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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한살 한살 먹어가면서 깜빡깜빡하는 증세가 점점 심해진다. 냉장고 문을 열고도 내가 왜 열었지 할때가 있으니 이걸 건망증이라 해야할지 하여튼 아차할때가 종종있다. 그래서 걱정 스러운 부분도 있었다. 그런데 먹고 생각하고 활동하는 모든것을 바꾸면 기억력도 되살릴수 있다는 책을 보고 정말 혹하는 마음이 들었다.정말 나빠진 기억력도 되살릴수 있단 말일까? 일단 이책의 저자는 ucla 노화 연구소와 신경정신 의학 연구소의 기억력 장애 클리닉을 운영하는 정신과 의사이자 뇌 과학자라고 약력에 적혀 있다. 저자의 약력만으로도 신뢰가 간다. 저자가 제시하는 방법을 크게 나누면 네가지로 나눌수 있다. 신체활동.정신적 활동, 스트레스 감소. 그리고 좋은 식단을 추천하고있다. 저자가 제시하는 여러방법들은 저자의 임상실험을 통해 어느정도 검증되었다. 이책은 처음 도입에서 현재 상태를 객관적으로 평가해 보도록 하고있다.이는 어떤 병에 문진을 처음 하는것과 같다 자신의 기억과 건강 수준을 체크해본뒤구체적인 처방전의 단계로 넘어간다. 14일간의 계획을 아주 구체적으로 제시하고있다. 첫날 기상후 스트레칭은 어떻게 하고 하루식단은 어떤 음식을 먹고, 정신적 에어로빅을 통해 간단한 뇌 훈련을 하도록 하고 있다. 이렇게 14일간의 신체적 운동과 식단 정신적 에어로빅을 매 날짜마다 구체적으로 제시함으로써 책을 읽고 실천하려는 사람이 쉽게 적용해 볼수 있도록 하고있다. 그리고 14일간의 실천이 끝나고 다시 기억력에 대한 재평가를 할수 있도록 하고있다. 그리고 정신 에어로빅과 본격적인 기억력 훈련방법을 통해 기억력을 높일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기억력을 증진시키기 위한 식생활에서는 뇌건강을 위해 어떤 식습관을 개선해야하는지 쉽취해야 할 음식과 보조식품들에 대해서도 자세히 언급하고 있다. 건강한 정신은 건강한 신체에서 나오기 때문에 체력관리를 위해서도 어떤 운동을 어떻게 하는지 구체적 방법을 사진으로 볼수 있게 소개하고 있다. 이책은 실천을 하기 아주 쉽고 구체적으로 된점이 좋다, 실천한것을 잘됐는지 검증도 스스로 할수 있고 한가지 아쉬운점은 대상이 외국인이다 보니 서구식 식단이 책에 소개 되었다는 점이다. 이책을 읽으면서 뇌건강을 위해서도 운동이 좋다는점이 놀라웠다.정말 건강한 신체와 건강한 두뇌가 맞물려가는것같다. 적당한 수면과 스트레스 없는 생활역시 우리가 너무 잘 알고 있는 건강 상식적인 내용이지만 간단하면서도 아주 중요한 원칙이다. 그동안 궁금했던 것들에 대해 잘 대답해줘 많은 도움을 받았다. 앞으로 남은일은 실천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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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살아가면서 기억이라는 것은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사소한 기쁨 과 슬픔, 직장에서의 일 등등 기억해야 생각을 하고 말을 할 수 있으며 일을 처리 할 수 있게 된다. 그런데 이 기억은 노화가 진행 될 수록 퇴화되어서 건망증에 걸리고 급기야는 치매라는 질병으로 전혀 사고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되기도 한다. 언제가 부터 나는 의도적으로 기억을 하려고 노력을 해왔다. 비록 체계적이지는 않았지만 상대방이 말을 할 때 뜻을 이해하기도 하지만 기억하려고 애쓰고 있었다. 그렇게 한지 1년쯤 되었을까 상대방을 말의 반이상은 흐릿하게 기억하던 내가 대부분을 유사하게 기억하기 시작했다. 기억력이라는 것은 유전적인 요인 1/3과 환경적인 요인 3/2로 이루어지는 진다는 부분을 체험한 내 사례이다.
기억력을 훈련한다는 것에 대해 알아보자. 기억력을 훈련은 두가지의 기본 기능, 즉 학습과 회상에 영향을 준다는 것을 의미하며 뇌의 특정부위인 전두엽은 단기 기억의 일종인 작업기억에 필수적인 부위라고 한다. 전두엽에 대한 것은 중요성이 검증되었다. 전두엽이 손상되었을 때 기억력과 충동조절에 영향을 주어 전혀 다른 사람처럼 행동하는 사례도 보고 된 적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같이 기억력은 중요한 것이므로 정신적 체력이라는 생각을 들게 했다.
기억력에 감퇴요인으로는 스트레스, 체력저하가 원인이 될 수 있으며 스트레스가 심한 경우에는 더욱 그런 것으로 알고 있다. 기억력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14일의 계획은 많은 개선을 가져다 줄 것 같았다. 첫날부터 마지막날까지 채워진 하루 일과표를 보면 기상 후 스트레칭과 컨디셔닝을 위해 물을 마시고 기억력 증진에 좋은 식시와 체조 저녁 정신에어로빅으로 하루에 정해진 양의 정신의 조직화 연습으로 단련 시키는 것이다.
그리고 난 후에는 본격적인 기억력 훈련에 들어간다. 그 가운데 하나는 못박기 기법이었다. 숫자나 전화번호에 적용할 수 있는 기업법인데 자음을 ㄱ은 고래 ㄴ은 노래 등으로 연상단어를 만든 후 숫자르 대입해서 단어처럼 읽는 것이다. 그렇다면 쉽고 편리하게 기억을 할 수 된다.
이 책은 기억력을 증진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지만 기억에 필요한 방법과 14일의 스케줄표로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게 만들어놓아 잘못된 계획을 갖지 않게 해주어 실행율와 효과를 증대시킨다. 메모법과 작성지침, 식단작업의 표준 영양섭취률이 있어 생활에 맞게 조절 할 수 있게 되어 있어 기억을 되살리는 책으로 좋은 책이다. 오늘부터 기억력 훈련에 시작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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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에게 그다지 뒤떨어지지 않는 기억력을 갖고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병원 출입을 시작해 마취를 해야 하는 수술을 받은 이후부터 깜빡 깜빡 한다는 남들의 하소연을 이해하게 되었다. 게다가 점점 나이를 먹어가면서는 그 증세가 호전될 기미는 커녕 심해지는것만 같다. 잘 보관하려던 귀중품을 둔 곳을 잊어 버려 아직도 못 찾고 있는 것도 있고, 오전중에 다이어리를 놓아둔 곳을 잊어 버려 사무실 CCTV를 검색한 적도 있다. 이젠 스스로 심각하다는 생각에 잊어버릴 만 한것은 메모를 해서 벽에 붙여 놓는 방법을 수시로 사용하고 있다. 그런 내게 기억력을 되살리는 방법이 있다면 꼭 찾아봐야 하는 것이다. 책을 펼쳐 보니 음식, 운동, 그리고 약과 건강보조식품등의 제목이 보인다. 역시 쉬운 방법은 아니리라. 일단 현재 내 상태를 알아보는 설문지가 있다. 내 상태를 알아보니 기억력 장애가 중증은 아니지만 좋지는 않은 상태다. 그래도 다행이라 생각해야 하는 건지... 14일간의 기억력 처방은 식단과 체력훈련, 그리고 간단한 뇌운동(?)이 있다. 식단은 따라 하기 좀 힘든 구성이어서 과연 14일동안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 체조나 간단한 두뇌운동은 손쉽게 할 수 있다. 그리고 나니 정신 에어로빅이라 해서 간단한 두뇌체조(?)가 있다. 평소 스도쿠등 이런 것을 좋아 하는 나로서는 재미있는 게임같이 느껴진다. 평소 이런 것을 자주하는 것이 꼭 시간 보내기만은 아니었다. 그 뒷 부분에는 기억력을 위한 식생활, 체력 관리, 약과 보조식품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평소 여러가지 약을 먹는 이들과 약과 보조식품에 대해 그다지 좋지 않은 선입견을 갖고 있는 나같은 이들도 참조해 볼 사항들이다. 아마 이 책은 책장 앞에 두고 가끔씩 펼쳐보게 될 것 같다. 식단과 함께 해야 효과가 높아 질것같으니 한 번쯤 용기를 내서 시도 해 보고싶은 마음이 드는데, 그것이 어렵다면 체력과 두뇌체조는 몇 번이고 되풀이 해도 되지 않을까. 내 기억력을 위한 처방이라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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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김없이 내 핸드폰으로 전화를 겁니다.
'아, 저기 있었구나' 하며 반가운 마음으로 집어 듭니다. 거의 매일 반복되는 생활 속에서 조금의 노력은 가급적이면 한 곳의 자리를 정해서 그 곳에다 물건들을 두는 것입니다. 그것도 잘 안 되는 날엔 물건을 찾느라 이리저리 헤매고 다니는 날이 많습니다 어떨땐 냉장고 속에서 리모콘을 찾기도 하고, 잃어버린 줄 알고 있었던 자전거를 우연히 길가다 찾기도 합니다. 이럴때마다 스스로에게 기가 막히지만 나이를 먹어 가면서 생기는 당연한 증상이라는 생각이었었고, 나 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약간의 건망증은 있는것 같아 대수롭지 않은 생각에 그냥 방치해 두지는 않았나하는 생각도 해 보게 됩니다.
이 책의 표지에 뇌그림과 함께 적혀 있는 '기억력을 되살리는 기적의 14일'이라는 글귀가 눈에 들어 옵니다. 14일 동안 먹고, 생각하고, 활동하는 모든 것을 바꾼다는 건 정말 기적같은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과연 2주간의 시간동안 그동안의 모든 것을 바꿀 수 있을까하는 의아심을 가지고 책장을 펼쳤습니다.
이 책은 기억력 장애 클리닉을 운영하는 정신과 의사이자 뇌과학자인 개리 스몰박사가 기억력에 문제를 느끼고는 있지만 혹시라도 안 좋은 결과가 나올까 두려워 병원을 찾지 못하고 걱정을하는 보통사람들을 위해 기억력을 되살리는 방법에 관해 적은 책입니다. 개리 스몰박사가 기억력을 되살리기 위해서 제시하고 있는 방법은 신체적인 활동과 정신적인 활동을 꾸준히 하고,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기와 마지막으로 뇌 건강에 좋은 음식을 먹어라고 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알고 있을법 하지만 진작 실천하기 어려운 방법들을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해서 따라할 수 있게 해 두었습니다. 자신의 기억력이 어느정도인지 테스트할 수 있는 설문지가 있어 자신의 상태를 파악할 수 있게 되어 있고, 구체적인 실천을 위해서 운동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와 식단까지도 나와 있어 책에 나와 있는 대로만 한다면 실천하기도 그다지 어렵지 않겠구나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평소에 운동하는걸 별로 좋아하지를 않는데 뇌건강을 위해서라도 더 나아가 먼 훗날 치매노인이 되지 않기 위해서라도 꾸준한 운동과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신선한 야채와 과일을 듬뿍 먹고 몸과 뇌가 좋아하는 음식섭취를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억력이 감퇴된다고 생각하는 모든 분들이 이 책을 읽고 생활속 습관을 바꾸는 노력을 한다면 치매걱정은 더 이상 안해도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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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중반, 아직 기억력을 고민하기엔 어린나이지만 가끔 내가 방금 뭐 말하려고 했었는지, 열쇠를 어디에 뒀었는지 냉장고에서 뭘 꺼내려고 했었는지 기억나지 않을 때가 있다. 그럴 때는 원래 있었던 제자리로 돌아가서야 다시 기억해내곤 하지만, 젊은 나이에 기억력이 이래서야 되겠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또한 중고등학생 때 암기과목 시험공부를 할 때를 회상해 보면 단시간에 빠른 속도로 암기할 수 있었는데, 지금은 비교적 간단한 영어 단어를 외우는 데에도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고, 공부하는데 필요한 기억력도 예전만 못하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개리 스몰 박사의 기억력을 되살리는 기적의 14일이라는 이 책은 책의 제목에서 나타내는 기억력을 되살린다는 소제목이 눈길을 끌었다. 기억력을 높이고 싶은가 라는 첫 장의 제목을 읽었을 때에는 ‘어떻게’라는 의문이 가장 먼저 들었고,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면서는 그 방법이 정신적 활동과 신체적 컨디션 조절 스트레스 감소와 뇌 건강을 위한 식단의 크게 네 가지 범주로 접근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인간의 뇌에 대한 연구는 아직까지도 매우 신비로운 분야일 것이다. 개인적으로 뇌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전에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 ‘뇌’를 읽었을 때와 TV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를 통해 전두엽의 기능에 대해 접했을 때이다. 분명 인간의 뇌는 너무도 신비롭고 소중한 존재이나 우리는 신체 건강에 대한 노력에 비해 뇌 건강에 대한 노력에는 다소 소홀하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든다. 그러나 뇌 건강을 위해서 신체적인 건강이 동반되어야함은 분명한 사실이다. 때문에 이 책에서는 여러 가지 체력관리 방법이나 스트레칭 동작들에 대해서도 비교적 자세하게 서술되어 있다. 이는 정신건강과 스트레스 조절, 식단과 더불어 신체적인 운동으로도 뇌의 기능을 향상 시킬 수 있으며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가에 대한 해답을 찾아 볼 수 있다.
뇌의 다양한 기능들 중에서도 기억력에 초점을 두고 서술된 이 책에는 기억력을 높이고 싶은 독자들을 위해 기억력을 보호하기 위한 처방들로 비교적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서술되어 있다. 번역본이라는 한계로 인해 식단에 대한 부분은 다소 아쉬운 감이 있지만, 책을 통해 지식을 얻고 기억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 정보를 얻기에는 충분한 자료를 포함하고 있다고 생각하며 더불어 혼자서 책을 보며 시간을 두고 실천하고자 하는 독자들에게는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해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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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졸업하고 한해 두해가 갈수록 기억력이 쇠퇴되고 있다는것을 느끼고 있었다. 물론 내나이가 불혹의 나이도 아니고, 물론 불혹의 나이에 기억력이 감퇴된다는것이 지극히 당연한것은 아니다. 다만 내나이가 아직 평균수명인 6,70대를 봤을때 아직 반도 살지 못한 정말 평범한 20대의 회사원인데도 불구하고, 휴대폰은 어디에 두었는지, 지갑은 어디있는지, 거래처 사람의 이름이 기억나지 않을때, 무엇인가 해야할일이 있는데 기억나지 않을때, 시댁친척의 이름을 잊었을때. 가끔은 건망증이라는 단어보다도 요즘 흔히 증가하고 있다는 알츠하이머, 치매는 아닐까 하는 걱정에 휩쓸리고 있었다. 그러던중 이 책을 발견했고, 제목에 쓰여있는 "기억력을 되살리는" 이란 제목을 보고 단박에 선택하게 되었다.
이 책은 어찌보면 매우 간단했다. 제목 그대로 기억력을 되살리는 기적의 14일간의 프로젝트이다. 물론 개리스몰박사의 입장에서는 정말 필요한것들만을 선별해서 기술했겠지만, 나의 알고자하는 욕구를 충분히 충족시킬수 있었다. 더불어 자신의 주장에 대해서 당당함을 담고 있어서 몰입하여 금방 읽을수 있었다. 물론 이책의 가장 중요한 것은 읽고나서 실천을 해야하는 책이라는 것이다. 이를 테면 일반 요가책이나 트레이너가 집필한 책같이 따라해야만 한다는 것이다.
기억력을 증진하기 위한 방법에서는 단순히 외우는것이 아니라 의미를 주거나 암기할 것을 주시하거나 사진을 찍어서 기억한다거나 외워야 할것들을 서로 연결시켜서 기억하는 등의 자세한 기억술을 제시하고 있다. 더불어 연습할수 있도록 문제들도 제시해주어서 좀더 효과적으로 정말 꼭 해볼수 있게 만들어 주었다. 아마도 이책을 읽으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 아닐까 싶다.
또한 여기에서 그치는것이 아니라 기억력을 증진시키기 위해서는 전반적인 생활습관들을 개선해야한다면서 식생활을 개선해야 하는 것, 스트레스를 줄이는것, 체력관리에 대한 전반적인 것들을 기술해 놓았다. 솔직히 내가 이토록 무지한줄은 몰랐다. 스트레스와 운동이 뇌활동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것을 이책을 통해서 알게된것이다. 그래서 운동의 중요성을 사람들이 그토록 떠들었구나 하며 고개를 끄덕였다.
박사는 최신 연구결과들을 제시함으로 앞으로 알츠하이머병을 예방할수 있는 백신들을 개발하고자 많은 과학자들이 노력하고 있다고 기술하며 긍정적인 미래를 예고하면서 이책을 마무리 지었다. 책을 덮으면서 개리박사와 오랜시간 상담을 받은 느낌이었다.
박사는 임상실험결과를 통해서 확증된 결과라는 것에 대한 자신감과 확신을 느낄수 있는 문체로 설득력을 가져다 주었고, 믿음을 심어 주었다. 어려운 의학용어역시 마지막에 자세히 풀어준것도 감사한다.
사람들은 노화현상이 어떻게 찾아오는지 궁금해한다. 나는 종종 환자들에게 네 갈래의 덩굴손-스트레스, 게으름, 정신적인 비활동성, 건강에 안좋은 나쁜 지방이 듬뿍 들어있는 음식-을 가진 잡초가 당신의 정원에서 서서히 자라는 모습을 상상해 보라고 한다. 방치해두면 이 잡초들이 건강한 식품들을 뒤덮어 버리고 꽃들의 생명력을 앗아가 버릴것이다. 당신이 정원사로서의 책임을 다하지 않는다면 "노화"라는 잡초가 정원을 온통 뒤덮어 버릴것이다. p.20
이부분을 읽으면서 정말 딱하고 머리에 무언가를 맞은것같았다. 정말 나는 위의 제시한 것들을 그대로 갖고 생활하고 있었던것이다.앞으로 책임있는 정원사로써의 노력을 해보려고 한다.
이책은 한번 보고 덮어 놓을것이아니라 14일간의 기억력처방의 계획을 꾸준히 따라야 한다는 생각을 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