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5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6.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여러 분야의 전문가가 필요한 웹사이트 튜닝을 한권으로.
"여러 분야의 전문가가 필요한 웹사이트 튜닝을 한권으로." 내용보기
시간에 쫓겨 사이트를 오픈하긴 했는데.. 첨엔 속도가 안나와서 막막했습니다. 근데 이 책을 보니.. 구체적으로 어느 부분들을 점검해야 하는지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어서 손쉽게 문제를 찾을 수가 있었습니다. 웹사이트 튜닝이라는게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하기 힘든일인 것 같드라구요. 보통은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서 이런 저런 부분들에 대해서 각각 점검을 해야
"여러 분야의 전문가가 필요한 웹사이트 튜닝을 한권으로." 내용보기
시간에 쫓겨 사이트를 오픈하긴 했는데.. 첨엔 속도가 안나와서 막막했습니다. 근데 이 책을 보니.. 구체적으로 어느 부분들을 점검해야 하는지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어서 손쉽게 문제를 찾을 수가 있었습니다. 웹사이트 튜닝이라는게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하기 힘든일인 것 같드라구요. 보통은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서 이런 저런 부분들에 대해서 각각 점검을 해야 하는데.. 작은 회사에서는 이런 전문가들을 모시기 힘들기 때문에 이렇게 각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해 놓은 책을 만났다는게 기분이 좋군요. 사이트 튜닝은 비단 개발자만의 일이 아니고 사이트 개발에 참여하는 모든 PM, 기획자, 운영자의 몫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 책을 사이트를 기획하시는 분들에게도 추천을 하고 싶은데요. 프로젝트 기획/진행/오픈 등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는데, 웹 사이트의 오류를 줄이기 위해서 프로젝트 기획 단계부터 어떤 식으로 진행을 해 나가야 하는지를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참고서처럼 한 권씩 가지고 있으면 좋을 책입니다.
d******1 2002.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나치기 쉬운.. 지나쳐서는 안될 책
"지나치기 쉬운.. 지나쳐서는 안될 책" 내용보기
개발자로서 자신의 산경험을 책으로 풀어냈다는 것이 느껴지는 책입니다. 웹 사이트나 다른 책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필자의 노하우들이 집약되어 있고, 쉬운 설명에 깔끔한 편집으로 되어 있어 읽기에도 편합니다. 초보 개발자는 사이트 기능 개발 여부를 프로젝트 완료 기준으로 삼고 간과하기 쉬운데, 사실상 사이트 오픈후 시스템 안정화 기간이 개발 기간만큼 소요되는 경우가 허
"지나치기 쉬운.. 지나쳐서는 안될 책" 내용보기
개발자로서 자신의 산경험을 책으로 풀어냈다는 것이 느껴지는 책입니다. 웹 사이트나 다른 책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필자의 노하우들이 집약되어 있고, 쉬운 설명에 깔끔한 편집으로 되어 있어 읽기에도 편합니다. 초보 개발자는 사이트 기능 개발 여부를 프로젝트 완료 기준으로 삼고 간과하기 쉬운데, 사실상 사이트 오픈후 시스템 안정화 기간이 개발 기간만큼 소요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이 책을 통해 설계/개발 단계에서부터 빠르고 효율적인 시스템을 개발하는 데에 도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분량도 그리 많지 않고 쉽게 읽을 수 있어 좋습니다. 특히 DB 연동에 있어서의 튜닝은 제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지나치기 쉬운, 그러나 지나쳐서는 안될 분야인 웹 사이트 튜닝, 특히 불안정한 MS 기반 개발자에게 많은 도움이 됩니다.
d***i 2002.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웹 서비스, 시스템을 배우려는 이들에게...
"웹 서비스, 시스템을 배우려는 이들에게..." 내용보기
제일 마지막 부분에 나와 있는 '찾아보기'를 포함해 총 239페이지로 구성되어 있다. 길벗출판사만의 독특한 베타테스트 제도가 이 책에도 반영되어 있다. 베타테스트 제도는 책이 출간되기 전에 원고 상태로 베타테스터에게 보내어져 그들이 이를 보고 하나 하나 실습해 보며 수정 요망 부분과 조언 등을 해주면 이를 책에 반영해 책이 나오는 제도를 말한다. 길벗사의 책들이 전체적으로
"웹 서비스, 시스템을 배우려는 이들에게..." 내용보기
제일 마지막 부분에 나와 있는 '찾아보기'를 포함해 총 239페이지로 구성되어 있다. 길벗출판사만의 독특한 베타테스트 제도가 이 책에도 반영되어 있다. 베타테스트 제도는 책이 출간되기 전에 원고 상태로 베타테스터에게 보내어져 그들이 이를 보고 하나 하나 실습해 보며 수정 요망 부분과 조언 등을 해주면 이를 책에 반영해 책이 나오는 제도를 말한다. 길벗사의 책들이 전체적으로 잘 다듬어져 있는 느낌이 드는 것은 바로 이러한 제도가 있기 때문이리라. 첫째 마당에서는 웹 서비스를 기획, 제작, 운영하는 과정에서 숙지해야 할 사항들이 열거되어 있다. 주요 내용으론 웹 사이트 기획 단계부터 웹 서비스 프로젝트가 진행될 때의 체크 사항(안정된 장비인지, 병목이 생길 가능성은 없는지, 데이터 백업 상태는 어떤지, 의사 소통에 문제는 없는지 등등) 웹 사이트 오픈 뒤 사이트 체크 기준들(서비스 사용 실태 파악 및 사이트 속도 체크)에 이르기 까지... 둘째 마당에서는 웹 퍼포먼스(Web Performance: 풀어 쓰면 '웹 성능')의 정의와 목표, 튜닝기법, 웹 서비스 시스템의 구성, 오류 등의 팁들도 제공된다. 웹 스크립트 튜닝, SQL 쿼리 및 DB서버 튜닝, 응용 프로그램 튜닝 순으로 직접 실습해 볼 수 있게끔 정리해 준다. 길벗사의 다른 책들과 마찬가지로 상세한 설명도 이어지는데, <잠깐만요!>에서는 궁금증이 불쑥불쑥 생기는 독자들을 위한 Q&A 형식의 글이 실렸으며, <▶가정교사>에서는 필요에 따라 짤막짤막한 설명이 이어졌다. 이제 막 웹 서비스나 시스템에 대해서 배우는 이들에게도 잘 어울리는 책이 아닐까 한다.
w***y 2003.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웹기획자에게 추천합니다.
"웹기획자에게 추천합니다." 내용보기
개발자가 보면 그저 평이하고 튜닝에 대한 일반적인 것에 대한 구성으로 되어 있으면서 웹을 구성할 수 있는 수많은 시스템 구성 중 MS 기반에 대한 예만 있어 아쉽습니다. 튜닝, 성능향상은 개발자라면 누구나 고려를 하지요. 하지만 일정에 쫓겨 그러지 못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러나 책의 전반부 내용은 아주 좋습니다. 웹기획자에게 오히려 이 책을 추천하고 싶을 정도로 내
"웹기획자에게 추천합니다." 내용보기
개발자가 보면 그저 평이하고 튜닝에 대한 일반적인 것에 대한 구성으로 되어 있으면서 웹을 구성할 수 있는 수많은 시스템 구성 중 MS 기반에 대한 예만 있어 아쉽습니다. 튜닝, 성능향상은 개발자라면 누구나 고려를 하지요. 하지만 일정에 쫓겨 그러지 못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러나 책의 전반부 내용은 아주 좋습니다. 웹기획자에게 오히려 이 책을 추천하고 싶을 정도로 내용이 좋습니다. 기획자들이 자신의 기획안 원안대로 개발자가 구현해 주기를 원하죠. 개발자가 퍼포먼스적 측면에서 너무나 비효율적인 몇가지를 비중을 낮추거나 포기하자고 기획자에게 시스템을 설명하고 프로그램을 설명하고 웹서버를 설명하고 DB을 설명해도 통하지가 않죠. 너무나 기술적이고 이해를 못한다는 얘기를 하면서요. 그럼 이책을 권해보세요. 초보 웹 개발자에게도 권하고 싶습니다. 튜닝은 습관입니다.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있지않습니다. 그리고 웹의 많은 측면을 다루고 있어 도움이 될것입니다.
n******y 2004.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웹 프로그래머가 꼭 봐야 할 책
"웹 프로그래머가 꼭 봐야 할 책" 내용보기
정말로 이책은 웹 프로그래머의 기획자와 개발자가 꼭 보아야할 책이라구 추천하구 싶습니다. 시간이 촉박해서 어떻게든 개발은 끝내고 사이트는 오픈을 했는데 다음에 어떻게 해서 업그레이 해야지 하면서도 마땅한 방법이 나오지 않아서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권해보고 싶은 책입니다. 두껍지 않은 책이지만, 웹사이트의 기획자와 개발자가 알아야 하는 부분들에 대해서 알기
"웹 프로그래머가 꼭 봐야 할 책" 내용보기
정말로 이책은 웹 프로그래머의 기획자와 개발자가 꼭 보아야할 책이라구 추천하구 싶습니다. 시간이 촉박해서 어떻게든 개발은 끝내고 사이트는 오픈을 했는데 다음에 어떻게 해서 업그레이 해야지 하면서도 마땅한 방법이 나오지 않아서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권해보고 싶은 책입니다. 두껍지 않은 책이지만, 웹사이트의 기획자와 개발자가 알아야 하는 부분들에 대해서 알기 쉽도록 풀어서 자세히 설명해 놓았구요.. 특히나 혼자서 개발/운영/튜닝을 해야 하는 중소기업 개발자들이 한번씩 봤으면 좋을 내용들입니다. 비단 엔지니어 뿐만 아니라 기획자들이 보아야 하는 시각에서도 많은 내용이 있습니다. 저도 나름대고 많이 알고 있다구 자부를 했는데, 이 책을 보면서 내가 알지 못한 많은 부분들에 대해서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시스템 엔지니어 입장에서 프로그래머가 많이 실수하는 부분에 대해 가장 많이 지적해주며 정확하게 해결책을 제공해주는 것이 참 좋았습니다. 또 프로그래머가 사소히 지나칠 수 있지만 성능에 영향을 많이 주는 각 요소를 아주 적절하게 지적해주고 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w**********1 2003.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 제목이 혼란을 줄 수 있습니다.
"책 제목이 혼란을 줄 수 있습니다." 내용보기
차례를 제대로 읽지 않은 제 잘못이지만 책 제목이 내용을 잘 반영하지 않은 것 같아 기분이 상한 책이었습니다. ASP와 MS-SQL을 사용하지 않는 웹사이트는 튜닝에 도움이 거의 안될 것 같습니다. 제목을 "ASP+MS-SQL 웹사이트 튜닝"으로 사용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진하게 남는 책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와우북에서 구입한 책 중 가장 기억에 남을듯..
"책 제목이 혼란을 줄 수 있습니다." 내용보기
차례를 제대로 읽지 않은 제 잘못이지만 책 제목이 내용을 잘 반영하지 않은 것 같아 기분이 상한 책이었습니다. ASP와 MS-SQL을 사용하지 않는 웹사이트는 튜닝에 도움이 거의 안될 것 같습니다. 제목을 "ASP+MS-SQL 웹사이트 튜닝"으로 사용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진하게 남는 책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와우북에서 구입한 책 중 가장 기억에 남을듯..
s*****w 2003.12.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