심한 여느 아낙네의 펑퍼짐한 이미지로 그려지기 때문이다. 몇 년 전 어느 작은 갤러리에서 아줌마를 주제로 전시를 했었는데 그 작가 또한 여성임에도 불구하고 여성으로서 여성이길 포기?하고 여성으로서의 품위를 지키지 않는 중성적 이미지로 거듭난 아줌마들을 아주 혹독하게 질책한 전시를 보았는데 그 전시를 보면서 많은 부분을 공감했던 기억이 있다. 나 또한 그럴까봐 내심 노심초사하는 입장이고 여성이라면 결혼하지 않은 여성이건 결혼한 여성이건 아줌마라는 호칭으로 자신이 불려질 땐 심한 거부감 현상을 일으킬 수밖에 없는 묘한 뉘앙스가 아줌마라는 호칭이다.


하지만 경제가 점점 심각하게 어려워져가고 있는 요즘은 자식들을 위해 가정을 지키기 위해 온몸에 갑옷으로 중무장하고 씩씩하게 여걸처럼 활약하고 있는 요즘의 아줌마들은 예전의 비호감 이미지로부터 서서히 탈피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무조건 하면된다 아줌마 영어회화 첫걸음』을 보면 '대한민국 아줌마의 영어회화에 말뚝박기 165'라는 부제아래 대한민국 아줌마들의 영어회화 초보탈출 비법에 대해 MP3용 CD를 포함하여 한 권의 책으로 발간되었다.


무조건 하면된다 아줌마 영어회화 첫걸음』은 교재 본문에 들어가기 전 워밍업 5단계로 아줌마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있다.

aZumma, never mind!

이미 배웠던 표현들을 중심으로 교재구성을 하였으므로 염려하지 말고 무조건 따라하십시오.

Step 1. 본토발음 익히기. 네이티브한 발음 CD듣고 용감무쌍하게 무조건 따라하고 흉내내기.

        발음은 틀리더라도 크고, 또렷하게, 확실하게.

Step 2. 영단어 암기하기

        억지로 하지 말고 있는 표현을 다시 확인한다는 생각으로 되짚어보기.표현위주로 익혀나가기.

Step 3. 영어 어순 적응하기

        문장의 중심어 위주로 표현해 보기.

Step 4. 일상생활 체험하기

        반복활용

Step 5. 관용표현 체험하기

        상황을 유추하여 무조건 암기하고 표현의 근원을 이해하고자 노력하기.


이렇게 교재활용법을 먼저 설명하고 즉석에서 활용할 수 있는 상황별 영어회화와 아줌마가 꼭 익혀야 할 일상생활 영어표현, 아줌마와 함께 하는 지구촌 여행영어 이렇게 세가지 part로 나누어 큼직한 글씨와 재미있는 표현과 곁들인 일러스트, 활용하기 쉽게 쉬운 설명을 곁들인 Note, 아주 친절하게 발음을 조그만 한글로 적어놓아 영어 왕초보도 쉽게 따라할 수 있게 하였다. 그리고 참고서 같은 친절한 부연설명까지 곁들인 한 권의 책에 다양한 설명과 친절한 교육방식은 아이들과 함께 공부해도 손색없을 만큼 영어라고 하면 두려움 때문에 섣불리 덤비기 어려운 아줌마들을 위해 친절하게 편집해 놓았다.

또한 부록으로 끼어있는 CD에선 해설식 강의와 mp3파일이 무료로 제공되며 인터넷상의 축약어와 아이들이 잘 사용하는 그림문자, 한글의 로마자 표기법과 요즘 많이 나오는 시사 경제용어까지 부록으로 수록되어 있다.

 

사실 이젠 유치원부터 영어를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을 보면 어머니로서 자식의 영어교육을 영어학원이나 교재에만 의존하기가 불안하다고 한다. 이유는 한창 호기심 많은 아이들이 자신들이 학원이나 학교에서 배운 영어를 시시때때로 물어와 그것에 맞는 대답을 해 주기가 아주 난감하기도 하고 좀 더 큰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들을 둔 어머니 말은 문법을 어느 정도 깨쳐야 하는 아이들의 영어교재를 보고 같이 공부하기가 어렵다는 말이었다. 그래서 이것저것 영어교재를 뒤적거리기도 하고 학교 다닐 때 배웠던 영문법 책까지 훑어보기도 하지만 그때 배운 문법은 모조리 잊어버리고 독해뿐만 아니라 영어 회화까지 마음대로 되지 않아 기초적인 것까지 혼동된다는 고민과 살림하는 틈틈이 공부할 쉽고도 단순한 영어교재는 어디 없을까?라는 고민도 적잖이 한다고 한다.


그만큼 이젠 영어가 중요하다는 것을 떠나서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필수라고 한다. 학교 다닐 때 늘 공부했던 영어지만 늘 우리네 머릿속에 남아있지 않은 '가까이 하기에 너무 먼 영어'. 이젠 웬만한 관공서의 문화센터나 교육원들은 거의 영어교육 시간이 빠지지 않고 수업과정에 포함되어 있어 맘만 먹으면 어디든 저렴하게 배울 수도 있다.


대한민국 아줌마들이여.

자녀들을 위한 영어공부도 공부이지만 점점 더 아줌마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더 중요해져가는 시대에 단어장에 숙어장, 간단한 문법에서 영어 문장까지 거기다 활용법까지 모두 한 곳에 같이 묶어 사전을 굳이 찾아보지 않아도 충분히 공부할 수 있는 『무조건 하면된다 아줌마 영어회화 첫걸음』은 주방에 한 장씩 프린트해서 붙여놓고 하루에 하나씩 눈으로 익히고 볼 때마다 듣고 읽고 외운다면 아줌마들에게 큼직한 영어글씨만큼 자신감 또한 팍팍 불어줄 것이라 기대된다.

YES마니아 : 로얄 t******7 2009.01.27.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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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영어회화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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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을 처음 배우는 아이들을 보면 너무 새롭고 언제 말을 하고 의사표현을 하고 대화가 가능할까 하고 생각하지만 어느 순간 아이들은 금새 말하고 의사표현을 하고 대화를 하면서 위로를 받기도 하고 내가 몰랐던 새로운 사실과 감동을 줄때도 많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살아가는데 필요한 의식주처럼 언어 또한 우리에게 많은 것을 제공해주고 또한 항상 새롭게 업그레이드를 시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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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을 처음 배우는 아이들을 보면 너무 새롭고 언제 말을 하고 의사표현을 하고 대화가 가능할까 하고 생각하지만 어느 순간 아이들은 금새 말하고 의사표현을 하고 대화를 하면서 위로를 받기도 하고 내가 몰랐던 새로운 사실과 감동을 줄때도 많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살아가는데 필요한 의식주처럼 언어 또한 우리에게 많은 것을 제공해주고 또한 항상 새롭게 업그레이드를 시켜주어야 하는 분야이다. 우리의 한글의 우수성을 모르는 바가 아니지만 우물안의 개구리로 살아가지 않기 위해 우리는 좀더 다양한 방면으로 많은 언어와 문화를 접해야만 하는 것이 자신을 한층더 성숙한 매개체로 변화시켜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영어 한글도 제대로 구사를 못하는데 영어는 무엇하러 배우는가 아이들만 열심히 영어공부 해라 하고 여기저기 과외에 보습에 전문학원에 발디딜틈도 없이 분주하게 다니기에 바쁘다. 하지만 아이들과 같이 많은 시간을 같이 호흡하고 있는 엄마 즉 주부는 과연 얼마나 열의를 갖고 공부를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나또한 영어라면 아직도 걸음마도 못떼는 수준이다. 우리가 학창시절에 배웠다고는 하나 정작 우리는 졸업후 그것을 얼마나 활용을 하고 있는지 질문을 한다면 대부분이 그 분야에서 일하고 있지 않은 이상은 제로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활용하지 못하기에 수많은 시간을 투자하지만 정작 우리가 실제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은 거의 없고 항상 뒷걸음질을 하기 쉽다는 것이다. 우리 주부들을 위해 변화된 삶을 살아가기를 바라는 Gina Kim은 우리에게 잔잔한 물결속에 커다란 돌멩이를 과감히 던져 물결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아마도 아줌마 영어회화 첫걸음을 출판했을 것이다.

무조건 하면된다는 그런 신념하에 열심히 따라하고 실제 상황에 적용을 한다면 너무나 훌륭한 교과서이자 행동지침서가 될 법한 구성이었던 것 같다.

즉석에서 활용할 수 있는 상황별 영어회화, 일상생활 영어표현, 지구촌 여행영어까지 세박자 고루 맞추어 활용한다면 아름다운 화음으로 훌륭한 음악이 탄생될 것 같다.

자주쓰지 않은 상황이 아닌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많이 일어나고 필요한 어법이기에 적절한 상황에 따라 매우 유용하게만 생활화 한다면 굳이 어려운 문법이 아니더라고 간단한 회화가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하나의 표현뿐만 아니라 비슷한 표현또한 예시가 있기에 또다른 맛도 느낄 수 있다.

상황별 설명시 지루하지 않은 과감한 표현 아줌마가 벌떡 일어날 수 있도록 흥미를 잃지 않도록 하는 부연설명이 인상 깊었다.

학창시절 우리가 들어봤던 문구들도 많이 있어 새록새록 기억의 물결도 출렁이고 오래간만에 영어에 관한 그 깊은 벽을 조금이나마 부수어트릴 수 있는 시간이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테마별로 된 것을 소책자로 만들어 늘 들고 다니면서 공부할 수 있는 그런 크기도 같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생겼다.

그것을 조금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은 CD플레이어를 적극적으로 활용을 해 보는 것도 괜찮을 듯 싶다. 활자에 대한 거부감이 있으신분들이나 듣기에 취약점이 갖고 계신 분들이라면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활용해보기를 권하고 싶다. 언어는 많이 듣고 따라하고 상황에 따른 표현을 해 보게 되므로써 좀더 많은 발전을 가져오기 때문이다.

조금더 당당한 주부로서 엄마로서 아내로서 여성으로서 위풍당당한 내가 되기 위해 지금부터 우리가 시작하는 바로 이 순간이 가장 멋지고 새롭게 재탄생할 수 있는 시점인 것 같다. 대한민국의 모든 주부들이여 잔잔한 우리의 삶에 돌을 던져 물결을 일으켜봅시다.

a*****3 2008.12.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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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마들을 위한 영어회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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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고서 정말 집에서 살림하는 아줌마들을 위한 책이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학교다니면서 배웠던 지금은 잊혀져 기억조차 나지않는 영어문장들이 많이 있어서 보면서 맞어~ 이런표현이 있었었지 하고 맞장구 칠때도 있었구요. 수시로 보면 영어회화에 도움이 많이 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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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고서 정말 집에서 살림하는 아줌마들을 위한 책이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학교다니면서 배웠던 지금은 잊혀져 기억조차 나지않는 영어문장들이

많이 있어서 보면서 맞어~ 이런표현이 있었었지 하고 맞장구 칠때도

있었구요.

수시로 보면 영어회화에 도움이 많이 될것 같네요.

a******k 2010.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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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하면된다 아줌마 영어회화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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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아줌마들의 영어회화의 초보탈출기]라는 책표지의 작은 문구가 나에겐 얼마나크게 보였는지 모른다. 영어함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항상 느껴보지만 언제나 제자리 걸음만 할 수 밖에 없는 나 자신을 보면서 자녀들에겐 영어 공부하라고 닥달하다는 것이 그리 쉬운일은 아니다. 기본적인 영어가 안되는 부모의 답답한 심정은 자녀가 헤아려 주리라 생각하기엔 무리가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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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아줌마들의 영어회화의 초보탈출기]라는 책표지의 작은 문구가 나에겐 얼마나크게 보였는지 모른다. 영어함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항상 느껴보지만 언제나 제자리 걸음만 할 수 밖에 없는 나 자신을 보면서 자녀들에겐 영어 공부하라고 닥달하다는 것이 그리 쉬운일은 아니다. 기본적인 영어가 안되는 부모의 답답한 심정은 자녀가 헤아려 주리라 생각하기엔 무리가 아닐까 한다. 영어 단어나 회화 하나 제대로 정확한 사용처를 모른다는 것이 지금의 나의 현실이 되었다.

요즘 TV을 보면 유아들의 만화나 하물며 어릴적 보아왔던 ‘뽀뽀뽀’의 한 코너에도 비춰지는 어린이 영어시간을 바라보고 있자면 말문이 막힌다. 어쩌면 저렇게 영어를 잘하는지 내심 입이 다물어 지지 않았다.

아이에게 열심히 하라고 소리쳐 보지만, 어떻게 아이에게 가르쳐야 할지 모르는 나에겐 [무조건 하면된다 아줌마 영어회화 첫걸음]은 희망과 위로로 다가왔다. 저자는 중학수준의 영어지식만 가져도 영어를 정복할 수 있다는 기대를 심어주지만, 눈, 입, 귀를 통한 반복적인 숙달을 당부하는 저자의 말은 이제껏 들어오고 교육받아 오던 가운데 우선순위의 방법인데(?)라는 생각이 들면서 조금은 일반적이고 평범한 이야기로 들려 책의 내용에 대한 의구심을 품게 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이 책은 <무조건 하면된다. 아줌마의 warming up 5단계>라는 출발선에서 호흡을 가다듬고 생각할 마음의 여유를 준다. 드디어 시~~~작~~~! 책은 전체에서 분리된 3가지의 단편, 첫 번째는 즉석에서 활용할 수 있는 상황별 영어, 둘 번째는 아줌마가 꼭 익혀야 할 일상생활 영어, 세 번째는 지구촌 영어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단계별로 다시 다양한 상황과 예시로 영어의 친밀감과 친절한설명으로 상황을 펼쳐 보이고 있는데, 지금까지 영어와 관련된 책을 보면서 이런 독특한 느낌을 받기는 처음이다. 영어회화 전체를 한글로 발음하도록 표기해 놓았다는 것, Tip을 통해 문장에 필요한 정확한 목적이나 사용설명을 해 줌으로 아줌마들의 걱정을 들어주고 있다.

 

일상생활에서 활용이 용이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기본적인 표현만을 찾아 엄선하였다는 작가의 말은 농담이 아니다. 어찌 그렇게 필요한 것들을 다 찾아 모아 놓았는지 정말 신기할 따름이다. 또한 그것들은 보기에도 쉽게 되어 있으며, 아줌마들의 굳어버린 혀를 위하여 한글로 영어발음을 적어 놓았는데 그것은 학창시절에 영어 단어를 암기하기 위하여 적었던 추억을 떠올리는 재미있는 발상이다. 특히 더욱 재미있는 것은 단순히 한글로 풀어놓은 글이 아니라 본토의 발음에 가깝게 전달하도록 적어 놓았기에 각자의 혀에 적당히 버터를 발라 부지런히 읽다보면 어느새 영어회화의 재미로 빠져들고 말것이다.

 

[무조건 하면된다 아줌마 영어회화 첫걸음]은 아이들도 따라할 수 있게 하였다. 각 페이지 마다 한 단어, 한 문장, 두 문장으로 구성하였다. 글씨도 큼직하고 쉬원하게 잘 보인다. 일상적인 내용으로 재미있고 실용적으로 만든 영어회화 책이다. 엄마의 영어실력에 아이들이 놀라워하는 모습을 상상하면 기분이 절로 좋아진다. 우리는 아이가 남들 앞에서 기죽지 않을 수준의 영어실력을 가졌으면 하고 생각한다. 첫 술에 배부른 것은 없다. 조금씩 천천히 그리고 꾸준한 관심과 진심으로 지켜봐 준다면 아이들은 엄마를 존경과 사랑으로 따르지 않을까 한다. 영어회화 잘한다고 영어공부를 잘한다는 것이 아니라 공부하는 부모의 열정이 아이들의 미래에도 영향을 미치리라 생각한다. [아줌마 영어회화 첫걸음]은 부족하고, 잊어버린 영어의 재미를 찾아 자기개발과 영어에 대한 거부감을 떨려버리기에 충분한 교재처럼 보인다.

 

이 책의 구성은 1,2,3part로 나눠져 있고, 각 part엔 상황과 표현방법에 어떤 점이 중요하고 강조되는지 Note에 잘 정리가 되어있다. 총165개의 Unit으로 상황, 표현, 질문과 대답을 섞어가며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으며, 상황과 장소에서 사용할 단어를 선별하고,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대화가 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책 뒷부분에 mp3용 CD가 부록으로 첨부되어 있다. 책을 전부 읽지 않더라도 mp3를 이용해서 반복해서 듣고 따라서 소리내 본다면 실력이 날로 상승하리라 장담한다. 억양과 악센트에 자신이 없다면 책과 CD를 동시에 듣고 본는 것이 더욱 도움이 될 것이다. 특히 아이들과 영어로 대화하기에 재미있고 잘 정리된 일상회화가 많다. 영어로 대화 한다는 것이 일상의 즐거움과 기쁨으로 생각하는 시간들이 되었으면한다.  외국인과의 짦은 인사라도 나눌 수 있다면, 나도 할 수 있구나! 하는 자신감이 현실이 될 것이다. 이 책보다 재미있고, 쉬운 책은 찾아보기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약간의 노력이 필요하다.  

 

어린아이가 첫 말을 배우듯이, 아이가 배고파서 엄마를 부르는 심정으로 절실한 외침이 필요하다.  이 책을 항상 가까이 두고 자연스럽게 입에서 말이되어 나올 때까지 사용했으면 한다.

h******n 2009.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로 맞장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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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이상하게도 아줌마가 되고 보니 눈높이가 달라졌다. 한마디로 웬만한 일에는 부끄러움을 잘 타지 않는다. 예를 들어 아가씨일 때는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자리 양보 하는 것도 부끄러워서 잘 못했는데 아줌마인 지금은 벌떡 일어난다. 모르는 것이 있으면 물어보기가 부끄러워 그냥 넘어갔는데 아줌마인 지금은 궁금한 건 못참는다. 공짜로 뭐 준다고 하면 막춤이라도 추고 미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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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이상하게도 아줌마가 되고 보니 눈높이가 달라졌다. 한마디로 웬만한 일에는 부끄러움을 잘 타지 않는다. 예를 들어 아가씨일 때는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자리 양보 하는 것도 부끄러워서 잘 못했는데 아줌마인 지금은 벌떡 일어난다. 모르는 것이 있으면 물어보기가 부끄러워 그냥 넘어갔는데 아줌마인 지금은 궁금한 건 못참는다. 공짜로 뭐 준다고 하면 막춤이라도 추고 미용실에서 비닐 뒤집어쓰고 아는사람을 만나도 선뜻 손을 반갑게 흔든다. 너무 뻔뻔해 보이나? 아줌마가 되어서도 부끄러워하고 뒤로 빼고 모른체하고 그러면 그게 내숭이지 아줌마답지는 않은 것 아닌가? 하하하

얼마 전 교회에서 외국인 선교사가 우리 교회에 오는데 홈스테이 할 가정을 구한다는 광고를 들었다. 영어를 잘 한다면야 우리 집에 한번 초대해볼까 고민이라도 해보겠지만 관심 밖의 일이었다. 역시나 전직이 스튜어디스였다는 영어 잘~하는 분의 가정으로 가게 되었다. 외국인을 만나서 인사를 할 기회도 있었지만 “땡큐” 밖에 할 수 있는 말이 없고 바디랭귀지로 시간을 때우고 있는 나를 발견하고는 마음이 무너지는 심정이었다.

학창시절에 영어선생님을 좋아해서 한때 열심히 영어공부를 한 적도 있었다. 지금은 영어를 놓고 산지 오래여서 간단한 회화도 생각이 안난다. 아이가 어려서 아직은 모르겠는데 조카들 보면 엄마는 당연히 모를것이라는 식으로 말하며 무시하는 것을 보았다. 요즘은 영어열풍이 불어 영어를 못하는 아이들이 없다. 영어 하나만 잘 해도 어디서든지 잘 먹고 잘 산다는 말이 들린다. 잘은 아니더라도 이 책을 소화하면 불편하지는 않을 것 같다.

이 책은 상황별 영어회화와 일상생활 영어표현, 여행에 필요한 영어. 이렇게 세 파트로 구분되어 있다. 지금의 내 상황에선 두 번째 일상생활 영어표현이 가장 도움이 되었는데 나머지 두 파트도 잘 익혀두면 해외여행을 갔을 때나 외국인과 대화할 때 유용하게 쓰일것 같다. 발음을 한글로 써 놓아서 용감하게 큰소리로 읽어볼 수 있어서 좋다. 아이들에게도 일상생활중에 간단하게 영어를 사용하면 복습도 되고 공부도 되니 좋다. Unit마다 우아한 줌마렐라가 한마디씩 던지는 대사들이 정말 유쾌하고 힘이 된다. 저자의 성품이 드러나는 부분이 아닐까 한다. 억양이나 발음이 애매할때를 대비해 CD도 동봉되어 있어 마음에 든다. 늘 틀어놓으면 감이 잡히겠다.

묻어두었던 영어를 향한 열정이 깨어나는 것을 느낀다. 책 자체로 아줌마들에게 도전이 되고 할수있을거라는 용기가 생긴다. 이대로 나가면 정말 영어로 맞장뜰날이 가까워지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한번 읽고 말 책이 아니다. 다 읽었지만 책꽂이에 꽂아지지가 않는다. 늘 가방에 넣고 다니며 한마디씩이라도 따라해 본다. 누가 보면 어떤가. 영어를 마스터하려면 아줌마처럼 뻔뻔해짐이 필요한 것이다. 하하하

s**********1 2008.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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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하면된다 아줌마 영어회화 첫걸음 체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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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으로 저에게 체험의 기회를 주신 미즈모니터와 베이직북스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루하루 즐거움 마음으로 저의 체험은 계속 되고 있습니다.      ** 이 글은 미즈모니터(www.miz.co.kr/monitor/)와 베이직북스가 공동으로 주최한 체험 이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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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끝으로 저에게 체험의 기회를 주신 미즈모니터 베이직북스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루하루 즐거움 마음으로 저의 체험은 계속 되고 있습니다. 

 

 

** 이 글은 미즈모니터(www.miz.co.kr/monitor/)베이직북스가 공동으로 주최한 체험 이벤트입니다.**

r*******4 2008.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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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ook.interpark.com/blog/avernus2/398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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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기전엔 나 보다 나이 많은 언니들을 "아줌마"라고 부르며 놀려댔었다. 헌데 결혼을 하고 아파트 앞에 월요일 마다 열리는 시장에서 양파를 사려고 기다리는데, 옆에 아주머니가 야채 파는 아주머니께 "이 옆에 아줌마가 더 먼저왔어요" 이러는 것이었다.. ㅡㅡ; 그때 나를 지칭하는 줄 몰랐는데, 주변을 둘러보니 나 밖에 없었다...   그 순간 느낀 것이 "아.. 나도 이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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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기전엔 나 보다 나이 많은 언니들을 "아줌마"라고 부르며 놀려댔었다.

헌데 결혼을 하고 아파트 앞에 월요일 마다 열리는 시장에서 양파를 사려고 기다리는데,

옆에 아주머니가 야채 파는 아주머니께 "이 옆에 아줌마가 더 먼저왔어요" 이러는 것이었다.. ㅡㅡ;

그때 나를 지칭하는 줄 몰랐는데, 주변을 둘러보니 나 밖에 없었다...

 

그 순간 느낀 것이 "아.. 나도 이제 아줌마로 불리는구나..ㅠㅠ"

 

[무조건 하면된다 아줌마 영어회화 첫걸음]을 보는 순간..

 

지금까지 나태해진 아줌마가 아니라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는 똑똑한 아줌마가 되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첫걸음이 바로 영어회화..!!!

 

영어는 학교다닐때부터 쭉~~~~~~~~ 하였지만 잘 늘지 않는것을 느낄 수 있다.

어릴때부터 회화 위주의 교육이 아니라 문법위주의 교육이고,

 

우리나라 사람 앞에서 영어를 쓰면 더 조심스럽고, 틀리게 발음하면 민망함을 누구나 경험했을것이다.

 

차라리 외국에 나가서 여행중에 외국인들에게 영어를 쓰면 내 맘대로 바디랭귀지를 섞어 써도 민망하지 않고 당당했었다.

 

외국에선 나는 한국사람이니 영어에 서툴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였을 것이다.

 

헌데 주변에 한국인이 있으면 조심조심....... 참 이상한일이다.

너무 틀리지 않으려고.. 내가 틀리면 저 사람이 비웃겠지? 하는 생각이 자리하고 있어서 일지도 모른다.

 

다른 나라의 언어를 배울땐 무조건 말해보고, 틀리든 말든 열심히 얘기하고 듣는것이 중요한 것 같다.

 

"무조건 하면된다 아줌마 영어회화 첫걸음"과 함께라면 자신만만 영어회화를 구사할 수 있을 듯 하다.

 

 

아줌마라서 아이때문에 학원에 갈 시간은 없고 집에서 혼자 독학으로 하려니 어려운 영어단어는 발음이 애매한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영어 단어 위에 한글로 발음이 적혀있어서 애매한 단어는 바로바로 알 수 있다.

 

그리고 MP3 CD 강의식 해설 CD를 들으며 강의듣는 기분으로 책을 볼 수 있어 더욱 좋을거 같다.

 

아이에게 영어동화라도 읽어주려면...

나중에 아이에게 영어 숙제라도 도와주려면...

아이에게 생활속 영어를 가르쳐 주려면....

 

엄마도.. 아줌마도 영어를 할 수 있어야 한다..

 

영어잘하는 아이의 엄마의 교육에 관한 책을 본적이 있다.

 

아이 어릴때부터 자기전에 영어 동화책을 읽어주었고, 영어방송을 보여주었고,

일상 생활속에서 영어를 생활화 하였다고 한다.

 

헌데 일상생활속의 영어쓰기에서 엄마들이 주로 범하는 오류가 있다고 한다.

 

예를 들어 "너 우유 줄까?" 할때..

일반 아줌마 : "너 Milk 줄까?" <= 이렇게 한글과 영어를 섞어 쓰면 안된다.

무조건 하면된다 아줌마 영어회화 첫걸음을 공부한 아줌마 : "do you want some milk?"  

 

이렇게 정확하게 아이에게 표현해주어야 한다.

 

"무조건 하면된다 아줌마 영어회화 첫걸음"을 통하여 영어잘하는 아줌마로 거듭나길 바란다.

 

 

 

a******2 2008.12.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