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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룩시장에서 때묻은 루이비* 지갑을 발견했다. 워낙 가짜들이 많기 때문에 진짜인지 가짜인지 살펴봐야 했다. 다행히도 나는 루이비* 진품을 판독(!)하는 비법을 알고 있었고, 그 지갑은 진짜였다. 집에 돌아와서 크린싱크림으로 묵은 때를 닦아 냈더니 새 것 같았다. 제 값주고는 살 엄두도 못 내던 물건을 거저나 다름없는 가격으로 사게 된 것이었다. 며칠 후 친구들이 그 지갑을 보더니 너도 나도 사고 싶다고 했다. 다들 백화점으로 우르르 몰려갈 태세였다. 성질 급한 친구 하나가 이 귀한(!) 루이비* 지갑을 자신에게 팔라고 했다. 안 된다고 했더니 떼를 쓰기 시작했다....
책을 읽고 난 후 이해한 한 것을 정리하려니 이런 상황설정을 해 보게 되었다. 실제 주식투자를 할 때는 상황이 이렇게 간단하지 않지만 말이다. 거래소와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보통주 1,400여개 중에서 per, pbr, roa, roe, roc 가 괜찮은 기업을 찾아내는 작업(스크리닝)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 그렇게 분석할 기업을 추려낸 다음, 10년 전부터 매년 매출액이 증가하면서도, per와 pbr은 낮아지고, roa와 roe는 증가하는 기업을 또 추려낸다. 그리고나서 그 기업에 대하여 '5분간의 분석'을 시도한다. '(사업가치+재산가치-부채)÷발행주식수=1주당 가격'의 공식을 적용해서 현재의 주가와 적정주가와의 차이가 어떤가를 살펴보는 것이다. 그 차이가 큰 주식이 '싸게 사서 비싸게 판다'는 원칙에 적용될 것이다. 그 다음에는 그 기업이 생산하는 상품이 무엇이고, 시장점유율과 경쟁력은 어떤지, 시장의 수요는 어떤지 등등을 따져 본다. 경제적 해자가 넓은 기업이 좋은 기업이다.
이 책은 모두 6장으로 이루어져 있고, 장장 3개장에 걸쳐서 기업의 '가치'에 주목할 것과, '가치'있는 기업을 발굴하는 방법 등을 설명하고 있다. 각 장의 맨 마지막에는 해당장에서 강조하는 내용이 요약되어 있고, 중간 중간에 도표가 많아서 지루하지 않으며, 쉽게 풀어 쓴 내용이라 초보 투자자도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다. 물론 내공이 쌓인 투자자라 해도, 알고 있는 주식투자 지식을 정리하거나 비교하기에 좋을 것 같다. 일본인을 대상으로 씌어진 책이라서 종목 스크리닝할 때 참고할 사이트로 일본 사이트가 소개되어 있다는 점이 약간 당황스럽기도 했지만, 그 점이 이 책의 장점(올바른 주식투자 방법을 쉽고도 간결하게 설명)을 희석하지는 않을 것 같다. 책을 읽다가 저자에 대해 관심이 생겨서 검색해 보니, 다른 저서는 찾을 수 없었고 http://plaza.rakuten.co.jp/forestvoice 라는 저자가 대표인 회사의 사이트에 접속하게 되었다. 가치투자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서 벌써 기대가 된다.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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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하는 사람이 한번 봐도 된다고 볼 정도로 기초를 잘잡아논 책이라고봅니다.
한 주의 주가계산, PER,PBR,ROE등 용어정리등도 해놓았으며
초보투자자등을 위한 조언을 적어놓은 책이라고 보여집니다.
그러나 !
이책은 일본식에 맞춰져있다는걸 알아야하며
너무 이책을 믿는건 아니라고보며
처음 입문하는 주식투자자분들이 한번 보시면 좋을거같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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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의 기본원칙은 기업의 본질가치를 꿰뚫어보고, 그것보다 압도적으로 싼 '할인가격'으로 주식을 산다는 것이다. 이러한 투자의 기준을 활용하면 지속적으로 연 수익률 15%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ValueTimer가 기대하는 가치투자도 연복리 15%수준인데, 저자도 동일한 추정을 하고 있어 반갑다. 그런데 왜 15% 수준인지 설명이 없어서..
주가가 오르는 것은 실제 가치보다 산 주식이 시장의 평가를 받고 그 주식 본래의 '가치'에 근접해가기 때문이다. '적정 주가'를 알고 있다면, 주가가 내려간다는 것은 보다 높은 수익률을 얻을 수 있는 기회이다. 주식의 가치를 믿고, 때로는 지긋하게 참을 줄 아는 것이 주식투자에는 필요한 것이다.
주가하락은 기대수익률이 높아지는 것이므로 엉덩이를 무겁게 하라는 말씀에 동의한다.
투자에 임할 때 생각해야 하는 것은 그 대상의 '위험'과 '수익률'이다. 투자란 지금 있는 자산(현금)을 보다 가치 있는 자산(증권이나 현금)으로 교환하는 프로세스이다. 모든 투자는 '교환작업'일 뿐이며, 합리적인 교환을 할 수 있는 투자자는 장기적으로 성공할 수 있다.
투자 뿐만 아니라 모든 경제행위가 가치를 기준으로 하는 교환작업일 것이다. 다시 말해서 가치차익거래(Value Arbitrage)라고 부를 수 있다.
회사를 통째로 살 마음이 없다면 그 회사의 주식을 단 한주라도 사서는 안 된다. 기업의 진짜 가치란 '사업의 가치'와 '재산'을 더한 것이다. 재무제표를 통하여 결과를 읽는 방법을 아무리 배워도 장래의 결과를 예측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과거의 결과로부터 장래의 결과가 나오는 것은 아니다.
주식의 가치는 순자산과 사업가치를 더한 것이다. 이는 이방인님이 말씀하셨던 '주식가치= 자산가치 + 수익가치'로 표현한 올슨모형과 일치하며, 역시 ValueTimer의 가치평가공식과 동일한 구조이다.
어느 제품 또는 사업에서 돈을 벌고 있고, 돈을 벌게 되는 사업구조가 무엇인지를 파악하는 것이 기업 가치의 원천이다. 어느 기업이나 결국 가치의 진짜 원천은 하나 혹은 둘밖에 없다. 그 회사의 강점을 한 마디로 말하면.. . 이라고 하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핵심역량을 파악하라. 제발 엉뚱한 데서 헤매지 말란 말이야~~
고객신뢰도가 두터운 기업 중에는 보이는 물건을 팔면서 사실은 기분좋은 마음(heart)을 팔고 있는 회사가 있다. 스타벅스의 전 COO는 '저는 커피가 아니라 분위기(atmosphere)를 팔고 있을 분입니다'라고 말했다. 진짜 사업 가치의 원천을 간파하기 위해서는 그 제품의 매력이 대체 어디에서 생겨나는가를 색안경을 벗고 바라볼 필요가 있다.
사업의 매력을 간파하기 위해서는 다각도의 시각과 지혜가 필요하다. 언젠가 ValueTimer는 스타벅스를 부동산임대회사라고 생각한 적 있다. 일정한 공간을 시간단위의 초단기 임대를 하면서 커피를 제공하는 곳이라고.. 요즘 세미나실 제공하는 토즈나 민들레영토도 유사한 모델일 듯.. 스타벅스 커피의 테이크 인과 테이크 아웃의 가격 차이가 시설사용료(부동산임대료)가 아닐까?
비즈니스 모델의 유망도를 판단하기 위한 포인트는 첫째 지금의 성장률이 아니라 '성장이 얼마나 길게 지속될 것인가'를 보아야 하며, 둘째 높은 이익률을 유지한 채 '어디까지 확장을 도모할 수 있는가'를 보아야 한다.
투자자입장에서 가장 힘든 작업일 듯하다. 예측해 보려고 노력도 하지만, 실제로 ValueTimer는 이 부분을 분기실적을 업데이트하면서 후행적으로 추종하는데 만족하기도 한다.
워런 버핏은 일상성이 높은 상품(면도기나 콜라, 신용카드 등)을 가장 효율적으로 확장(전 세계로 판로를 확대)할 수 있는 회사에 투자를 했다. 그의 투자 대상 목록에는 '누구보다도 효율적'으로 '다른 고객에게 같은 상품을 판매할 수 있는' 기업이 많다.
역시 위대한 버핏~~!!
가치와 가격의 차이가 크면서, 그 차이가 해소되기까지의 시간이 짧을수록 좋은 투자의 대상이 된다. 주식투자를 할 때 걸리기 쉬운 감정의 덫의 대표적인 예는 '주가가 하락할 때의 불안' '단기 고수익 욕망'일 것이다. 피터린치는 가장 잘 된 투자는 가장 '효율 높은 사업처럼(businesslike)' 행해지는 법이라고 말한다.
내 사업이라고 생각하면 보다 신중해지는만큼 감정의 동요가 적을 것이다.
투자로 수익을 올리는 비결은 '투자라고 하는 것을 얼마나 인생을 즐겁게 살기 위한 단순한 수단으로 인식하고 있는가'에 달려 있는지도 모른다.
돈을 벌려는 목적은 인생을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가 아닌가? 주식투자과정이 즐겁지 않다면 나중에 맞게될 인생의 행복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목적을 위해서 과정을 희생하는 시대는 지났다. 한 마디로 주식투자는 그 자체로 즐거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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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와 내용 그리고 일본어는 잘모르지만 전체적인 해설을 잘 해놓은것 같다.
좀 특이한 면도 있고 대부분 겉표지에 어떤 글귀를 담더라도 누구누구에게 뭐이런 식인데 책 첫머리 열자마자 주식투자로 돈벌기 7단계라고 써있다. 일본인 다운 편집의 노하우가 보인다. 머리말에도 다소 가벼운듯 하지만 신선함이 묻어있다. 최소한 누구에게 고맙다. 그동안 놀아주지 못한 아이들 에게 미안하다 어쩌구 식상한 멘트가 없다. 이렇게 시작한다.
"이제부터 지금껏 우리들이 알지 못했던, 평생 동안 변하지 않을 투자의 지혜에 관한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라고 정말 멋지지 않나
그 투자의 지혜는 조금 약하다라는 의미도 있고 좀 가볍다라는 내용도 있지만 가만히 정독해 보면 그의 말솜씨에 아니 글솜씨에 참 이렇게 쓰기도 하는구나 싶기도 하다. 딱히 뭐라고 얘기할순 없지만 참 도표가 많기는 하다. 이것도 일본식이라는 표현이라면 글쎄 크게 거부감은 없지만 지면은 상당히 차지한다.
p62
시장에서 한발 떨어져서 투자대상 기업의 가치가 늘어나는 것을 묵묵히 지켜보는 생활이 필요합니다. 이런 표현 묵묵히
p103
고교시절 수학 공식처럼
per=pbr/roe roe=pbr/per pbr=roe*per
우리나라 무료 스크리닝 엔진
p124에는 오타도 있다. 가업의 사업보고서 아니죠. 기업의 사업보고서죠.
p129 이사람은 경매사이트나 정보조사기관 그리고 신용평가기관등은 장기적으 로 성장할것으로 보았는데 우리나라도 역시 그럴까요 ?
p161 아무도 그기업의 훌륭함을 깨닫지 못하고 있을때에 투자를 하는것이 요령이라고 했는데 그 아무도 에 나도 있다라는거 ....쩝
마지막으로
투자에 도움이되는 습관 7가지
1. 주가가 올라갈까 내려갈까 예측하는 것이아니라 저평가 되었는가 아닌가에 주목하자. 2. 의견이 아니라 사실에 근거하여 판단하자. 3. 결과가 아니라 그이면에 있는 원인을 직시하자. 4. 모든것을 알필요는 없다. 가치의 본질을 간파하자. 5. 투자는 수단이지 목적은 아니라는 것을 알자. 6. 매월 최저수입의 10%를 증권계좌에 불입하자. 7, 겸허히 배우는 자세를 간직하자.
그리고 또 우리에게 투자란 무엇인가라는 마지막 질문을 남기고 글을 맺고 있다. 대체적으로 좋았던 점은 금방 읽는다는거 그리고 정리되는듯한 느낌이 있다라는 것 복잡하지도 않고 일본인들의 특유의 간략함이 돋보이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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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양한 경제나 투자에 관한 책들을 유심히 보고 있어요. 사회 초년생이라서 그런지 유난히 재테크니 경제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아무래도 예전과 달리 예·적금만으로는 미래에 대한 경제적인 안정을 보장 받기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고 있기 때문일거에요. 그래서 경제상황이나 투자상품, 투자방법등에 대해 꾸준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어요. 경제나 투자를 함에 있어 어느 하나에 치우친다고 해서 투자가 성공할 거라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그렇게 해서 성공한들 결국에는 요행에 불과하고, 그 결말은 비참할 거라는 사실은 굳이 겪어보지 않아도 알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투자전략’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해봅니다. 물론 회사일로 바쁜 관계로 하루에 습득할 수 있는 정보의 양은 얼마 되지 않지만, 결국은 관심의 차이가 결과를 만들어낸다고 생각하니까요. 『현명한 초보투자자』는 투자자가 투자를 함에 있어서 고려해야 될 사항들과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는 방법과 같이 초보투자자를 위한 책입니다. 물론, 새로운 투자방법이나 획기적인 투자방법을 찾으신다면 다른 책을 보시길 권합니다. 이 책은 투자를 시작하는 입장에서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잊지 말하야 될것들을 이야기 하는 책이니까요. 초보투자자가 처음 주식을 접할 때, 막연히 풍문이나 자신의 감에 의해 기업을 고르는 경우가 많죠. 이 책에서는 단순한 직관에 의한 투자보다는 재무제표를 이용한 논리적인 방법으로(물론 이 방법이 정답은 아닙니다) 계산합니다. 한번쯤 들어 봤을 법한 PER, PBR, ROE를 이용해 기업의 가치와 주당 가격을 계산한 후, 그 차이의 안전마진을 보고 투자하는 방식이 단순하면서도 상식적인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요즘 개미 투자자의 투자 트랜드(?) 중의 하나인 가치투자를 한다고 할 수 있죠. 기업의 가치 = 사업가치 + 재산가치 – 부채 1주의 가치 = 기업의 가치 / 발행 주식수 사업가치 = 영업이익 X 0.6(세율 40%) / 0.06(수익률) = 영업이익 X 10(배) 재산가치 = 유동자산 – (유동부채 X 1.2) + 고정자산 중의 ‘투자 등의 자산’ (※책에 설명된 일반적인 기업평가방법일 뿐입니다. 참고만 하세요)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는 것 외에도, 다양한 투자방법 중 주식투자여야 하는 지와 주가가 상승하게 되는 계기 그리고, 주식투자를 할 때 도움이 되는 습관, 단순한 대박을 노리는 투자보다는 꾸준하고 건강한 투자를 할 수 있는 내용들로 이루어져있습니다. 투자 책이라고 해서 두껍거나 지루하거나 어려운 전문용어들이 난무하지 않아요. 가볍게 들고 다니면서 읽을 정도의 사이즈에다 정말 친절하게 풀어서 설명하고 있어, 굳이 투자를 하지 않더라도 일반대중들이 이 책을 보더라도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이에요.추천과 덧글은 제가 글을 쓰는데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투자를 할 때, 원칙이 흐트러지거나 슬럼프가 온다면 다시 한번 꺼내 읽어볼만 한 책인거 같네요.
추천과 덧글은 제가 글을 쓰는데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이 글은 필자의 블로그 http://npys.tistory.com/289에서 복사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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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과도 같이 초보투자자를 위해 기본 개념 및 구조부터 설명하여 접근성을 높혔다.
저자는 인수합병시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는 방식을 가지고 주식에 투자하라고 하고 있다.
소형주에 대한 부분도 장점만을 이야기 하고 단순한 사업구조로 인한 불안정성에 대한 언급이 없다.
들어가는 말 - 81; 사업가치는 영업이익에서 법인세를 공제한후 기대수익률로 나누어 구한다. 대출금리가 3%이고 주식의 기대수익률이 5-9%이므로 6%정도로 보는 것이 일본의 경우 적정하고 부채비율이 낮으면 9%, 높으면 5%로 조절할 수있다.
- 85; 일반적으로 유동비율이 1.2이므로 유동자산에서 유동부채의 1.2배를 뺀 부분을 재산가치로 볼 수있다. 물론 업종에 따라 적정 유동비율이 있으므로 도매업과 같은 경우 유동비율이 높아 1.5를 적용해야 한다. - 112; http://www.valuestar.co.kr/tetris/conditionSearch.jsp http://www.quantv.com/stocks/valuefinder/ - 125; 결정적으로 이익에 공헌하고 있는 사업을 분석대상으로 하여 어떤 구조에서 왜 벌 수 있었는 가를 가치의 원천의 파악을 통해 알아낸 후 구조가 바뀌는 경우 그 상황에서 이익이 어떻게 변하는 지를 판단하여야 한다.
04. 강한 모델을 확장할 수 있는가? - 142; 비즈니스 모델의 유망도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성장이 얼마나 지속되는지, 높은 이익률로 얼마나 확장이 가능한지를 예측하여야 한다. - 145; 소형은 자산과 매출이 300억엔 이하로 사업을 알기 쉽고, 방치되어있는 경우가 많으며, 경영효율이 높다는 점에서 유리하다. 다만 이는 반대로 단일 사업으로 인한 불안정성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
- 200; 우리는 소득은 확실히 하고 싶고 손실은 가능하다면 피해가고 싶은 감정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기대값(가치)와는 다르게 행동하는데 이를 반대로 활용하여야 투자의 대가라고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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