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매했는데 아직도 발송준비중이네요 ㅠㅠ 앨범나온날 엠넷에서 결제해서 듣고있긴한데 얼른좀보내주세요.. 들을수록 점점 더 빠져드는곡이 많아요. 한곡한곡이 다 감동입니다..
|
|
작년 우연히 가게 된 브라운아이드소울 콘서트..
팀의 리더 정엽님의 노래를 들었을 때의 감동을 다시 느낄 수 있는 앨범이 아닐까.
가수라는 직업이 대단하다는 느낌을..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앨범이다.
잔잔한 멜로디와 감미로운 목소리의 조화
그 속에서 뭔가 솟구치는 힘을 느낄 수 있으리라..
아직 도착은 안했지만 벌써부터 기대대 ㅎㅎ
역시 정엽 사마 짱 |
|
브라운아이드소울에서의 감미로움 담당.
솔직히 나얼의 목소리에 많이 가려졌지만 그의 목소리도 영혼을 울린다.
감성을 어루만지는 목소리는 정말이지 Maxwell과 버금간다.
아직 그의 목소리를 잘 알지 못하는 이들은 브라운아이드소울 두 번째 앨범에 수록된 'Nothing Better'과 에코브릿지 두 번째 앨범에 수록된 '니자리'를 꼭 들오보도록!
듣고난 후에는 자신도 모르게 이 앨범을 구매하고 있을 것이다. |
|
너무 좋네요.. 아직 앨범은 도착하지 않았지만
너무 궁금해서 싸이월드에서 도토리로 사버려써ㅡ.,ㅡ
왜케 안오지..ㅡㅜ
ㅋㅋ
겨울같은 가을에 들으면 딱 좋은
그런 음악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역시 가수는 가수다워야~
완전 멋쪄 |
|
폭발적인 나얼의 창법과 달리 잔잔한 정엽의 창법이 돋보인다. 브라운아이드소울에서
나얼에 비해 크게 부각되지 못했던 정엽이 발표한 솔로 음반, 너무 반갑고 수록된 모
든 곡을 프로듀싱 했다는 것이 더욱 놀랍다
|
| 언젠가 정엽 씨가 부른 notting better를 듣고 나서 이 노래가 가장 좋아하는 곡이 되어 버렸다. 그 후에 정엽의 노래를 다 찾아 듣게 되었고, 조금 늦었지만 앨범도 구입하게 되었는데, 정말 앨범의 모든 곡에서 정성이 느껴지고 앨범을 산 이후로 계속 듣고 있지만 들을 때마다 좋다고 느낀다. notting better은 물론이고, '그대라는 말', 'first time' 등을 포함하여 모든 곡이 너무 좋고, 다음 앨범이 정말 기대된다. |
|
몇년만에 사보는 CD인지 모르겠내요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곡구성도 매우 좋고 보컬 정엽에 보이스가 매력적이네요 질리지 않고 오래오래 듣겠내요 망설이시는분들 주저없이 주문하세요 ㅋㅋ |
|
노래 하나하나 정말 듣기 좋다 택배 받아서 바로 듣고 있는데 목소리도 너무 좋고 마음이 편해져요
|
|
모든 것이 완벽한 명작이라 하기엔 조금 부족한 면이 있지만 그래도 정엽. 지나가던 귀를 확 잡아끄는 흡입력은 부족하지만 듣고있노라면 마음속의 까지고 멍든 상처들이 서서히 그의 목소리를 따라 치유되어감을 느낄 수 있다. 전문가는 물론 음악에 문외한들도 인정하는 브라운아이드소울의 리더다운 훌륭한 보컬과 음악. 소장할 만한 가치가 있는 수작이다. |
|
작년 연말 우연히 티비에서 정엽이란 가수를 알게되었다... 난 또 신인가수 한명 나왔나~ 라고만 생각을 했는데.. 알고 보니 내가 정말 좋아했던... 정말 사랑했을까...를 부른 브라운 아이드 소울멤버였단다...ㅠㅠ 어쩜 이리도 무신경했는지... 노래를 줄기차게 들으면서도 난 역시 나얼이야...이랬다니 ㅠㅠ
정엽 검색..ㅋ 음악을 들어보고 바로 CD를 구입...^^
목소리가... 강한듯..약하고...약한듯..강하고... 사람을 빠지게 만드는 목소리...
비오는날... 창가에 기대 차한잔 하면서 듣다보면 어느새 눈물이 흘러내릴거 같은 그런 목소리...
음악이 끝나고 나서도 한참을 멍하니 있게하는 그 목소리...
뒤늦게 정엽이라는 가수를 알게되었다니.... 참....미안하고..미안했다...
|