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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울고 보채고 때쓸때 나는 늘 아이에게 지적하고 올바른 행동이라고 생각되는 행동방법을 제시하는 것으로 훈육 아닌 훈육을 해왔어요 그러나 이책을 보면서 정작 교육이 필요한 사람은 엄마라는 머릿말이 내머리를 스쳤고 각성이 일었죠. 그래 나는 나를 변화시키지않고 늘 아이에게만 변화를 강요했던것같아요. 훈계하다 안되면 윽박지르고 그래도 안되면 화내고 그래도 안되면 정말 이글의 내용처럼 눈물의 호소까지 했었던 지난날들 아마도 나의 이 잘못된 방식이 아이의고집을 더 키웠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나는 열심히 변해야 해요. 아니 아직도 변하기위해 준비하고 노력하는 수행의 길을 가고있는중이죠.
이책에서 말하는 고집쟁이를 변화시키는 5주 프로그램이란??? 관심 아이의 마음을 여는 첫걸음 : 아이의 마음을 여는 첫 걸음으로 관심을 보이라는것 이건 아이와 소통할때뿐아니라 대인관계에서도 통용되는 듯해서 열심히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죠. 어아의 행동을 말로 표현하기: 예컨데 와...블록을 높게 잘 쌓았네~!!~~했구나~!!와 같은 느낌표가 묻는말.. 그어떤 지시를 내리거나 질문하지않는다는것이 포인트이랍니다. 아이와 같은 눈높이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수있었어요. 그리고 관심의기술을 익히기 위해선 유치한 목소리로 말하기를 연습하라고했어요. 불연듯 스치는 생각 아~~!!그래서 유치원 선생님들의 목소리는 다 들 똑같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렇게 일주일을 실천해야하고 지금 난~!! 이 1단계를 익히고 연습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둘째주 프로그램 : 보상 착한아이가 될거라는 엄마의 믿음 보상의 첫걸음: 아이의 바른 행동에만 칭찬하기 아이의 잘못된 행동을 지적하는 대신 아이의 착하고 바른 행동에 더 관심을 보이며 칭찬하는것이 좋다는것 언어적인 보상도 좋고 신체적 보상(스킨쉽),활동보상등으로 아이의 행동을 변화시킬수있어요
셋째주 프로그램 : 무시 안돼""를 알리는 강한 메시지 아이를 투명인간이라 생각하기 : 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했을때 무관심 무시하는 행동을 해서 관심을 끈는것 아이에게 스스로 이 행동을 잘못된 행동이야..라고 느낄수있기때문에 화를내거나 말하는것보다 더 큰변화를 가져올수있대요.
넷째주 프로그램 : 지시 대화가 통하는 아이로 만드는 보약 지시는 아이가 이해하기 쉽게 말하는것이 포인트 한번에 하나만 말하기 : 시킬때 이것 저것 한꺼번에 지시하면 아이는 못알아들어서 안할 확률이 더 높아요 불명확한지시 : 명확하게 지시 명확한 지시를 내릴수록 아이가 순종할 확률이 더 높아요 질문형 지시 : 선택권을 주는것 아이스스로가 선택할수있도록 기회를 주는 행동이랍니다. 하자형지시 : 하자라는 말에는 엄마와 함께라는 의미가 내포되어있어서 아이혼자 치우기나 행동하기를 바란다면 해... 라고 단호하게 말하는것이 맞대요 이유가 따르는 지시 :마지막말에 지시하기.. 예를들자면 아빠는 깔끔한 집을 좋아해.. 우리 청소하자..(지시가 마지막에 들어가도록) 이렇게 지시의 기술을 일주동안 꾸준히 익혀야해요. 그래서 내것으로 만드는것이 중요하겠죠~!!
다섯째주 프로그램 : 타임아웃 규칙을 알려주는 생각의 의자 이건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라는 프로그램에서 몇번 본적이 있었는데 이책에서도 언급했네요 타임아웃의 첫걸음 : 일관성있게 지도하기 일관성을 지키는것이 중요해요.아마 타임아웃뿐 아니라 아이의 전반적인 행동교정을 위해서 일관성을 굉장이 중요한 요점이되겠죠 아이의 행동에 문제가 있는중 꼭 고쳐야할것을 적고 그행동을 했을시 타임아웃을 해야한다고 설명하고 그런행동을 했을때는 타임아웃을 지켜야한다는거죠~!! 생각의자에 앉아서 3분동안 생각하기 타임아웃을 위해선 장소가 중요한데 아이에게 위험한 물건이없고 장난감등이없는곳 최적의 장소로는 복도나 부모의 침실,부엌구석이랍니다. 장소를 마련했다면 타임아웃을 해야겠겠죠. 적절한 지시를 내린후 아이가 따르지않으면 타임아웃을 받게될꺼야라고 말한답니다. 그후 지시를 하고 따르지않았을시 ~~~하지않았기때문에 타임아웃을 받아야돼 라고 말합니다.
훈계하거나 야단치지않아야하고 타임아웃 장소로 데려갑니다. 아이가 조용히 3분동안 타임아웃을 하면 끝. 반항하고 소리지르거나 하면 될때까지 지시하고 타임아웃을 실시해한대요 이렇게 5주프로그램이 지나면 아이의 행동의 변화가 올꺼라고 믿어요.. 믿는것이 중요하니까~!! 아이를 신뢰하고 아이의 행동과 나의 행동을 바로 잡을수있는 계기가 되었던 책인것같아요 아직 저에게 있어서는 5주프로그램이 끝나지않았지만 꾸준히 연습하다보면 되지않을까하는 기대를 가져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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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을 넘겨서 첫 아이의 엄마가 되다보니 사실 주워들은 것은 많아서 아이를 잘 키울 줄 알았다. 하지만, 늦깍이 부모대열에 껴서 아이를 키우다보니 참 많은 문제에 봉착하게 되었다. 아이가 무척이나 활달한 성격인데, 사실 장난이 너무 심한게 아닌가 걱정이 많이 되었다. 공공장소에서 떼를 많이 쓰는 편은 아니지만, 자신의 주장을 관철시키려고 가끔 드러눕기도 한 적이 있어서 참 곤란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고, 문화센터에 다니는데, 처음에는 적응을 잘 못해서인지 뛰어다니고 돌아다니느라 수업을 거의 받지 못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또 집에서는 요즘들어 모두 "나도 해볼래요~"를 외치며 자신이 해보겠다고 하는 하여 마음이 조마조마 한 요즘이다. 가급적 위험한것들을 빼고는 아이와 함께 하거나 해보라고 시켜보기도 하는데, 어른이 보기에 위험해 보이는 것들도 모두 자기가 해보겠다고 고집을 부리는 통에 가끔 진땀을 빼기도 한다. 한창 자립심과 독립심이 강해지고 자기 주장이 강해지는 시기이기도 하다. 한편으로는 응석받이가 아니라 대견하게 느껴지기도 하면서도, 무엇에든 호기심을 보여서 가끔 당황스러울때가 있다. 물론 자신의 의지가 관철이 안될때는 떼로 응수하는 녀석이기에 그런 우리 아이에게 무척이나 도움이 될 것 같은 내용이라 읽어보게 된 책이다.
고집쟁이를 변화시키는 5주 프로그램은 말그대로 5주간의 프로그램을 통해서 고집쟁이 아이들을 변화시키는 프로그램이다. 게다가 소리치지 않고 때리지 않고...라는 제목처럼 아이에게 무리하게 무언가를 요구하거나 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 부모의 육아 태도를 점검하고 아이가 아니라 먼저 부모의 양육태도를 바꾸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우선 이 책에서는 고집장이가 된 두 아이의 환경을 잘 알수 있도록 두 부부의 만남과 결혼, 그리고 출산 후의 육아태도 등 실제 이야기를 통해서 5주간의 프로그램을 통한 변화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첫째 주 프로그램으로는 <관심>을 통해서 아이의 마음을 여는 프로그램이다. 지금까지는 아이의 행동에 대해 지시나 질문 형식이 많았다면, 먼저 <관심>을 표현하기 위해 아이의 행동을 말로 표현을 쓰도록 조언하고 있다. 이를테면, 블록을 하고 있는 아이에게 질문형식의 <무슨 놀이 할까?>라던가 지시 형식의<성을 만들어봐>가 아니라 말그대로 아이의 행동을 관찰하고 표현하는 <정말 높이 잘 쌓는걸?>이라는 관심의 표현을 쓰도록 조언하고 있다. 사실 이 책을 보면서 우리 아들이 블록을 하고 있길래 적용을 해 봤더니, 아이가 정말 즐거워하는 것이였다! 관심의 표현이란, 아이의 마음을 긍정적이고 적극적으로 바뀌어가는 것 같다는 것을 실감하게되었다.
그리고 둘째 주 프로그램에서는 <보상>을 통해 엄마가 아이의 행동을 인정한다는 것을 알리는 목적으로 첫번째의 <관심>의 기술을 계속 사용하면서 <보상>을 해주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보상은 아이의 행동에 적절하게 칭찬을 해주는 기술로, 물질을 통해서 하는 보상이 아니라 아이의 바람직한 행동에 대한 상으로 그때그때 바로바로 적절하게 칭찬을 해 주는 기술인데, 책 속에는 적당한 칭찬의 기술에 대해서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셋째주 프로그램에서는 위의 두가지 방법과는 달리 아이의 잘못된 행동에 단호하게 대처해야 할 부분에 대한 <무시>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며, 넷째주 프로그램에서는 일방적인 지시가 아니라 대화가 통하는 아이로 만드는 <지시>에 대해 , 그리고 다섯째 주 프로그램 마지막 과정으로 <타임아웃>, 규칙을 알려주는 생각의자를 통해 완성해가도록 도와주는데 방법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 응용하기에 좋다. 특히 마지막 방법은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나 ’내니 911’에도 소개되어 있었던 부분인데, 바른 사용법에 대해서 알려주므로 책을 통해서 보다 구체적으로 활용이 가능해서 참 유익했다.
이와 같이, 각 단계별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반드시 지켜야할 사항이 구체적으로 표를 통해서 소개되어 있어서 주의해가며 적용하기에 좋게끔 되어 있다. 단, 각 단계마다 아직 완성단계가 아니라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말라고도 조언하고 있다. 간혹 육아서 중에서 외국 번역서의 경우 우리 아이의 실정에 맞춰서 활용하기가 힘든 부분이 있는 경우도 있지만, 이 책의 방법은 거창하거나 엄마가 활용하기에 좀 동떨어진 그런 내용이 아니라, 어느 아이에게라도 적용이 가능하게끔 되어 있어서 좋은 것 같다. 물론, 책의 서두에는 혹 과잉성 행동장애가 의심이 된다면 의사의 조언을 받으라는 충고도 잊지 않는다. 뒷부분에는 5주째 프로그램에 이어 <모두가 행복해지는 7가지 대화법>, <뿔난 엄마를 진정시키는 인내심 처방전>, <긍정적인 아이로 키우는 특별한 육아법>등 다양한 방법이 아주 쉽게 잘 소개되어 있어서 유익하다. 우리 아이에게도 첫째 주 단계인 <관심>의 표현부터 적용해보고 있는데 5주후가 기대된다. 말배우기 시작하는 2세부터 6세까지의 자녀를 둔 부모라면 꼭 한번쯤은 읽어보라고 권해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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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자 마자 읽기 시작해서 일주일 만에 다 읽은 거같아요. 다른 때와 다르게 그쯤은 가정사 일이 왜 그리 많은지... 암튼 책을 다읽어도 풀리지 않는 뭔가때문에 서평을 어찌 써야 하나 많이 고민했어요. 아이를 고집쟁이로 만드는건 다름 아닌 엄마인 저라는걸 읽는 내내 알았답니다. 세 아이를 키우면서 첫째와 둘째는 거의 남의손에 키우고 늦게 본 막내만 온전한 제손으로 키우게 됐어요. 위로 큰애들 키울때 느끼지 못한 여러 어려운 상황들이라든가 답답함이 절 항상 힘들게 했죠..
제 성격 자체가 다정다감한 성격이 아니였고 위로 두 애들은 그게 잘 맞아 떨어져서 큰 어려움 없이 지났던거같아요. 막내이고 위로 누나 형이 너무 이뻐라하고 늦게본 자식이라 아빠도 뭐든 하자는 대로 해서 제가 항상 힘들어 했는데 책을 읽고나서 그 힘든 일이 뭔가를 생각해보니 바로 제 맘이더군요.. 물론 책속에서 여러 사례로 이럴때 이렇게 해야 한다 자세히 나와 있고 미처 알지 못했던 아이 맘을 알게 된것도 제가 늦게 아이를 키우는 방법을 알게 된거죠.
아이를 키우면서 많이 참아야 하고 화내지 말아야 하고 안돼겠지만 제 기분을 스스로 정리를 해야 아이도 따라주는거 같아요. 어렵겠지만 지금 부터 차례차례 연습해 볼려구요.. 엄마인 제가 행복하면 아이도 행복해질거라 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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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된 아들과 3살된딸을 둔 엄마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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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세살이라고 했던가? 예찬이도 서서히 그 미운 세살의 모습을 보이기 시작하는 것 같다. 요즘 들어 짜증이 부쩍 늘어나고..자기 주장이 무척이나 강해졌다. 그런 아이의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하루에도 몇 번씩 속이 부글 부글~ 마음 속에서는 벌써 손이 몇 번은 더 올라갔다. 만약 내가 유치원 교사 시절을 거치면서 수 많은 인내의 훈련을 받지 않았다면.. 나는 아마도 나도 모르게 예찬이를 철썩 철썩 잘도 때렸을 것 같다. 엄마 말씀으로는 난 어렸을 때부터 손 버릇이 나빴다고 했다. 동생들도 툭 툭 잘 건드리고 때리고 했다니깐 말이다.. 그런데.. 어느날, 친정 집에 갔을 때 엄마는 내가 예찬이를 대하는 모습을 보시곤 이렇게 한 마디 던지신다. "너..예찬이 안 때리고 키우는 거 보면 참 신기하고 대견하다. 네 성격으로는 그렇게 못 할 것 같은데... " 나도 참..알다가도 모르겠지만..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기르면서 느낀 것 딱 한가지는.. 아이에게 무조건 소리를 지르거나~ 때리면 안 된다는 것이다. 오히려 그것이 아이에에 상처가 될 수 있고 자극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수 많은 인내가 필요하다. 인내가 없이는 부모가 될 수 없다. 그 인내가 싫다면..난 차라리 그 사람들에게 부모 되기를 포기 하라고 하고 싶다..그 정도로 부모가 된 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명진 출판사에서 나왔던 육아서를 두 권 본 적이 있었다. 그 때 당시엔, 내가 가르치는 아이들의 심리를 좀 더 잘 이해하고.. 맏아 들이기 위해 육아서를 읽었다. 참 체계적으로 정리가 잘 되고.. 머리속에도 쑥 쑥 들어와서 잘 만들어진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이번에 또 책이 나왔다고 해서 기대를 참 많이 했다. 그리고..딱 지금 예찬이를 기르면서 도움이 될만한 책이라 더 반가웠다. 이 책은 우리나라 작가가 지은 책이 아니다. 미국의 임상 심리학과 교수인 렉스 포핸드와 소아과 교수이자 소아과 심리학과 과장인 니콜라스 롱 두 저자가 함께 집필한 책이다. 10년 동안 미국에서 가장 많이 읽힌 자녀 교육서이기도 하다. 그 책이 다시 우리나라로 들어와 편역되어 나온 것이다. 사실 외국의 책이라 우리나라 정서와 안 맞을 것 같지만.. 이 책을 읽으면 아이들의 심리는 다 거기서 거기라는 걸 알게 된다.
이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누어진다. 첫번째 "막무가내 아이의 마음속에서는 무슨 일이?" 고집쟁이 아이의 행동을 이해하고 아이의 행동 요인과 생활을 통해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려준다.
두번째 "5주 만에 말이 통하는 아이로 바뀌었어요!" 만2세~6세 사이의 아이들에게서 나타나는 고집쟁이 행동아 그 해결 방법을 제시해 주는 '5주 프로그램'을 이야기 해 주고 있어 아이의 행동 개선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세번째 "아이의 행복은 엄마 아빠의 작은 노력 속에서 커져요!" '5주 프로그램'이 최대한의 효과를 발휘 하기 위한 최적의 가정 환경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고 제시한다.
이 책은 고집쟁이 아이를 변화 시키는 방법을 이야기 하고 있지만.. 그 내면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사실은 그런 아이를 위해 더 좋은 엄마.아빠가 되는 길을 제시한다. 아이가 말을 안 듣고 힘들게 하면 부모들이 항상 내 뱉는 말이 있다. "넌 누굴 닮아서 그러니?:" "재는 누굴 닮아서 저 모양이야?" 하지만..이러한 말들이 아이에게 상처가 되고..결국은 아이를 부정적인 아이로 만든다는 것을 잊지 말자. 아이가 나를 너무 힘들게 해서 소리치고 싶고...때리고 싶은가? 그렇다면 이 책에서 도움을 받아보자.. 고집쟁이 내 아이가 어느새 말이 잘 통하고 사랑스러운 아이로 자라나고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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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어 내려 가면서 한때 교육학에서 배웠던 전문용어들이 많이 나오는 교육학 책인줄 알았습니다. 점점 페이지를 넘겨갈때마다.. 정말... 고집쟁이 아들을 만들어 온것은 바로 엄마의 일관성없는 교육관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이 책을 진작에 읽었다고 해도... 막상 닥쳐보지 않으면 모르는 것이 육아라는것... 하지만 이 책에서 나는 참 많은공감을 했습니다. 그래 이런적도 있었어.. 아하... 이렇게 하면 되는것을 왜 그때는 몰랐지... 등등... 책을 읽으면서 반성도 하고 .. 감탄도 하고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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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온종일을 지내는 하루하루이기에.. 아이가 아푸지 않고 건강하게 잘놀고.. 잘먹고.. 잘자면.. 정말 하루하루가 행복하지만.. 아이가 말 안듣고 소리지르고 떼를 쓰기 시작하면.. 하루하루가 지옥같은 나날입니다..
미운 3살이라고 하지요.. 3살정도가 되면.. 온 세상이 자기 중심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온통 자기중심적으로 행동하기 시작한답니다.. 미운 3살이고.. 죽이고 싶은 4살이라고 우스갯소리로 말하지요.. ㅋㅋ 올해 3살이 되는 재영이가 딱 그러네요.. 이제 고집쟁이가 되어가고.. 점차 자기주장이 세어지는걸 느끼며.. 한숨이 늘어만 갑니다..
그렇기에.. 정말로 갖고 싶었던 책이였고... 여러번의 시도를 했던 책인.. 고집쟁이를 변화시키는 3주 프로그램은 ... 10년동안 가장 많이 읽힌 미국의 최고 자녀 교육서로써.. 오랜동안의 연구결과를 통해.. 과학적으로 아이들을 지혜롭게 기를수 있게 해주는 책이랍니다..
3파트로 나눠지며
1파트 막무가내 아이의 마음속에는 무슨일이? 아이의 심리를 알아보는 파트입니다..
2파트 3주만에 말이 통하는 아이로 바뀌였어요.. 5주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가 나옵니다..
3파트 아이의 행복은 엄마아빠의 작은 노력 속에서 커져요.. 엄마아빠의 노력을 통해 행복한 가정환경만들기, 육아법,대화법, 엄마의 인내김 및 생각을 바꾸는 계기를 마련해줍니다..
단순히 아이가 바뀌기만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 문제점이 무엇인지.. 어떻게 고쳐야할지를 고민해봐야하는 부모이지만... 부모가 바뀌기보다는.. 아이를 고치려합니다.. 소리지르고 혼내고.. 때로는 무시하고.. 일괄적이지 못한 태도로.. 감정적으로만 아이를 대할때.. 우리의 아이는 더 고집쟁이가 되어가고 망가져버린답니다.. 아이의 성격은 선천적인 부분..도 있겠지만.. 후천적인 부분.. 환경에 엄청나게 영향을 받습니다.. 아이의 환경을 긍정적으로 바꿔주고.. 부모도.. 보다 일괄적인 태도와 과학적인 육아방법으로 .. 아이를 교육하고 육아지침을 따른다면.. 다수의 아이들이 바뀌었듯이.. 우리아이도 고집쟁이의 모습과는 먼 모습이 아닐까요??
행복한 육아를 위해.. 행복한 가정을 위해.. 화이팅!! 좀더 노력하는 엄마아빠가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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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치지않고 때리지않고 5주만에 고집쟁이를 변화시키는 프로그램이란 책을 본순간 눈에 번쩍 띄네요 와 울집에 꼭필요한 내용이거든요~~ 6살 말로도 행동으로도 절대 지지않으려하는 울 작은 아이때문에 요즘 저희집은 전쟁통처럼 큰소리가 오가거든요 ㅋㅋ 조용히 말로 했더니 좀처럼 바뀌지가 않고 왜그러냐고 물어보면 입 국 다물고 혈압올리기 예사거든요 6살이되니 얼굴은 정말 예뻐졌는데 자아가 형성되서 그런지 고집이 엄청 세져 버렸어요 가끔 매도 들었었는데 이책을 읽어보면서 결론은 엄마아빠의 육아방식이 정말 잘못되어있다는걸 깨달았어요 아이말은 들어주려고 하지않으니 당연히 아이는 거부하는거지요 엄마가 변해야 아이가 변할꺼같아요~~
5주 프로그램에 대해서 알아보기~~ 1주 아이의 마음을 여는 첫걸음 2주 착한아이가 될거라는 엄마의 믿음 3주 무시 안돼를 알리는 강한 메시지 4주 지시 대화가 통하는 아이로 만드는 보약 5주 타임아웃 규칙을 알려주는 생각의 의자 5주동안 흔들리지않고 단호하고 일관된 엄마의 육아법이 아이를 똑똑하고 예의바르고 현명한 아이로 키우는 방법인거 같습니다 아이를 행복하고 현명하고 똑똑하게 키우려면 엄마의 아빠의 사랑이 항상 있다는 믿음이 있어야겠지요 끈임없이 사랑을 확인하고 싶은 아이에게 바쁘고 귀찮다는 이유로 아이의 말에 귀를 귀울여주지않는 저의 육아법에 대해서 정말로 반성하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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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으로 둘째가라면 서러운 "채"씨 집안의 울 꼬맹이.. 어릴적 순둥이로만 보였는데 돌이 지나고, 자기표현이 하나씩 늘어가면서 "떼 쓰는 아이"로 변해가고 있다.. 이대로 두어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 이 책은 정말 나에게 절실한 책이였다..
고집쟁이는 모두가 부모 탓.. 정말 많이 반성하게 되는 책이였다. 어느 TV 프로그램을 봐도 고집쟁이 아이의 모든 행동의 원인은 바로 엄마, 아빠 탓이였던걸 봐왔었기에 나도 그 중 한사람이라는 생각에 정신을 차려야했다..
이 책에서 말하는 프로그램의 다섯단계는 이렇다..
첫째 주 프로그램- 관심, 아이의 마음을 여는 첫걸음
관심은 아이와의 놀이시간을 통해 익혀 나가야 하는 것이라 한다.
직장맘인 나에겐 첫단계부터 꽉 막혀 버린다. 퇴근 후 저녁시간은 너무나 바쁘기 때문에 그걸 핑계로 아이를 방치해 두는게 대부분이다. 그래서, 이젠 주말만큼이라도 최대한 이용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칭찬과 격려는 최고의 보약으로 가장 큰 보상이라 한다. 작은 칭찬이 생활이 될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해야할 꺼 같다. 아직은 아이와의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않기에 그동안 수많은 연습을 해 두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다보면 내아이는 고집쟁이가 아닌 착한 아이로 변해 있지 않을까?
지금부터 "안돼"라는 단어를 지워 버리고 "괜찮아"를 말 할 수 있는 긍정적인 엄마로의 변신을 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